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대구경북뉴스=양승미 기자)=영양군은 영양문화원 주관으로 지난 9월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영양문화원 일원에서 열린 「제5회 별천지 영양 힐링 예술제」가 군민들의 관심과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올해로 다섯 번째를 맞은 별천지 영양 힐링 예술제는 군민들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문화예술을 통해 휴식과 즐거움을 누리고, 세대 간 함께 어울리며 소통하는 문화의 장으로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영양어린이집 원아들의 공연을 시작으로 팝페라와 밴드 등 다채로운 축하공연이 펼쳐져 관람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 썬캐쳐 만들기 등 남녀노소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부스와 푸드트럭존도 운영돼 공연과 체험, 먹거리를 한자리에서 즐기는 풍성한 축제 분위기를 더했다. 특히 별빛고은합창단의 정기연주회와 함께 군민 누구나 무대의 주인공이 될 수 있는 ‘끼 자랑 경연대회’가 열려 큰 호응을 얻었다. 참가자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치며 관람객들과 즐거움을 나누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 끼 자랑 경연대회 참가자는 “친구들과 함께 무대를 준비하면서 힘들기도 했지만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데일리대구경북뉴스=양승미 기자)=영양군(군수 오도창)은 9월 3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보호 집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점차 중요해지고 있는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직원 인식을 개선하고, 개인정보 보호법 등 관련 법규에 대한 담당자 이해도를 제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교육은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보호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진행되었으며, 주요 내용으로는 ▲정보 유출 사고 사례 공유 및 예방 대책 ▲일상 업무 속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보호 실천 방안 ▲개인정보 보호 관련 법규 및 준수사항 등이 포함되었다. 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점차 고도화되고 있는 사이버보안 위협에 따른 대응 및 개인정보 보호 방안에 대해 교육하고, 업무 현장에서 실천할 수 있는 정보보안 수칙을 안내하여 직원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이번 교육이 직원들의 정보보안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보호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안전하고 신뢰받는 행정 서비스를 구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양승미 기자)=영양군(군수 오도창)이 전국 최초로 추진하는 정기 순회형 ‘찾아가는 동물 의료 서비스’가 9월 3일 첫 진료를 성황리에 개최하며 대민 복지 행정의 첫발을 내디뎠다. 사업 첫날인 3일, 진료팀이 찾아간 순회 현장(마을회관·경로당)에는 아침 일찍부터 반려견·반려묘와 함께 방문한 어르신들과 주민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현장에서는 평소 거리상 문제나 이동 수단 부재로 동물병원 방문이 어려웠던 고령가구와 교통취약계층을 중심으로 반려동물 건강 상태 확인, 광견병 예방접종, 내·외부 기생충 구충, 동물등록 및 맞춤형 사육 상담이 1:1 무료로 진행됐다. 이날 오도창 영양군수는 직접 진료 현장을 찾아 진료반을 격려하고, 현장을 찾은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오 군수는 어르신들의 반려동물 건강 상태를 함께 살피며, 현장 진료 동선 및 안전 수칙 준수 여부 등을 철저히 점검했다. 첫 진료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거리가 멀고 차가 없어 키우는 개 예방접종을 미루고 있었는데, 군에서 직접 마을까지 찾아와 진료도 해주고 동물등록까지 한 번에 도와주어 시름을 덜었다”라며 고마움을 표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현장에서 반갑게 맞아주시는 어르신들과
(데일리대구경북뉴스=양승미 기자)=영양군청소년참여위원회는 지난 8월 29일(토) 안동시청소년수련관 대강당에서 열린 ‘2026 경상북도 청소년정책제안대회’ 본선에서 대상(경상북도지사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현장 참여 청소년들의 투표로 선정되는 ‘경북 청소년이 직접 뽑은 청소년 정책’까지 함께 수상하며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경상북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가 주관하여 올해로 12회를 맞이한 이번 대회는 도내 청소년의 창의적인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해 도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서류심사를 통과한 도내 12개 시·군 청소년참여기구가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영양군청소년참여위원회가 제안한 정책은 ‘경북 유스 컬처 통장(Youth Culture Pass)’으로 청소년들이 수련시설 이용, 봉사활동, 자치기구 활동 등에 주도적으로 참여하면 실물 통장에 포인트를 적립해주고, 이를 지역화폐로 전환해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청소년-지역사회 상생적 정책 모델이다. 오도창 영양군수는“청소년들이 우리 지역의 문제를 스스로 찾아내고 실질적인 해결책까지 제시했다는 점이 무엇보다 값지고 자랑스럽다.”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지역의 당당한
