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대구경북뉴스=양승미 기자)=울진군(군수 손병복)은 군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 울진 조성을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군은 재난종합상황실 24시간 상시운영, 지진해일 경보시스템 구축, 재난대비 사전 대피 등 선제적인 상황관리와 재난예방을 위한 노력을 이어 가고 있다. 이와 더불어 예상하지 못한 재난·사고로부터 군민들을 보호하고 실질적인 혜택을 통해 피해를 입은 군민들이 신속하게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군민안전보험 보장을 강화해왔다. 특히, 올해에는 기존 보장한도 최대 3,000만원에서 최대 1억으로 대폭 상향하여 가입·갱신 했다. 군민안전보험은 2017년부터 9년째 추진하는 사업으로 관내 주민등록을 둔 군민과 관내 외국인 등록대장에 등록된 외국인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보험 지원 항목의 경우 민선 8기에 들어서면서 기존 19개에서 현재 36개까지 보장 항목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군민들이 직면할 수 있는 위험에 더욱 세밀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주요 보장 내용은 ▲야생동물 피해 사고 ▲익사사고 ▲폭발·화재·붕괴사고 ▲온열질환 사고 ▲농기계 사고 ▲가스 사고 등으로 사망 또는 후유장해 발생 시 최대 1억원 한도로 보상이 가능하며, 올
(데일리대구경북뉴스=양승미 기자)=울진군(군수 손병복)은 지난 3월 26일 칠곡경북대학교병원에서 열린 ‘제18회 세계 암 예방의 날 기념식’에서 암 예방관리사업 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2년 연속 경상북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암 예방관리사업은 6대암(위·간·대장·유방·자궁경부·폐암)의 조기발견 및 치료를 위해 암 검진과 진료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행사는 경상북도 주관으로 국가암검진 수검률과 우수사례를 평가하여 사업 추진 실적이 우수한 시군에 대하여 기관 표창 수여 및 우수사례 발표를 통해 사업 내용을 공유하고자 개최했다. 울진군은 2024년 국가암 수검률은 38.7%로 전년대비 0.5% 증가했으며, 광고매체를 활용한 홍보, 유관기관 사업 연계, 암검진 완료자 기념품 지급, 검진대상자 사후관리 등 국가암검진 수검률 향상을 위한 맞춤형 홍보를 실시하여 사업운영에 탁월한 성과를 인정 받았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암은 조기 발견 시 치료가 가능하며 생존율을 크게 높이는 만큼 건강한 생활습관과 주기적인 검진이 중요하다”며“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와 교육을 통해 주민의 건강과 암 예방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양승미 기자)=울진군(군수 손병복)은 지난 3월 2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신한울 3,4호기 건설사업 지역현안협의체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에서는 새정부 에너지 정책에 의해 신한울 3,4호기가 재개됨에 따라 지역주민이 요구한 지역현안을 조속히 추진할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발대식에서는 협의체 운영규정(안) 심의 및 지난 2015년 9월 지역현안 추진협의회 구성 및 운영 중 문재인 정부의 신규원전 백지화로 협의가 중단된 후 새정부 에너지 정책에 의해 신한울 3,4호기가 재개됨에 따라 과거 17년도 지역주민이 요구한 18개 현안사항에 23년도 환경영향평가 공청회 시 논의된 사항을 포함하여 지역현안 실무협의체 회의를 통해 도출된 최종 39개 안건을 한수원과 협의하여 단기, 중기 장기추진 사업별 기관별 역할, 재원 등을 포함한 세부 이행추진계획을 결정할 계획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이번 협의체 발대식은 지역현안 사업을 본격 추진하는 출발 이며, 신한울 3,4호기 건설사업 관련 지역현안(39건)에 대하여 조속한 사업 시행으로 지역경제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양승미 기자)=울진군(군수 손병복)은 경북 의성군에서 발생한 산불이 인근지역까지 확산되자 지난 3월 25일 저녁 7시 40분에 긴급상황판단 회의를 개최하고 21시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비상대응에 나섰다. 울진군은 이날 군수 주재 긴급회의 열고 인근 경계 지역인 온정면 조금1, 2리와 덕인2, 3리, 덕산3리 주민들과 후포면 인덕사랑마을 입소자 및 직원을 긴급 대피시키는 등 선제적으로 대응을 지시했다. 대피장소인 농협은행 백암수련원, 온정중학교 체육관, 후포면복지센터에 사전대피자용 일시구호세트, 도시락, 식료품(빵, 음료), 셀터 등을 지급해 대피자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지원했다. 26일 오전 9시를 기준으로 대피했던 주민들은 대부분 귀가했으며 산불 위기 경보가 여전히‘심각’단계이고 밤사이 강풍주의보 발효 상황을 고려해 비상체계를 가동하기로 결정했다. 군은 긴급회의에서 현재 인근지역인 영덕군, 영양군에 진행 상황을 파악하기 위해 산림과 팀장 2명과 진화대를 출동시켜 산불확산 상황을 점검했으며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산불진화대원들의 비상대기를 지시했다. 또한, 이번 조치에 따라 각 읍면장 책임하에 공무원, 산불감시원을 중심으로 산불감시
