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대구경북뉴스=양승미 기자)=봉화군은 노후 경유차 소유자를 대상으로 2026년 환경개선부담금 연납(일시납부) 신청을 2026년 1월 30일까지 접수한다. 환경개선부담금 연납 신청은 연중 가능하지만, 조기 납부에 따른 감면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정해진 기간 내에 1년치 부담금 전액을 납부해야 한다. 1월에 신청·납부하면 총 부담금의 10%, 3월 신청·납부 시 약 5%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환경개선부담금은 「환경개선비용부담법」에 따라 환경오염의 원인자에게 환경개선 비용을 일부 부담하게 하는 제도이다. 노후 경유차(4, 5등급) 소유자를 대상으로 매년 2회(3월, 9월) 부과되며, 자동차 배기량과 차령계수 등에 따라 금액이 달라진다. 단, 2012년 9월 이후 출고된 경유차는 부담금 부과 대상에서 제외된다. 연납 신청은 위택스 또는 봉화군청 녹색환경과를 방문하거나 전화(054-679-6404)로 접수할 수 있다. 한 번 연납 신청 후 기한 내 납부하면 매년 1월 감면된 금액으로 고지되며, 신청 후 기한 내 납부하지 않으면 연납신청이 자동 해지되어 감면 혜택 없이 정기분(3월, 9월)으로 고지된다. 봉화군 관계자는 “환경개선부담금 연납 신청으로 많은
(데일리대구경북뉴스=양승미 기자)=박현국 봉화군수는 지난 10일 산림소득자원과 산림보호팀 직원들과 함께 산불전문예방진화대가 근무 중인 산불대응센터 3개소를 방문해 대원들을 격려하고 동절기 산불 대응 태세 및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며 산불 위험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실시되었으며, 군수는 진화대원들의 근무 환경, 장비 운영 상태, 안전수칙 준수 여부, 초동 대응 체계 등을 꼼꼼히 확인하였다. 또한, 근무 중 발생 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을 최우선으로 강조하며 대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앞서 봉화군은 산불전문예방진화대의 근무환경을 개선하고 산불진화의 신속성과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봉성, 춘양, 명호에 산불대응센터를 신축하여 운영 중에 있으며, 52명의 산불진화대원이 산불초기 대응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봉화군 산불전문예방진화대는 초동진화 능력 강화를 위해 진화장비 개선 및 체력단련 프로그램 운영하고 있으며, 그 결과 지난 11월 13일 경북도에서 주관한 산불지상진화 경연대회에 1위를 수상한 바 있다. 산불대응센터를 방문한 봉화군수는 현장에서 “산불 초기 대응은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가장 중요한 일”이라며,
(데일리대구경북뉴스=양승미 기자)=봉화군 평생학습 동아리‘봉화 젠탱글’은 12월 10일 봉화군 평생학습관 1층 로비에서‘2025년 젠탱글 크리스마스 카드 전시 및 판매’행사를 가졌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한 이번 전시회는 젠탱글 동아리 학습자들이 젠탱글 기법으로 직접 그린 독창적인 크리스마스 카드를 선보이는 자리로, 아름다운 카드 작품을 보면서 지역주민들과 함께 학습 성과를 공유하며 더욱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맞이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전시된 크리스마스 카드는 판매하여 그 수익금으로 지역 소외이웃을 돕는 성금으로 기부된다. 2020년부터 청소년 이불지원, 소외이웃을 위한 난방비 지원, 관내 장애인을 위한 성금기탁 등 6년째 배움을 통한 나눔의 실천을 이어가고 있다. 이는 학습 성과를 단순히 개인의 성장으로 끝내지 않고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우수 학습동아리의 학습문화와 공동체 정신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우수사례가 되고 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이번 전시회가 주민들이 평생학습의 가치를 체험하고 학습의 결실을 지역사회와 나눌 수 있는 모범적인 사례가 되고 있다.”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군민들이 더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보내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양승미 기자)=봉화군(군수 박현국)은 12월 10일(수) 군수실에서 태훈의료재단(대표 윤향숙)과 봉화군정신건강복지센터 위‧수탁 재계약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태훈의료재단은 2026년부터 2028년까지(3년간) 봉화군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효율적이고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정신질환 고위험군 조기발견 및 개입, 중증정신질환관리, 자살예방사업, 정신건강 환경조성, 아동‧청소년 정신건강증진 등 주요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게 된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이번 MOU 체결을 통해 군민들이 계속해서 안전하고 체계적인 정신건강 서비스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지역사회에서 필요한 지원이 적시에 