(데일리대구경북뉴스=양승미 기자)=영양군보건소는 군민의 걷기 실천을 독려하고 규칙적인 신체활동 습관 형성을 위해 9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2개월 간 ‘제3기 나 혼자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일상생활 속에서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걷기를 통해 신체활동 실천율을 높이고, 군민 스스로 지속적인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는 모바일 건강 앱을 활용해 매일 걸음 수를 기록하고, 운영기간 동안 연령별 목표 걸음수를 달성하면 된다. 목표 걸음수는 65세 이상 20만 보 이상, 65세 미만 28만 보 이상이며, 챌린지 종료 후 목표 달성 여부를 확인해 달성자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보건소는 단순한 걷기 실천에 그치지 않고 체성분 측정과 연계해 체중, 체지방률, 근육량 등 주요 건강지표의 변화를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참여자들이 자신의 건강상태를 점검하고 꾸준한 건강관리로 이어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오도창 영양군수는“이번 챌린지를 통해 군민들이 꾸준히 걷는 습관을 형성하고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군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양승미 기자)=영양군은 9월 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영양군 공무원 반부패·청렴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결의대회는 공직자가 갖춰야 할 청렴의 가치를 되새기고 반부패 실천 의지를 한층 강화함으로써, 공정하고 투명한 공직문화를 정착시키고 군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직원들은 청렴실천 선언문을 함께 낭독하며 법과 원칙을 준수하고 부패 예방에 솔선수범할 것을 다짐했다. 이어 반부패·청렴 실천 의지를 담은 피켓 퍼포먼스를 통해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에 대한 의지를 함께 공유했다. 특히 선언문에는 사익보다 공익을 우선하고 부정청탁과 부당한 이익을 배격하는 한편,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과 「공무원 행동강령」을 철저히 준수해 맡은 직무를 공정하고 성실하게 수행하겠다는 공직자로서의 책임과 다짐을 담았다. 영양군은 이번 결의대회를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공직자 스스로 청렴의 의미와 책임을 되새기는 계기로 삼아, 일상적인 업무 과정에서 청렴을 실천하는 조직문화를 더욱 확산해 나갈 방침이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청렴은 군민의 신뢰를 얻기 위한 공직자의 가장 기본적인
(데일리대구경북뉴스=양승미 기자)=영양군(군수 오도창)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 주관한 ‘2026년 제12회 GAP 인증 우수사례 경진대회’ 생산 부문에서 영양고추유통공사(영양고추GAP작목반)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농산물우수관리(GAP) 인증제도의 전국적 확산과 우수사례 발굴을 위해 개최되었다. 영양고추유통공사(영양고추GAP작목반)는 ‘GAP 및 저탄소 농산물 인증으로 영양고추 가치 향상을 통한 농가소득 증대 기여’를 주제로 참여하여, 고품질 영양고추의 안전 생산 체계 구축과 친환경 저탄소 농업 실천 성과를 크게 인정받았다. 시상식은 8월 28일(금)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린 ‘2026 A FARM SHOW’박람회장에서 진행되었으며, 시상식에 참석한 영양고추유통공사 황찬영 사장은 상장과 함께 100만원의 포상금을 받았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이번 수상은 안전하고 우수한 농산물 생산을 위해 현장에서 땀 흘려온 농가들의 정성과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GAP 인증 확대와 저탄소 농업 지원을 강화해 영양고추의 브랜드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양승미 기자)=경북 영양군(군수 오도창)의 ‘이동형 그냥드림’이 면 지역 구석구석으로 온기를 넓혀가고 있다. 군은 석보면 첫 순회를 성공적으로 마친 데 이어, 두 번째 장소인 수비면에서 사업을 계속 추진한다. ‘이동형 그냥드림’지원사업은 지리적 제약으로 복지서비스 이용이 어려운 면 지역을 직접 찾아가는 밀착형 복지사업이다. 앞서 첫 번째 순회지였던 석보면에서는 거동이 불편하거나 정보 부족으로 도움받지 못했던 위기가구에 물품 지원과 맞춤형 복지 상담을 선제적으로 제공하여 큰 호평을 받았다. 이어지는 두 번째 순회지인 수비면에서는 오는 8월 31일(월)과 9월 3일(목) 양일간 운영되며, 그냥드림 서비스 제공기관을 방문하기 어려웠던 주민들에게 생활 물품을 전달하고 1:1맞춤형 복지 상담을 진행한다. 현장 상담을 통해 파악된 복지 욕구와 위기 요소는 향후 공공 및 민간 복지 자원과 연계하여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예정이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석보면에서 시작된 이동형 그냥드림의 온기가 수비면 주민들에게도 빠짐없이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삶 가까이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현장 중심의 복지를 지속해서 펼쳐 나
