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 경상북도산림환경연구원은 2월 11일 포항시청에서 한국 코카-콜라, 환경재단, 남부지방산림청, 포항시와 포항시 흥해읍 용한리 일원 해안방재림 조성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기후변화 대응 및 해양재해 예방을 위해 글로벌 코카-콜라 재단의 투자를 기반으로 환경재단과 한국 코카-콜라에서 사업 기획·사후 점검, 홍보 등 지원하고, 산림청과 경상북도산림환경연구원, 포항시에서 행정적·기술적, 지역사회·주민 참여 등 지원하는 민·관 협력사업으로 추진하는 것에 의미가 크다. 이번 협약을 통해 ▲ 연안지역 피해 방지 및 해안 경관 조성 등을 위한 공동 협력 구축 ▲ 해안방재림 조성 기반 확산 및 관광·환경 지원 활용 ▲ 사회 가치 경영 관련 민·관 협력 기반 구축 ▲ 지속가능한 사후 관리 및 점검 지원 협력 등 여러 방면으로 힘을 모으기로 했다. 대상지는 포항시 흥해읍 용한리 일대로 2026~2027년까지 약 2년간 해안침식 방지 및 풍랑, 모래 날림, 염분 등 피해를 줄이기 위한 해안방재림조성사업을 추진할 계획으로 조성 후 주변 민가·산업단지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다양한 수종의 식재로 명품 경관 조성 등의 효과를 기대한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119산불특수대응단은 2월 10일,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활성화와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봉화상설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실시한 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해 위문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위문 활동은 봉화읍 복지팀의 추천을 받아 선정된 가정을 직접 찾아 생활 여건을 살피고 생필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명절의 정을 나눴다. 직원들은 가정과 대화를 나누며 안부를 확인하고, 소외된 이웃에게 위로와 관심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장보기 행사를 통해 전통시장 이용객이 늘어나는 명절 연휴에 화재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지역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안전 의식을 높였다. 이를 통해 단순한 지원을 넘어, 지역사회 전체가 함께 명절을 안전하고 풍요롭게 보낼 수 있도록 기여했다. 박영규 119산불특수대응단장은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와 소외된 이웃 방문을 통해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온기를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산소방서 하양남성·여성의용소방대가 2월 10일 오전 7시47분쯤 경북 경산시 하양읍 대한송유관공사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에서 소방대원들을 위한 급식 및 물품 지원 활동을 펼쳐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하양남성·여성의용소방대원은 생업을 제쳐두고 현장으로 달려와 긴급 지원 센터를 운영했다. 이들은 지친 대원들에게 따뜻한 식사와 간식, 생수 등 구호 물품을 직접 나눠주며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한창완 서장은 “화마와 싸우느라 끼니를 챙기기도 힘든 상황에서 의용소방대원들이 전해준 따뜻한 밥 한 끼가 큰 힘이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서경진 하양남성의용소방대장, 박금옥 하양여성의용소방대장은 “국민의 안전을 위해 사투를 벌이는 소방대원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대원들과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안전지킴이로서 현장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양남성·여성의용소방대는 화재 현장 지원뿐만 아니라 각종 캠페인과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 안전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심상택)은 2월 11일 지난 2021년부터 2026년까지 실시 예정인 ‘산림 내 작물 재래원종(CWR) 확보 및 활용 지원사업’의 주요성과를 민간에 공개했다.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기후위기에 따른 식량위기 대응을 위해 지난 2021년부터 다부처 국가생명연구자원 선진화 사업의 일환으로 ‘산림 내 작물 재래원종 확보 및 활용 지원사업’을 추진해 왔다. 이에 따라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국립경국대학교를 비롯해 국립공주대학교와 함께 산림 내 작물 재래원종 133종 1,435점을 확보하는 한편 총 7,136건의 재래원종 활용정보를 구축하는 등 13%를 민간에 제공했다. 