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칠곡군 왜관읍 소재 돈가스 전문식당 “쉐프아이가(대표 이재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식재료 돼지고기등심 200kg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에 기탁된 등심은 지역 내 취약계층의 식생활 지원을 위해 왜관읍에서 지역 봉사단체 및 복지기관과 연계해 활용할 예정이다. 기탁받은 식재료는 한마음적십자회(회장 조현희) 18가구, 왜관적십자봉사회(회장 김선영) 20가구, 칠곡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센터장 홍화정) 65가구 등 총 103가구에 전달될 수 있도록 연계해 반찬봉사와 식생활 지원에 사용된다. 특히, 이번 나눔은 단순히 식재료를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지역의 봉사단체와 복지기관이 함께 참여해 직접 반찬을 마련하고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전달함으로써 민간의 나눔과 봉사가 복지서비스로 이어지는 지역사회 “나눔의 선순환”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쉐프아이가 이재준 대표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식재료를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왜관읍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한 식재료를 기탁해 주신 쉐프아이가 이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칠곡군은 9월 1일 여성친화도시 조성 사업의 일환인 안심마을 조성 ‘지켜드림’ 사업 추진을 위해 합동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칠곡군과 칠곡경찰서,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왜관읍 일대 안전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했다. 특히, 군민참여단은 범죄취약 요소를 발굴하고 성평등 및 보행 편의성을 점검했으며, 훼손된 보행로나 방치된 적치물 등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에 대해 다양한 개선 의견을 제시했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긴밀하게 협력해 범죄예방에 힘쓰고 모두가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사)한국불교선조계종 성불사(주지스님 박근화)는 지난 8월 31일 칠곡군에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성불사 회원들이 매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을 꾸준히 지원하여 따뜻한 사랑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으며 이번 성금은 칠곡군의 저소득 취약계층의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성불사 박근화 주지스님은 “칠곡군의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신도 회원들의 정성이 담긴 성금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청호농장(대표 홍성호)는 지난 8월 31일 저출생 위기 극복을 위한 성금 100만원을 칠곡군에 기탁했다. 청호농장 ‘대표는 2025년부터 5년간 500만원을 기탁하기로 하였으며 이번 성금은 칠곡군의 저출생 극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경북사랑의 열매 저출생극복 성금모금은 경상북도의 ‘저출생과의 전쟁선포(′24. 1. 18.)’에 따라 저출생극복을 위한 성금모금켐페인의 일환으로 전개되고 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칠곡군 석적도서관이 증축 및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지역 주민을 위한 독서문화 복합공간으로 새롭게 문을 열었다. 칠곡군은 석적도서관 증축 및 리모델링 공사를 완료하고 9월 1일 재개관식을 개최하고, 2일부터 정상 운영에 들어갔다. 2012년 개관한 석적도서관은 어린이 열람 공간 부족과 문화강좌·공연 등을 위한 공간이 없어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칠곡군은 2022년부터 2026년 6월까지 33억원을 투입해 증축 및 리모델링을 추진했다. ‘어린이자료실(꿈틀방)’을 확대하고 ‘멀티미디어실(퓨처랩)’, ‘다목적강당(빛소리숲)’, ‘문화강좌실(빛글마당)’ 등을 새롭게 조성해 작가 초청 강연과 공연, 문화강좌 등을 운영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석적도서관은 재개관을 기념해 9월 독서의 달에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손원평 작가, 무적핑크 작가 초청 강연을 비롯해 어린이 마당극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새롭게 조성된 ‘빛글마당’에서는 하반기 문화강좌를 운영하며, 현재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그동안 공간의 제약으로 운영하기 어려웠던 작가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바르게살기운동 칠곡군협의회는 9월 1일 왜관읍 로얄사거리 일원에서 ‘마약근절 거리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마약류의 위험성을 지역 주민들에게 알리고, 마약에 대한 경각심을 높여 건강하고 안전한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회원들은 왜관읍 로얄사거리에서 지역 주민과 차량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마약의 위험성을 알리고, 마약류 근절을 위한 관심과 동참을 당부하는 등 거리 홍보활동을 펼쳤다. 