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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영체 변경등록 안하면 직불금 10% 감액!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사무소장 박미경, 이하 농관원)은 농업경영체 등록정보의 정확성 제고와 농업인 불이익 방지를 위해 ‘하계작물 정기 변경신고 기간’을 운영한다. 농업경영체 등록정보는 공익직불금 등 각종 농업정책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중요한 정보이며, 등록 농업인은 농지정보·재배품목·재배면적 등 영농상황이 바뀌면 의무적으로 변경등록을 해야 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농업경영체 등록정보 변경 의무를 이행하지 않는 경우 공익직불금이 10% 감액될 예정으로 농업인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농관원은 농업인의 편의를 위해 하계작물 재배시기에 맞춰 정기 변경신고 기간을 운영하고 있으며, 마을 안내방송, 현수막 게시, 안내문 배포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통해 정기 변경신고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다. 이번 하계작물 정기 변경신고 기간은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며, 벼, 사과, 배, 포도, 복숭아, 감귤, 고추, 콩 등 하계작물을 포함하여 등록정보에 변경이 있는 모든 농업인이 신고 대상이다. 농업경영체 변경신고는 가까운 농관원 지원·사무소를 방문하거나 전화, 팩스, 우편, 온라인(농업e지) 등으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농관원 지원·사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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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기업들 원자력 산업 경쟁력 및 글로벌 시장 경쟁력 강화
(데일리대구경북뉴스=김형만 기자)경상북도는 원자력 관련 기업의 성장과 협력 강화를 위해 4월 9일 포항테크노파크에서 ‘원자력 관련 기업지원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경북 지역 내 원자력 관련 중소·벤처기업을 대상으로 투자유치 및 사업 연계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기업 지원 정책과 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기업과 투자기관 및 대기업 간 정보 격차를 해소하며 상호 협력 기회를 확대하는 데 목적이 있다. 설명회는 ▲인라이트 에너지 첨단산업 벤처펀드 ▲지역활성화 투자펀드 및 국민성장펀드 ▲한국수력원자력 동반성장 지원사업 ▲두산에너빌리티 원자력 사업 ▲경상북도 원자력 선도기업 육성사업 등 주요 기업지원 프로그램과 사업 방향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2026년 투자 방향과 주요 기업의 사업계획을 공유함으로써, 도내 원자력 관련 기업의 실질적인 지원 확대와 협력 기반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상북도는 원자력 산업 생태계 조성과 지역 기업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경북 원자력 선도기업 육성사업’과 ‘원전 관련 기업 경쟁력 강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경북 원자력 선도기업 육성사업’은 기업 역량에 따른 2개 분야 선도기업(M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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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중동상황 장기화에 따른 시군·유관기관 협력체계 강화
(데일리대구경북뉴스=김형만 기자)경상북도는 4월 9일 도청 화랑실에서 중동상황 장기화에 따른 농축산 분야 파급 영향을 점검하고 대응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경상북도 농축산유통국을 비롯해 도 농업기술원, 시·군 농업정책 부서 및 유관기관이 참석해 중동 지역 정세 불안이 농축산분야 전반에 미치는 파급 영향과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 농협중앙회 경북지역본부, 한국농어촌공사 경북지역본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 경북통상(주), (재)경상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 이날 회의에서는 유가 및 요소가격 상승 등으로 인한 면세유, 비료·농약 등 주요 농자재, 사료, 농식품 수출 등 각 분야별 영향을 재점검하고 농가 부담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책을 중심으로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상황 장기화를 대비한 농축산분야 대응 T/F팀 구성·운영, 유류비 등 필수농자재 관련 정부 추가 지원 건의, 정부와 별개로 도 자체 지원방안에 대해 중점 검토했다. 도는 이번 대책 회의를 통해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축하고 대응 전략을 공유해 대외 불안정성이 지역 농축산업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박찬국 경상북도 농축산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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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상공회의소, 2026년 2/4분기 기업경기전망 조사 발표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구미상공회의소(회장: 윤재호)가 3월 5일부터 3월 18일까지 지역 내 101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6년 2/4분기 기업경기전망 조사’에 따르면 구미지역 BSI 전망치는 89로 나타나 전 분기(83) 대비 6포인트 상승했다. 업종별로는 섬유·화학(100), 기계·금속(100)은 기준치 수준으로 나타났으며, 전기·전자(82), 기타 업종(67)은 기준치를 하회했다. 기업 규모별로는 대기업 77, 중소기업 92를 기록하였으며, 세부 항목별로는 매출액(102)은 기준치를 소폭 상회하였으나, 영업이익(89), 설비투자(92), 자금사정(79) 등에서는 하회했다. 전국의 2/4분기 BSI는 전 분기보다 1포인트 감소한 76을 기록한 가운데 전 지역이 기준치를 하회하였으며, 서울이 90으로 가장 높았고, 경북은 84, 대구는 62로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했다. 또한, 올해 상반기 사업 실적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는 대내외 리스크 요인으로는 응답업체의 75.2%가 ‘원자재·에너지 비용 상승’을 꼽았으며, ‘전쟁 등 지정학 리스크(36.6%)’, ‘자금조달 및 유동성 문제(23.8%)’, ‘환율 변동성 확대(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