국립백두대간수목원 관계자는 “이 사업을 통해 구축한 정보 중에는 콩과 작물 보다 높은 건조 스트레스를 가져 육종 소재로도 활용이 가능한 재래원종이 일부 포함되어 있다”고 설명했다. 관계자는 이어 “특히 ‘좀돌팥’과 함께 높은 항산화 활성으로 고부가가치 식품으로 개발할 수 있는 ‘정금나무’ 등을 비롯해 식물 병저항성과 미생물 기능성 등 각종 신규 정보가 포함되어 있어서 관련 학계에 관심을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뿐만 아니라 지난 2025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예천경찰서는 2월 11일 설명절을 맞아 지역 내 북한이탈주민에게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예천서와 안보자문협의회 회원들이 탈북민들을 위로하고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함께하자는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열렸고 이들은 농산물 및 식료품을 전달하며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김수일 회장은 “가족과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조금이나마 위로하는 마음으로 회원들이 뜻을 모아 준비한 선물이 탈북민들에게 작은 기쁨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예천경찰서와 긴밀하게 협력해 탈북민 정착 지원에 소홀함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김상식 예천경찰서장은 “고향을 떠나 낯선 환경 속에서도 열심히 살아가는 탈북민들에게 관심과 사랑을 나눠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탈북민들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공동체의 일원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남부지방산림청(청장 임하수)은 산림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되는 2월부터 중대재해 발생 위험이 점점 높아지는 5월까지 관내 국유림관리소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중대재해로부터 대응 역량을 높이고,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를 통해 올바른 안전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중점을 두었다. 교육 일정으로는 2월 11일 영주국유림관리소를 시작으로 관내 전 국유림관리소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안전보건공단과 협업하여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사례 중심 교육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 교육일정 : 영주국유림관리소(2.11.) → 구미국유림관리소(2.12.) → 영덕국유림관리소(2.23.) → 양산국유림관리소(2.25.) → 울진국유림관리소(2.26.)) 교육은 ▲산림사업 및 산불현장 안전수칙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관리·감독자 역할 ▲산불 진화 및 산림사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유형별 응급처치 요령 ▲실제 현장 상황을 가정한 초기 대응 방법 및 안전문화 의식 확산 등으로 진행된다. 임하수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산림사업은 작업환경이 다양하고 근로자 연령대가 높아 사고 발생 시 초기 대응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김천상무 배낙호 구단주가 티켓북 1호 구매자로 나서며 올 시즌 흥행에 힘을 보탰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이 2월 11일, 김천시청에서 배낙호 구단주의 티켓북 1호 구매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홈경기 관람 문화 확산을 통해 김천시민들이 축구로 하나되는 행복에 동참하기를 염원하는 마음으로 진행됐다. 배낙호 구단주는 티켓북을 직접 구매하며 올 시즌에도 많은 시민과 팬들이 경기장을 찾아 선수단에 힘을 불어넣어 주기를 바란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특히 티켓북은 합리적인 가격으로 여러 경기를 관람할 수 있어 가족 단위 팬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배낙호 구단주는 “김천의 프로축구단으로서 시민 여러분께 축구로 하나되는 행복을 드리는 김천상무의 홈경기 흥행을 기원한다. 두 시즌 연속 K리그1 3위라는 좋은 성적을 달성한 만큼 올해도 멋진 경기를 펼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재하 대표이사는 “구단주께서 티켓북 1호 구매를 시작해주신 만큼, 더욱 많은 시민 여러분이 경기장을 찾으실 수 있도록 즐거운 홈경기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화답했다. 