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고령군(군수 이남철)은 2월 12일 설 연휴를 앞두고 민족 고유의 명절설을 맞이하여 관내 장애인거주시설인 성요셉요양원과 성요셉재활원을 방문하여 시설 입소자들과 종사자들에게 위문품을 전달하고 따뜻한 인사와 함께 노고를 격려했다. 이번 위문은 장애인의 안부를 살피고, 현장에서 근무하는 직원들과 대화를 나누는 등 지역 내 복지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군 관계자는“시설에 계신 장애인분들도 소외감을 느끼지 않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기를 바라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자리를 지켜주시는 종사자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처럼 고령군은 매년 설ㆍ추석 명절뿐만 아니라 연중 지속적인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맞춤형 돌봄을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공동체 구현에 힘쓰고 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고령군(군수 이남철)은 2월 12일 설 연휴를 앞두고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는 고령경찰서와 고령소방서를 방문하여 설 연휴 기간에 비상대응체계를 유지하며 고령군의 안전을 지키는 현업기관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더불어 “긴 명절 연휴 동안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과 군민들이 안심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맡은 바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고령군은 설 연휴가 시작되는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재해재난관리반을 포함한 9개반 120여 명의 근무인원으로 종합상황실을 운영하여 연휴 기간 중 각종 안전사고 및 비상상황에 대비할 계획이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고령군은 2월 13일 군청 대가야홀에서 ‘2027년도 국도비 확보 추진전략 보고회’를 개최하고, 자체재원만으로는 지역 현안사업과 미래 성장사업을 추진하는데 한계가 있다는 판단 아래, 국도비 확보를 핵심과제로 설정하고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정부 정책방향과 국정과제에 부합하는 신규사업 조기발굴 ▲중앙부처 예산편성 일정에 맞춘 단계별 체계적 대응 ▲국회, 중앙부처 및 경상북도와의 지속적인 소통 강화 ▲공모사업 사전절차 이행 및 논리 개발 ▲추진상황에 대한 수시 점검 및 체계적인 관리 등 실질적인 실행 전략을 공유했다. 아울러 대구경북 행정통합 논의가 본격화되는 상황을 대비해, 통합 이후 변화할 행정환경 속에서 새로운 기회를 선점할 수 있도록 전략사업을 선제적으로 준비하고, 광역 연계사업 확대 방안에 대해서도 심도있게 논의했으며, 이를 통해 지속가능한 지역성장동력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고령군 관계자는 “어려운 지방재정 여건 속에서 국도비 확보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단순 보고회에 그치지 않고 국도비 확보라는 실질적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중앙부처 및 경북도와의 협력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고령군(군수 이남철)은 2월 11일 오후 2시 군청 주민복지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실에서 ‘고령군 의료·돌봄 통합지원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2026년 제1회 통합지원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오는 3월 27일 시행 예정인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역 내 의료·요양·돌봄 자원을 연계하고, 대상자 중심의 맞춤형 통합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처음으로 마련됐다. 회의에는 고령군 통합돌봄 전담부서, 읍·면 담당자, 보건소 방문보건 담당, 정신건강 담당, 국민건강보험공단 통합돌봄 담당자 등 관계기관 실무자 총 13명이 참석했으며, 통합돌봄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생활환경, 돌봄 욕구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대상자별 맞춤형 개인별지원계획의 적정성과 서비스 연계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특히 의료·요양·주거·일상생활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가 중복 없이 효율적으로 제공될 수 있도록 기관 간 협업 체계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고령군은 향후 통합돌봄 사업의 안정적 추진을 위해 재택의료기관 및 지역 의료기관 협력체계 구축, 수행기관 공모·선정, 읍·면 담당자 교육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고령군(군수 이남철)은 당초 1월 말까지 진행했던 고령대가야시장 내 청년창업공간 운영자 모집 기간을 2월 말까지 연장한다. 지역 대표 전통시장이자, 또 하나의 지역명소로 자리잡고 있는 고령대가야시장 내 새로운 활력 및 시장 이미지 개선을 도모하고, 청년층에 창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본 사업은 2024년 7월 4개 점포가 개점한 데 이어, 2026년 고령군 청년창업공간의 확장 조성을 위해 금년 하반기 신규 2개소 추가 개점을 목표로 하고 있다. 만 19~39세 청년이면 거주지 상관 없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대상 점포는 42㎡ 규모로 외식업 중 운영자가 원하는 업종을 선택하여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선발된 이후 고령군으로 주소를 이전해야 하며, 점포 의무 운영 기간은 3년이다. 고령군에서는 해당 창업공간에 대하여 공사 리모델링 전액, 업소용 냉장고 및 에어컨 등 각종 설비 등을 지원할 계획이며, 임대료의 경우 영업 첫 1년에 대해 지원하고, 추후 연장도 가능하다. 사업 신청 희망자는 고령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참고하여 상세한 내용을 확인 후, 지원서 및 사업계획서 등을 제출하면 된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고령군 성산면 새마을남녀지도자회(협의회장 이인곤·부녀회장 권광숙), 자연보호협의회(회장 유오선)는 설 연휴를 앞두고 2월 11일 설맞이 환경정화를 실시했다. 