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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의 쉼터이자 일터인 교무실
(한국건강관리협회)선생님이 수업 외의 업무를 하는 공간인 교무실, 특히 학기가 시작되고 마무리될 때, 중간고사와 기말고사를 준비할 때에는 선생님의 업무가 더욱 과중되고, 선생님이 교무실에 머무르는 시간은 더욱 많아진다. ‣ 목 수업 중에 많이 사용한 목을 관리하기 위해 습도 관리와 수분 섭취에 유의해야 한다. 가능하다면 교무실은 공기청정기로 먼지를 줄이고 가습기를 이용해 적절한 습도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 평소 물을 8잔 이상 마시는 습관을 들여 충분한 수분공급을 통해 건조해질 수 있는 목을 보호해야 한다. ‣ 다리 수업을 하는 내내 서있었기 때문에 다리에 피로가 누적되는데, 피로가 계속해서 누적되면 다리가 붓고 심하면 쥐가 날 수 있다. 자리에 앉을 때는 다리를 꼬지 않고 바른 자세로 앉는 것이 좋으며, 다리를 쭉 편 채로 발바닥을 직각으로 세워 발 끝을 몸 쪽으로 당겨주는 스트레칭도 다리의 피로를 푸는 데 도움이 된다. ‣ 척추와 허리 컴퓨터를 할 때는 모니터를 눈높이에 두어야 하고, 책을 읽거나 학생들의 과제를 검토하고 시험 채점을 할 때는 목과 허리를 과도하게 숙이지 않도록 주의한다. 오랜 시간 목을 앞으로 빼거나 숙이면 척추와 근육에 부담이 가 목


가볍게 여겨 방치한 목 통증, 디스크 아닌 사경증
(건강관리협회) ▶가볍게 여겨 방치한 목 통증, 디스크 아닌 사경증 흔히 목 통증이 초래되는 원인으로는 경추(목)부위의 골관절염, 목 디스크나 경추뼈가 퇴행성으로 커져 경추신경을 누르는 경우, 교통사고나 충격에 의해 목 관절이 앞뒤로 충격을 받는 편타성 손상이 초래된 경우, 류머티즘관절염, 뇌수막염등의 경추부위 염증에 의한 경우가 있다. 그러나 위에서 언급한 원인이 아니면서 서서히 시작된 목 통증은 근긴장이상증의 한 형태인 사경증으로 진단되는 경우가 있다. 어떠한 경우에 사경증으로 진단이 되는지 함께 살펴보자.‣ 일반인들에게 생소한 병명인 사경증 50대 중년의 여성 환자가 목통증으로 신경과 외래에 내원하였다. 환자는 1년 전부터 목의 뒤쪽과 옆쪽에 통증이 있다고 하였으며 통증은 긴장하거나 스트레스가 많은 경우 잠을 잘 못 잔 경우에 좀 더 심해진다고 했다. 최근에는 TV를 시청하거나 책을 볼 때 고개가 돌아가 있다는 말을 가족에게서 들었다고 했다. 신경학적 진찰상 정면에서 목의 모양을 살펴보면 턱이 우측 어깨 쪽으로 약간 돌아가 있었으며 목 근육의 긴장성이 있었고 크기가 약간 커져있었다. 오른쪽으로 고개를 돌리는 것보다 왼쪽으로 고개를 돌리는 것을 더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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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별 주요뉴스


