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대구경북뉴스=신명곤 기자)성주군 일번지농장(대표 윤준호)은 12월 12일 관내 경로당 및 저소득층을 위해 직접 생산한 돼지고기 1,000kg(600만원 상당)을 기탁했다. 성주군 용암면에 소재한 일번지농장은 2020년부터 해마다 1톤가량의 돼지고기를 관내 경로당을 및 취약계층과 아동보육시설까지 지원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들까지 지원범위를 넓혀 지역사회에 더욱 큰 감동을 주었다. 윤준호 대표는 “농장을 운영하다 보면 어려움도 있지만, 늘 곁에서 응원해주시는 이웃들 덕분에 힘을 얻고 있다. 저희가 받은 따뜻한 마음을 이웃들과 나누고 싶고, 앞으로도 좋은 품질의 고기를 생산하고, 지역에 도움이 되는 농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기부는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지역주민과 함께 호흡하는 농장의 진심어린 마음이 담긴 나눔이라는 점에서 더욱 큰 감동을 주고 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신명곤 기자)성주군 치매안심센터(센터장 박길숙)는 한파가 본격적으로 시작됨에 따라, 12월 9일부터 치매환자 중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각 가정에 방문하여 ‘한파대비 건강관리 물품’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건강상태를 살폈다. 이번 활동은 겨울철 기온 급강하로 인해 건강 위험이 커질 수 있는 맞춤형 사례관리 대상 치매어르신의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센터는 사례관리대상자 300가구에 순차적으로 가정방문 하여 ▲방한용 이불세트 ▲외출용 방한용품(장갑·모자 등)을 전달하고, 난방 안전 점검과 더불어 한파 대비 행동요령을 안내했다. 또한 한랭질환에 취약한 치매환자의 특성을 고려하여, ▲가벼운 실내 운동하기 ▲적절한 수분 및 영양소 섭취 ▲실내 적정온도(18~20°C) 유지하기 ▲외출 전 체감온도 확인하기 ▲외출 시 따뜻한 옷 입기 등을 포함한 한파대비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성주군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 어르신들은 추위를 인지하는 능력이 떨어져 겨울철 사고 위험이 특히 높다”며 “이번 한파대응 지원이 어르신들의 안전한 겨울나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내 치매환자와 가족을 위한 다양한 안전관리 서비스
(데일리대구경북뉴스= 신명곤 기자)성주군 용암면(면장 이숙희)은 12월 11일 관내 업체 ㈜삼도이앤씨가 본리2리 경로당의 안전성 보강과 누수 예방을 위한 옥상 방수공사를 재능기부 형태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해당 경로당은 노후로 인한 누수로 보수 필요성이 컸으나 예산 부족으로 즉각적인 조치가 어려운 상황이었으며, 이를 알게 된 ㈜삼도이앤씨에서 선뜻 나서 재능기부를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삼도이앤씨(대표 정세민)는 이번 용암면 경로당 공사를 시작으로 기부 활동의 첫발을 떼었으며, 향후 대구, 고령 등 인근 지역과도 협의하여 지속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한편, 이번에 실시한 방수공사는 일반적인 칠 방수가 아닌 고강도 TPO 시트 방수 공법을 적용한 것으로 높은 내구성과 에너지 절감 효과가 있어 다수가 이용하는 경로당에서도 유지관리가 수월할 것으로 예상된다. 정세민 대표는“어르신들이 걱정 없이 편안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작은 힘을 보탤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꾸준히 살피며 기업이 가진 기술로 따뜻한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숙희 면장은“바쁜 일정 속에서도 우리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마음을 모아주신 ㈜삼도이앤씨에 깊
(데일리대구경북뉴스=신명곤 기자)촌스러움영농조합법인(대표 조상범)에서는 12월 10일,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 동참하고자 성주군 용암면(면장 이숙희)에 성금 150만원을 기탁했다. 촌스러움영농조합법인의 조상범 대표는 최신 농업 기술과 스마트팜 시설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체계적인 관리시스템을 구축하였고 전통 농업의 지혜와 첨단 기술을 융합한 새로운 농업 경영의 모델을 제시한 청년 농업인이다. 특히 올해 ‘제45회 차세대농어업경영인대상’ 본상을 수상하였으며 그 상금을 전액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성금으로 기부했다. 조상범 대표는 “저를 응원해주신 지역과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답하고 싶어 상금 전액을 기부하게 됐다. 이번 나눔이 어려운 분들께 작은 희망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농업인으로서 따뜻한 가치를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숙희 용암면장은 “수상 상금 전액을 기부해 주신 따뜻한 나눔의 마음에 감사드린다. 이 마음이 선한 영향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희망2026 나눔캠페인은 2026년 12월 31일까지 집중모금 기간으로 나눔에 참여하고자 하는 개인, 단체 등은 가까운 행정복지센터를 통
