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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 건강을 지키는 생활습관
(한국건강관리협회 대구광역시지부 건강검진센터)국내 대장암 환자 수는 해마다 증가 추세로 국립암센터 중앙암등록본부의 2019년 자료에 따르면 232,255건의 암이 새로이 발생했는데, 그 중 대장암은 28,111건으로 전체의 12.1%로 2위를 차지했다. 이것은 근래에 사람들의 식생활 특징인 먹을 것이 많고, 육식의 비중이 높고, 가공식품 섭취율이 높게 나타나는 현상 때문으로 생각되고 있다. ◇ 정기적인 대장내시경 검사를 받는다. 50세 이상을 대상으로 국가에서 시행되는 국가암 조기검진에 해당하는 검사는 분변잠혈검사로, 1년마다 선별검사로써 시행된다. 분변잠혈검사에서 양성이 나오면 대장내시경 검사(혹은 이중조영바륨장관)를 실시한다. 대장내시경 검사는 대장질환을 진단하는데 가장 정확한 검사로 대장 전체를 검사할 수 있다. 검사 전 장청소라는 준비과정이 필요하다. 검사는 항문으로 내시경이라는 특수 카메라를 삽입하여 대장 내부 및 대장과 인접한 소장의 말단 부위까지 관찰한다. 내시경을 삽입하여 대장 내부를 관찰하고 용종이 있는 경우에는 용종절제기구를 이용하여 용종을 절제하는 방향으로 진행된다. 필요한 경우에는 조직검사도 할 수 있기 때문에 대장 병변에 대한 진단뿐만

대장 건강을 지키는 생활습관, 대장내시경 검사는 어떻게 하나
(한국건강관리협회 경상북도지부(대구북부건강검진센터))국내 대장암 환자 수는 해마다 증가 추세로 국립암센터 중앙암등록본부의 2019년 자료에 따르면 232,255건의 암이 새로이 발생했는데, 그중 대장암은 28,111건으로 전체의 12.1%로 2위를 차지했다. 이것은 근래에 사람들의 식생활 특징인 먹을 것이 많고, 육식의 비중이 높고, 가공식품 섭취율이 높게 나타나는 현상 때문으로 생각되고 있다. ‣ 정기적인 대장내시경 검사를 받는다 50세 이상을 대상으로 국가에서 시행되는 국가암 조기검진에 해당하는 검사는 분변잠혈검사로, 1년마다 선별검사로써 시행된다. 분변잠혈검사에서 양성이 나오면 대장내시경 검사(혹은 이중조영바륨장관)를 실시한다. 대장내시경 검사는 대장질환을 진단하는데 가장 정확한 검사로 대장 전체를 검사할 수 있다. 검사 전 장청소라는 준비과정이 필요하다. 검사는 항문으로 내시경이라는 특수 카메라를 삽입하여 대장 내부 및 대장과 인접한 소장의 말단 부위까지 관찰한다. 내시경을 삽입하여 대장 내부를 관찰하고 용종이 있는 경우에는 용종절제기구를 이용하여 용종을 절제하는 방향으로 진행된다. 필요한 경우에는 조직검사도 할 수 있기 때문에 대장 병변에 대한 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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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새마을회, 봄맞이 대청소 및 숨은자원모으기운동 추진
(데일리대구경북뉴스=양승미 기자)=봉화군새마을회(회장 김봉한)에서 지난 8일부터 19일까지 2주간 봄맞이 대청소 및 숨은자원모으기 운동에 돌입했다. 이번 운동은 겨우내 더렵혀진 주변을 깨끗이 청소하여 맑고 깨끗한 환경 속에서 풍년농사를 기원하고 아름다운 봉화 만들기를 위해 추진된다. 매년 300여명의 봉화군새마을회원들이 참여해 고철, 폐지 등 생활재활용품과 논, 밭, 하천 및 도로변에 방치돼 환경오염의 원인이 되고 있는 농약빈병, 동절기 영농폐비닐을 집중 수거해 자원재활용업체에 전량 매각하고, 수익금은 불우이웃 반찬나누기, 연탄배달봉사, 생필품 지원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이고 있다. 김봉한 봉화군새마을회장은 “매년 봉화군 10개 읍면이 모여 대대적으로 추진하였으나, 지난해와 올해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에 따라 대규모 행사를 자제하고 읍·면협의회 마을단위로 자율적으로 실시하고 3월 10일에 읍면별 대표 차량이 나와 소규모 행사로 치루기로 결정했다.”며, “새마을회원들이 모범이 돼 주변 환경정화 및 자원 재활용이 생활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뜻을 밝혔다. 엄태항 봉화군수는 “새마을회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봉화의 환경보전과 자원재활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문화체육관광부 후원 전시공간 활성화 지원사업 선정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한국수목원관리원 소속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3월 9일 2021년도 전시공간 활성화 지원 사업에 수목원·식물원 운영 기관 중으로는 최초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국민체육진흥기금 지원으로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 본 사업은 수도권에 집중된 전시프로그램을 지역으로 확산하여 지역 유휴 전시공간의 가동률을 높이고 지역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실시한다. 2021년도 전시공간 활성화 지원 사업은 총 64개 전시공간, 52개의 전시프로그램을 선정했다. 이 중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전체 전시운영 예산의 70%에 해당하는 2,076만원을 지원받는다. 수목원은 본 지원금으로 전시프로그램 제공자인 네오펜슬과 함께 ‘리사이클링 아트 플레이’특별 전시를 방문자센터에서 9월 1일부터 10월 20일까지 진행한다. ‘리사이클링 아트 플레이’는 환경문제에 대한 인식을 예술 활동을 통해 해결점을 찾아가는 취지로 기획되었다. 본 전시는 4명의 작가의 폐건축자재, 폐비닐봉지, 재생종이 등으로 만든 12점의 작품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전시기획운영실 남춘희 실장은 “국내 수목원·식물원 중 최초로 공모사업에 선정