김천상무의 2026시즌 티켓북은 판매가 15만 원으로, 1권당 20장의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민병관 문경소방서장은 지난 11일, 소방공무원과 자율소방대원 60여명과 함께 설 명절을 앞두고 화재 취약시설인 전통시장을 찾아 현장 지도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대형 화재 방지를 위해 ▲시장 철시 전 화재예방 안내방송 당부 ▲상인회 중심 야간 자율순찰 지도 ▲비상 연락망 체계 재정비 등을 중점적으로 진행했으며, 현장에서 상인회의 건의사항을 청취하며 실질적인 안전 관리 방안을 논의했다. 현장 지도와 병행하여 화재예방 캠페인을 통한 안전 문화 홍보를 전개했으며, 특히 위축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상인들과 소통하기 위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추진하며 지역 경제와의 상생을 실천했다. 민병관 문경소방서장은 “점포가 밀집한 전통시장은 상인 중심의 자율적인 안전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철저한 대비와 민관 협력을 통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풍성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문경소방서(서장 민병관)는 2월 11일,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관내 소외된 이웃 3가구를 방문해 따뜻한 위문과 격려품을 전달했다. 이번 위문 행사는 명절을 앞두고 자칫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하며,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 협력 기반을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문경소방서 직원을 비롯해 소방행정자문위원회, 소방안전협의회 및 문경소방서 의용소방대연합회 등 총 60여명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준비한 격려품을 전달하고, 생활의 어려움을 청취하며 따뜻한 위로의 시간을 가졌다. 문경소방서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문경소방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 국립칠곡숲체원(이하 숲체원)은 2026년 한 해 동안 숙박과 웰니스 체험을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는 웰니스 체험 할인이벤트를 2월 10일부터 운영한다. 이번 이벤트는 국민들이 자연 속에서 휴식과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것으로, 숲체원 숙박과 웰니스 체험 프로그램을 연계한 할인 상품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국립칠곡숲체원은 경상북도청과 경상북도문화관광사 등 관계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웰니스 체험 할인 이벤트를 지속 추진해왔으며, 2025년에도 숙박과 체험을 결합한 할인 상품 운영으로 신규 이용객 약 2,500명 방문 등 꾸준한 호응을 얻은 바 있다. 2026년에는 이러한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상품 구성을 보완해, 숲체원 객실 할인과 웰니스 체험을 연계한 상품과 함께 칠곡보사계절썰매장 이용 혜택을 포함한 지역 연계 할인 상품을 운영한다. 또한 숲체원 이용 중심의 단독 할인 상품도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이우진 숲체원장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국민들이 칠곡의 자연과 관광자원을 보다 폭 넓게 경험할 수 있는 계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숲체원 이용객 만족도 향상과 지역 상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산남성·여성의용소방대는 민족 대명절인 설을 앞두고 2월 10일, 경산공설시장 일대에서 안전하고 따뜻한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한 ‘전통시장 화재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설 연휴 기간 이용객이 급증하는 전통시장의 화재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상인과 시민들의 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에는 중앙119안전센터장, 경산남성·여성의용소방대원 33명이 참여했다. 주요 활동내용은 점포 내 소방시설(소화기 등) 정상 작동 여부 확인, 겨울철 3대 난방용품(전기장판, 히터, 전기열선) 안전 사용 매뉴얼 배부, 소방차 진입로(길 터주기) 확보 훈련,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홍보, 단독주택 화재 피해 저감을 위한 ‘우리집 대피계획 세우기’ 홍보 등이다. 특히, 점포가 밀집하고 통로가 좁아 화재 발생 시 대형 피해로 이어질 우려가 높은 전통시장의 특성을 고려하여, 상인들에게 자율적인 안전 점검을 독려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한창완 서장은 “전통시장은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과 진입이 어려워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상인과 시민 모두가 화재 예방에 관심을 갖고 안전수칙을 준수하여 즐겁고 안전한 설 명절을 보내시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다가오는 설 연휴, 붉은 말의 기운으로 새해 설계 어떠세요?” 