(데일리대구경북뉴스=양승미 기자)=울진군(군수 손병복)은 65세 이상 어르신 190명을 대상으로 상반기 AI·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을 시작했다. 이 사업은 허약·만성질환 및 건강 관리 행태 개선이 필요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서비스 제공 전에 실시한 건강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선별적으로 건강측정기기(스마트밴드, 혈압계, 혈당계, AI 스피커 등)를 제공하여 비대면 건강서비스를 진행한다. 특히,‘오늘건강’ 앱과 건강측정기기를 연동하여 어르신들이 스스로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자발적인 관리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보건소 전문인력(간호사, 영양사)의 모니터링으로 대상자별 건강 컨설팅을 하고 미션 달성자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상반기 사업은 3월부터 8월까지 6개월간 진행되며, 서비스 완료 시 사후 건강검사를 통해 건강 관리 효과를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보건소 방문보건팀 AI·IOT어르신건강관리 상담실(☎789-5095)로 전화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정대교 울진군보건소장는“이 사업을 통해 자가건강관리 능력을 향상하고, 만성질환 관리와 건강관리 행태 개선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양승미 기자)=울진군(군수 손병복)은 군민의 부담을 덜기 위해 상·하수도 요금감면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가정용에 한하여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국가유공자 월 5㎥, 다자녀(18세 이하인 자녀가 2명 이상) 가구 월 10㎥에 해당하는 금액을 감면 중이며 한수원 ㈜한울본부 지원사업으로 진행되는 가정용 상수도 요금감면은 25년 2월 고지분부터 월 5,000원에서 7,000원 한도로 확대 지원 중이다. 또한, 모범업소는 상수도 요금의 30%, 학교·유치원 등은 상수도 요금의 50%가 감면되며, 자동이체 신청 시에는 상수도 사용요금의 5%를 5,000원 한도 내에서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감면 적용은 접수일 기준 다음 달부터 적용되며 울진군 맑은물사업소 또는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방문 신청하면 되며 오는 4월 한 달간 상·하수도 요금감면 제외 대상자 자진신고기간을 운영한다. 상하수도 요금감면을 받고 있으나 전출, 사망, 기타 사유로 감면 적용이 제외되어야 하는 수용가는 울진군 맑은물사업소(☎ 054-789-5313)로 전화 신고하면 된다. 권재목 맑은물사업소장은“상하수도 요금감면 혜택을 통해 군민들에게 조금이나마 경제적 도움이
(데일리대구경북뉴스=양승미 기자)=울진군(군수 손병복)은 경북 의성군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이 나흘째 이어지는 가운데 피해지역에 헬기,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진화차량 등을 긴급 투입해 산불 진화작업을 지원하고 있다. 울진군은 23일부터 산불이 발생한 의성군에 헬기 1대를 매일 오전 6시30분에 이륙, 오후 5시 30분까지 진화작업에 투입하고 있으며 산불전문예방진화대 20명을 1팀씩 교대로 투입하고 있다. 진화차량 2대를 순환교대로 지원하고 있으며 의성군에 갈퀴 100개 등 진화장비를 추가 지원했다. 또한, 울진군종합자원봉사센터에서 보유 중인 사랑의 밥차를 23일부터 긴급 투입해 산불 진화대원과 이재민 등에게 매끼 120인분의 따뜻한 식사를 준비해 배급 중이다. 이 밖에 군은 현재 보유하고 있는 보배수 100박스(박스당 1.8리터, 6병)를 지원했으며 추가로 지원할 방침이다. 또, 피해지역 주민들을 위해 산불 피해 특별모금 실시와 자원봉사자를 모집해 지원할 계획이다. 군은 지난 3월 23일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심각’발령에 따라 울진군수 주재로 울진소방서와 관계기관 긴급회의를 열고 산불 원인을 미연에 방지하는 시스템을 구축, 읍면장이 중심으로 마을단위부터 공무원ㆍ
(데일리대구경북뉴스=양승미 기자)=울진군(군수 손병복)은 3월 27일 울진군청 대회의실에서‘제27회 목요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에서는 한양대학교 김광석 교수를 초청해‘2025년 경제전망, 트럼프 2.0 어떻게 대응할까?’라는 주제로 강연이 진행된다. 김광석 교수는 현재 한양대학교 교수와 한국경제산업연구원 경제연구실장을 맡고 있으며,‘경제 읽어주는 남자’유튜브 채널을 통해 어려운 경제를 쉽게 설명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번 특강에서는 미국뿐만 아니라 유로존, 캐나다, 스웨덴, 스위스, 영국 등 주요국들이 기준금리 인하를 시작하면서 본격화된 ‘피벗의 시대’가 경제 전반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다. 또한, 트럼프 2.0 시대가 국제 관계와 산업 구조 변화에 미치는 영향을 중점적으로 다루며, 거시경제 환경 변화 속에서 실질적인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제28회 울진군 목요특강은 오는 4월 10일 오후 5시, 울진군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할 예정이며,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홍종호 교수를 초청해‘기후위기시대 한국경제 생존전략’을 주제로 강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급변하는 경제 환경 속에서 미래를 대비할 통찰력을 갖는 것이