보문골프클럽, “골프장에서 한지공예 멋에 빠지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상북도관광공사(사장대행 이재춘)가 보문골프클럽을 찾는 고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21일부터 8월 15일까지 2개월간 ‘전통오색한지공예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에는 전통오색한지공예 명인‘고정숙’씨가 전통한지를 소재로 심혈을 기울여 제작한 전통옷장, 등기구, 보석함, 과일소반, 병풍 등 평소 접하기 어려운 수준 높은 작품 40여점이 전시됐다. 21일 전시회장을 찾은 고객들은 “동적인 운동인 골프 라운딩 전 우리나라 전통공예인 한지로 만든 작품을 감상하며 잠시 여유로운 시간을 가질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공사 관계자는 “2016년부터 보문골프클럽의 공간을 이용한 예당사진동우회 사진전, 목판화전시회, 유화전시회, 남촌도예 도자기 전시회 등 매년 다양한 전시회를 통해 골프장을 찾는 내장객들에게 문화체험을 제공하고 있다.”면서 “고객들이 전시회장을 많이 찾아 주길 당부했다. 이재춘 공사 사장대행은 “보문골프클럽에서는 지속적으로 예술작품 전시를 유치해 고객에게 문화적 볼거리 제공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면서 “골퍼들은 물론 관광객과 시·도민들도 열린 공간인 보문골프클럽을 찾아 전통한지공예의 매력을

자유한국당 경북·대구 국회의원들 당 쇄신 방안 모색
(데일리대구경북뉴스=김형만 기자)자유한국당 경북 국회의원들이 20일 안동 화천서원에 모여 당 수습책부터 하반기 국회 상임위원회 조정 문제에 대해 다각도로 논의했다. 이날 회동은 김관용 경상북도지사 북콘서트 참석을 위해 경북 의원들이 안동을 찾는 계기로 이뤄졌다. 장소를 섭외한 김광림 의원은 “화천서원은 서애 류성룡 선생의 친형님인 겸암 류운룡 선생을 배출했다. 나라가 어려울 때 살신성인의 의미가 있는 곳”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회동에서는 하반기 경북 의원들의 상임위 배분과 현 정국에서 경북지역 의원들의 활동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이 회의에 참석한 경북 의원들은 당 수습책의 일환으로 참신한 외부 인사를 영입해 비상대책위원장으로 추대하고, 비대위원장에게 당 수습 전권을 부여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특히 경북 의원들은 계파 의식을 버리면서 오롯이 당 재건과 보수 발전을 위해 함께 뜻을 모으기로 했다. 이를 위해 수시로 소통하되 우선 다음 주 서울에서 회동을 열어 세부 전략 마련에 돌입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하반기 상임위 배정 문제와 관련해선 현재 경북 의원 가운데 한 명도 지원하지 않은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 행정안전위, 교육문화체육관광위 등에 골고루



고령군, 세계가 주목하는 차별화된 대가야 문화관광도시로 빠르게 변모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국악도시 고령군이 가야금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뿐 만아니라 세계가 주목하는 차별화된 대가야 문화관광도시로 빠르게 변모해 가고 있다. 이는 한 지역의 경쟁력은 문화의 힘에서 결정된다고 판단, 고령군이 ‘대가야문화누리’ 개관 이후 대폭적인 예산지원을 통해 군민 행복시대를 열고, 세계속 대가야 문화도시 위상을 정립하기 위해 미래 먹거리 마련에 총력을 기울여 결과이다. 지난 2015년 9월 문을 연 고령군 ‘대가야문화누리’는 지역의 모든 군민이 함께하는 종합 문화·체육·복지 공간으로, 그 중 630석 규모의 대공연장과 170석 규모의 소공연장 그리고 2층 문화원과 야외공연장 등 대한민국 최고의 시설장비와 건물 외관 역시 가야산성을 상징하는 의미 있는 경관 시설을 갖추고 있다. 군은 매년 한국문화예술연합회 공모사업 선정으로 가족뮤지컬, K-JAZZ, 토크 콘서트 등 6-7개의 프로그램 운영으로 지역민들에게 다양하고 수준 높은 공연을 제공하며, 일상의 삶에서 문화를 즐기는 살기좋은 문화도시 고령을 만들어 2017년도에는 민원 만족도 최우수 평가를 받은 바 있다. 또 고령의 스토리 자원 중 희소성을 가진 ‘악성 우륵’을 스토리텔링 한 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