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대구경북뉴스=신명곤 기자)성주군은 4월 18일 오전 11시 성주군청소년문화의집 1층 강당에서 청소년 참여기구인 청소년 참여 및 운영위원회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참여기구 발대식 및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청소년 참여‧운영위원회는 지역 청소년들의 공개모집을 학교장 추천을 통해 선발된 청소년 위원 13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오리엔테이션과 청소년 참여기구의 역할 및 운영에 대한 소양교육 등과 함께 정기회의를 실시했다. 이번 발대식을 통해 향후 참여기구의 연간활동계획에 대해 논의하고, 소속감 및 책임감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발대식에 참석한 청소년은 “직접 의견을 내고 활동을 만들어 나갈 수 있는 점이 기대되고, 다른 친구들과 함께 청소년들만이 할 수 있는 의미있는 활동을 하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청소년 참여‧운영 위원들은 문화의집 운영에 직접 참여하고, 청소년들의 눈높이에서 정책과 사업 과정에 참여하고, 청소년시설 및 프로그램 운영 모니터링, 청소년 캠패인 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중심이 되는 문화의집을 만들어갈 예정이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신명곤 기자)성주군은 4월 20일 군청 문화강좌실에서 2026년 개별주택가격 결정을 위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위원회는 부동산가격 공시위원과 한국부동산원 감정평가사가 참석한 가운데, 군내 개별주택 1만4천354호에 대한 2026년 개별 주택가격을 전년 대비 1.24% 상향 조정해 심의·의결했다. 개별주택공시 가격은 매년 국토교통부장관이 결정·공시하는 표준주택 가격을 기준으로 주택의 특성을 비준표에 따라 가격을 산정했으며, 한국부동산원 소속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거쳤다. 이날 심의회에서는주택특성과 표준주택선정의적정성, 인근개별주택과의 가격균형 등 주요사항에 대한 적정성 여부, 특히 전년도 대비 30% 이상 상승한 주택 34호에 대하여 중점 심의했다. 성주군 관계자는 “심의를 거친 개별주택가격은 이달 30일에 결정 공시되며, 군청 홈페이지와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에서 열람이 가능하다. 또한 개별주택가격에 이의가 있는 주택소유자 등은 이달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군청재무과 또는 읍·면행정복지센터에서 이의신청할 수 있다.”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신명곤 기자)성주군 대가면(면장 김진귀)은 4월 17일 흥산2리 마을회관에서 3.5톤 대형 빨래 차량을 활용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서비스를 실시해 마을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은 독거노인 등 관내 이불 빨래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가정에 이동세탁 서비스를 제공하여 주거환경 및 위생개선에 도움을 주기 위한 복지서비스로 이번에는 공장형 대용량 세탁기 1대와 건조기 3대가 탑재된 3.5톤 대형 차량이 투입되어 많은 양의 빨래를 신속하게 세탁․건조하여 어르신들에게 쾌적한 생활 환경을 즉시 제공할 수 있었다. 흥산2리 이장은 “겨울 이불 및 옷가지들은 어르신 혼자서는 세탁하기가 힘든데 마을까지 와서 세탁을 해주니 정말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김진귀 대가면장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들을 위해 항상 적극적으로 봉사에 참여해 주시는 자원봉사센터와 대가면 새마을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행정을 통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서비스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신명곤 기자)성주군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하기 위해 4월 20일 군청 문화강좌실에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를 개최하했다. 이번 심의회에서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179,493필지 결정, 의견제출 5필지 조정 건에 대한 토지 특성 조사 및 표준지 선정 적정 여부, 인근 지역과의 균형 유지, 검증 가격 적정성 여부 등을 중점 심의하여 원안대로 가결했다. 2026년 성주군 개별공시지가의 경우 전년도 지가 대비 +1.33%(잠정) 상승하였으며, 고금리와 경기 침체로 인하여 부동산 수요가 감소 됐고, 장기적인 전망이 부정적인 상황으로 하락 또는 부진했던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으로 유지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의결된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는 심의 결과를 반영하여 4월 30일 홈페이지 등에 결정ㆍ공시하게 되며, 4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받아 이의신청 된 지가에 대해서는 재검증 후 최종 결정한다.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에 관한 사항 및 기타 문의 사항은 성주군청 민원과 부동산관리팀으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허윤홍 부동산가격공시위원장은 “개별공시지가는 토지 관
