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4 (수)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구미 다온숲, 수국길 따라 인생샷 찍으러 오세요
저작권자 2015.01.15 ⓒ dailydgnews
(데일리대구경북뉴스=이준호 기자)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정기환, 이하 대경중기청)은 ‘2026년 중소벤처기업 지원사업 종합설명회’를 1월 15일 오후 2시부터 경북대학교(글로벌프라자 2층 효석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중소벤처기업부는 혁신·성장 동력을 회복하고 내수활력의 불씨를 살리기 위해 ’26년 중소기업 정책자금 4.4조 원, R&D 2.2조 원, 창업지원 3.4조 원, 수출 0.7조 원 등 총 16조 5천억 원의 예산을 지원한다. 특히, 지역 균형발전 및 비수도권 기업 혁신 촉진을 위해 비수도권에 정책자금의 60% 이상을 집중 공급하여 지방소재 중소기업의 성장 촉진을 지원하며, 또한 지역창업과 지역기업의 생태계 구축을 위해 지역할당, 지원율 상향, 지역 전용예산 확대 등 정책을 전면 재설계하여 과감하게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종합설명회는 대구·경북 기업들이 활용하기 적합한 사업을 선별해서 10개 기관이 사업 내용을 직접 설명하고, 보다 용이하게 활용 가능한 사업에 대한 궁금증 등은 현장상담을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설명회와 동시에 진행하는 현장상담은 각 기관 사업담당자의 1:1 맞춤형 전문상담을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이 1월 13일 경주 본사에서 ʻ안심카 플러스ʼ 차량 전달식을 개최하고, 전국 아동복지시설에 어린이 통학 차량 23대를 전달했다. ʻ안심카 플러스ʼ는 전국 아동복지시설 아이들의 안전한 통학환경을 조성하고 다양한 현장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차량을 지원하는 한수원의 대표 사회공헌 사업이다. 2012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을 통해 한수원은 현재까지 전국 지역아동센터 및 아동복지시설에 총 687대의 차량을 지원해 왔다. 안심카 지원 사업은 단순한 물품 제공을 넘어, 아이들의 일상 속 안전과 행복을 지키는 지역사회의 동반자 역할을 목표로 한다. 한수원은 차량 지원 이후에도 기관들이 이를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후속 관리와 현장의 의견 수렴을 병행하고 있다. 이번 전달식에 참여한 경남 산청 황금수레 지역아동센터장은 “지난해 연이은 재해로 아이들의 이동과 일상 생활에 어려움이 많았다”며, “안심카 지원 덕분에 아이들이 다시 활기찬 일상을 되찾는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수원은 2026년부터 저출산, 고령화 등 사회 이슈에 맞춰, 아동․노인 등 교통약자의 안전한 이동 환경 조
(데일리대구경북뉴스=김형만 기자)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국내 금지 병해충인 과수화상병 사전 차단을 위해 사전 예방 집중 기간(1.12.~4.24.)을 정하고 궤양 제거, 정밀 예찰, 적기 약제 방제 지원 등 확산 방지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이를 위해 경상북도는 13일 과수화상병 발생 시군인 영주시 주요 사과 과원을 대상으로 도·시군, 농업인 단체와 함께 사전 예방을 위한 합동 예찰 했으며, 현장에서는 궤양 제거 방법, 전정 시 작업과 소독 요령 등에 대한 현장점검과 기술지원도 함께 추진했다. 과수화상병은 세균병으로 사과, 배나무의 꽃과 잎에 갑자기 마르고 불에 탄 듯한 증상을 보이며, 치료할 수 없고 발생 시 완전한 방제가 어려워 세균이 잠복한 겨울철 궤양을 제거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차단 방법으로 알려져 있다. 궤양은 나무가 세균에 감염되면 일부분이 함몰되거나 갈라져 나타나는 증상으로 화상병원균이 궤양 주변 조직에서 월동 후 이듬해 새로운 전염원으로 활동한다. 농가에서 과수화상병을 차단하기 위해 동계전정 시 궤양 증상이 관찰되면 하단 끝부터 40~70cm 이상의 아래쪽을 절단하고 절단 부위에는 도포제(티오파네이트메틸) 등 소독약을 발라야 하며, 병원균이 전
