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12월 5일, 군위군은 희망2026나눔캠페인의 일환으로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주관하는 ‘사랑의 열매 달기’에 참여해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했다. 이번 ‘사랑의 열매 달기’ 행사는 나눔의 사회적 가치를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시키고, 희망2026나눔캠페인의 목표 달성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따뜻한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한 의미있는 시간이 됐다. 행사에는 겨울철 군위군 취약계층을 위한‘따뜻한 겨울나기 지원 사업비(총 2,030만원)’전달식도 진행되어 가구당 10만원씩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다. 군위군은 ‘희망2026나눔캠페인’의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목표액인 총 106억 2천만원에 함께 기여하고자,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군위’ 라는 슬로건으로 ‘26년 1월까지 기부활동 캠페인을 추진한다. 특히 나눔 분위기 확산을 위해 오는 12월 18일에 사랑의 열매 군위나눔봉사단(단장 황미례)와 함께 거리모금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연말연시 특히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돌아봐야 할 때”라며 “희망2026나눔캠페인을 통해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되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가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군위군(군수 김진열)은 12월 3일 제12회 군위군자원봉사자대회가 성황리에 개최했다. ‘함께해서 빛나는 자원봉사, 당신이 주인공입니다’를 주제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김진열 군위군수, 최규종 군위군의회 의장 등 내빈 및 자원봉사자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사회를 위해 온기나눔을 실천해 온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자원봉사 활성화에 기여한 개인 및 단체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또 축하행사로 민요, 댄스, 노래, 고고장구 등 다양한 공연을 통해 흥겨운 자리를 가졌다. 특히, 이번 대회는 지난 10년간 군위군자원봉사센터가 이뤄낸 다양한 성과를 돌아보고, 한해 동안 여러 분야에서 나눔을 실천해 온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동시에 자원봉사의 가치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김정애 센터장은 “앞으로도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참여 기회를 넓혀, 주민과 함께하는 자원봉사 나눔 문화를 더욱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자원봉사자들의 헌신적인 활동 덕분에 군위군이 더욱 살기 좋은 공동체로 성장하고 있다”며 “군에서도 봉사자들이 보람을 느끼며 꾸준히 활동할 수 있도록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대구시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12월 5일 군위군청 대회의실에서 주민, 공무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찾아가는 지방시대 토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지방자치 30주년을 맞아 대구시와 군위군의 공동 주관으로 개최됐으며, 새 정부 지방분권·균형발전 정책 기조를 이해하고 지역 역점사업의 군민 공감대 확산을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복화술 공연으로 문을 연 이번 행사는 하세헌 대구광역시 지방시대위원장을 비롯해 김태운 경북대학교 교수와 김주석 대구정책연구원 공간교통연구실장이 패널로 참석한 가운데 지역주도의 지방시대 구현의 중요성, 균형성장 전략 및 지방소멸 대응방안 모색 등을 집중 논의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대구와 군위가 실질적인 파트너십을 기초로 지방분권과 균형발전의 미래를 실현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군민과 함께 지역이 주도하는 지방시대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대구 군위군 삼국유사면(면장 김은섭)은 12월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진행되는 ‘희망2026나눔캠페인’이 지역 주민들의 관심 속에 힘차게 시작됐으며, 지난 1일 화북2리 부녀회(회장 최말이)의 첫 기부 참여로 따뜻한 기부 릴레이의 문을 열었다. 이번 캠페인의 시작을 알린 화북2리 부녀회는 평소 지역사회 봉사에 꾸준히 참여해온 단체로, 기부를 통해 지역 내 나눔 분위기 확산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최말이 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함으로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어질 나눔 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김은섭 삼국유사면장은 “화북2리 부녀회의 첫 기부로 나눔캠페인이 힘차게 출발할 만큼, 많은 주민과 단체가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며 “함께 만드는 나눔문화가 우리 지역의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군위군협의회(협의회장 전기식, 이하‘군위군협의회’)는 12월 2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전체 출범 회의에 자문위원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전체 출범 회의는 지난 11월 1일 공식 출범한 제22기 민주평통이 향후 2년의 활동을 본격 시작하는 자리로, 전국과 해외 자문위원 약 2만 2천 명 가운데 약 1만 1천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전국 자문위원들과 함께 민주평통 군위군협의회 자문위원들도 참여해 남북 소통 재개와 평화 정책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 회의에서는 ‘함께 만드는 평화, 더 나은 매래’를 슬로건으로 제22기 활동 계획이 소개됐으며, 청년과의 소통강화들이 주요 과제로 제시됐다. 전기식 군위군협의회장은 “오늘과 같은 대통령 주재인 큰 행사에 새벽부터 한걸음에 와주신 군위군 자문위원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민주평통의 자문위원으로 자부심을 가지고, 지역 내 평화통일 공감대 형성에 힘써주시길 부탁드린다”는 인사말을 전했다. 