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5.18 (화)

  • 맑음동두천 17.1℃
  • 구름조금강릉 17.9℃
  • 맑음서울 17.3℃
  • 구름조금대전 19.1℃
  • 구름조금대구 18.2℃
  • 박무울산 16.3℃
  • 구름많음광주 18.7℃
  • 흐림부산 16.5℃
  • 구름많음고창 15.9℃
  • 구름많음제주 18.5℃
  • 맑음강화 14.2℃
  • 구름많음보은 16.4℃
  • 구름조금금산 16.8℃
  • 구름조금강진군 18.1℃
  • 구름많음경주시 16.8℃
  • 흐림거제 16.9℃
기상청 제공


  • 다국어번역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찌릿찌릿 허리 통증을 일으키는 허리 디스크와 척추관 협착증
(한국건강관리협회 경상북도지부(대구북부건강검진센터))최근 나이와 상관 없이 허리 통증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갑자기 찾아오는 ‘찌릿찌릿’ 한 허리 통증을 방치하면 걷기 힘들 정도로 다리가 저려오거나 심하면 마비 또는 대소변장애까지 일으킬 수 있다. 이러한 증상을 일으키는 척추 질환 ‘허리 디스크’와 ‘척추관 협착증’에 대해 알아보자 ‣ 대표적인 척추 질환 척추 질환은 연령이 증가하면서 척추에서 발생하는 전형적인 퇴행성 병변이다. 척추의 대표적인 구조물은 척추체, 추간판, 인대 그리고 후관절을 비롯한 다양한 뼈로 이루어진다. 추간판은 척추체 사이에서 움직임을 보존해 주고 충격을 완화하는 역할을 하는 조직으로 정상적으로 척추체 사이에 있어야 하는 조직이다. 후관절은 여러 척추체를 연결해 주는 역할을 하고 황색 인대를 비롯한 다양한 인대는 척추의 안정성을 유지해 주는 역할을 하게 된다. 이러한 구조물은 신경이 지나가는 척추관을 형성하여 신경을 보호하게 된다. 척추관을 구성하는 구조물은 연령이 증가하면서 다양한 변화가 발생하게 되는데 이로 인한 대표적인 질환으로 추간판 탈출증과 척추관 협착증이 있다. ‣ 추간판 탈출증과 척추관 협착증의 증상 ‘추간판 탈


허리디스크와 척추관 협착증
(한국건강관리협회 대구광역시지부 건강검진센터)최근 나이와 상관 없이 허리 통증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갑자기 찾아오는 ‘찌릿찌릿’한 허리 통증을 방치하면 걷기 힘들 정도로 다리가 저려오거나 심하면 마비 또는 대소변장애까지 일으킬 수 있다. 이러한 증상을 일으키는 척추질환 ‘허리 디스크’와 ‘척추관 협착증’에 대해 알아보자. ◇ 대표적인 척추 질환 척추 질환은 연령이 증가하면서 척추에서 발생하는 전형적인 퇴행성 병변이다. 척주의 대표적인 구조물은 척추체, 추간판, 인대 그리고 후관절을 비롯한 다양한 뼈로 이루어진다. 추간판은 척추체 사이에서 움직임을 보존해 주고 충격을 완화하는 역할을 하는 조직으로 정상적으로 척추체 사이에 있어야 하는 조직이다. 후관절은 여러 척추체를 연결해 주는 역할을 하고 황색 인대를 비롯한 다양한 인대는 척추의 안정성을 유지해 주는 역할을 하게 된다. 이러한 구조물은 신경이 지나가는 척추관을 형성하여 신경을 보호하게 된다. 척추관을 구성하는 구조물은 연령이 증가하면서 다양한 변화가 발생하게 되는데 이로 인한 대표적인 질환으로 추간판 탈출증과 척추관 협착증이 있다. ◇ 추간판 탈출증과 척추관 협착증의 증상 ‘추간판 탈출증’은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섹션별 주요뉴스



