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문경시는 1월 19일부터 ‘2026년 중소기업 정규직 프로젝트 사업’참여기업 및 참여자를 모집한다. ‘중소기업 정규직 프로젝트 사업’은 구인난을 겪는 중소기업에 고용지원금을 지원해 기업의 부담을 줄여주고, 미취업 청년 등에게 인턴 근무 기회 제공과 근속장려금을 지급해 임금 향상을 통한 장기 재직을 유도하는 제도이다. 참여기업에는 인턴기간인 2개월 동안 인턴사원 1명당 월 150만 원씩 총 300만 원을 고용지원금으로 지급하고, 참여 인턴에게는 정규직 전환일부터 3개월, 10개월 차에 150만 원씩 2회에 걸쳐 총 300만 원의 근속장려금을 분할 지급한다. 참여기업 신청 자격은 문경시 소재이면서 ‘중소기업기본법’상 중소기업이고, 인턴 약정체결 시 당사자 간 정한 약정 임금을 최저임금 이상으로 계약해야 하며, 고용보험료가 체납된 사업장은 신청 불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문경시청 일자리경제과로 문의하거나, 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조하면 된다. 김동현 일자리경제과장은 “관내 중소기업에 근무하는 인턴에게 근속장려금과 중소기업에 고용지원금을 지원해 중소기업의 생산성을 높이고, 지역경제 성장과 청년 고용 증진에 기여할 것”이라며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문경시는 기후변화로 인한 자연재해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신속하고 내실있게 재해예방사업을 추진한다. 이에 이동욱 부시장을 단장으로 3개 반 13명으로 구성된 ‘재해예방사업 조기추진단’을 구성·운영하여 각종 행정절차 및 보상 협의를 신속하게 이행하고 6월 말까지 주요 공정 완료를 목표로 하여, 재해예방사업의 효과를 높일 방침이다. 문경시는 각종 자연재해로부터 시민이 안심하게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 조성을 최우선 목표로 삼아 풍수해생활권종합정비사업 3개 지구 1,198억 원,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정비사업 5개 지구 1,052억 원,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 2개 지구 1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최근 이상기후로 급증하는 예측 불가능한 재해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다. 유한규 안전재난과장은 “기후변화에 취약한 재해시설의 체계적인 사업 관리를 통해 선제적으로 위험요소에 대응하여 더 안전한 지역 환경을 만들고, 앞으로도 주민 의견을 적극 수렴해 현장 중심의 재해예방사업을 확대함으로써 실질적인 시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문경시는 2026년도에 선정된 총 570건, 240억 870만 원 규모의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을 조기 발주하고, 이를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합동설계반을 운영한다. 합동설계반은 2025년 12월 15일부터 2026년 1월 31일까지 본청과 읍면동의 토목직 공무원으로 구성된 7개 반 30명으로 편성되어 운영 중이며, 이를 통해 예상 실시설계 용역비 4억 원을 절감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문경시는 침체된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지방 재정 집행을 조기에 완료하기 위해 예산 신청과 동시에 공사 구간에 포함된 토지에 대한 사용 승낙을 미리 받았으며, 이를 바탕으로 영농기 이전에 공사를 착공하고, 상반기 내에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다. 이대학 건설과장은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의 조기 발주와 합동설계반 운영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되고, 지역 경제 활성화뿐만 아니라, 주민들의 생활 편의와 삶의 질 향상에도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문경시는 지역 방문 관광객들에게 만족도 높은 관광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26년 문화관광해설사 신규 양성교육 대상자를 새로 모집한다. 문경시는 외국인 관광객과 청각장애 관광객의 해설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 2025년 말 1차로 교육 대상자를 모집하였으나, 적격자를 선발하지 못해 이번에 2차 모집에 나선다. 이번 문화관광해설사 모집인원은 1차와 같이 총 4명(영어 2명, 중국어 1명, 수어1명)으로, 접수기간은 1월 26일부터 1월 27일까지이며, 응시자는 신청서 등 필수서류를 갖추어 문경시청 관광진흥과로 직접 방문접수하면 된다. 응시자격은 공고일 현재 문경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실제 거주하고 있는 만70세 이하의 시민으로, 문경의 문화·역사·관광 산업 분야에 대한 기본소양 및 정확한 언어구사 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장기간 지속적인 활동이 가능한 시민이라면 누구나 응시할 수 있다. 