제공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윤향숙 태훈의료재단 대표는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주민들의 마음건강을 지키고 봉화군의 정신건강 안전망 구축을 위해 책임감을 갖고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양승미 기자)=봉화군은 지난 10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박현국 군수와 홍연웅 정책자문위원장을 비롯한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2025년 하반기 군민참여 봉화군 정책자문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2025년 상·하반기 정책자문위원회 활동 보고를 시작으로 군정 주요사업 점검, 읍·면 특화 발굴 사업 논의, 기타 안건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위원들은 지난 1년간 추진해 온 민선 8기 정책자문위원회의 주요 활동을 공유하고, 향후 위원회 운영 방향과 정책 자문 기능 강화 방안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 특히 정책자문위원회 위원들이 제안한 치유의길 조성, 파크골프장 건립 등 읍면별 특화 사업들이 핵심 의제로 논의되면서, 지역여건을 반영한 생활밀착형 시책 개발, 주민 참여 확대 방안 등 다양한 정책 제안이 제시되는 등 실효성 있는 논의가 이어졌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정책자문위원회는 군정의 중요한 동반자이자 정책 품질 향상을 견인하는 핵심 기구”라며 “위원님들께서 제시해 주시는 다양한 의견을 군정 운영에 적극 반영해 현안 해결과 미래 성장 동력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하였다. 홍연웅 봉화군 정책자문위원장은 “읍·면의 고유 자원을
(데일리대구경북뉴스=양승미 기자)=봉화군은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서울 성수동 일원에서 ‘봉화사과 팝업스토어’를 운영했으며, 주말 동안 총 2,000여 명이 방문하여 높은 관심 속에 마무리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2030세대가 주 방문층인 성수동의 특성을 반영해 단순 판매가 아닌 감성 체험 중심의 홍보형 행사로 기획된 점이 특징이다. 특히 행사 첫날부터 전날 내린 눈으로 기온이 크게 떨어졌음에도 긴 대기줄이 형성되었으며, 회차당 15명으로 관람 인원을 제한한 가운데도 예약·현장 접수가 조기 마감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봉화사과가 도시의 젊은 소비층에게 직접 다가가는 방식의 홍보로 전환한 첫 사례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 자연 감성을 담은 공간 연출… 봉화 농산물의 매력을 시각화 입구에서 메인 행사장으로 이어지는 온실형 공간에는 실제 사과가 열린 사과나무를 배치하여 방문객들이 도심 한복판에서 농촌의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메인 전시장에는 봉화사과 전시존과 봉화에서 공수한 경운기를 활용한 감성 포토존을 조성해 방문객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특히 행사장 내부는 대기줄이 상시 형성될 만큼 높은 방문 밀도를 보였으며, 방문객들은 행사 공
(데일리대구경북뉴스=양승미 기자)=봉화군보건소는 12월 8일부터 11일까지 관내 경로당 5개소에서 어르신 100여명을 대상으로 의약품 안전 사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부적절한 약물 사용을 사전에 점검할 수 있는 의약품안전사용서비스(DUR), 올바른 의약품 복용 및 보관 방법, 폐의약품 분리배출 방법과 건강상식에 대한 내용으로 실시했다. 의약품 오·남용 취약계층의 약물 복용 관리 및 올바른 의약품 사용 인식 확산을 위하여 실시한 교육으로 봉화군 약사회 소속 약사가 진행했으며, 오랜 현장 경험과 전문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교육을 실시하여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봉화군보건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이 올바른 의약품 사용으로 건강한 노년 생활을 보내는 데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의약품 안전 사용 문화 정착과 군민 건강증진을 위하여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양승미 기자)=봉화군은 겨울철 기온저하 및 결빙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과 시공 품질 확보를 위해 12월 22일부터 내년 2월 말까지 관내 건설사업장에 대해 동절기 시공중지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군은 최근 들어 기온이 급격히 떨어짐에 따라 콘크리트 동결, 작업장 위험구간의 결빙, 절성토 법면 붕괴 등 각종 안전사고 예방 및 부실시공 방지를 위해 시공중지 기간 중 공사현장 안전시설 점검, 동절기 취약 시설 결빙방지 조치, 작업중단 구간에 대한 안전표지 및 통제시설 보강 점검 등을 시행할 계획이다. 또한, 부득이 콘크리트를 타설해야 하는 경우 공사감독관 입회 하에 한중콘크리트 시방서에 의거 시행하여야 하며, 동절기 공사중지 기간을 고려한 공정계획 재검토, 강설에 대비한 현장내 제설자재 확보 등에 철저를 기할 것을 관련부서와 시공사에 통보할 방침이다. 