(데일리대구경북뉴스=김형만 기자)경상북도는 1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 등에서 열린 ‘CES 2026 경상북도 공동관’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이를 계기로 기술협력과 글로벌 투자 연계 등 후속 사업화 논의를 본격화할 계획이다. 경상북도는 이번 CES 2026 참가를 통해 도내 기업들의 혁신 기술을 세계 무대에 선보이며, 글로벌 기업·투자자와의 사업화와 투자 연계 성과를 창출했다. 전시 중 총 1,220회의 상담을 통해 상담액 4,904만 달러의 성과를 거뒀으며, 다수 해외 바이어와 협력 논의가 이어졌다. 기업별로는 ㈜골든크로우가 미국·싱가포르 법인 설립과 관련한 논의를 진행하는 한편, 캐나다와 미국 LA 등지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며, 제품 판매에 나설 계획이다. 이를 계기로 세계적 기업들과 OEM(위탁생산) 제품 출시를 위한 협력 논의가 이어지는 등 해외 시장 진출 가능성을 구체화했다. 또한 ㈜이파워트레인은 미국 방위기술기업 안두릴 인더스트리즈(Anduril Industries) 창업자와의 만남을 계기로 후속 미팅을 추진하며, 방산·첨단기술 분야에서의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다. 이처럼 참여기업들은 실제 수요 기반의 상담
(데일리대구경북뉴스=김형만 기자)경상북도는 농산물산지유통센터(APC)에 인공지능 기술(이하 AI 기술) 도입 등 스마트화 전환을 가속해, 데이터 기반의 품질관리로 소비자 신뢰를 높이고 산지 유통혁신을 선도한다는 방침이다. 농산물산지유통센터는 농산물 선별, 포장 등 상품화와 수집, 저장, 출하 등 물류를 담당하는 복합시설로 산지·도매·소매로 이어지는 유통체계에서 산지 유통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는 핵심 시설이다. 경북도는 ‘안정적인 디지털 기반 스마트 농산물 유통구조로의 대전환’을 목표로 2023년부터 현재까지 383억원을 투입해 16개의 스마트 농산물산지유통센터의 규모화와 스마트화를 추진하고 있다. 특히, 2026년 국비 공모사업에서는 전국 예산의 44%에 해당하는 162억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두며, 정책 추진에 한층 탄력을 더하고 있다. 스마트화 전환의 핵심은 AI 기술의 접목이다. AI 선별기(영상·센서 데이터를 분석해 품질, 크기, 색상 등을 자동으로 판별하고 등급별로 분류하는 장비)는 많은 양의 농산물을 일관된 기준으로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으며, 자동화 설비 도입에 따른 인건비 절감은 물론, 유통 비용 감소와 상품성 향상, 생산자 수취 가격 상승에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봉화사무소(소장 이경연, 이하 봉화 농관원)는 2025년 12월 16일부터 2026년 3월 13일까지 동계작물을 재배하는 농업경영체를 대상으로 ‘동계작물 정기 변경신고기간’을 운영한다. 농업·농촌에 관련된 융자·보조금을 지원받으려는 농업경영체는 ‘농어업경영체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서 지정한 정보를 등록하여야 하고, 변경된 경우에도 변경등록 신고를 해야 한다. 특히, 등록정보 중 재배품목은 농자재 지원, 재해보험가입, 자조금사업 등에 활용되는 중요한 정보이기 때문에 만일 등록정보가 맞지 않을 경우 지원 사업에서 제외되거나 직불금 감액 등의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다. 이에 농관원은 2025년부터 주요 농작물을 심는 시기를 정기 변경신고기간으로 지정하여 농업인이 자발적으로 변경등록*하도록 집중 안내하고 이행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현재는 마늘·양파, 밀·보리·조사료 등 동계작물을 재배하는 시기로 ‘동계작물 정기 변경신고기간’이다. 농업경영체는 재배품목이 바뀌거나 농지가 추가·삭제된 경우 전화, 온라인(농업e지 누리집), 우편 또는 팩스 등으로 주소지 관할 농관원에 변경등록 신고를 해야 한다. 봉화농관원 이경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상북도호국보훈재단은(이하 재단) 2026년‘경북 이달의 호국영웅’ 사업의 첫 주인공으로 독립운동가이자 대한민국 국방의 초석을 다진 상주 출신 권준(權晙, 1895~1959) 장군을 선정했다. 이번 선정은 독립운동의 정신이 대한민국 국군으로 이어진 역사적 연속성을 상징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권준 선생은 1919년 신흥무관학교에 입학한 후 의열단 결성에 참여하며 본격적인 독립운동을 시작했다. 