(데일리대구경북뉴스=신명곤 기자)성주읍은 4월 21일 행정복지센터 다목적실에서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 어르신 46명을 대상으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관내 배출 장소와 재활용 동네마당의 청결과 분리배출 관리를 책임지고 있는 어르신들의 안전 의식을 고취하고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실무 위주의 사례를 중심으로 ▲재활용품 수거 및 정리 시 부상 방지 ▲도로변 작업 시 교통사고 예방 수칙 ▲여름철 온열질환 대비 건강관리 등 어르신들이 작업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또한, 교육 도중에는 깨끗한 성주읍 조성을 위한‘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캠페인’이 함께 열려 눈길을 끌었다. 어르신들은 마을 환경 개선의 주역으로서 일상 속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자원 순환 문화 확산에 앞장설 것을 다짐하며 교육의 의미를 더했다. 성주읍장은“마을 곳곳의 재활용 동네 마당을 내 집처럼 깨끗하게 관리해 주시는 어르신들 덕분에 쾌적한 성주읍이 유지되고 있다”며,“사업 참여도 좋지만 무엇보다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이 가장 중요한 만큼, 현장에서 안전 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기를 당부드
(데일리대구경북뉴스=신명곤 기자)4월 20일 성주군 생활개선성주군연합회(회장 김정화) 회원 278명이 탄소중립 실천 운동의 일환으로 농약빈병 수거 활동을 실시하며 결의를 다졌다. 이번 활동은 탄소중립 영농기술 확산 및 생활 속 탄소 저감 실천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농약빈병 수거 활동을 통해 지역 환경정화에도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수거된 농약빈병은 지난해부터 생활개선회 읍·면 회원이 영농현장에서 직접 수집한 것으로, 총 3,260kg을 모아 환경관리공단 성주군중간처리사업소(가천면 소재)에 전달했다. 생활개선성주군연합회 김정화 회장은“농약빈병의 올바른 처리와 작은 실천이 깨끗한 농촌을 만드는 출발점”이라며 “지난 5년 동안 이어온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면서 탄소중립 실천운동과 환경정화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성주군 관계자는“마을단위 작은 조직부터 자발적 참여가 확산될 때 탄소중립 실천이 현실화된다”며 “작은 실천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드는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인 참여를 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생활개선성주군연합회는 농촌여성의 역량강화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과 환경보호 실천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신명곤 기자)성주군은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덜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과 ‘소상공인 새바람 체인지업 사업’을 시행할 방침이다. 먼저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은 관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25년도 연매출액 1억원 이하 소상공인에게 카드매출액의 0.4%를 지원하며 업체당 최저 5만원에서 최대 40만원 한도로 2026년 11월 30일까지(단, 예산 소진시 조기마감) 추진할 계획이다. 신청은 2026년 4월 23일(목)부터 온라인(행복카드.kr) 또는 읍면행정복지센터, 경상북도경제진흥원(구미)을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 시 사업자등록증과 통장사본 등이 필요하다. 신청 후 지원대상 적격 심사를 거쳐 사업주 본인 계좌로 지급될 계획이며 사업관련 문의는 경상북도경제진흥원 민생경제지원팀으로 하면 된다. 다음으로 ‘소상공인 새바람 체인지업 사업’은 관내 창업 3년 이상 경영을 유지하고 있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전문 컨설팅, 점포 환경개선, 옥외 간판교체, 점포환경 개선 등을 지원하며 업체당 최대 500만원(공급금액의 80%, 세금지원불가)이다. 신청은 휴대폰(모이소앱), 우편, 방문으로