회원들은 지역 내 하천 주변과 도로 가장자리, 보행로 및 다리 하부 등 평소 관리의 손길이 미치기 어려워 쓰레기가 자주 쌓였던 구역을 중심으로 일제히 정비 활동을 펼쳤다. 이인곤 성산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장과 권광숙 부녀회장은 “바쁜 설 준비 일정 속에서도 함께해 주신 회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한 사람 한 사람의 작은 정성이 쌓여 마을이 깨끗해지는 모습을 직접 보니 큰 보람을 느꼈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환경 보호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전했다. 유오선 자연보호협의회 회장은 “명절을 맞아 여러 단체가 한자리에 모여 정화 활동을 펼친 것은 더욱 의미 있는 일이다. 앞으로도 지역 환경을 위해 꾸준히 힘쓰겠다.”고 말했다. 강민규 면장은 “바쁜 가운데에도 참여해 주신 성산면 새마을회원들과 자연보호협의회 회원 모두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이번 정화 활동이 성산면을 더욱 쾌적하고 살기 좋은 마을로 만들어 가는 중요한 발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고령군 우곡면 남·여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박승규, 부녀회장 이광자)는 2월 11일 연시총회를 개최하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함께모아 행복금고에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총회에는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주요사업 계획을 논의하며 새해 활동방향을 공유했다. 특히 협의회는 지역사회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성금 100만원을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총회 후에는 회원간 화합과 친목을 다지기 위해 윷놀이 행사를 진행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박승규 회장은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에 감사드린다, 올 한해도 봉사와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에 힘이 되는 새마을 협의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이광자 부녀회장 또한 “앞으로도 여성지도자들이 앞장서 지역발전과 이웃사랑 실천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우곡면 남녀 새마을 지도자협의회는 매년 다양한 봉사활동과 나눔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대구 달성군 논공읍 위천리에 소재한 냄비집(대표 이상만)은 설을 앞두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해 달라며 2월 10일 고령군 성산면사무소를 방문해 이불 50채를 기탁했다. 냄비집은 수년 전부터 어려운 경기에도 불구하고 지역주민에게 꾸준한 관심을 가지고 불우이웃을 위한 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이번에 기탁된 쌀은 지역 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으로,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만드는 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상만 대표는 “이웃들과 따듯한 정을 나눌 수 있어 기쁘고 전달된 이불로 어려운 이웃들이 따듯한 설 명절을 보내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성산면(면장 강민규)은“명절을 앞두고 귀한 마음을 전해주셔서 감사드리고, 전해주신 이불은 따듯한 설 명절을 날 수 있도록 저소득 가구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대한노인회 고령군지회(회장 나원식)는 2월 10일 오전 10시 군 노인복지센터 강당에서 수강생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노인대학 개강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나원식 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노인대학이 어르신들의 삶에 활력을 더하고, 배움을 통해 보람과 즐거움을 느끼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어르신들을 격려했다. 이날 개강을 기념하여 안천웅 한국나눔연맹 중앙총재를 초청 “인생을 신명나게, 노년을 행복하게”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노인대학 김정굉 학장을 비롯한 수강 어르신들이 뜻을 모아 마련한 교육발전기금 100만 원을 기탁하며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노인대학 개강에 이어 2월 12일에는 이필여 학장이 이끄는 복지대학도 개강할 예정이며, 복지대학 수강 어르신들 역시 교육발전기금 1,143천원 기탁을 앞두고 있어 배움과 나눔이 함께하는 의미를 더하고 있다. 노인대학은 2월부터 12월까지 매월 둘째·넷째 화요일, 복지대학은 둘째·넷째 목요일 운영되며, 건강 및 교양강좌, 노래교실, 특강 등 다양한 교육과 여가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의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고령군 쌍림면은 2월 9일 오전 9시 30분부터 이장협의회, 새마을회·부녀회, 청년회, 체육회, 발전협의회, 자율방재단을 비롯한 사회단체와 쌍림면 직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깨끗한 마을환경을 만들기 위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화활동은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과 마을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 이미지를 제공하고자 했다. 이번 환경정화에서는 관내 주요 도로변 및 교차로에 있는 불법 투기 폐기물을 수거했다. 600kg가량의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참여한 단체 회원들과 주민들의 열성적인 활동이 눈에 띄었다. 