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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장판·온수매트 끼고 사는 겨울, 난방기기 화상 조심
(건강관리협회경북지부)날씨가 추워지면 난방기기 사용이 많아져 화상의 위험이 증가한다. 화상은 열에 의해 발생하는 상처를 모두 일컫는 말이다. 화상은 불에 직접 닿아 생기는 화염화상과 뜨거운 액체에 의한 열탕화상, 전류에 의한 전기화상, 화학약물에 의한 화학화상, 뜨거운 물체에 닿아 생기는 접촉화상으로 분류된다. ▶ 화상을 입으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일단 화상을 입으면 손상을 최소화하기 위해 상처 부위에 찬물을 여러 번 흘려 충분히 식혀야 한다. 이 과정은 보통 병원에 오기 전에 하게 되고, 이는 열손상을 줄여주는 과정으로 치료 결과에 큰 영향을 주게 된다. 작거나 살짝 데인 경우 대부분 병원을 찾지 않고도 잘 낫지만 화상을 입은 면적이 넓거나 높은 열에 화상을 입은 경우는 응급실을 방문하게 된다. 화상은 손상을 얼마나 깊게 입었느냐에 따라 보통 1, 2, 3도로 분류한다. 벌겋게 부은 정도는 ‘1도’, 물집이 잡히기 시작하면 ‘2도’, 피부가 완전히 손상된 상태를 ‘3도’라고 보면 된다. ▶ 가정에서 치료가 가능한 ‘1도 화상’ 1도 화상은 대부분 화끈거리다가 며칠 지나면 회복이 되어 문제가 되지 않는다. 상처를 보호하고 적절한 연고를 발라 주는 것만으로

신년회 많은 새해, 위식도 역류질환 주의보
(건강관리협회경북지부)새해를 맞이하며 가지는 신년회 등 모임이 많은 연초, 사람들이 모이는 자리에 빠질 수 없는 것이 있다. 바로 술! 하지만 늦은 시간까지 이어지는 술자리는 위식도 역류질환에 치명적이다. 가슴 속이 타는 듯한 통증을 불러오는 위식도 역류질환에 대해 알아보자. ▶ 위식도 역류질환이란? 위식도 역류질환은 위산이나 위속의 내용물이 식도로 역류하여 가슴안쪽에 타는 듯한 통증이나 쓰림을 일으키는 질환이다. 식도와 위 사이에는 식도조임근이 있는데 음식을 삼킬 때와 트림할 때만 열리고 평상시에는 꽉 조여져 있어 위의 내용물이 거꾸로 식도 내로 역류하지 못하게 하고 있다. 식도조임근의 힘이 약하거나 부적절하게 열리면 위액이 식도로 거꾸로 넘어오게 되는데 이를 위식도 역류라고 말한다. 위식도 역류질환은 역류가 지나치게 많이 일어나 식도로 넘어온 위산과 위속 내용물이 식도점막을 자극하여 쓰리고 아픈 증상을 일으키고, 심하면 식도염, 식도궤양, 협착 등을 일으킨다. 때로는 역류된 위산이 식도를 지나 목까지 넘어와 후두염이나 천식, 만성기침을 일으키기도 한다. ▶ 위식도 역류질환의 원인과 증상 건강한 사람의 위액이 식도로 역류하는 것을 막아주는 해부학적 구조

신년회 많은 새해, 위식도 역류질환 주의보
(건강관리협회대구지부)새해를 맞이하며 가지는 신년회 등 모임이 많은 연초, 사람들이 모이는 자리에 빠질 수 없는 것이 있다. 바로 술! 하지만 늦은 시간까지 이어지는 술자리는 위식도 역류질환에 치명적이다. 가슴 속이 타는 듯한 통증을 불러오는 위식도 역류질환에 대해 알아보자. ‣ 위식도 역류질환이란? 위식도 역류질환은 위산이나 위속의 내용물이 식도로 역류하여 가슴안쪽에 타는 듯한 통증이나 쓰림을 일으키는 질환이다. 식도와 위 사이에는 식도조임근이 있는데 음식을 삼킬 때와 트림할 때만 열리고 평상시에는 꽉 조여져 있어 위의 내용물이 거꾸로 식도 내로 역류하지 못하게 하고 있다. 식도조임근의 힘이 약하거나 부적절하게 열리면 위액이 식도로 거꾸로 넘어오게 되는데 이를 위식도 역류라고 말한다. 위식도 역류질환은 역류가 지나치게 많이 일어나 식도로 넘어온 위산과 위속 내용물이 식도점막을 자극하여 쓰리고 아픈 증상을 일으키고, 심하면 식도염, 식도궤양, 협착 등을 일으킨다. 때로는 역류된 위산이 식도를 지나 목까지 넘어와 후두염이나 천식, 만성기침을 일으키기도 한다. ‣ 위식도 역류질환의 원인과 증상 건강한 사람의 위액이 식도로 역류하는 것을 막아주는 해부학적 구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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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별 주요뉴스

