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9월 4일 청도군(군수 박권현) 매전면이 지난 6월부터 조성한 해바라기 꽃밭 군락에 노란꽃들이 활짝피어 보는 이들의 눈을 즐겁게 하고 있다. 이번 꽃밭 조성은 매전면으로 들어서는 주요 도로변을 황금 해바라기로 가득 채워, 내방객과 지역 주민들에게 특색 있는 계절감을 선사하고 도로변에 활력을 불어넣는 새로운 볼거리를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이를 위해, 자칫 방치되기 쉬운 유휴 공간(1,020㎡)을 활용하여 지난 6월 파종을 마친 뒤, 무더운 여름철 내내 잡초 제거와 관수 작업 등 지속적인 관리를 이어온 끝에 화사한 결실을 맺게됐다. 박권현 청도군수는 “면소재지 진입로를 따라 화사하게 피어난 해바라기 물결이 지역을 찾는 분들에게 반가운 인사가 되길 바란다”며, “노란 풍경 속에서 가벼운 휴식과 함께 기분 좋은 추억을 담아가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청도군은 앞으로도 지역 내 주요 거점마다 다양한 경관 개선 사업을 지속 추진하여 관광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9월 4일 허민 국가유산청장이 지역 문화유산의 현황과 현안을 살펴보기 위해 청도를 대표하는 천년고찰이자 대표 문화유산인 운문사를 방문했다. 이날 현장 방문에는 박권현 청도군수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함께했으며, 국가유산의 보존과 활용 방안, 문화유산을 통한 지역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나눴다. 청도군과 운문사는 보물 ‘운문사 동호’를 비롯한 다수의 국가유산과 1,250여 점에 이르는 불교 문화유산을 체계적으로 보존·관리하기 위해 운문사 수장고 건립 예산 지원을 요청했다. 운문사 역사문화관은 4,900㎡ 부지에 연면적 647㎡ 규모로 조성되어 있으나, 소장 자료에 비해 수장공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실정으로, 문화유산의 안전한 보존관리를 위해 별도의 수장고 건립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아울러 청도군은 보물 청도 석빙고와 경상북도 문화유산인 청도읍성, 청도향교를 중심으로 추진 중인 국가유산 야행사업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동 사업이 선정될 수 있도록 국가유산청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특히 청도군은 인구소멸지역이라는 지역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문화유산을 적극 활용해 방문객과 체류형 관광객을 유치하고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청도군(군수 박권현) 풍각면 새마을3단체는 9월 2일 주거환경이 열악한 어르신댁을 찾아 ‘사랑의 집 고쳐주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생활 여건이 어려운 이웃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지역사회의 나눔과 봉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새마을3단체 회원들은 송서리 저소득 노인부부 가구를 찾아 노후된 장판과 벽지를 교체하고 주변 환경을 깨끗하게 정리정돈하는 등 구슬땀을 흘렸다. 구영모 협의회장은 “우리 주변에는 작은 관심과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이 많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박권현 청도군수는 “항상 지역발전에 솔선수범하는 새마을3단체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풍각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청도군(군수 박권현)은 9월 3일 상상마루 다목적홀에서 (사)청도군지체장애인협회(회장 박순애) 주관으로 ‘2026 장애인편의증진 및 여성자립실천대회’행사를 개최했 다. 이날 행사에는 윤상환 청도부군수, 손영우 청도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관내 장애인시설 및 단체장과 회원, 경북 지체장애인 각 회장 등 150여명이 참석해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이번 행사는 ‘모두를 위한 편의시설, 함께 만드는 무장애 청도’ 라는 슬로건 아래 장애인, 노인, 임산부 등 이동약자의 편의증진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인식을 높이기 위해 진행됐다. 아울러 여성자립실천대회를 함께 개최하여 여성장애인의 자립역량 강화와 사회참여 확대를 도모하고 상호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1부 기념식은 지체장애인협회의 주요 활동을 담은 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표창, 대회사, 격려사, 축사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2부에서는 영천시장애인편의기술센터 이재유 과장의 장애인편의시설에 대한 이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박순애 청도군지체장애인협회장은 “이번 대회는 서로의 성과를 격려하고 장애인이 스스로의 삶을 당당히 개척해 나가는 희망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며 “청도군지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청도군(군수 박권현) 운문면은 최근 지속된 가뭄 이후 반가운 단비가 내림에 따라 관내 저수지를 찾아 저수율과 농업용수 확보 상황을 점검하는 현장행정을 펼쳤다. 