(데일리대구경북뉴스=신명곤 기자)성주군 선남면 신부리에 위치한 부강플랜트 공병석 대표가 지역사회 나눔 확산에 동참하고자 ‘희망2026나눔캠페인’에 성금 50만원을 기탁했다. 부강플랜트는 소각로, 연소가스 처리설비, 산업용 보일러 압력용기 등 산업기계 제작 및 설치를 전문으로 하는 지역기반 기업으로, 지속적으로 나눔 문화를 실천하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특히 지난 9월‘십시일반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등 꾸준한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공병석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함을 전하는데 보탬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꾸준히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조익현 선남면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공병석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전해주신 소중한 정성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따뜻한 온기로 전달될 수 있도록 잘 활용하겠다”며 감사의 뜻을 밝혔다. 이번 나눔캠페인은 2025년 12월 1일부터 2026년 1월 31일까지 성금 모금 활동을 실시하며 선남면행정복지센터, 금융기관, 언론기관 등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신명곤 기자)2025년도 성주군은 대중교통 요금이 획기적으로 낮아짐에 따라 버스 승객 9.6% 증가라는 쾌거를 이루어냈다. 단일요금, 광역환승, 70세 이상 대중교통 무료승차, 대중교통비 환급(K-패스) 사업 등 숨가쁘게 달린 한 해를 정리하고, 2026년도 병오년에 달라지는 성주군 대중교통 정책을 함께 알아보자! 【‘25년도 성과 : 단일요금, 광역환승, 70세 이상 무료승차】 성주군 경제교통과에서 실시한 농어촌버스 교통량조사에 따르면, ‘24년 8월 기준 2,220.8명, ‘25년 3월 기준 2,434.2명이 하루 평균 탑승했다. 이는 213.4명, 9.6% 증가한 숫자로 좌석 2,000원, 일반 1,500원으로 요금을 단일화하고, 대구 및 경북 8개 시․군 광역환승이 활성화된 효과로 분석할 수 있다.(*광역환승 가능 지자체 : 대구, 경산, 영천, 성주, 칠곡, 고령, 김천, 구미, 청도) 250번 청소년 승객 또한 1월 2,158명에서 7월 3,990명으로 85% 증가하는 등 중․고등학생 대중교통 이용이 활성화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교통카드 구매․충전 : iM뱅크 지점, 도시철도역사, 교통카드판매 가맹점, 편의점) 7월 1일
(데일리대구경북뉴스=신명곤 기자)성주군은 인구시책지원금의 실효성과 신뢰성 강화를 위해 ‘성주군 인구정책 조례 시행규칙’을 일부 개정하고, 2026년 1월 1일부터 시행할 방침이다. 주요 개정 내용은 ▲정착지원금 중복 지급 금지(생애1회) 규정 신설과 ▲결혼장려금에 대한 연령 제한 폐지다. 정착지원금은 2026년 1월 1일 이후 성주군으로 전입하는 주민부터 생애 1회만 지급하도록 규정해 중복 지급을 방지하고 결혼장려금은 기존의 18세 이상 49세 이하 연령 제한을 폐지해 2026년 1월 1일 이후 혼인신고 한 부부라면 나이와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도록 문턱을 낮췄다. 이를 통해 신혼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낮추고 저출산 문제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지원 시점의 구체화, 구비서류 정비 등으로 지원 내용을 명확히 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전입자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인구정책을 시행하고, 앞으로도 지역의 변화와 필요에 맞춘 실효성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신명곤 기자)성주군 청년농업인 조상범 농가(촌스러움영농조합법인 대표)가 ‘제45회 차세대농어업경영인대상’시상식에서 농업 분야 본상인 농촌진흥청장 표창을 수상했다. 서울신문사가 주관하고 농림축산식품부와 해양수산부, 농촌진흥청이 후원하는 차세대 농어업경영인 대상은 농어업 발전에 기여 할 수 있는 농어촌 청년을 지속적으로 발굴·포상하여 농어업에 대한 사명감 및 자긍심을 고취하고 농어촌에 정착 의지가 확고하며 농가 소득향상, 기술개발 등 농업·농촌 발전에 기여한 젊고 우수한 농·어업인을 선발·시상한다. 조상범 대표는 청년 농업인의 성공적인 귀농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안정적인 직장생활을 뒤로하고 2017년 고향인 성주군 용암면으로 돌아와 성주 참외의 품질과 잠재력을 믿고 참외 재배에 힘써왔으며, 짧은 기간 안에 억대 매출을 달성하였다. 2019년 청년후계농 선정 및 2025년에는 우수후계농업경영인으로도 선정되며 지속 가능한 농업소득 창출을 위한 영농후계자의 길을 걸어가고 있다. 현재 연동형 하우스 20동, 단동형 하우스 17동을 합쳐 약 33,000㎡ 규모의 참외를 재배하고 있으며 젊은 감각을 바탕으로 최신 농업 기술과 스마트팜 시설을 적극적으로