(데일리대구경북뉴스=신명곤 기자)성주군은 지난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년 제6회 대한민국 축제 엑스포에서 대한민국 베스트축제 어워드 최우수상과 축제 마스코트 콘테스트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면서 성주군의 축제 브랜드 가치를 제고했다. ‘일상에 축제를 더하는 시간 K-Festival Expo’라는 슬로건으로 개최된 제6회 대한민국 축제 엑스포는 한국지방신문협회와 중부매일이 주최하고 ㈜한국전시산업원이 주관하는 행사로, 축제의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는 교류와 소통의 장을 통해 위축된 지역의 관광산업을 활성화시키고 축제산업에 대한 대내외적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성주대표축제인 성주참외&생명문화축제를 홍보하고 체험하는 공간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참별이를 내세운 축제 마스코트 콘테스트, 바이어 상담 등으로 사계절 축제를 적극적으로 홍보하여 관람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이번 축제는 ‘참외꽃 필 무렵’을 슬로건으로 성주만의 생명문화 정체성을 더욱 강화하고, 어린이와 가족 관람객을 위한 생명문화 체험 콘텐츠도 대폭 강화된다. 생명 주제관, 생명 산책로 등 생명의 탄생과 순환의 가치를 체험으로 풀어낸 공간을
(데일리대구경북뉴스=신명곤 기자)성주군은 제56회 지구의 날을 맞아 기후 변화의 심각성을 알리고자 ‘지구의 날 소등행사’를 실시한다. 4월 22일 밤 8시부터 10분간 소등하는 전국적인 행사로 군 청사, 읍·면사무소 및 공공시설물의 조명을 소등하며, 아파트, 일반상가 등은 자율적으로 소등행사에 참여하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지구의 날은 1969년 미국 캘리포니아주 해안 원유 유출 사고를 계기로 환경보호 실천을 유도하는 세계적 기념일로, 1970년 미국의 민간단체에서 제정한 이래 전 세계로 확산된 환경 기념일이다. 성주군은 “이번 소등행사를 통해 주민 여러분이 일상에서 에너지 절약과 저탄소 생활을 실천하며, 지구의 녹색대전환을 만들어가는 데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신명곤 기자)성주 성산동 고분군 전시관은 오는 5월부터 국보순회전 특별전과 연계하여 조선 백자의 가치를 배우고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 프로그램 ‘내가 만드는 백자, 달항아리’를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기존의 ‘토기공방’을 한층 발전시켜, 올해 개최되는 국보순회전 특별전의 주제인 ‘조선 백자’를 심도 있게 다루도록 기획됐다. 단순한 제작 체험을 넘어 백자의 역사적 가치와 예술성에 대한 이론 학습과 물레 성형 등 전문적인 실습을 결합했다. 이를 통해 지역 아동·청소년들이 국보급 문화유산의 정수를 오감으로 경험할 수 있는 수준 높은 교육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과정에서 참가자들이 직접 정성을 들여 제작한 작품은 추후 전시관 로비에 별도로 전시될 예정이어서, 체험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동시에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은 5월 2일부터 7월 25일까지 매주 토요일(오후 2시~4시) 총 13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초·중학생이며, 체험비는 1인당 3,000원이다. 참가 신청은 4월 21일(화)부터 성주 성산동 고분군 전시관 홈페이지(https://sj.go.kr/goboongoon/main.do)를 통해 인
(데일리대구경북뉴스=신명곤 기자)성주읍(읍장 곽상동)은 4월 20일 화사하고 아름다운 거리조성을 위해 시가지 내 연도변 화분에 꽃식재를 완료했다. 이번 꽃길조성은 LG사거리 회전교차로에서 성주경찰서와 보건소 양방향 도로변에 있는 화분 200여 개에 빨강, 분홍, 다홍 등 다양한 색상의 산파첸스 모종을 식재하여 시가지 경관을 한층 밝게 만들 것으로 기대된다. 산파첸스는 더위나 햇빛에도 잘 견뎌 한여름에도 꽃을 연속으로 피우는 꽃으로 읍에서는 늦여름까지 오랫동안 꽃을 감상할 수 있도록 관리에 힘쓸 예정이다. 성주읍장은 “지난 3월에 조성한 성산교 비올라 꽃도 본격적으로 개화하고 있고, 다음 달 축제 시기에 맞춰 산파체스도 풍성하게 피워 주민들과 방문객들이 다채로운 꽃을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신명곤 기자)성주군 관광과가 ‘2026 성주참외&생명문화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현장을 세심하게 살피며 쾌적한 관광 환경 조성에 나섰다. 4월 20일, 성주군 관광과 직원들은 ‘우리동네 새단장’ 활동의 일환으로 관광 명소인 생명문화공원을 찾아 대대적인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특히 이날 활동에는 지난달에 이어 지역 문화유산을 가꾸는 데 뜻을 같이한 문화관광해설사들이 기쁜 마음으로 동참하며 그 의미를 더했다. 이번 활동은 축제의 본질인 ‘생명’의 소중함이 깃든 생명문화공원을 정갈하게 가꾸어, 방문객들이 성주만의 고유한 생명 문화를 오롯이 체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자 마련됐다. 관광과 직원들은 공원 곳곳을 세밀하게 살피고 시설물을 정비하며, 축제 기간 이곳을 찾을 방문객들에게 생동감 넘치는 성주의 이미지를 전달하기 위해 정성을 쏟았다. 성주군 관광과장(과장 김미순)은 “생명의 기운이 넘치는 축제 시즌을 맞아, 우리 군 생명 문화의 거점 공간을 가꾸는 데 관광과가 앞장섰다.”며, “지난달에 이어 이번에도 기쁜 마음으로 동참해 주신 해설사분들의 소중한 발길에 깊이 감사드리며, 정성껏 단장한 생명문화공원에서 성주의 따뜻한 생명