박숙진 운문면장은 산업팀 관계자와 함께 관내 주요 저수지를 방문해 최근 강우에 따른 저수지 수위와 저수율을 확인하고, 농업용수 공급에 차질이 없는지 현장 상황을 꼼꼼히 살폈다. 이번 현장점검은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현장의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향후 기상여건에 따른 농업용수 부족 가능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현장에서 저수지의 수위와 주변 농업용수 공급시설을 확인하는 한편, 농업용수 이용에 불편이 예상되는 지역이 있는지 점검하고 필요한 사항은 관계기관과 협의해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이다. 박권현 청도군수는 “가뭄 끝에 내린 단비가 농업용수 확보에 큰 도움이 되고 있어 다행”이라며 “앞으로도 기상상황과 저수지 저수율을 지속적으로 살피고 농업인들이 영농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현장 중심의 적극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청도군(군수 박권현) 청도읍은 9월 3일 청도읍사무소 회의실에서 2026년 기본형 공익직불제 의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미이수 농가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익직불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주요 준수사항과 환경 보전 실천 방안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기본형 공익직불제는 농업인의 소득 안정과 농촌의 공익기능 유지를 위해 시행되는 제도로, 대상 농업인은 매년 의무적으로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의무교육을 이수하지 않을 경우 전체 직불금의 10%가 감액되는 불이익을 받게 되므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이번 대면 교육에 부득이하게 참석하지 못한 농업인들은 이달 30일까지 간편 모바일 교육, 온라인 교육 또는 자동전화교육(ACS)을 통해 편리하게 이수할 수 있다. 박권현 청도군수는 “공익직불제 의무교육은 농업인의 정당한 권리를 지키고 소득을 안정적으로 보전하기 위한 필수 절차”라며, “농가에서는 감액 등의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기한 내에 반드시 교육을 완료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청도군(군수 박권현)은 9월 2일 청도군보건소에서 예비 임산부와 임산부 가족 등 30여명을 대상으로 임신, 출산, 육아 부담감 완화와 유익한 정보제공을 위한 ‘임신·출산 행복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저출생 극복을 위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안전한 임신·출산 환경 조성을 위하여, 9월 30(수)까지 4기에 걸쳐서 운영된다. 프로그램 내용은 자궁 속 태교, 태아 뇌 발달과 출산과정의 중요성, 순산을 위한 체조교실 등으로 구성했다. 이와 함께 육아용품 직접 만들기, 마음 힐링 체험 등 다채로운 활동도 함께 진행된다. 참여자들은 공예활동을 활용한 태교와 힐링을 동시에 경험하는 한편, 임산부 간 소통과 교류의 장을 가질 예정이다. 박권현 청도군수는 “임산부 행복교실은 단순한 교육을 넘어 임산부들 스스로가 건강한 출산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뜻깊은 프로그램이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다양한 체험형 임신·출산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청도군(군수 박권현) 매전면 생활개선회는 9월 2일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이웃사랑 천사냉장고’에 계란, 두부 등 다양한 반찬을 기부했다. 이날 생활개선회 회원들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정성껏 준비한 반찬 60여 개를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박진숙 매전면 생활개선회장은 “회원들의 정성이 담긴 음식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함께 온정을 나누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박권현 청도군수는 “이번 나눔이 지역 주민분들과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라며, 준비해주신 생활개선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서로 돕고 나누는 지역사회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지난 8월 31일 청도군 매전면 용산리 박향숙 이장이 시모 별세의 큰 슬픔 속에서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며 쌀 26포대를 기탁해 훈훈한 온기를 전했다. 박향숙 이장은 “시모께서 별세하신 슬픔이 크지만, 매전면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에 박권현 청도군수는 “개인적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음에도 지역사회를 향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박향숙 이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 기탁자의 소중한 뜻이 어르신들의 실질적인 복지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이날 기탁된 쌀 26포대는 매전면 경로당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다양한 노인복지 증진사업을 위해 소중하게 활용될 예정이다. 