본격적인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가 시작되는 음력 설 연휴를 앞두고,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사장 김남일, 이하 공사)가 경북 곳곳에 숨겨진 ‘말 관련 스토리텔링 유적지’ 여행코스를 제안한다. 예부터 붉은 말은 강렬한 에너지와 질주하는 도약의 상징이었다. 새해를 맞아 삶의 활력을 되찾고 새로운 결심을 세우고 싶은 여행객들을 위해, 구경하는 여행을 넘어, 신화 속 영웅의 결단과 말(馬)이 보여준 뜨거운 의리를 따라가는 이 여정은 병오년 새해 가장 특별한 경험이 될 것이다. [상주] “붉은 말의 기운을 직접 느끼다” - 상주국제승마장과 마당(馬堂) 여행의 시작은 ‘말의 도시’ 상주다. 눈으로만 보는 것은 아쉽다. 상주국제승마장은 전국적으로 손꼽히는 승마 시설을 갖추고 있어, 승마 체험과 강습은 물론 말 먹이 주기, 가족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상주국제승마장에서 직접 말의 근육 떨림과 호흡을 느끼며 병오년의 기운을 몸소 체험해 보자. 상주는 말과 관련된 전통문화가 살아 있는 도시다. 예로부터 말의 안녕과 마을의 번영을 기원하던 ‘마당(馬堂)’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상북도소방본부는 2월 11일, 안동소방서와 합동으로 관내 화재취약대상에 대한 현지지도 및 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에는 박성열 경상북도소방본부장과 김병각 안동소방서장 등 10명이 참석해 안동국제컨벤션센터와 한국국학진흥원을 방문, 화재안전 관리 실태를 직접 확인하고, 관계자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점검은 관계자의 현장 브리핑을 시작으로 주요 소방시설과 피난·방화시설에 대한 확인 순으로 진행됐으며, ▲소방시설 유지·관리 상태 ▲비상구 및 피난 동선 확보 여부 ▲자위소방대 운영 실태 등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한국국학진흥원은 연면적 30,805.22㎡ 규모의 교육·연구시설로, 화재 발생 시 대규모 전통 기록유산 소실 등 막대한 피해가 우려되는 시설이다. 또한 산림과 인접해 있어 건조하고 강풍이 잦은 겨울철에는 산불 확산 위험성이 상존한다. 이에 박성열 경북소방본부장은 소속 직원을 대상으로 한 화재 예방 교육과 자율 안전관리 체계 확립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방문한 안동국제컨벤션센터는 대규모 회의 및 행사가 개최되는 대표적인 문화·집회시설로, 많은 인원이 이용하는 만큼 화재 발생 시 대형 인명피해로 이어질 우려가 크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영주소방서(서장 김두진)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2월 11일 오전 10시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위문 방문에는 영주소방서장을 비롯해 소방행정자문위원장, 의용소방대연합회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했으며, 사회복지시설인 문수효마을과 더 사랑의 집을 차례로 방문했다. 주요내용은 시설 관계자들과 입소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위문품을 전달하며 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눴다. 또한 겨울철 화재 예방과 안전사고 방지를 위한 간단한 안전 점검과 함께 생활 속 안전수칙을 안내하며 안전한 명절 보내기를 당부했다. 김두진 서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사회의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이번 방문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공공안전뿐만 아니라 따뜻한 공동체 조성에도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영주소방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신뢰받는 소방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계획이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세용, 이하 한울본부)는 2월 11일(수울진바지게시장에서 지역사회 소외계층 지원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설맞이 장보기 행사를 시행했다. 본 행사는 한울본부 설맞이 사회공헌 임팩트 위크의 일환이며 대상은 울진군 취약계층 300세대·복지시설 12개소·북한이탈주민 30가구로 총 4,300만 원 상당의 농수산물을 전달하며 온정을 나눌 예정이다. 이세용 한울본부장은 “저희의 손길이 작은 온기가 되어 지역주민들에게 따뜻한 명절이 되길 바라며, 2026년 행복한 한 해가 되시길 소망한다. 앞으로도 한울본부는 지속적인 나눔실천을 약속하겠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