(데일리대구경북뉴스=양승미 기자)=울진군(군수 손병복)은 군민과의 약속을 지키는 행정 실천을 위해 다각도의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3월 18일부터 시작된 2025년 군민 섬김데이 역시‘약속을 지키는 행정 실현’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2025년 군민 섬김데이 첫 번째 방문지인 기성면 이평1, 2리와 다천1, 2리는 지난 주민화합 간담회 시 손병복 군수의 방문을 요청했던 마을로, 군민과의 약속을 지키겠다는 군정의 의지를 담아 첫 방문지로 선택하게 되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이평1, 2리, 다천1, 2리 마을회관을 방문하여 지난 17일부터 시행된 농어촌 버스 전면 무료 사업,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위해 올해 대폭 확대하여 시행중인 노인일자리 사업 등에 관하여 함께 대화를 나누며, 애로사항을 경청하는 시간을 가졌다. 3월 21일 두 번째 군민 섬김데이는 금강송면 쌍전2리와 소광2리에 설치된 재난대비 안심컨테이너를 점검하고 주민들과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재난대비 안심컨테이너는 군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안전울진’을 만들겠다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울진군에서 전국 최초로 선제적으로 설치한 시설이다. 폭설, 폭우 등 재난 상황에서 고립된 주민들의
(데일리대구경북뉴스=양승미 기자)=울진군(군수 손병복)은 3월 23일 군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산불국가위기경보 ‘심각’단계 발령(2단계 격상)됨에 따라 울진군수 주재로 울진소방서와 관계기관 긴급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산불 ‘심각’ 경보에 따른 우리군 조치사항과 의성, 산청, 울주, 김해 대형산불 원인 및 지원현황 등을 보고 받고 체계적인 산불예방 방법 및 소방서와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 등을 점검했다. 산불 원인을 미연에 방지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읍면장이 중심으로 마을단위부터 산불감시원ㆍ공무원ㆍ이장이 협력하여 산불 취약지 파악 및 집중검검에 나서고, 전국적으로 산불이 엄중한 상황인 만큼 공무원 1/2 비상근무와 현장순찰 강화, 마을방송 등 산불예방활동에 만전을 기할 것을 지시했다. 또 경북 의성군 산불진화에 헬기, 산불전문예방진화대, 공무원, 구급차 등을 적극 지원하도록 지시했다. 회의 후 군수가 직접 10개 읍면 위험요소를 점검했으며 읍면장에게 산불위험 지역에 대한 집중관리를 당부하고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산불 발생이 우려되는 지역부터 체계적으로 점검하고 취약지를 집중점검하여 우리군에는 산불이 발생하지 안도록 예방에 최선을 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양승미 기자)=울진군(군수 손병복)은 지난 3월 20일 김광준장학회의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 김광준 장학회는 故김광준 국회의원의 아들인 김준호 ㈜세인텍 대표가 2012년‘제헌국회의원을 지내신 부친(父親)의 존함으로 선친의 고향인 울진에서 학업성적이 우수한 학생들을 찾아서 지원해 달라며 3억원을 기부한 것을 시작으로 2019년 1억원을 추가 기부하여 2027년까지 장학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장학금 2천만원은 학년, 학업성적 등을 고려하여 선정된 울진군 내 중학생 5명, 고등학생 5명에게 각 2백만원씩 지원된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장학금이 학생들의 학업과 미래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울진군은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 지원정책을 더 많이 발굴하여 인재 육성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양승미 기자)=울진군(군수 손병복)에 최근 동해선 개통과 더불어 관광택시 도입, 무료 시내버스와 같이 관광객이 환영할 만한 소식이 전해지는 가운데 관광객을 대상으로 시행하고 있는 ‘울진 愛 고백’ 이벤트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울진에서 사용한 금액의 10% 상당을 특산품으로 돌려받는 해당 이벤트는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혜택과 이벤트를 제공하여 지역관광을 촉진하기 위해 시행하고 있으며 절차가 어렵지 않고 푸짐한 혜택이 제공되어 많은 관광객의 참여와 SNS 리뷰가 이어지고 있다. 