경주시, 대한민국축구종합센터 범시민 유치위원회 출범
(데일리대구경북뉴스=양승미 기자)=경주시는 16일 대회의실에서 ‘대한민국축구종합센터 범시민 유치위원회’ 출범식을 갖고 유치전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이날 출범한 범시민 유치위원회는 주낙영 경주시장과 정재훈 한국수력원자력 사장을 공동위원장으로, 시의회, 체육인, 언론인, 시민단체와 산학연, 전문가 40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위원회는 축구종합센터 후보지가 최종 확정될 때까지 유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자문과 홍보 역할에서부터 성공적인 유치를 위한 시민의 지지 분위기를 확산하고, 각계 기관 및 단체의 유치 운동을 지원하는 활동을 펼치게 된다. 이 날 출범식에서는 유치 당위성과 경주만의 특화 전략으로 보문 경주엑스포공원 내 사업부지 90%가 국공유지로 보상기간 단축 및 부지 확보가 용이하고, 이미 결정된 도시계획시설 부지로 행정절차가 간소할 뿐 아니라 도로와 상하수도 등 기반시설 완비로 비용과 사업기간을 크게 단축할 수 있음을 강점으로 내세웠다. 또한 쾌적하고 온화한 기후로 동계 훈련에 최적화된 도시이자, 화랑유소년스포츠 특구를 유소년 축구의 메카로 전국 최고 수준의 축구 인프라를 갖추고 있으며, 세계적인 역사문화도시의 풍부한 관광 자원과 교육 및 숙박

문경시선관위, 예비후보자 입후보안내 설명회 개최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문경시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황성욱)는 오는 4월 3일 실시하는 문경시의회의원보궐선거에 참여할 입후보예정자 등을 대상으로 1월 16일 문경시선거관리위원회 회의실에서 ‘예비후보자 입후보안내 설명회’ 및 ‘정치자금 회계실무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문경시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는 “2019년 1월 8일 실시사유가 확정된 문경시라선거구의 입후보예정자 등을 대상으로 한 ‘예비후보자 입후보안내 설명회’는 입후보예정자 등이 보궐선거 준비에 어려움이 없도록 예비후보자 등록에 필요한 사항과 선거운동방법 등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을 안내하는 한편, 중대 선거범죄나 지역 토착형 불법행위 등에 대한 집중단속 및 엄정조치 방침에 대해 전달”했으며 이어 “‘정치자금 회계실무 교육’에서는 문경시나선거구 및 라선거구의 예비후보자의 회계책임자 등 선거사무관계자를 대상으로 정치자금과 선거비용의 개요, 회계책임자의 책임과 역할, 정치자금 수입·지출방법, 회계프로그램 사용방법 등 중요사항을 실무중심으로 안내했다.”고 전했다. 한편 예비후보자는 등록 직후부터 ‘정치자금법’에서 정한 방법으로 정치자금을 수입·지출하여야 하며, ‘공직선거법’에 열거된 선거사무소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경북지회, 경북권 여성경제인 위상 드높이기 위한 본격 활동 시작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한국여성경제인협회 경북지회가 경북권 여성경제인들의 위상을 드높이기 위한 체제를 구축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경북지회는 1월 15일 오후 2시 구미웨딩에서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장석춘 국회의원, 장세용 구미시장, 김한식 대구경북중소벤처기업청장을 비롯해 여성경제인 및 중소기업 지원기관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경북지회장 취임식’을 가졌다.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경북지회는 그동안 대구경북지회에 포함돼 활동해 왔다. 지난해 9월 분리된 뒤 경북지회로 새롭게 출범했으며, 이날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경북지회장 취임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경북지회는 경북지역 여성경제인들의 권익신장과 경영활동 촉진을 위해 86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초대 회장에는 벨벳섬유소재 세계시장 점유율 1위기업인 ㈜영도벨벳(구미 소재) 류병선 대표이사가 선임됐다. 이날 초대회장에 이어 2대회장으로 취임한 류병선 한국여성경제인 경북지회장은 “경북지회의 초기 기반을 튼튼히 다지고 번창시키기 위해 막중한 책임감과 사명감으로 임할 것”이라며 “회원들 간 소통과 협업에 힘쓰고 일자리

고령군, 소통과 공감으로 새로운 변화와 진정한 혁신 실현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고령군이 1월 15일 민선 7기 군민들과의 소통·공감으로 새로운 변화와 진정한 혁신을 실현하고 ‘아름다운 고령을 만들기’ 위한 비전 방향에 대해 발표했다. 고령군에 따르면 군은 올해 □ 소통과 공감의 열린 군정, □ 지속가능한 新성장동력 창출, □ 대가야 고령의 자긍심, 세계 속의 가야문화특별시! , □ 모두가 안전하고 편리한 정주여건 구축, □ 경쟁력 있는 희망농촌 만들기, □ 모두를 위한 복지, 하나를 위한 나눔, □ 군민과 소통하고 섬김의 열린행정 구현으로 군민과 함께 아름다운 고령을 만들어 간다는 계획이다. □ 소통과 공감의 열린 군정 고령군은 군민과 함께 아름다운 고령을 만들어 가기 위해 군청과 읍면, 군민들의 유기적인 협조체계 구축으로 고령 구석구석을 변화시켜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에민선 7기 시작부터 가장 중요하게 추진해 온 소통과 공감 정책의 일환으로, 분야와 계층을 초월해 군민 생활 구석구석 직접 찾아가 현장 의견을 듣고 적극적인 해결로 군민이 이해하고 감동하는 열린 군정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효율적인 행정, 신뢰할 수 있는 행정을 만들어 가고, 군민과의 소통과 공감을 위한 고령군의 이러한 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