양금희 의원. 발명교육의 정의 확대
(데일리대구경북뉴스=이준호 기자) 양금희 국민의힘 대구 북구갑 국회의원(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은 5월 19일 발명의 날을 맞아 발명교육을 융합교육으로 확대하는 ‘발명교육의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 한다고 18일 밝혔다. ‘발명의 날’은 발명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발명 의욕을 북돋우기 위하여 지정한 국가기념일로 세계 최초로 측우기를 발명하고 반포(1442년 5월 19일)한 날 이다. 1957년부터 기념일로 지정했으며 올 해 56회를 맞이한다. 양금희 의원은 “미래인재가 갖춰야 할 역량도 단순 지식보다 변화에 적응하고 가치를 창출하는 창의력과 도전정신이 요구되고 있다. 발명교육은 창의력과 도전정신을 기르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며 “2017년 현행법이 제정되었으나, 선언적이고 임의적 규정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어 발명교육이 교육 현장에서 정착하고 확산되는데 한계가 있어 아쉬움이 있었다.”고 주장했다. 이에 개정안은 발명 활동을 장려, 강화될 수 있도록 법 적용 범위와 대상을 넓혔으며, 발명교육의 정의도 창의력을 개발하고 발명을 생활화하는 교육을 넘어, 새로운 발명을 권리화하고 활용하는 교육으로 확대했다. 또, 발명교육에 대한

구미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도근희 센터장, 대통령 표창 수상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구미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도근희 센터장이 5월 14일 여성가족부가 주관한 2021년 가정의 달 기념식에서 가족정책 유공자로 선정되어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도근희 센터장은 1997년부터 현재까지 평등한 가족문화 확산과 다양한 가족의 문제를 선제적·예방적으로 대응하는 정책을 개발·보급하는데 기여하고, 2010년 전국 최초 예비 아빠들의 양육 지원 책자를 제작·배포하여 예비아빠 양육지원의 중요성 인식 확산, 코로나19 대응 전국 최초 온라인 등교를 지원하기 위한 학습 매뉴얼을 6개국 동영상으로 제작 및 배포로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도근희 센터장은 “앞으로도 가족 구성원별 가족 형태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서 가족이 좀 더 행복한 구미시를 위해 직원들과 함께 더욱 노력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구미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민-관-기업이 협력하여 복합가족복지 공간인 가족행복플라자를 건립하여 보편적 복지로서 가족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코로나19 상황에서 전국 최초로 취약위기가족들을 위한 다국어 정보제공 지원체계를 구축하여 우수사례로 소개됐다. 2021년에도 릴레이 가


구미시, “농업 경쟁력 강화로 ‘도농 상생 도시’기틀 마련!”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구미시(시장 장세용)는 포스트 코로나와 그린 뉴딜 시대 등 농업·농촌에 급격한 변화가 예상되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사회적 책임감과 소명 의식을 가지고 도농상생도시 행복구미를 실현하고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에 구미시는 미래 첨단농업 육성 및 신성장 기반 확충을 위한 고부가가치 농업 발전 도모하고 농업 경쟁력을 높여 나가기 위해 사업 추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 우수 농업 인재 양성 및 안정적인 영농 지원 농가 인구 감소와 고령화는 지속가능한 농업·농촌을 위협하고 있다. 농업인이 줄어들고 고령화되면 농업기반이 무너질 수도 있다. 이에 구미시는 지속가능한 농업·농촌을 위해 후계농업경영인, 청년창업 후계농업경영인 등 정부의 일자리 창출과 병행하여 농업분야에 열정과 패기를 가진 젊은 인재 양성에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지난 1984년을 시작으로 후계 농업경영인을 매년 선정하여 3억한도내의 육성자금을 대출 지원하여 왔으며, 5년 경과 후 우수 후계 농업경영인을 선정하여 2억 한도 내에서 추가 지원했다.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처음 시작된 청년창업농 영농정착지원사업에서 2018년 10명을 선발했고, 2019년 8명, 2020년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