한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대한민국 헌법 제92조에 근거하여 민주적 평화통일 달성에 필요한 모든 정책 수립에 관하여 대통령에게 건의하고 그 자문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대구광역시 군위군은 12월 2일 군위읍 일원의 국도 5호선 도로변 쓰레기 줍기 및 도로 측구 정비 등을 실시했다. 국도변 환경정비라는 특성으로 건설교통과와 협조하여 차량 및 신호수 지원을 받아 안전에 유의하며 작업을 시행했다. 이번 환경정비는 군위IC부터 군위읍 소재지 구간에 대해 집중적으로 이뤄졌다. 해당 구간은 군위군에서 차량 통행이 가장 많은 구간으로 지역 주민들은 물론 군위 방문객들에게 깨끗한 청정 군위의 이미지를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창원 군위읍장은 주민 및 단체와 적극 협력하여 지속적으로 환경정비가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군위군협의회(협의회장 전기식, 이하‘군위군협의회’)는 12월 3일, 군위초등학교 솔빛누리관에서 3~6학년과 교직원, 자문위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초등학생 눈높이 평화통일교실”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정유나 탈북강사 강연 △통일퀴즈 △평화통일 4행시 시상 및 발표 △폐회 순으로 진행됐다. 전기식 군위군협의회장은 “오늘 눈높이 통일교실을 통해 탈북강사의 생생한 이야기를 듣고, 우리와 다른 북한 친구들의 생활을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미래의 주역인 학생들이 평화통일의 필요성을 마음에 품고 희망을 키워가길 기대한다”는 인사말을 전했다. 강연을 맡은 정유나 강사는 TV 프로그램을 통해 친숙한 강사로, ‘어서와! 북한은 처음이지?’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강연에서는 북한과 남한의 생활 차이, 북한에서 사용되는 독특한 언어, 통일 이후 자신이 북한에서 해보고 싶은 일등 생각해 보는 시간을 마련해 학생들의 관심을 끌었다. 또한 학생들과 질의응답을 통해 북한에 대한 궁금증을 자연스럽게 나누며 흥미를 더했다. 또한 통일퀴즈 이벤트와 평화통일 4행시 짓기 활동을 진행하여,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군위군(군수 김진열)은 12월 4일 대구소방안전본부와 대구군위소방서 건립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김진열 군위군수와 엄준욱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 8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위군청에서 개최됐다. 이 협약은 성공적인 군위소방서 건립을 위한 양 기관의 이행사항을 정하고 있으며,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군위군은 본 사업에 해당하는 토지 등에 대한 사용 허가 및 각종 행정적 절차 지원을,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설계, 공사, 감리 등 건립에 관한 업무 총괄 수행 등이 포함되어 있다. 이는 군위소방서 건립 승인이 있은 후 체결된 것으로 군위군의 선제적 재난 대응 인프라를 강화하는 첫걸음이 됐다. 앞서, 군위군은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화재 등 각종 재난 발생시 골든타임 확보를 할 수 있는 대응체계 구축을 위해 군위소방서를 신설하고자 소방서 설치 승인 추진에 전력을 다해왔다. 특히, 김진열 군수는 대구시 소방본부 관계자와 직접 협의하는 등 뛰어난 추진력으로 군민의 안전을 위해 적극 노력한 결과, 지난 9월 군위소방서 신설 확정이라는 큰 성과를 이루었고 마침내 12월 대구군위소방서 건립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군위군 의용소방대연합회는 12월 2일부터 3일까지 2일간 군위119출장소 청사에서 연합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약 150포기의 김장김치를 담가 군위119출장소 및 군위119안전센터 직원들을 위한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겨울철을 앞두고 군위의 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소방대원들에게 작은 힘이 되고자 마련된 것으로, 연합회원들은 김장 재료 손질, 양념 버무리기, 포장 작업까지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하며 따뜻한 마음을 더했다. 군위군 의용소방대연합회는 평소에도 소방 안전,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여름철 풍수해 안전점검 캠페인 및 홍보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고 있다. 정성희 의용소방대연합회 여성대장은 “작은 손길이지만 추운 겨울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을 위해 꾸준히 봉사하며 의용소방대 본연의 역할을 성실히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군위군의 지역 안전뿐 아니라 따뜻한 나눔 문화 확산에도 앞장서는 군위군 의용소방대연합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연합회원들의 따뜻한 실천이 지역 공동체를 한층 더 든든하게 만든다”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대구광역시 군위군(군수 김진열)이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에너지공단이 주관하는 ‘2026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은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 신재생에너지원 설비 설치를 지원해 연료비를 절감하고 탄소 배출을 감소시키는 사업이다. 군은 공모 신청을 위해 지난 4월 대구테크노파크 및 에너지 전문기업과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5월까지 수요조사를 거쳐 이번 공모에 참여했다. 한국에너지공단에서 실시한 7월 공개평가와 심층평가를 거쳐 사업계획의 타당성과 에너지 비용 절감 효과 등을 인정받아 최종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이번 공모로 3년 연속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에 선정된 군위군은 2026년도 국·시비 총 3억 9천만원을 확보했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내 주택·건물 113개소에 태양광 발전설비 총 319kw와 지열 설비 245kw를 설치할 계획이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앞으로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사업을 통해 에너지 자립률을 높이고 지역 주민의 에너지 비용 절감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12월 2일 월드비전 대구경북사업본부(본부장 전광석)에서 취약아동의 겨울철 난방비 지원을 위해 난방온 지원금 1,050만원을 기부했다. 