시는 1차 서류전형과 2차 개별면접 심사를 거쳐 2월 중 교육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교육대상자로 선정된 자는 경상북도에서 주관하는 신규 양성교육 이수 후 문경시 주관 현장실무수습 과정을 완료하여야 주요 관광지에서 문화관광해설사 활동을 할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는 1월 10일 새해를 맞아 위원들이 희망한 진로체험 프로그램으로 ‘케이크 만들기 체험’을 관내 업체에서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의 의견을 직접 반영해 기획된 체험형 진로체험으로, 청운위들의 관심 분야로 제안한 제과ㆍ제빵 체험을 중심으로 운영됐다. 위원들은 케이크 제작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하며 관련 직업을 이해하고 진로에 대한 생각을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를 기획한 청운위 안현정 부위원장(문경여자중학교 3학년)은 “평소 관심 있던 분야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어 진로를 생각하는 데 도움이 됐다”며 “청소년의 의견이 실제 프로그램으로 운영돼 더욱 의미 있는 경험이었다.”는 소감을 밝혔다. 서옥자 여성청소년과장은 “새해를 시작하며 청소년이 희망하는 프로그램을 직접 운영위원회와 함께 만들어 의미가 크다. 앞으로도 청소년이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주체로 참여할 수 있는 진로체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경시는 청소년운영위원회의 의견을 적극반영하며,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에스케이이엔씨(대표 서돈)는 1월 8일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500만 원의 장학금을 (재)문경시장학회에 기탁했다. 경기도 광주시 초월읍에 사업장을 둔 ㈜에스케이이엔씨는 산업용 특수 바닥포장재를 생산하는 전문 기업으로, 기술력을 바탕으로 관련 산업 분야에서 경쟁력을 갖춘 기업이다. 지역 출신인 서돈 대표는 2015년부터 장학금 기탁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해왔으며, 누적 기탁액은 총 3,400만 원에 이른다. 서돈 대표는 “기업이 성장하는 만큼 사회에 환원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라고 생각한다.”며 “학교에서 묵묵히 노력하는 학생들이 스스로의 가능성을 발견하는데 이 장학금이 작은 디딤돌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신현국 이사장은 “지역을 향한 꾸준한 관심과 실천이 결국 문경의 미래를 만든다.”며, “(주)에스케이이엔씨의 지속적인 나눔이 지역 학생들에게 도전할 수 있는 용기를 전해주고 있다.”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문경시가축인공수정사협회(회장 조범재)는 1월 8일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재)문경시장학회에 장학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 문경시가축인공수정사협회는 인공수정사의 권익 보호와 가축개량 증식 사업을 통한 지역 축산업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설립된 단체로 관내 한우농가를 대상으로 형질개선 및 개량사업 등을 지원하며 안정적인 축산 경영 기반 조성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 2021년부터 꾸준히 장학회를 후원한 문경시가축인공수정사협회는 올해까지 총 1,000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했으며,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고자 하는 단체의 뜻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 이날 기탁식에 참석한 조범재 회장은“지역 축산업을 지탱하는 기반은 결국 사람이라고 생각하기에, 학생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키워가는 데 이번 장학금이 의미 있는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신현국 이사장은 “지역 축산 발전을 위해 헌신해온 협회가 인재 육성에도 관심을 갖고 앞장서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현장을 지켜온 분들의 지원이 학생들에게는 큰 격려이자 희망이 된다.”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채가네들깨칼국수(대표 채남식)는 1월 8일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재)문경시장학회에 200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문경읍 하리에 소재한 채가네들깨칼국수는 친절한 서비스 수준과 위생관리, 관련 법규 준수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2023년 문경시 모범음식점 친절 결의대회’에서 모범음식점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지역 내에서 신뢰받는 음식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2025년에 이어 올해로 두 번째 장학금을 기탁했으며, 그 금액은 총 400만 원에 달한다. 