(데일리대구경북뉴스=신명곤 기자)성주군 도시재생사업(2단계)의 일환으로 조성한 ‘별의별문화마당’이 경상북도가 주최한‘2025 경상북도 건축문화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경상북도 건축문화상’은 건축문화의 질적인 향상과 아름다운 건축물을 확산하고자 최근 3년간 준공된 건축물 중 예술적 가치와 상징성이 뛰어난 건축물에 대해 수여하는 상으로 별의별문화마당 외에도 공공 및 일반 부분에 총 7개 작품이 선정됐다. 공간종합건축사사무소가 설계한 ‘별의별문화마당’은 성산군 고분군을 모티브로 한국적인 유려한 곡선의 미를 살린 우수한 건축물로 지하2/지상1층, 연면적 4,816㎡으로 126면 지하주차장과 지상 휴게마당으로 조성됐다. ‘24년 9월 공사를 완료하고, 음악분수, 경관조명, 휴게벤치, 무대 등 편의시설을 추가 설치하였고, 다양한 문화행사가 열리면서 성주군민뿐만 아니라 내방객들에게 각광받는 문화·휴게 공간으로 자리잡게 됐다. 이병환 성주군수는“공공 건축물이 예술적 가치를 인정받아 수상한 것에 대해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건축문화에 모범이 되는 공공건축물의 건립으로 군민들에게 보다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신명곤 기자)㈜한국E&C(대표 도재곤)는 12월 10일 (재)성주군별고을장학회에 지역인재를 위한 장학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한국E&C(대표 도재곤)는 배전반 및 자동제어반, 전기변환장치를 제조하는 업체로 매년 지역 학생들의 교육지원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하고 있으며, 2015년부터 올해까지 누적액은 6,600만원에 이른다. 도재곤 대표는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현하고 지역학생들에게 꾸준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장학금 기탁을 결정했다.”며 지역사회 발전과 인재 육성, 학생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뜻깊은 기부임을 전했다. (재)성주군별고을장학회 관계자는 “지역 인재육성을 위해 매년 장학금을 기탁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명품교육 도시조성을 위한 더 나은 장학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 하겠다.”는 감사의 말을 전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신명곤 기자)㈜불스 남영조 대표는 12월 10일,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 동참하고자 성주군 용암면(면장 이숙희)에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불스는 용암면 용정리에 있는 농기계 제조 전문회사로 현장 중심형 농기계를 개발하고 영농 기계화를 이끌고 있는 기업이다. 남영조 대표는 용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으로 활동을 하면서 지속적으로 나눔캠페인에 동참하는 등 지역사회 복지발전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하고있다. 남영조 대표는 “이번 성금이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기업의 대표이자 협의체 민간위원장으로서 지속적인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숙희 용암면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한결같이 나눔을 실천해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 기탁해주신 소중한 성금은 관내 취약 계층을 위해 꼭 필요한 곳에 사용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불스는 올해, 제49회 국가생산성 대회에서 종합대상으로 대통령 표창을 받은 바 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신명곤 기자)성주군은 12월 9일 초전면 문치경로당에서 6·25전쟁 당시 강원 양구지구 전투에서 공훈을 세운 故 이득기 상병에 대한 화랑무공훈장 전수식을 가졌다. 故이득기 상병은 1952년 8월 11일 입대하여 1954년 11월 1일 제대했으며, 6·25전쟁 중 수공작전 및 전투 수행 과정에서 뛰어난 용기와 봉사정신을 발휘한 공로가 인정되어 화랑무공훈장이 추서됐다. 이번 훈장 전수는 국방부가 진행 중인 ‘6·25전쟁 무공훈장 주인공 찾기 캠페인’을 통해 이뤄졌으며, 훈장은 이 상병의 자녀인 이종호씨에게 전달했다. 수훈자의 유가족 이종호씨는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아버지의 명예를 찾아주기 위해 애써주셔서 감사드리며 오늘의 영예를 소중히 간직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성주군수는 “나라를 위해 헌신한 고인의 공훈을 늦게나마 예우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고 유가족을 위한 보훈예우 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신명곤 기자)성주군 초전면이장협의회(회장 이윤희)는 12월 10일 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성금 50만원을 기탁했다. 