경북도의회 박영서 의원, 범도민 이웃사랑 행복나눔 기부 참여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상북도의회 박영서(문경) 의원이 ‘범도민 이웃사랑행복나눔’ 기부금 3천만 원을 8일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범도민 이웃사랑 행복나눔’은 경북도가 경북형 민생살리기 대책의 일환으로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 중인 자율 기부 캠페인이다. 캠페인으로 모인 기부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고향사랑 경북사랑 나눔운동’ 계좌로 모아져 향후 저소득 위기계층 등 지원에 쓰이게 된다. 문경 출신 재선의원인 박 의원은 이번 기부를 포함해 매년 통 큰 기부활동을 이어가는 것으로 유명하다. 지난해 12월에는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도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성금 3천만 원을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한 바 있다. 또한, 2018년에는 공동모금회를 통해 여성긴급전화 1366경북센터에 1천만 원 상당의 차량을 지정 기부했으며, 2016년에도 경상북도 포플러장학회와 경상북도교육청 난치병학생돕기에 각각 5천만 원을 기탁했다. 박 의원은 “코로나19로 도민 모두가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주변을 한 번 더 둘러보는 관심을 기울였으면 한다.”면서, “더 많은 사람들이 나눔에 참여해 기부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대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북도, 제16대 김천의료원장에 정용구 전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교수 임명
(데일리대구경북뉴스=김형만 기자)경상북도는 2월 24일 김천의료원 신임 원장에 정용구(66세) 前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교수를 3월 2일자로 임명한다고 밝혔다. 정용구 신임 원장은 서울 출생으로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신경외과학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신경외과 교수, 대한뇌종양학회 회장, 대한신경외과학회 이사장, 대한신경외과학 연구재단 사무총장 등을 역임했다. 1993년부터 고려대학교 교수로 재직하며 신경외과 전문의로 환자 진료, 수술, 연구 및 교육에 힘써왔으며, 대내외적 폭넓은 활동을 통해 대한민국 신경외과학 발전과 국민건강증진에 기여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정용구 원장은 “오랜 기간 축적된 현장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 제공을 통해 지역주민이 신뢰할 수 있는 병원으로 도약하고, 주민·직원·유관기관 등과 소통․협력하여 도내 서부권 지역의 의료를 책임질 뿐만 아니라 임기 3년간 선도적인 지역거점공공병원의 롤 모델을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2021년은 김천의료원이 개원 100주년을 맞는 기념비적인 해이다. 폭 넓은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김천의료원이


성주군, 저소득층 위한 다양한 정책 추진
(데일리대구경북뉴스=신명곤 기자)성주군은 2021년 군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희망 가득한 복지, 맞춤형 서비스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사회적 배려가 필요한 군민을 포함한 전 군민의 맞춤형 복지시스템 구축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 성주형 복지서비스 지원으로 다같이 성주는 즐겁다 실현 2019년 ~ 2020년 행안부 공모에 선정된 “징검다리 행복센터”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성공적인 주민복지서비스 전달체계로 평가받음에 따라 2021년 성주군에서는 경북사회복지모금회와 성주군종합사회복지관을 연계하여 “참한별 溫동네 스무바퀴”사업을 추진한다. 본 사업은 지역내 뜻있는 후원자의 기부금을 바탕으로 민간과 공공이 함께 관내 20개 마을을 선정하여 주 1회씩(2개월기준) 지역 주민들이 원하는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복지서비스 정보제공 및 마을특화사업도 추진할 예정이며 선정마을 주민들은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선정기준은 복지서비스 수혜가 적은 오지마을로 지역주민의 참여도가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선정했으며, 사업비 중 일부는 관내 308개소(등록 및 미등록) 경로당에 방역물품(비대면 체온계)을 전달하여 지역주민들이 마음 놓고 공공복지 시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