특히 회원들은 마약이 개인의 건강과 가정, 나아가 지역사회 전체에 심각한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마약류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확산하고, 마약으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군민 모두의 관심과 실천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권만구 바르게살기운동 칠곡군협의회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군민들이 마약의 위험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고, 마약 없는 건강하고 안전한 칠곡을 만드는 데 함께 동참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건전한 생활문화 조성과 군민의 안전을 위해 다양한 캠페인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 칠곡군협의회는 진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칠곡군은 9월 1일 하반기 직접일자리사업 참여자 발대식을 개최하고, 참여자들의 안전한 근무를 위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직접일자리사업은 저소득층과 취업 취약계층의 고용 안정을 도모하고 생계를 지원하기 위해 매년 상·하반기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공공근로사업과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으로 나눠 운영된다. 이번 하반기 사업에는 총 45명이 선발됐으며, 참여자들은 오는 11월 30일까지 근무하게 된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사업의 취지와 근무사항 등을 안내하고, 참여자들이 안전하게 근무할 수 있도록 사업장 내 안전수칙과 각종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아울러 칠곡여성인력개발센터와 칠곡취업지원센터 등 유관기관이 참여해 취업알선과 직업교육훈련 등 다양한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안내하며 참여자들의 취업 의지를 높이는 시간도 가졌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이번 직접일자리사업이 근로의 소중함과 보람을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건강을 잘 챙기시면서 마지막까지 안전하게 사업을 마무리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칠곡군이 9월 1일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당초예산보다 530억원(6.4%)이 늘어난 8,780억원으로 편성해 칠곡군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추경예산안은 고유가에 따른 민생경제 부담 완화와 지역경제 활성화, 주요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에 중점을 두고 편성했다. 고유가에 따른 군민과 지역경제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162억원과 운수업계 유류보조금 50억원을 편성했다. 또한 공모사업 선정에 따른 국·도비 등 재원을 확보해 어린이과학체험공간 확충지원사업 11억원과 유아기후환경교육관 조성사업 4.6억원을 반영해 꿀벌나라테마공원 2층과 지하1층을 각각 리모델링해 어린이와 주민들이 체험과 교육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아울러 수요특화 모듈형 LSV 글로벌 혁신 규제자유특구사업 8억여 원 편성을 시작으로 세계적으로 급성장하고 있는 저속자동차 산업을 육성하고 관련시장 선점에도 본격적으로 나선다. 지역의 교통 여건 개선과 균형 있는 발전을 위한 도로망 및 교통 인프라 확충에도 예산을 집중 투입한다. 주요 사업으로는 ▲조야∼동명 간 광역도로 건설공사 40억원 ▲왜관8리∼금산 간 도시계획도로 개설 9억원 ▲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칠곡군 북삼읍은 8월 29일 인평체육공원 야외무대에서 김재욱 칠곡군수를 비롯한 정희용 국회의원, 오용만 군의장, 박순범 경상북도의회 부의장, 군의원, 기관·단체장, 주민 등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한여름밤의 음악회’를 개최했다. 북삼읍 이장협의회(회장 유철종)와 북삼읍 체육회(회장 정하맹)가 공동 주관으로 마련된 이날 행사에 북삼농협, 북삼새마을금고, 금오제일신협,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북삼자율방범대 등 관내 기관·단체의 봉사와 협력으로 풍성하고 볼거리가 많은 행사로 이뤄졌다. 이날 행사는 고고장구 청바지와 북삼고 어머니 합창단인 아남카라 합창단의 지역동아리 공연을 시작으로 제13회 칠곡낙동강평화축제 연계행사 ‘칠곡스타를 찾아서’ 북삼읍 1등을 가리기 위한 본선 8명의 노래경연과 장기자랑이 이어졌다. 2025년 북삼스타 1위 장승희의 축하공연, 소울, 배하나, 김수찬 등 초대가수가 함께하여 잊지못 할 즐거운 화합의 장을 마련하여 지역민들에게 큰 호평을 받았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행사장을 찾아 주민들과 함께 음악회를 즐기며 “지역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서로 화합하는 모습이 매우 뜻깊다” 며 “앞으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칠곡군은 8월 29일 칠곡군가족센터 일원에서 “2026 칠곡군 다문화가족 어울림 한마당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다문화가족에 대한 지역사회의 이해와 인식을 높이고, 다문화가족과 비다문화가족이 서로의 문화를 존중하며 소통·화합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김재욱 칠곡군수, 정희용 국회의원, 오용만 칠곡군의회 의장 및 군의원, 박순범 도 부의장, 정한석 도의원 등 주요 내빈을 비롯해 지역주민과 다문화가족 등 약 400여 명이 참석해 축제를 함께 즐겼다. 행사장에는 다양한 문화체험과 놀이·체험, 먹거리 등 20여개 부스가 운영되어 가족단위 참가자들에게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또한 가족사진 공모전 작품 전시와 어린이 영화 상영 등 지역주민과 다문화가족이 함께 소통하고 추억을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다양한 가족과 이웃이 함께 사랑을 실천하는 럭키칠곡”이라는 슬로건에 맞춰 진행된 퍼포먼스에서는 참석자들이 함께 화합의 메시지를 나누며 축제의 의미를 더했다. 남리나 센터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서로 다른 문화와 배경을 가진 우리가 ‘다름’이 아닌 ‘어울림’으로 하나 되는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칠곡군은 오는 9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왜관수도원에서‘2026 왜관 홀리페스티벌’을 개최할 예정이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Holy가 Holiday가 되는 순간’을 슬로건으로, 왜관수도원이 지닌 역사와 문화적 가치를 바탕으로 누구나 부담 없이 찾아와 보고, 듣고, 체험하며 쉬어갈 수 있는 프로그램을 다채롭게 마련했다. 감성 버스킹 공연과 홀리콘서트(초청뮤지션 린, 안예은)가 진행되고 특히 아이돌을 꿈꿨던 이력으로 화제를 모은 이창민 신부의 토크콘서트도 마련돼, 신부가 되기까지의 이야기와 음악, 삶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관객들과 나눌 예정이다. 