청도군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구성원들의 따뜻한 나눔이 어려운 이웃과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청도군(군수 박권현) 바르게살기운동 청도읍위원회(최창진)는 9월 1일 청도읍사무소 유호출장소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삼계탕 나눔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회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 250마리를 한재·유호지구 등 12개 경로당에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특히 재료 준비부터 조리까지 회원들이 직접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번 나눔은 지역 어르신들에게 정성껏 마련한 식사를 대접하고, 이웃 간의 정을 나누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바르게살기운동 청도읍위원회는 평소 지역사회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과 환경정화 등 지역주민을 위한 꾸준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최창진 바르게살기운동 청도읍위원회장은“행사 준비를 위해 함께해 주신 회원들과 청도읍 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회원들의 정성을 담은 삼계탕을 어르신들과 나눌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박권현 청도군수는“바쁜 가운데서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정성을 다해 봉사해 주신 바르게살기운동 회원들께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청도군(군수 박권현)은 9월 1일 대회의실에서 공직사회의 청렴문화 정착과 청렴의식 제고를 위해 전 공무원을 대상으로 ‘2026년 반부패·청렴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는 공무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국민권익위원회 이윤미 청렴강사를 초청해 청렴의 가치와 공직자가 반드시 실천해야 할 행동기준, 이해충돌 방지 및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 방안 등을 중심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한 강의는 참석자들의 이해를 높이고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되었으며, 공직자가 갖춰야 할 윤리의식과 책임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청도군은 청렴교육을 비롯해 1부서 1청렴과제 추진, 청렴캠페인 및 청렴유도등 운영, 게임형 청렴교육 운영 등 다양한 반부패·청렴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다. 박권현 청도군수는 “청렴은 군민의 신뢰를 얻기 위한 공직자의 가장 기본적인 가치이자 의무”라며 “모든 공직자가 청렴을 생활화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을 실천해 군민에게 신뢰받는 청도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청도군(군수 박권현)은 9월 1일 어린이도서관에서 생애초기 건강관리사업 참여 가정을 대상으로 하반기 엄마모임(자조모임) ‘사랑모아(母兒)’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출산과 양육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엄마들 간 육아 정보 공유와 정서적 교류를 통해 안정적인 양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엄마 모임은 9월 1일부터 9월 말 까지 매주 화요일 총 5회에 걸쳐 진행되며, 주요 내용은 ▲그림책 테라피와 엄마모임 활동 안내 ▲영유아 응급처치 교육 ▲친환경 양모비누 만들기 ▲영유아 구강건강관리 교육 ▲아기와 교감하는 베이비 마사지 등이다. 특히 청도소방서, 효성병원 등 관계 기관과, 육아 전문 강사를 연계해 영유아 양육 과정에서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참여자들이 육아 경험과 고민을 자연스럽게 나누며 지속적인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소통의 시간도 함께 마련한다. 박권현 청도군수는 “엄마 모임이 자녀 양육에 필요한 정보를 얻는 것은 물론, 엄마들이 서로 공감하고 힘이 되어주는 따뜻한 소통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영유아 가정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청도군(군수 박권현)은 9월 1일 청소년수련관 다목적홀에서 축산농가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도축산농협 주관으로 ‘축산 관련 종사자 보수교육’을 실시했다. 