임병섭 건설교통과장은“동절기 무리한 공사 추진은 안전사고와 부실시공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시공중지를 통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수 있게 사업장 안전관리에 적극 대처 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양승미 기자)=봉화청량산김치에서 지난 12월 9일 봉화군청을 방문하여 1천만원을 기탁 하였다. 이번에 기탁한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거쳐 관내 노인복지 증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상우 봉화청량산김치 농업회사법인(주) 대표는 “지역에서 사업장을 운영하면서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방법들을 늘 염두에 두고 있다. 기탁한 성금이 지역 내에 저소득 어르신과 취약계층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면서 “앞으로도 기부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공헌을 이어나가고 싶다.”고 의지를 밝혔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지속적으로 지역의 소외계층에 대한 나눔을 실천하여 주심에 감사드린다”며 “우리 지역의 어르신들이 훈훈한 이웃 사랑을 몸소 느낄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인복지 정책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양승미 기자)=봉화군은 12월 9일, 도로관리 다목적 창고사무실에서 박현국 봉화군수 및 건설교통과 도로팀 직원들과 함께 겨울철 폭설 및 결빙의 선제적 대응을 위한 제설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도로관리 다목적 창고에 비치된 제설장비와 자재, 인력현황 등 제설전반에 대한 사항을 점검하며 특히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제설대책에 따른 비상근무와 장비운용 계획 또한 면밀히 확인했다. 한편 봉화군은 제설장비 11대, 제설근무인력 28명을 통한 관내 법정도로 제설취약구간에 대해 폭설에 대비한 제설작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염화칼슘, 소금, 모래 등 제설 자재도 사전 비축하여 겨울철 제설대책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올겨울 갑작스런 폭설에 대비해 재난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군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현장 중심행정을 지속해 나가겠다.”고하며 “주민 불편사항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양승미 기자)=한 해의 끝자락, 겨울의 기척이 깊어지는 12월이면 봉화군 소천면 분천산타마을은 대한민국 대표 겨울 여행지로 변신한다. 올해 분천산타마을은 12월 20일부터 2026년 2월 15일까지 총 58일간 운영되며, ‘산타와 함께하는 겨울 이야기’라는 슬로건 아래 마을 전체가 하나의 크리스마스 동화처럼 꾸며질 예정이다. 분천산타마을은 단순 겨울 시즌 이벤트를 넘어 봉화를 대표하는 사계절 관광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다. 핀란드 공인 산타 초청을 통한 국제적 상징성과 함께 체험형 겨울 레포츠, 로컬문화, 주민참여 프로그램이 촘촘하게 결합되면서 지역경제와 공동체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올해는 겨울왕국, 눈꽃 스케이트장, 산타 센터피스, 크리스마스 공연 등 다양한 콘텐츠가 어우러져, 그야말로 ‘풀코스 겨울 여행’의 1번지로 거듭날 전망이다. ◇ 분천에서 만나는 ‘진짜 산타’...핀란드 공인 산타와‘찰칵’ 분천산타마을의 가장 큰 매력은 무엇보다 ‘진짜 산타’를 만날 수 있다는 점이다. 핀란드에서 공식 인증한 공인 산타가 올해로 세 번째 분천을 찾으면서, 분천산타마을은 명실상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산타마을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12월 20일부터
(데일리대구경북뉴스=양승미 기자)=한국자유총연맹 봉화군지회(회장 김우영)는 지난 12월 6일 어려운 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봉사에는 지회 청년회 회원 20여 명이 참여했으며, 봉화읍과 물야면의 이웃 2가구를 직접 방문해 총 1,000장의 연탄을 직접 나르고 배달하며 겨울철 난방이 어려운 이웃들의 생활에 실질적인 보탬이 되고자 적극적으로 봉사활동을 펼쳤다. 연탄을 지원받은 주민은 “이번 겨울은 유난히 추워 난방 걱정에 마음이 무거웠는데, 이렇게 직접 찾아와 연탄을 나눠 주시니 정말 큰 힘이 됐다”며 “차가운 날씨에도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한국자유총연맹 봉화군지회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김우영 회장은 “혹한 속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 작은 온기라도 전하고자 이번 봉사활동을 마련했다”며 “다가오는 새해에도 우리 이웃들이 보다 따뜻한 겨울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봉화군지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도움을 제공하겠다”고 덧붙였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양승미 기자)=봉화군은 지난 12월 5일 오후 2시 군청 소회의실에서 ‘2025년 교통안전정책심의위원회’를 열고 지역 교통사고 현황과 내년도 교통안전정책을 논의했다. 