왜관수도원 대성당에서는 쉽게 접할 수 없는 그레고리안 성가 공연과 파이프오르간 연주를 통해 성당이라는 공간이 가진 깊이 있는 울림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축제의 즐거움은 공연에만 머물지 않는다. △묵주 만들기 △성경 말씀 캘리그라피 △페이스페인팅 △나만의 십자가 만들기 △빛의 조각을 찾아서, 스탬프투어 △수도복 복식체험 포토부스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구성하여 종교인뿐만 아니라 일반 관관광객들이 모두 참여할 수 있는 참여형 축제로 관람객을 맞이한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칠곡군 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청소년 운영위원회가 8월 29일 안동시청소년수련관 대강당에서 열린 '2026 경상북도 청소년 정책제안대회'에서 우수상(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이사장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번 '2026 경상북도 청소년정책제안대회'는 지역 사회의 발전을 위해 청소년들이 직접 목소리를 내고 정책을 제안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치열한 서류심사를 거쳐 본선에 진출한 경상북도 내 12개 청소년 참여기구가 한자리에 모였으며, 각 기구를 대표하는 청소년 및 지도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칠곡군 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도 지역 대표로 대회에 직접 참가해 그동안 준비해 온 정책을 선보였다. 본 대회에서 칠곡군 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증 하나로, 경북 어디서나'라는 직관적이고 참신한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특히, 청소년들의 이동권에 대한 실질적인 이행을 돕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으로 ‘청소년증 이동권 카드’ 도입을 제안하여 심사위원들과 참석자들의 큰 주목을 받았다. 본선 발표를 맡은 강서윤(북삼고 3) 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위원장은 “우리가 겪는 이동의 불편을 직접 조사해 어른들에게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칠곡문화관광재단(이사장 김재욱)은 8월 29일 약목면사무소 주차장에서 개최한 ‘2026 칠곡인문학마을축제 – 약목에서 만난 인문학마을 <여름밤의 초대장>’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축제는 칠곡인문학마을 주민과 약목면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삶과 이야기를 나누고, 마을과 사람을 자연스럽게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축제에서는 인문학마을 주민들과 약목면 주민들이 직접 준비한 마을별 공연과 초대가수 공연이 이어졌으며, 23개 인문학마을이 참여한 전시·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각 마을의 특색과 이야기를 소개했다. 또한 여름을 주제로 한 전시와 체험, 웰컴존 등을 운영해 방문객들이 마을의 이야기를 가까이에서 만나고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이번 축제는 무대 위 공연뿐만 아니라 마을의 일상과 이야기를 전시와 체험으로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주민들이 직접 자신의 마을과 삶을 소개하고, 방문객들은 이를 보고 듣고 체험하며 자연스럽게 마을과 사람을 만나는 시간을 가졌다. 김재욱 칠곡문화관광재단 이사장은 “이번 축제는 인문학마을 주민과 약목면 주민들이 서로의 일상과 이야기를 나누며 함께 어울리는 뜻깊은 자리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칠곡군보건소는 8월 27일 교육문화회관 사회교육관에서 임신을 준비하는 여성 및 임산부‧출산모를 대상으로 ‘High & Hi 부모성장교실’의 일환인 ‘마음건강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북서부권역 난임‧임산부 심리상담센터와 연계‧협력하여 마음톡톡 교육과 마음힐링ON 체험으로 진행됐다. 산전‧산후 우울의 조기 신호와 위험요인, 불안을 완화하는 자기돌봄 방법 등에 대한 교육과 함께 아크릴 무드등 만들기 체험을 통해 참여자들이 자신의 마음을 돌보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에 참여한 한 임산부는 "임신과 출산을 준비하면서 몸의 건강뿐만 아니라 마음건강도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다."는 소감을 전했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임신과 출산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부모의 마음건강을 살피는 것은 건강한 가정을 만드는 중요한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신체적 건강뿐만 아니라 마음건강까지 함께 살필 수 있는 다양한 지원을 통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칠곡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칠곡군은 8월 28일 내년도 신규 전환사업을 비롯한 지역 현안사업 을 차질없이 추진하기 위해 경북도청 각 사업 부서를 방문했다. 경북도의 식품한류산업국, 경제통상국, 문화관광체육국, 공항투자본부 및 도지사실을 직접 방문하여 전환사업의 주요 내용과 추진 현황을 설명하고,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도비 지원과 행정적 협조를 건의했다. 이번에 건의한 사업 및 내용으로는 ▲칠곡 K-푸드 콜드체인 물류 클러스터 조성 ▲인평리 공영주차장 조성 ▲럭키칠곡 시네마 건립 및 스카이파크 관광자원화 사업 등으로 내년도 신규 전환사업에 관해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고, 특히 지역의 산업·경제 구조 변화에 대응하고 주민들의 안정적인 생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전환사업의 체계적인 추진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이번 도청 방문을 통해 전환사업의 필요성과 지역의 현안에 대해 경상북도와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도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의 현안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