이는 지역 소상공인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자 하는 뜻을 실천으로 이어가고 있는 사례로 평가된다. 이날 기탁식에 참석한 채남식 대표는 “장학금이 지역 학생들에게 따뜻한 응원이 되어, 자신의 길을 당당히 걸어가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현국 이사장은“지역 소상공인의 자발적인 나눔은 문경 공동체를 더욱 단단하게 만들기에, 이러한 꾸준한 기탁이야말로 학생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하는 소중한 계기가 된다.”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문경시농업기술센터는 문경 프리미엄 감홍사과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2025년 문경시 농업 명장으로 선정된 차동훈씨를 초빙헤 감홍 사과에 대한 전문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교육은 오는 1월 13일 문화예술회관에서 이론 과정, 14일 사과연구소에서 현장 과정을 각각 진행하며, 이론 과정은 감홍 품종의 이해를 돕기 위한 생육 특성 등 교육에 참여한 농업인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이론 내용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현장 과정은 실제 농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재배 기술을 중점적으로 전수하여 감홍사과 재배 기술 이해도를 높이고 재배 실무 능력을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차동훈 농업명장은 3ha 규모의 과수원을 운영하며 연간 약 30톤의 사과를 생산하고 있는 선진농가로, 오랜 재배경험과 현장 노하우를 바탕으로 사과 재배기술을 농업인에게 전수해왔으며 감홍사과 재배기술과 병충해 경감기술 보급 공로로 지난 11월 4일 ‘문경시 농업 명장’에 선정됐다. 김미자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지역농업을 대표하는 명장의 실제 경험과 전문 지식을 공유하는 자리”라며, “많은 농업인들이 감홍사과 재배의 핵심 포인트를 체득하고 현장에 적용할 수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문경시는 1월 9일부터 지역 청년들의 지역 정주화와 관내 중소기업의 고용 안정화를 위해 2026년 기능인력 청년인턴 장려금 지원 대상자를 모집한다. 지원대상은 문경시에 주소를 둔 고등학교, 대학(교) 졸업자 또는 졸업예정자로서, 관내 중소기업에서 3개월 이상 생산직으로 재직 또는 실습하고 있는 45세 이하 청년인턴이다. 단, 신청일 현재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로부터 근로자가 직접지원을 받을 수 있는 타 사업 참여자 및 참여예정자, 기능인력 청년인턴 장려금 지원 대상자로 지원을 받았던 자 등은 신청에서 제외된다. 지원 대상자는 서류 구비 후 문경시청 일자리경제과로 직접 방문하거나 이메일(yh0521@korea.kr)로 신청 가능하고, 지원대상자로 선정되면 월 50만 원씩 최대 1년간 지원받는다. 김동현 일자리경게과장은 “관내 중소기업에 근무하는 기능인력에게 장려금을 지원하여 중소기업의 생산성을 향상시켜 지역 경제의 성장과 청년 고용 증진에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일자리 창출과 고용안정을 위해 다양한 일자리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주)새재환경(대표 조병호)과 (주)새재아스콘(대표 조성현)은 1월 8일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재)문경시장학회에 장학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 (주)새재환경과 (주)새재아스콘은 건설폐기물 처리 및 비금속 재생 재료 가공 처리 업무를 수행하는 지역 기업으로, 환경 보전과 자원 재활용을 통한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2015년부터 시작한 두 기업의 문경시장학회 후원 장학금은 총 4,500만 원이다. 이날 기탁식에 참여한 (주)새재환경 조병호 대표는“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기탁을 지속할 수 있어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학생들의 학업과 미래 설계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현국 이사장은 “지역 기업의 지속적인 장학금 기탁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탁이 지역 인재 양성과 교육 발전에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문경시는 1월 8일 명성구조기술사사무소(대표 변상민), 점촌3동 주민자치위원회(회장 김경태), 문경중앙시장상인회(회장 한연우), 대한노인회 문경시지회(회장 박경규), 문경시향토청년회(회장 송영탁), 청소년범죄예방위원회(회장 신상태)가 지역 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한 성금 및 물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전달식에서 명성구조기술사사무소(대표 변상민) 500만 원, 점촌3동 주민자치위원회(회장 김경태) 200만 원, 문경중앙시장상인회(회장 한연우) 100만 원, 대한노인회 문경시지회(회장 박경규) 100만 원, 문경시향토청년회(회장 송영탁) 100만 원 성금이 기탁되었으며, 청소년범죄예방위원회(회장 신상태)는 500만 원 상당의 물품(휴지)를 기탁했다. 