(데일리대구경북뉴스=신명곤 기자)성주군은 2026년 상반기 공연예술 분야 공모사업에서 잇달아 1건이 추가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군은 상반기에 이미 2건의 공모사업에 선정된 데 이어, 신규 공모사업이 추가로 선정되며 국비 1억 5천만 원을 추가 확보했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지역 간 문화 소비 격차 해소와 지역민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목표로 하는 콘텐츠 지역 유통 지원사업으로,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통해 군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성주군은 기존 사업의 안정적인 운영 경험과 창의적인 기획력을 바탕으로 심사 과정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통해 지역 공연예술의 지속적인 발전과 더불어 예술인들의 창작 활동 기반 확대에도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선정된 각 사업은 하반기부터 순차적으로 추진되며, 예술회관 공연장을 중심으로 뮤지컬·오페라·연극 등 총 8개의 프로그램이 운영될 계획이다. 성주군 관계자는 “총 3건, 사업비 3억 4천만 원 규모의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다양한 문화예술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였다”며, “앞으로도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
(데일리대구경북뉴스=신명곤 기자)4월 17일, 성주군 가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이수경, 민간위원장 도회상)는 행정복지센터에서 임원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원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협의체 운영 및 활성화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주요 안건으로 ▲희망텃밭 특화사업의 세부 운영 방안 ▲선진지 견학 ▲취약가구 주거환경 개선사업 ▲복지사각지대 발굴 ▲기부 활성화 방안 등 주요 사업에 대한 추진 방향을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실행 계획 마련을 위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도회상 민간위원장은 “워원들의 꾸준한 참여와 헌신적이 봉사 덕분에 사업이 안정적으로 추진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이 체감할 수있는 복지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수경 공공위원장은 “항상 지역사회를 위해 애써주시는 위원들께 깊이 감사드리다”며, “행정에서도 주민들을 위한 복지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노력 하겠다”고 전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신명곤 기자)성주군은 4월 15일 산불대응 역량 강화와 산불진화 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100여명의 공무원 대상 산불전문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산불방지기술협회에 위탁하여 실시하고, 산불진화에 투입되는 공무원 산불특별진화대와 산불 진화경험이 적은 근무경력 3년 미만 공무원을 대상으로 산불 발생 시 실질적인 대응능력 향상과 산불 진화 지원 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사전에 차단 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이론 교육에서는 산불의 발생 원인과 단계별 대응 요령, 장비사용 방법, 사고발생 유형 및 안전확보 방법 등 기본적인 이해를 다졌으며, 실습 교육에서는 실제 상황을 가정한 대응훈련을 실시했다. 성주군 산림과장(전상택)은 “최근 산불 발생 증가와 현장대응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상황에 맞는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을 이어갈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전문기관과 협력하여 안전 및 재난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신명곤 기자)성주군 벽진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남,여) 회원은 봄철을 맞아 지난달에 이어 4월 17일지 역내 버스 승강장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봄철에 많은 꽃가루 등, 쌓인 미세먼지와 매연, 불법광고물 등으로 오염된 버스 승강장을 청소하여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청결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함께 모였다. 이날 벽진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남 회장 김현수 / 여 회장 백명순) 30여 명이 참여했으며, 고압 세척기를 이용한 물청소와 승강장에 부착된 불법벽보 제거, 주변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화 활동을 병행하였다. 특히 사람들 손이 많이 닿는 의자와 노선 안내도 등을 집중적으로 닦아내며 감염병 예방 및 위생관리 에도 힘을 쏟았다. 김창구 벽진 면장은 생업과 바쁜 영농철인데도 지역 사회를 위해 수고를 아끼지 않는 회원들에게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일상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깨끗한 벽진면을 만드는데 함께 해주시기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