이번 지원을 통해 겨울철 난방비 부담이 큰 취약아동가정 35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전광석 본부장은 “지역 아동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나눔에 동참하게 되어 뜻깊다”고 밝히며 “앞으로도 취약가정 지원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지역 아동 복지에 관심을 가지고 지원해주신 월드비전에 감사드린다”며 “기부된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12월 1일 우성산업 장옥수 대표는 군위군청을 방문하여 지역의 교육 발전과 인재양성을 위해 써달라며 교육발전기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장옥수 대표는 “군위의 아이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배우고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을 결심했다”며“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역이 함께 힘을 모아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사)군위군교육발전위원회 김진열 이사장은 “지역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뜻을 소중히 이어받아, 군위의 학생들이 체계적인 교육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인재육성과 교육환경 조성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07년 설립된 우성산업은 군위군 군위읍 정리에 위치하며, 주방용 전기부품을 생산하는 업체로 꾸준한 기부를 통해 지역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지난 11월 30일, 대구 군위군에서 열린 ‘2025년 군위 군수배 플래그풋볼 대회’가 지역 스포츠 축제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군위군과 군위군의회의 후원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에는 지역 선수들과 클럽 팀들이 대거 참가해 기량을 겨루며 플래그풋볼의 매력을 널리 알렸다. 플래그풋볼은 미식축구에서 신체 접촉을 최소화한 스포츠로, 태클 대신 허리에 착용한 플래그를 빼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규칙이 비교적 단순하고 부상 위험이 적어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으며, 팀워크와 순발력을 동시에 요구하는 종목이다. 최근에는 2028 LA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면서 국내에서도 관심과 저변이 더욱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최종 결승전에서는 군위 A-BEAM 팀이 치열한 접전 끝에 동탄 HawkEyes 팀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두 팀은 경기 내내 공수 전환이 빠른 박진감 넘치는 플레이를 펼쳤으며, 결정적인 순간마다 선수들의 기량이 빛났다. 군위 A-BEAM 팀은 안정적인 조직력과 날카로운 공격 전개로 승리를 가져갔고, 동탄 HawkEyes 팀 역시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는 투혼을 발휘하며 관중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경기에 함께한 관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12월 2일 군위군 우보면 삼거리에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따뜻한 겨울을 맞을 수 있도록 크리스마스 트리를 설치했다. 이 트리는 출향인사인 박보석 ㈜종보전기 대표가 주민들에게 지역사회 화합을 도모하고 활력이 넘치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설치했다. 박보석 종보전기 대표이사는 “고향 주민들이 트리를 보고 조금이나마 즐거움과 활력을 느끼고 힘을 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정희 우보면장은 “고향 발전에 항상 애써주심에 감사드리며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이 트리의 불빛처럼 두루 퍼지길 희망한다”고 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군위군은 12월 2일, 군청 제1회의실에서 군민의 안전을 책임질 ‘군위군 안전보안관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에서는 8명의 신규 안전보안관을 위촉하고, 이들에게 안전교육을 진행했다. 안전보안관 제도는 관 주도의 단속과 점검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인력 및 시간적 한계를 보완하고, 국민 주도형 신고·점검을 활성화하기 위해 도입됐다. 안전보안관은 주로 안전신문고를 통해 생활 속 위험 요소를 발견하고 신고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군위군은 안전보안관 활동을 추진하기 위해‘대구광역시 군위군 안전보안관 운영 조례’를 지난 9월에 제정했다. 새롭게 위촉된 안전보안관들은 지역 내 위험 요소를 사전에 발견하고, 재난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며, 주민들에게 필요한 안전 정보를 제공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안전보안관들은 실전에 투입되기 전, 안전신문고 가입 방법과 신고 절차, 계절별 안전 예방 교육, 생활안전 교육 등 다양한 교육을 받았다. 이번 교육은 실제 상황에서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격려사를 통해 “바쁜 생업에도 불구하고 군민의 안전을 위해 봉사와 헌신을 결심한 8명의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12월 1일 군위축협(조합장 박배은)은 군위군청을 방문하여 지역의 교육 발전과 인재양성을 위해 써달라며 교육발전기금 2,000만원을 기탁했다. 박배은 조합장은 “군위축협이 지역의 주요 금융기관으로서 우리 아이들의 교육을 위해 도움이 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 나눔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전했다. (사)군위군교육발전위원회 김진열 이사장은“지역 금융기관에서 이렇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니 더욱 감사하다”며 “기탁해주신 소중한 마음을 군위 아이들의 성장과 교육환경 개선에 충실히 활용하여 지역 인재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군위축협은 18년 연속 종합경영평가 1등급과 15년 연속 클린뱅크 달성, 가축분뇨 퇴·액비 품평회 퇴비부문 6회 수상까지 매년 괄목할 만한 성장과 안정적인 경영시스템으로 지역 축산업을 선도하는 대표 금융기관으로 인정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