기탁자들은 “기부된 성금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기탁자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리며, 기부된 성금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번에 모금된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문경시 저소득가구 및 사회복지시설에 전달될 예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재)문경시장학회는 1월 12일부터 2월 5일까지 2026년도 상반기 서울 문경학사 입사생을 모집한다. 대상자는 부모(또는 보호자) 중 1인의 주민등록이 공고일 현재 1년 이상인 문경 시민의 자녀로 서울 및 경기지역 소재의 대학교에 다니는 재학생(복학생, 신입생 포함)으로, 총 30명(남 14명, 여 16명)을 모집하며, 문경시장학회(문경시청 교육지원과)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신청하면 되고, 세부 사항은 문경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재)문경시장학회는 수도권 소재의 대학교에 재학 중이거나 입학 예정인 문경 출신 대학생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안정적인 학습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서울시 강북구 수유동에 서울 문경학사를 운영 중이며, 매년 시설 개선과 노후 집기 비품 교체 등을 통해 서울 문경학사를 이용하는 학생들의 불편 해소에 노력 중이다. 신현국 이사장은 “지역 인재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하며 꿈을 키워 갈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큰 목표이자 보람인 만큼, (재)문경시장학회에서는 앞으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문경시는 2028년 제66회 경북도민체육대회 개최지로 최종 확정됐다. 경북도민체육대회는 도내 최대 규모의 종합체육대회로, 22개 시·군 선수단과 임원, 관람객 등 수만 명이 참가하는 경북 체육인의 화합과 축제의 장이다. 문경시는 그동안 각종 국제 및 전국, 도 단위 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쌓아온 운영 경험과 우수한 경기시설, 시민들의 높은 참여 열기를 바탕으로 이번 대회 개최지로 최종 확정됐다. 특히 이번 도민체육대회 유치와 함께 경북장애인체육대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 경북어르신생활체육대회 등 주요 체육행사가 연계 개최됨에 따라 문경시는 대회 기간 대규모 방문객 유입에 따른 숙박, 외식, 관광 소비 확대 등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는 물론 체육시설 확충과 도시 브랜드 가치 제고라는 장기적인 성과 또한 기대하고 있다. 안전하고 품격 있는 대회 운영을 위해 조직위원회를 구성하고, 경기장 시설 정비는 물론 교통·숙박·안전·의료 대책을 체계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아울러 시민과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행사와 관광 프로그램을 연계해 ‘체육과 문화가 어우러진 도민 화합의 축제’로 만들어가기 위해 대회 준비에 본격 착수할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문경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미자)는 1월 7일 문경관광호텔에서 관내 여성계 인사, 19개 여성단체 회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여성단체 사업성과 보고 및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여성단체 사업성과 보고를 비롯해 새해 인사와 축사, 시루떡 커팅식 및 건배사 등으로 진행됐으며, 사랑의 쌀 모으기 나눔 행사도 함께 열려 따뜻한 의미를 더했다. 김미자 회장은 “2026년에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고, 여성의 권익 증진과 시민 행복을 위해 적극 앞장서겠다.”며 새해 인사를 전했다. 한편 문경시여성단체협의회는 19개 단체, 7천여 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지역 여성의 사회 참여 확대와 양성평등 실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