회의에는 위원장인 봉화군수를 비롯해 경찰서·소방서 관계자 및 민간위원 등 11명이 참석했다. 한국도로교통공단 TAAS 자료에 따르면 2024년 교통사고는 전년 대비 감소했으나, 65세 이상 어르신 사고가 전체의 약 60%를 차지해 고령층 안전대책의 필요성이 강조됐다. 군은 올해 고령운전자 운전면허 반납 지원, 보호구역 점검·개선, 민·관 합동 캠페인, 주요 안전시설물 유지보수, 단속장비 설치, 위험지역 개선, 버스승강장 정비 등을 추진하며 지역 교통환경 개선에 집중했다. 내년도에는 약 12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신규 노인보호구역 4개소 개선(약 4억 원), 조립식 과속방지턱 교체(3천만 원) 등 교통약자 중심의 정책을 강화할 계획이다. 봉화군수는 “교통안전은 유관기관과의 협력이 필수”라며 “군민이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위원회 의견을 반영해 2026년 지역교통안전 실행계획을 확정하고 안전도시 조성을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양승미 기자)=봉화군은 지난 12월 4일(목) 봉화군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봉화군 청년지원사업 통합수료식 : 청년이 중심 – Go! Beyond 성과공유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에는 청년 창업가, 로컬크리에이터, 청년활동가와 봉화군 관계자 및 지역 의원 등 50여 명이 참석하여, 한 해 동안의 다양한 성과를 공유하고 내년도 비전을 함께 선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관내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청년 창업·활동 단체의 통합 수료식을 겸해 진행됐으며, 올해 추진된 △청년브랜딩 탐색지원사업 △로컬크리에이터 활성화지원사업 △경북청년예비창업가 육성사업 △청년창업 지역정착지원사업 등 주요 청년정책 사업의 실질적인 성과를 발표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행사에서는 청년브랜딩 탐색지원사업 5개 팀(▲포레스테이션 ▲깊숲▲봉화청년목공소주식회사 ▲㈜사람과초록 ▲봉화초록공유밥상), 로컬크리에이터 동아리활동 2개 팀(▲봉화군청년농업인연구회 ▲플레이브라운), 경북청년예비창업가 2개 팀(▲사랑애 ▲봉화새댁수리단), 청년창업지역정착 지원사업 1개 팀(▲꽃내빵집)이 참석해 올해 성과를 공유했다. 특히 팀별 대표가 직접 나서 프로그램 운영 결과,
(데일리대구경북뉴스=양승미 기자)=한국자유총연맹 봉화군지회(회장 김우영)는 12월 4일, 회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강원도 고성군에 있는 통일전망대를 방문하는 안보현장 견학을 진행했다. 이번 견학은 자유민주주의의 소중함과 국가 안보의 중요성을 직접 체험하고 학습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강원도 고성에 위치한 통일전망대에서는 분단의 역사와 안보의 중요성을 체계적으로 살펴보는 시간이 마련되었다. 참가자들은 전망대에 올라 실제 북측 지역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면서 한반도의 안보 현실을 보다 생생하게 체감했다. DMZ박물관에서는 남북 관계의 변화 과정, 군사분계선 일대의 상황, 이산가족의 아픔 등을 담은 자료를 관람하며 분단이 남긴 상처와 평화의 가치에 대해 깊이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회원들은 “책이나 뉴스로만 접하던 분단 현장을 직접 보니, 평화를 지키기 위한 노력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생각하게 된다.”며 “안보의식이 자연스럽게 높아지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방문 소감을 전했다. 김우영 봉화군지회 회장은 “현재의 평화는 저절로 주어진 것이 아니라 수많은 이들의 헌신과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안보는 우리 생활에 가장 밀접한
(데일리대구경북뉴스=양승미 기자)=봉화군(군수 박현국)은 지난 12월 2일 군청 전 직원을 대상으로 사랑의 열매 달아주기 행사를 실시하여 ‘희망2026 나눔캠페인’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이번 행사는 ‘희망2026 나눔캠페인’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것으로 본청 직원들을 대상으로 사랑의 열매와 캠페인 홍보물을 배부하며 이웃돕기 성금모금의 시작을 알리고 따뜻한 동참의 분위기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되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경제적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캠페인 기간 동안 5억8천여만원의 성금이 모여 봉화군 사랑의 온도를 한껏 높일 수 있었다”며“이번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도 많은 분들이 동참하여 우리 군에 따뜻한 기부 문화가 조성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봉화군은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군민의 따뜻한 온정을 나누기 위해 12월 12일(금) 오전 10시부터 봉화상설시장에서 ‘희망2026 집중모금 가두캠페인’을 개최하여 군민을 대상으로 사랑의 열매 달아주기, 성금 전달식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