김성필 쌍림면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귀중한 시간을 내어 참여해주신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해 함께해 주신 모든 사회단체 회원들과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쌍림면의 깨끗한 환경을 보전해 나가기 위해 쌍림면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고령군 개진면 인안2리에 소재한 대가야 푸드(대표 조용필)는 2월 9일 떡국떡 200kg(100만원 상당)을 개진면에 기탁했다. 대가야 푸드는 2018년부터 “행복 나눔 가게”에 가입한 이후 꾸준히 이웃들을 위하여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매해 마다 떡국떡, 송편을 기탁하고 있어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힘이 되어 주고 있다. 조용필 대표는 “추운 겨울이지만 설 명절을 맞아 이웃들이 따뜻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주영 개진면장은 “매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하여 정성이 담긴 식품을 기탁 해주셔서 감사하다. 위 식품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 개진면에서도 주민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고령군 생활인구 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이향미)은 2월 9일 고령군청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 5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금은 고령군 생활인구 사회적협동조합에서 추진하는 ‘생활인구 워케이션’에 참가한 생활인구 10여명이 대가야시장에서 셀러체험을 통해 얻은 노력의 결실이라 그 의미가 더 크다. 고령군 생활인구 사회적협동조합은 2025년에 설립된 단체로, 고령군의 생활인구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현재 15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이향미 이사장은 “이번 워케이션에 참가한 수도권 생활인구가 되살림마켓, 푸드코너 등 셀러체험으로 만들어진 수익금이 지역 발전에 보탬이 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 우리 주민들도 고령군 생활인구 활성화를 위해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최대 2천만 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10만 원 기부 시 전액 세액공제와 함께 기부 금액의 30% 이내에서 지역 특산품 등의 답례품이 제공된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고령군은 연간 반부패⋅청렴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민⋅관 청렴 실천을 다짐하기 위한 ‘2026년 민·관 청렴실천 협의회’를 2월 9일 고령군청 대가야홀에서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고령군수, 관내 유관기관장 및 민간 사회단체장 등 50여 명이 참석해 2026년 연간 반부패⋅청렴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청렴 시책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 또한 참석자들은 청렴 실천 서약서 공동 서명을 통해 부정청탁 및 금품⋅향응 수수 근절 등 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으며, 청렴시책 건의사항 제출과 질의응답을 통해 민⋅관 협력 기반을 강화했다. 고령군 관계자는 “민⋅관이 함께하는 청렴 실천을 통해 군민이 신뢰하는 행정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고령군(군수 이남철)은 청년층이 주거비 고민 없이 지역에 정주할 수 있도록 2월 25일까지 ‘고령군 청년 월세 주거비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만 18세 이상 45세 이하의 청년 1인가구와 청년 신혼부부다. 신혼부부의 경우 혼인신고일 기준 7년 이내라면 자녀 유무와 상관없이 신청할 수 있다. 자격 요건은 가구당 기준중위속득 180% 이하로, 임차보증금 5천만 원 이하 및 월세 60만 원 이하 주택에 거주하는 전국 기준 무주택자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신청을 희망하는 청년은 고령군청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거나, 고령군청 인구정책실에 방문하여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고령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청년 월세 주거비 지원사업 외에도 ▲청년 창업공간 리모델링 지원사업 ▲청년 커뮤니티 활동 지원 ▲청년 일자리 공공인턴사업 또한 일제히 접수 중이다. 고령군은 ‘젊은 고령’ 실현을 목표로 청년의 삶 전반을 아우르는 맞춤형 정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고령군 관계자는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내일을 설계할 수 있는 기반을 다지는 데 전력을 다하겠다”며, “고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고령군 운수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제종호)는 2월 6일 오전 11시, 운수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제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주민자치위원장과 위원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주민자치위원회 운영 방향과 주요 사업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이날 주요 안건으로는 ▲2026년 주민자치 프로그램 운영 예산 설명 ▲주민자치 프로그램 선정 및 효율적인 운영방안 논의 등이 상정됐다. 특히 주민자치 프로그램과 관련해 주민 수요를 반영한 내실 있는 프로그램 운영 방안과 지역 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운수면 주민자치위원장(제종호)은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체감할 수 있는 주민자치 실현을 위해 위원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내실 있는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운수면장(김은희)은 “주민자치위원회의 활발한 활동이 지역 발전의 중요한 원동력인 만큼 면에서도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