이후 황푸군관학교를 졸업한 후 중국 국민혁명군 장교로 북벌전에 참전하였으며, 1944년에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내무부 차장에 임명되어 독립운동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광복 후 귀국한 선생은 육사 제8기 특별반에 입교, 1949년 1월 대한민국 육군 대령으로 임관했다. 이후 초대 수도경비사령관(현 수도기계화보병사단)과 초대 제50사단장 등을 역임하며 국군 창설과 6.25전쟁까지 조국 수호를 위해 평생 헌신했다. 정부는 선생의 공훈을 기려 1968년 건국훈장 독립장을 추서했다. 한희원 대표이사는 “권준 장군은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로, 건국 후 국군의 지도자로 헌신한‘경북의 정신’을 몸소 실천한 분”이라며, “1월의 호국영웅 선정을 통해
(데일리대구경북뉴스=신명곤 기자)1월 9일 성주군 성산면 이장협의회(회장 오윤복)는 성산면사무소를 방문하여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사랑의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오윤복 이장협의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함께 나눌 수 있어 기쁘고 전달된 성금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강민규 성산면장은“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듯한 마음을 전해주신 각 마을 이장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기탁받은 성금은 지역 내 다양한 복지 분야에 소중한 자원으로 활용하겠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상주시 남원동(동장 고두환) 통장협의회(회장 이경수)는 2026년 새해를 맞이하여 1월 9일 남원동행정복지센터 전정에서 백미 310kg(110만원 상당)을 관내 취약계층에 기부했다. 이번 기부행사는 남원동 31개 통장이 뜻을 모아 진행하게 되었으며, 매년 각 통 취약계층 가구를 선정하여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전달하고 있다. 이경수 통장협의회장은 “추운 겨울은 모두에게 힘든 시기이지만 취약계층에게는 더욱 매섭게 느껴진다. 따뜻한 이웃의 정으로 소외된 이웃들이 좀 더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고두환 남원동장은 “어려운 시기에 주변 이웃들에게 따스한 손길을 전달해주신 남원동 통장협의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민관이 협력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였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이안을 사랑하는 모임’은 1월 8일 상주시 이안면 관내 경로당 30곳에 생필품 세트(200만원 상당)를 기탁하며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기탁은 이향수 회장을 비롯한 회원 10여 명이 지역 어르신들께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마련했으며, 생필품 상자에는 어르신들의 일상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생활필수품이 담겼다. ‘이안을 사랑하는 모임’은 해마다 지역 내 경로당을 대상으로 생필품을 꾸준히 기탁하며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향수 회장은 “추운 시기일수록 이웃과 정을 나누는 일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께 힘이 될 수 있도록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김호웅 이안면장은 “지역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이안을 사랑하는 모임’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눔이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하고, 함께 돌보는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안동시선거관리위원회는 ‘특정 정당의 입당원서를 수집‧전달하여 당원모집에 가담한 혐의’로 안동시청 소속 간부 공무원 2명(A씨, B씨)을 1월 9일 경상북도경찰청에 고발했다. 