(데일리대구경북뉴스=양승미 기자)=영양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8월 25일(화)부터 8월 28일(금)까지 관내 고등학교를 방문해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준비하는 고3 청소년 84명에게‘수능 응원키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능 응원키트는 시험 당일 유용하게 쓸 수 있는 수능 시계와 스트레스 완화용 힐링 용품, 건강관리를 위한 영양제, 간단한 간식 등으로 알차게 구성되었다. 영양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수험생들에게 지역사회가 함께 응원하고 있다는 따뜻한 온정을 전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수능 응원키트를 전달받은 000교사는 “매년 수험생들을 잊지 않고 긴장과 부담을 느끼는 학생들에게 따뜻한 응원을 보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긴 시간 동안 최선을 다해온 수험생들이 마음의 여유를 갖고 시험에 임하길 바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건강한 마음으로 자신의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심리·정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양승미 기자)=영양군의 대표 통합마케팅 행사인 ‘2026 영양고추 H.O.T Festival’이 8월 27일 서울광장에서 막을 올렸다. 올해로 18년째를 맞은 영양고추 H.O.T Festival은 영양고추를 비롯한 우수 농특산물을 수도권 소비자에게 직접 소개하고 생산농가의 판로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행사 첫날부터 서울광장을 찾은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영양군의 대표 농특산물과 다양한 지역 자원을 만나는 시간으로 펼쳐졌다. 행사장에는 영양고추와 고춧가루를 비롯한 지역 농특산물 판매부스가 운영돼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만나는 직거래가 이뤄졌다. 참여 농가들은 직접 생산한 농산물을 소개하며 소비자들과 소통했고, 방문객들은 산지의 신선함과 품질을 현장에서 확인하며 제품을 구매했다. 행사장 곳곳에서는 영양의 매력을 알리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됐다. 영양고추를 활용한 테마 공간과 음식디미방 홍보관, 문화관광 홍보관, 시민 참여 프로그램 등이 마련돼 농산물 판매를 넘어 영양군의 문화와 관광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졌다. 특히 서울광장은 영양의 색으로 채워졌다. 붉게 익은 영양고추와 지역 농특산물이 행사장을 가득 메우고,
(데일리대구경북뉴스=양승미 기자)=영양군은 오는 9월 3일부터 매주 수요일 군 전역 6개 읍·면을 순회하며 동물등록 상담과 예방접종, 기초 의료를 함께 제공하는 전국 최초의 정기 순회형 ‘찾아가는 동물 의료 서비스’를 운영해 동물병원 이용이 어려운 주민의 진료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의료팀은 마을회관과 경로당 등 주민이 이용하기 편리한 장소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방문하고, 세부 일정과 장소는 읍·면사무소와 이장단, 마을 방송 등을 통해 사전에 안내하며, 주민들은 거주지 읍·면사무소에 신청한 뒤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현장에서는 반려견과 반려묘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여 광견병 예방접종, 기생충 관리, 동물등록 및 사육 상담 등을 무료로 제공하고, 정밀검사나 수술이 필요한 경우에는 협력 동물병원으로 연계하는 한편, 고령가구와 교통 취약지역 가구, 취약계층 등을 우선 지원한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주민 곁으로 직접 찾아가는 생활밀착형 동물복지 정책을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예방접종과 동물등록을 촘촘히 관리해 유실·유기 동물과 인수공통감염병 위험을 줄이고, 사람과 동물이 함께 안전하게 생활하는 영양군을 만들겠다”라고 강조했다. 영양군
(데일리대구경북뉴스=양승미 기자)=영양군은 8월 26일(수) 군청 대회의실에서 지표담당 부서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7년 시군평가 추진현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본격적인 실적 관리 기간에 접어듦에 따라 현재까지의 실적을 다시 한번 점검하고 미흡하거나 목표 달성에 어려움이 예상되는 지표에 대한 대응 방안을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평가 지표의 현재 실적, 목표 달성 가능성, 향후 추진 계획 등을 세부적으로 점검했으며 추진 과정에서 발생한 문제점과 협조가 필요한 사항을 분석해 실적 개선 방안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이번 보고회를 계기로‘부진지표 특별관리체계’를 본격 가동하기로 했다. 목표 달성이 어렵다고 판단되는 지표는 전문가 1:1 매칭 전담 지원, 상시 모니터링 및 상담 체계를 구축하는 등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여 부진 지표를 집중 관리 할 계획이다. 정성지표 역시 담당자 지원체계를 강화한다. 지표별 컨설팅과 협업 회의를 통해 지역 특성을 반영한 차별화된 우수 사례를 적극 발굴하고, 평가 기준에 부합할 수 있도록 작성 요령을 체계화할 방침이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차광인 부군수는 “시군평가는 우리 군
