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대구경북뉴스=양승미 기자)=지난 18일 춘분을 앞두고 청송군에 내린 눈이 주왕산에 아름다운 설경을 만들어 장관을 이루고 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아시아육상추진단)100일 뒤, 구미의 질주가 시작된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칠곡군이 2월 12일 최대 7cm의 적설량을 기록하며 하얀 설경으로 뒤덮였다. 조선시대 영남 3대 반촌 중 하나인 매원 마을 역시 눈 덮인 한옥과 전통 담장이 어우러져 마치 겨울왕국을 연상케 했다. 예기치 못한 폭설에 칠곡군청은 공무원과 제설 장비를 총동원해 신속한 제설작업을 펼쳤다. 주요 도로와 보행로의 눈을 치우고, 경사지와 이면도로에는 염화칼슘과 제설제를 살포하며 군민들의 안전한 이동을 돕기 위해 총력을 기울였다. 김재욱 칠곡군수는“군에서도 제설작업에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내 집 앞과 점포 앞 도로는 주민들도 함께 치워야 한다”며 자발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한편, 이번 폭설로 인해 매원 마을은 마치 강원도의 겨울 풍경을 연상케 하는 아름다운 설경을 자랑했다. 눈 덮인 기와지붕과 돌담길이 어우러진 모습이 사진으로 담겼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양승미 기자)=‘2025 UIAA 청송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이 1월 11일부터 12일까지 청송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고 있는 가운데, 선수들이 묘기에 가까운 경기를 선보이고 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
···(데일리대구경북뉴스=이준호 기자)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
(데일리대구경북뉴스=김형만 기자) 이철우 경상북도지사가 10월 17일 진행된 행안위 국정감사에서 증인선서를 하고 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세계를 하나로 만드는 문화의 춤’을 주제로 열리는 2024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이 주말을 지나며 더욱 풍성하게 진행된다. 메인무대인 12시 찾아가는 청춘음악단 공연에 이어 오후 2시부터는 주민자치프로그램 경연대회가 열린다. 안동시의 24개 읍면동이 3일에 걸쳐 참가하며 그간 주민들이 갈고닦은 실력을 아낌없이 보인다. 이어 원도심퍼레이드와 대동난장이 벌어지고 경연대회 시상식 이후에는 아랑고고장구 공연리 진행된다. 탈춤공원무대는 오후 2시 여울소리 기타동호회의 공연으로 막을 연다. 4시 30분에는 이서현 국악 연구원, 이어 참소리 색소폰이 진행되고 19시 30분에는 마스크플레이 ‘내 사랑 서부리’가 공연된다. 탈춤공연장에서는 극단탱고마당극 ‘오마이탈’과 베트남,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일본, 스리랑카, 튀르키예, 우즈베키스탄의 외국공연단 공연, 강릉관노가면극과 하회별신굿탈놀이 공연이 이어진다. 중앙선1942안동역 광장무대에는 오후 6시부터 트로트 공연이 이어지고, 6시 30분부터 29일에 이어 랜덤플레이댄스 ‘우네모(우리는 네가 누군지 모른다)’가 열린다. 7시 30분 ‘하회탈, 음악으로 살아나다’ 공연으로 광장무대 공연이 마무
(데일리대구경북뉴스=이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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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김재덕 경상북도새살림봉사회 회장, 이복선 경상북도여성단체협의회 회장, 류기남 경북회 총무 등 경북도 여성단체 회원 9명은 2024 을지연습 둘째 날인 8월 20일 경북도청 충무 시설을 방문, 훈련을 참관하고 군경관 합동 근무자들에게 위문품을 전달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이준호 기자)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2024 영호남 상생협력 화합대축전 영호남 미술작품 교류전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산자인단오제 축제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