사전에 관광안내 책자를 신청하면 참여 신청서와 안내문, 그리고 영수증 회신 봉투를 함께 받을 수 있으며 여행 후 30일 이내 울진군청 문화관광과로 회신하면 신청이 완료된다. 사용한 금액이 10만원 이상 100만원 이하라면 10% 상당의 특산품을 택배로 전달받게 되는데, 다양한 울진군의 특산품을 맛보고 즐긴 후에 추가 구매로까지 이어져 관광객 뿐만 아니라 지역주민들도 매우 환영하는 이벤트이다. 최근 해당 이벤트에 참여한 한 관광객은 “여행 후에 여행의 추억을 선물로 받을 수 있어서 좋았다”고 하며 후기를 남겼다. 이용을 희망하는 관광객은 여행 전 울진군청 홈페이지(울진
(데일리대구경북뉴스=양승미 기자)=울진군(군수 손병복)은 2025년 3월 19일부터 10월 24일까지 치매 중증화 예방을 위한‘치매환자쉼터’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총 90회기에 걸쳐 주 3회, 회당 3시간씩 체계적인 인지중재 활동을 제공하며 치매 초기 단계에서의 인지기능 저하를 늦추고,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는 데 중점을 둔다. 운동, 음악, 원예, 공예 등 다각적인 인지중재 활동을 기반으로 치매환자의 신체적·정신적 건강을 동시에 지원하는 방식으로 구성되었다. 참여 대상은 울진군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경증 치매환자 중 장기요양서비스를 신청하지 않았거나 이용하지 않은 자로 한정된다. 이를 통해 장기요양서비스를 받지 않는 치매환자에게 체계적인 돌봄과 재활 기회를 제공하여 치매 진행을 늦추고, 일상생활 유지 능력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자세한 사항은 울진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 054-789-5822)로 문의하면 된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치매환자 쉼터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내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정적인 돌봄 환경 속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앞으로도 맞춤형 치매 관리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양승미 기자)=울진군(군수 손병복)은 2025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동주택가격(안)에 대한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을 운영한다. 국토교통부 및 각 지자체는 매년 주택의 특성 등을 조사·산정한 가격에 대해 주택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수렴하고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 등을 거쳐 4월 30일 최종 개별·공동주택가격을 결정 및 공시한다. 올해 개별주택가격 열람 기간은 3월 21일부터 4월 9일까지로 주택 소재지 읍·면사무소, 울진군 재무과에서 열람할 수 있다. 또한, 의견이 있는 주택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적정한 의견가격을 기재한 의견서를 작성해 열람 기간 동안 재무과 또는 해당 읍·면사무소에 제출하면 된다. 공동주택가격은 개별주택가격 열람 기간보다 앞선 3월 14일부터 열람할 수 있고, 4월 2일까지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www.realtyprice.kr)에 의견 제출이 가능하다. 제출된 주택가격 의견은 한국부동산원의 재검증과 울진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의견 제출인에게 그 결과를 통지하고 주택가격을 공시할 예정이다. 장명옥 재무과장은“개별주택가격이 여러 세목의 과세표준과 건강보험료 등의 부과 기준에 적용되므로 많은
(데일리대구경북뉴스=양승미 기자)=울진군(군수 손병복)은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쾌적한 작업환경 조성을 위해 3월 24일부터 28일까지 읍·면 및 유해·위험 설비를 사용하는 사업장에 대한 집중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해빙기 시설물 점검 및 근무 환경 개선에 목적이 있으며 중점 점검 사항으로 ▲읍·면의 건축물, 시설, 설비 관리 실태 ▲ 중장년 근로자의 작업 안전관리 ▲농기계임대사업소 등 위험 기계·기구의 방호장치 등 안전시설 유지·관리 실태 점검이다. 울진군은 이번 중점 점검 외 정기적인 안전 점검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특히 사업장별 상시 위험성평가를 실시 중으로 스스로 유해·위험 요인을 파악하고 개선하는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산업재해 예방을 위해서 현장관리자, 근로자 모두 경각심을 가지고 안전조치를 철저히 이행해야 한다”며“점검은 수단이며 점검 결과에 따른 개선 조치가 중요하고 파악된 유해·위험 요인에 대한 위험성 감소 조치를 신속히 시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