(데일리대구경북뉴스=양승미 기자)=영양군(군수 오도창)이 민선9기 출범과 함께 추진해 온 군정대전환과제를 최종 점검하고 본격적인 실행에 들어간다. 영양군은 8월 2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오도창 군수를 비롯한 간부공무원과 민간 자문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군정대전환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군정대전환」은 그동안 관행적으로 이어져 온 제도와 업무방식, 각종 행사 및 시설관리 등 군정 전반을 군민의 눈높이에서 원점부터 살펴보고 불합리한 부분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영양군은 보여주기식 혁신이나 일회성 시책 발굴을 지양하고, 군민 중심의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하는데 초점을 맞춰 과제를 발굴했다. 이를 위해 군은 지난 7월 민선9기 시작과 함께 전 부서를 대상으로 과제를 발굴해 왔으며, 발굴된 과제에 대해서는 부서별로 군수가 직접 간담회를 주재해 필요성과 실현가능성, 예상 문제점 등을 집중적으로 검토해 왔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그동안의 검토과정을 거쳐 마련된 과제에 대한 부서별 실천계획을 보고하고, 각 분야의 민간전문가들의 자문을 통해 과제의 실효성과 현장 적용가능성 등을 다시 한번 점검했다. 주요 과제로는 ▲예산편성 내실화 ▲대중교통 운영시스템 개선 ▲공
(데일리대구경북뉴스=양승미 기자)=영양군(군수 오도창)에서는 영양문화원(원장 김경종) 주관으로 9월 2일(수)부터 9월 3일(목)까지 이틀간 영양문화원 일원에서 제5회 별천지 영양 힐링 예술제를 개최한다. 올해 다섯 번째를 맞은 이번 예술제는 군민들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문화예술을 통해 휴식과 즐거움을 누리고, 다양한 세대가 함께 어울리며 소통할 수 있는 지역 문화 행사로 준비했다. 예술제 기간 중 팝페라, 밴드 등 다채로운 축하공연이 펼쳐져 행사의 분위기를 한층 더 끌어올릴 예정이며, ‘모스인형 화분 만들기’,‘썬캐쳐 만들기’ 등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프로그램도 준비 되어있다. 또한 행사장에는 푸드트럭이 마련돼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어 공연과 체험뿐만 아니라 맛있는 음식과 함께 예술제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올해도 별빛고은합창단의 정기연주회와 더불어 영양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끼 자랑 경연대회’를 열어 주민들에게 더욱 풍성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오도창 영양군수는“별천지 영양 힐링 예술제를 찾아주신 모든분들이 일상의 걱정을 잠시 내려놓고 문화예술을 통해 마음껏 웃고 즐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
(데일리대구경북뉴스=양승미 기자)=영양군(군수 오도창)은 9월 5일(토) 영양 국제밤하늘 보호공원에서 ‘2026년 영양 별빛 반딧불이 체험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깨끗한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영양의 밤하늘과 반딧불이를 직접 만나볼 수 있는 생태체험 프로그램으로,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가을밤의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참가자들은 자연 속에서 반딧불이의 생태를 관찰하고, 전문 해설과 함께 반딧불이가 살아가는 환경과 생태적 가치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어린이들에게는 미디어 매체에서만 접하던 반딧불이를 직접 관찰하며 자연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는 살아 있는 환경교육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9월 5일 반딧불이천문대 메인 행사장에서는 저글링 및 버블쇼, 재즈 콘서트 공연이 준비되어 있으며, 밤하늘 OX퀴즈, 친환경 소품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반딧불이 탐사프로그램은 저녁 7시 20분에서 8시 30분까지 진행되며, 가을밤 은하수 및 별자리 설명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영양의 아름다운 별빛과 신비로운 반딧불이가 어우러진 이번 축제가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가을밤의 추억이 되길 바라며,
(데일리대구경북뉴스=양승미 기자)=영양군(군수 오도창)은 지난 24일 군청 군민사랑방에서 읍·면 민원창구 직원들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군민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민원업무를 담당하는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보다 신속하고 친절한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개선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민원 처리 과정에서 겪는 다양한 고충과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근무여건 개선과 직원 사기진작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또한 읍·면 민원창구가 군민과 행정이 처음 만나는 접점인 만큼 친절하고 신속한 민원응대가 중요하다는 데 공감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군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민원행정 업무에 힘써주시는 읍·면 민원창구 직원들의 어려움에 깊이 공감한다”라며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과 제안해 주신 의견이 행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