축산법에 따르면 가축사육업 허가 및 등록을 한 축산 종사자는 매년 6시간의 법정 의무교육을 필수로 이수하여야 하며, 기간 내 교육을 이수하지 않을 경우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을 받을 수 있는 중요한 법정 교육임을 반드시 유의하여야 한다. 이번 교육은 그동안 PC나 스마트폰 등 온라인 교육 수강에 어려움을 겪어온 고령 농가와 디지털 취약계층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주요 교육 내용은 ▲가축방역 및 가축 질병 관리 방안 ▲축산법규 및 가축사육업 허가․등록 준수사항 ▲축산환경관리 및 축산차량 등록 요령 등 현장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는 필수 실무 중심 내용으로 채워져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박권현 청도군수는 “무더운 여름 영농활동으로 바쁜 일정 중에도 법정 의무교육에 많은 분이 참석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축산업 경쟁력을 제고하고 가축 전염병 예방에도 철저히 하여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축산 기반 조성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청도군(군수 박권현) 이서면 생활개선회(회장 이태선)는 8월 31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반찬 나눔을 통해 따뜻한 이웃사랑을 전했다. 이날 생활개선회 회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120여 개의 반찬을 이서면 사랑愛 채움·나눔냉장고에 채워 넣으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의 마음을 전했다. 냉장고에 마련된 반찬은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과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제공될 예정이다. 이태선 생활개선회장은 “정성껏 준비한 음식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나눔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고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박권현 청도군수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서로 돕는 따뜻한 지역공동체가 만들어질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청도군(군수 박권현)은 8월 31일 금천면사무소에서 관내 민간단체 회장단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4회 금빛 음악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는 이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새마을3단체, 체육회, 생활개선회 등 주요 민간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행사 일정과 운영방안, 단체별 역할 및 협조사항 등을 논의했다. 특히 생활개선회에서 정성껏 준비한 꽃차와 디저트를 함께 나누며 따뜻하고 정겨운 분위기 속에서 지역의 화합과 발전을 위한 의견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제4회 금빛 음악회는 오는 10월 7일 개최하며, 금천면이 주최하고 새마을3단체(새마을지도자협의회·새마을부녀회·새마을문고회)가 주관하기로 했으며, 참석 단체들은 후원과 행사 운영에 적극 협조하기로 뜻을 모았다. 특히 산동의 중심지인 금천면의 대표 화합 행사로서 면민 모두가 함께 즐기고 소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식전공연과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안전한 행사 운영에도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이상현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금빛 음악회가 산동의 중심인 금천면을 대표하는 화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모든 단체가 한마음으로 준비하겠다”며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청도군(군수 박권현)은 경상북도 씨름 최강자를 가리는 ‘2026 경상북도 씨름왕선발대회’가 8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청도국민체육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경상북도씨름협회가 주최하고 청도군체육회와 청도군씨름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경북 16개 시․군 500여 명의 대표선수들이 참가해 단체전과 개인전으로 나눠 열띤 경쟁을 펼쳤다. 대회 결과 종합우승은 청도군, 종합준우승은 안동시, 종합3위는 포항시가 차지했으며, 모범선수단상은 울진군에 돌아갔다. 개인전에서는 △초등부 최강산(영주시), △중등부 류재원(영주시), △고등부 이재욱(구미시), △대학부 김태우(안동시), △청년부 박지원(청도군), △중년부 안재영(청도군), △장년부 강석은(경산시), △여자부 매화급(-60kg) 신연우(안동시), △국화급(-70kg) 박진주(경산시), △무궁화급(-80kg) 예연정(포항시) 선수가 각 부문 씨름왕에 선발됐다. 각 부분별 우승자인 씨름왕에게는 오는 11월 경남 고성에서 개최되는 ‘대통령배 2026 전국씨름왕선발대회’ 출전권이 주어진다. 박권현 청도군수는 “이번 대회에서 청도군이 종합 우승을 차지해 매우 뜻깊으며, 앞으로도 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