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 경북소방, 부처님오신날 대비 화재예방대책 추진
- 경북도,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예방 현장점검 강화
- 울릉군보건의료원, 2026년 지역사회건강조사 실시
- 청도군, 지역의 문화·관광 자원 활용한 특색있는 관광 프로그램 운영
- 경산시, 건강조사 통한 건강내일 열어간다!
- 안동시, “고품질 쌀 생산은 적기 모내기부터”
- 칠곡군, 자랑스런 군민 선정 시상
- 걷는 청도, 건강한 청도!
- 울릉군, 디지털 지적 실현으로 국민재산권 보호!
- (재)예천군문화관광재단, 창작 뮤지컬 ‘오늘을 기억해’
- 성주군, “생활 속 산불예방 홍보!”
- 안동사랑상품권 환급으로 지역 상생과 독서 선순환 구조 확립
- 상주시, 고추 정식기 바이러스 매개충 방제 철저
- 상주시, 영농부산물 파쇄지원으로 봄철 산불 발생 주요인 차단 및 미세먼지 저감
- 상주시, 사과·배 우리가 지킨다
- 안동시청 송정은 주무관, 안동시 7호 나눔리더(그린) 가입
- 안동시, ‘청년예비창업가 육성사업’ 참여자 모집
- 예천박물관 소장 ‘사시찬요’ 국보 승격 파란불!
- 아름다운 상호 기부로 고향사랑 되새기다!
- 성주군, 맞춤형 품종 재배로 기술 역량 강화
- 고령군 개진면 적십자봉사회, 포근한 이불에 사랑의 향기를 담다
- 고령군, 청소년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
- 구미시, 공직자 데이터 분석 역량 키운다
- 김천시, 임산부의 건강 증진과 안전한 출산 준비 지원
-
경북서부지식재산센터, ‘6월 무료 공익 변리상담’ 개최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북상공회의소(회장 윤재호) 경북서부지식재산센터(이하 경북서부센터)는 전문 변리 서비스를 접하기 어려운 지역 민원인을 위해 ‘6월 공익변리사 지역순회 상담 서비스’를 개최할 예정이다. 지역순회 상담은 공익변리사 상담센터와 지역지식재산센터(RIPC)의 업무협약에 따른 협력 사업으로 평소 지식재산의 접근성이 취약한 지역민이 가까운 지역센터를 방문하여 변리사와 상담함으로써 IP(지식재산)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 상담 역시 특허, 상표, 디자인 등 지식재산권 창출과 보호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민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변리사가 1:1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 경북서부센터는 지난 3월 실시한 1차 상담에서는 지역 소상공인 및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심층 상담을 진행하여, 아이디어의 권리화 방안과 분쟁 대응 전략 등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해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상담 내용은 아이디어 등록 가능성을 검토하고, 유사 상표 문제 등 지식재산 현안에 대한 실무적인 대처 방안이나 보완책 등을 제시한다. 상담은 예약제로 운영되며, 예비창업자 및 소상공인 등 지역민이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 및
-
한수원, 지역경제 활성화 및 국가 에너지 위기 극복 사회공헌활동 전개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한국수력원자력(사장 김회천, 이하 한수원)이 지역 경제의 뿌리인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는 동시에, 국가적 과제인 에너지 절약 문화 확산을 위해 경주 성동시장과 중앙시장에서 ‘전통시장 장보기’와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전개했다. 한수원은 5월 12일 오전, 김회천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과 경주 관내 26개 사회복지기관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개최했다. 김 사장과 임직원들은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성금으로 시장 곳곳에서 생필품과 식재료를 직접 구매하며 상인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날 장보기를 통해 마련된 물품들은 현장에 함께한 26개 복지기관을 통해 지역 내 소외계층에게 전달되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번 행사는 한수원이 경주로 본사를 이전한 2016년부터 10년째 꾸준히 이어온 지역 상생의 연장선상에 있다. 한수원은 2016년부터 2026년 4월까지 총 91회에 걸쳐 약 7억 원에 달하는 전통시장 물품을 구매해 지역 사회복지시설에 환원해왔다. 이러한 지속적인 활동은 일시적인 지원을 넘어 전통시장 활성화와 소외계층 복지 증진이라는 선순환 구조를 정착시키며 지역 경제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
한수원, 엔지니어링 분야 국제협력 업무협약 체결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한국수력원자력(사장 김회천, 이하 한수원)이 미국 원전 운영 전문 기업인 에스엔씨(SNC, Southern Nuclear Operating Company)와 손잡고 원자력 엔지니어링 역량 강화에 나선다. 한수원은 12일 경주 본사에서 에스엔씨와 원자력 엔지니어링 분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원전 운영, 설비 유지보수, 설비신뢰도 및 엔지니어링 전반에 걸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사는 앞으로 기술 교류 프로그램 운영, 워크숍 및 우수사례 공유 등 파트너십을 강화해 실질적인 엔지니어링 역량 강화와 운영 성과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다. 특히, 한수원은 2023년 12월 ‘엔지니어링 체계’로의 전환 이후 추진 중인 설비 신뢰도 중심 운영 체계를 이번 협력을 통해 한 단계 끌어올린다는 구상이다. 김영승 한수원 엔지니어링본부장은 “이번 협약은 한수원 엔지니어의 시야가 세계로 확장하는 계기가 되고, 국내 엔지니어링 체계가 도약하는 성장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앞으로도 해외 운영사 및 국제기관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한국형 엔지니어링 체계를 완성하는 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복숭아 주요 병해, 예방 방제로 피해 최소화
(데일리대구경북뉴스=김형만 기자)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복숭아의 주요 병해인 탄저병·세균구멍병· 잿빛무늬병 등의 예방을 위해 병원균의 과실 감염 전 철저한 방제를 당부했다. 복숭아 병해는 생육기 중 기온이 상승하고 강우가 잦아지는 시기에 포자와 세균이 빗물과 바람을 통해 확산돼 본격적으로 발생한다. 병 증상이 육안으로 확인될 때는 이미 감염이 진행된 상태이므로 과실 표면의 포자가 내부로 침투하기 전에 예방 방제를 실시해 전염원을 차단해야 한다. 특히, 탄저병과 잿빛무늬병은 빗물에 의한 포자 비산이 주된 감염 경로이며, 세균구멍병은 잎에서 증식한 세균이 과실로 옮겨가 큰 피해를 준다. 또한 노린재 등 해충의 흡즙으로 과실에 상처가 발생할 경우 병의 전염이 더욱 빠르게 이뤄진다. 최근 연구 결과에 따르면 경북 지역에서 탄저병균은 스트로빌루린계(다3), 세균구멍병균은 스트렙토마이신(라4)의 약제 저항성이 높게 나타남에 따라 방제 효과가 낮아진 계통 약제의 사용은 줄이고, 작용 기작이 다른 약제를 번갈아 살포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러한 병의 전염을 막기 위해 사전 약제 방제와 더불어 실시하는‘봉지씌우기’는 병원균의 과실 접촉을 차단하고 해충의 피해를 막아주는 효과적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