선관위 관계자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12월 중순경 지역의 장애인단체 대표가 수집한 입당원서 12매를 C씨에게 전달한 혐의다. ▲B씨는 지난해 7월경 지역의 통장을 통해 입당원서 4매를 수집하여 C씨에게 전달되도록 한 혐의다. 선관위 관계자는 “공무원 선거관여 행위는 선거결과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혐의 포착 시 가용자원 및 과학적 조사기법을 총동원하여 관련자 전원을 엄중조치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공직선거법’제85조(공무원 등의 선거관여 등 금지)제1항에 따르면 공무원은 직무와 관련하여 또는 지위를 이용하여 선거에 부당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등 선거에 영향을 미치는 행위를 할 수 없으며, 이를 위반한 자는 같은 법 제255조(부정선거운동죄)제6항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또한, ‘지방공무원법’ 제57조(정치운동의 금지)제2항제5호에 따르면 공무원은 타인에게 정당이나 그 밖의 정치단체에 가입하게 하거나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영덕군 병곡면 백석리 소재 수산창고에서 1월 8일 새벽 화재가 발생했으나, 영덕소방서의 신속한 대응으로 인명피해 없이 진화됐다. 영덕소방서에 따르면 화재는 8일 0시 57분경 영덕군 병곡면 백석리에 위치한 수산창고에서 발생해 오전 2시 32분경 완진됐다. 해당 시설은 양식장·창고·사무실 용도의 1층 건물 4동(연면적 2,500㎡)으로, 이 중 사무실 및 창고로 사용 중이던 샌드위치패널 구조물 2동(각 40㎡)이 전소되는 재산피해가 발생했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화재는 인근을 지나던 주민이 건물에서 폭음과 함께 불꽃이 발생하는 것을 목격하고 119에 신고하면서 알려졌다. 영덕소방서는 소방 인력 41명과 장비 13대를 동원해 초기 확산을 차단하고 화재를 진압했다. 현장 조사 결과, 사무실 내 주방과 온수기 설치 구역이 가장 심하게 소손된 점과 관계자의 진술 등을 종합할 때 온수기 인근에서 발화했을 가능성이 있으나, 샌드위치패널 구조 특성상 소손 정도가 심해 정확한 원인은 현재 조사 중이다. 영덕소방서 박치민 서장은 “겨울철 난방·온수기기 사용이 증가하는 시기로, 전기·가스 설비 점검과 화재 예방 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영양소방서 소속 소방관들이 비번 중 귀가하던 길에 교통사고 현장을 발견하고 신속한 구조와 응급조치로 인명 피해를 최소화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영양소방서에 따르면, 1월 4일 오전 9시 55분경, 영양에서 포항으로 귀가 중이던 소방사 구민형과 이준호는 영덕포항고속도로 상에서 단독 교통사고로 추정되는 차량을 발견했다. 두 소방관은 즉시 119에 신고한 뒤 갓길에 차량을 안전하게 정차하고 사고 현장으로 접근했다. 사고 차량 운전자는 손가락 골절과 외상 출혈이 발생한 상태로, 소방사 구민형은 운전자의 의식과 상태를 신속히 확인한 후 차량에서 구조해 응급처치를 실시했다. 이어 소방사 이준호는 차량 뒷좌석에서 어린이 2명을 발견, 상태가 양호함을 확인한 뒤 2차 사고 예방을 위해 아이들을 안전하게 구조해 자신의 차량에 탑승시켜 보호했다. 이후 두 소방관은 긴급차량이 도착할 때까지 현장 차량 통제와 환자 상태 확인을 이어가며 사고 현장을 안전하게 관리했다. 이번 사례는 근무 외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소방관으로서의 책임과 사명을 행동으로 실천한 모범적인 미담 사례로, 새해를 맞아 지역사회에 따뜻한 울림을 전하고 있
사이트의 콘텐츠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전제,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41161 대구광역시 동구 화랑로 365 (미광빌딩) 4층 Tel 053-743-5675 Fax : 053-743-5676 등록번호 : 대구 아00183 | 사업자 등록일자 : 2015.08.12 발행인 : 김형만 편집인 : 황지현 copyright 2015 데일리대구경북뉴스. All rights reserved
UPDATE: 2026년01월13일 17시06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