초전면이장협의회는 매년 마을 주민의 성금모금캠페인 동참에 앞장서고 있으며 행정의 최일선에서 지역사회 발전과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윤희 이장협의회장은 “작은 마음이지만 이번 나눔캠페인을 통해 어려운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게 되어 참 가슴 뿌듯하다”며 “우리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온기를 느끼고 위기를 잘 극복해 나가기를 바란다”는 기탁 소감을 밝혔다. 김이진 초전면장은 이장협의회에 감사를 표하며 “희망나눔캠페인에 모금된 작은 정성들이 우리주위의 소외계층이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소중하게 쓰이고 있다”며 “개인과 기관단체에서 나눔에 적극 동참해 주기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신명곤 기자)성주군은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한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 결과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보건복지부가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것으로, 지역 복지수요에 기반한 계획 수립, 추진체계 구축, 실행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했다. 지역사회보장계획은 4년 단위 중장기계획과 매년 연차별 시행계획을 수립하는 법정계획으로 나뉜다.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주민 욕구와 지역의 특성을 반영해 수립되고 이행함으로써, 지역복지 서비스 질 향상에 이바지하는 게 목적이다. 성주군은 △고독사·사회적 고립 대응체계 강화 △미래지향 맞춤형 복지플랫폼 운영 △음식물률 폐기물처리 적정화 △이웃사촌복지센터 운영 안정화 △출산양육지원센터 활성화 등 주민 체감도가 높은 복지과제들을 적극 추진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난희 주민복지과장은 “이번 수상은 공공·민간 복지기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군민 모두가 함께 만든 성과”라며 “앞으로도 성주군 복지정책이 더 촘촘하게, 더 가까이 군민에게 닿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성주군은 이번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2026년에는 복지 사각지대 제로화, 지역단위 통합돌봄 기반 강
(데일리대구경북뉴스=신명곤 기자)미쁘동미술연구소 ‘행복한 이미지, 소리전’이 지난 12월 6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성주문화예술회관에서 전시를 진행하고 있다. 전시는 12월 6일부터 13일까지 이어지며, 기간 동안 어린이 미술치료 수업에서 탄생한 작품 500여 점과 지역 작가들의 작품을 함께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2025 문화예술진흥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어린이들이 미술치료 수업을 통해 만들어 낸 작품들을 선보이는 자리이다. 아이들은 단순한 그림 그리기를 넘어, 수업 과정에서 자신을 표현하고 감정을 풀어내며 예술적 자신감을 키워 왔다. 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는 미술치료 수업에 참여한 어린이들의 작품이 일상과 꿈, 감정을 담은 다양한 이미지를 소개하고 있다. 더불어, 수업에 참여한 지역 작가 6명의 작품 12점도 함께 전시되어 어린이 작품과 어우러진 또 하나의 감상 포인트를 제공한다. 전시 기간 중에는 어린이 대상으로 한 미술 수업 프로그램도 상시 운영된다. 이를 통해 아이들은 전시와 연계된 다양한 활동을 경험하며, 예술을 보다 친숙하게 접하고 창의성과 표현력을 키우는 시간을 갖게 된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어린이들이 스스로 만들어 낸 작품을 통해 자신
(데일리대구경북뉴스=신명곤 기자)성주군은 ‘2025 경상북도 새마을운동 종합평가’에서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아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번 수상은 경상북도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1년 동안 추진한 새마을운동 성과를 평가해 시상한 것으로 8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대상 수상은 성주군이 2025년 한 해 동안 추진한 다채롭고 창의적인 활동 전반에 대한 높은 평가를 받은 결과다. 특히 ▲ 무더운 여름철 이웃사랑을 실천한‘시원한 여름나기 열무김치 담그기’▲‘숨은 자원 모으기 대회’를 통한 자원 재활용 및 환경 보호 실천 ▲‘버스승강장 청소’로 군민들의 쾌적한 대중교통 환경 조성 ▲지역사회 화합과 소통을 위한‘다문화가정과 함께하는 전통음식 만들기’등 생활 밀착형 봉사활동들이 심사위원들로부터 뛰어난 사업 계획과 추진성과, 그리고 높은 주민 참여도를 인정받으며 우수한 점수를 획득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이번 수상은 지역을 위해 땀 흘려 봉사한 새마을지도자들의 노고 덕분이다”며 “앞으로도 성주군은 새마을운동의 정신을 계승하고 발전시켜, 군민 모두가 행복하고 건강한 성주를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