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대구시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7월 15일 제3차 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개최하여 2027년도 주민참여예산사업 40건(총 9억 8,000만원)을 최종 선정했다. 선정 사업들은 지난 2~5월 공모 및 각 읍·면 지역회의에서 발굴된 주민제안사업으로, 사업부서의 행정타당성 검토 및 사업 구체화,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심의와 주민투표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선정된 2027년 주민참여예산사업은 군 참여형 주민제안사업 18건 6억 7,000만원, 읍면 참여형 주민제안사업 22건 3억 1,000만원으로 총 9억 8,000만원 규모이다. 이 사업들은 이후 군위군과 대구시 예산심의 및 의결을 거쳐 내년도 예산에 최종 반영될 예정이다. 주요 선정 사업은 △공영주차장 자동차단기 설치사업 △의흥·소보시장 공중화장실 정비 △위천수변테마공원 안심산책길 조성사업 등이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주민들의 많은 참여와 협조 덕분에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목소리를 군정에 반영해 군민이 만족할 수 있는 정책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군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이창원, 민간위원장 박영선)는 초복을 앞둔 7월 14일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행복가득, 여름나기 보따리’ 지원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폭염에 취약한 저소득 주민들의 영양 보충과 건강관리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전달된 보따리에는 삼계탕과 미숫가루를 비롯해 여름철 건강관리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식료품과 생필품이 담겼으며, 지역 내 저소득 주민 40가구에 전달됐다. 보따리를 전달받은 한 주민은 “무더운 여름을 보내는 데 큰 힘이 될 것 같다”며 “항상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창원 군위읍장은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만큼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사업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안부를 세심하게 살피고,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군위군협의회(회장 전기식)는 7월 14일 군위생활문화센터 2층 공용회의실에서 북한이탈주민, 자문위원, 대행기관장인 김진열 군위군수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북한이탈주민 초청 간담회 및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북한이탈주민의 날을 맞아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과 자립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와의 소통 및 사회통합을 증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군위군협의회는 북한이탈주민에게 각각 50만 원의 정착지원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정착을 응원했다. 전기식 협의회장은 “민주평통은 북한이탈주민의 날을 맞아 5년 전부터 추진해 온 북한이탈주민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이어오며, 북한이탈주민의 지역사회 정착 지원과 포용문화 확산, 북한인권 증진, 지역 현장에서의 통일 공감대 형성을 위해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북한이탈주민이 지역사회의 소중한 이웃으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실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민주평통이 주관하는 북한이탈주민의 날 기념행사를 통해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과 사회통합의 의미를 함께 나눌 수 있어 뜻깊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군위군(군수 김진열)은 본격적인 벼 병해충 발생 시기를 맞아 지역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과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드론공동방제를 본격 추진한다. 군위군농업기술센터는 6월말까지 벼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았으며, 오는 8월초까지 벼 병해충 드론 공동방제와 함께 항공방제 약제 살포지도, 장마철 기상 조건에 따른 추가방제, 도복 예방 및 경감을 위한 약제 살포 요령 등 영농지도도 병행할 계획이다. 특히 드론을 활용한 벼 병해충 방제는 기존방제 방식에 비해 80% 이상의 노동력 절감효과가 있어 고령화와 일손부족으로 인한 방제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농약안전 사고도 예방 할 수 있어 농가에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드론공동방제를 통해 병해충을 적기에 방제하여 고품질 쌀 생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방제 기간 동안 농가에서도 논 주변 시설물 관리 등 안전수칙 준수에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군위군의 대표적인 여성 역량 강화 프로그램인‘제39회 군위군 여성평생교육대학’이 7월 14일 각 읍·면별로 일제히 문을 열고 활기찬 첫걸음을 내딛었다. 이번 교육과정은 5개 과목에 294명이 등록하여, 오는 8월 18일까지 두 달간 매주 2회(회당 2시간), 총 10회에 걸쳐 주민들의 접근성이 좋은 각 읍·면 회의실과 문화센터 등에서 밀착형으로 운영된다. 올해 프로그램은 수강생들의 다채로운 취향을 반영해 한층 풍성하게 꾸려졌다. ▲활기를 불어넣는 ‘라인댄스’(군위읍·삼국유사면) ▲일상의 스트레스를 날려줄‘노래교실’(소보·효령·의흥면) ▲신명 나는 리듬의 ‘북난타’(부계면) ▲몸과 마음의 균형을 잡는‘요가교실’(우보면) ▲나만의 작품을 만드는‘목공예’(산성면) 등 총 5개 과목이 개설되어 전문 강사진의 수준 높은 강의로 채워진다. 경북대학교 평생교육원에 위탁해 전문성을 더한 군위군 여성평생교육대학은 그동안 교육 환경이 다소 아쉬웠던 농촌 지역 여성들에게 고품격 문화·교양 콘텐츠를 제공해 왔다. 단순한 취미 조성을 넘어, 여성들의 적극적인 사회 참여와 지역사회 봉사를 이끌어내는 마중물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는 평가다. 김진열 군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대구광역시 군위군 산성면에 소재한 동아고속관광(주)(대표 이근우)은 삼복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기 위해 군위군 8개 읍‧면 경로당에 총 500통의 수박을 기부했다. 이번 나눔은 초복과 중복에 걸쳐 진행된다. 초복을 맞아 13~14일 이틀 동안 효령면, 부계면, 우보면, 의흥면, 산성면, 삼국유사면 소재 경로당에 수박 340통을 전달했으며, 중복에는 군위읍과 소보면 경로당에 나머지 160통을 전달할 예정이다. 동아고속관광은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기부 역시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 속에서 어르신들이 시원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마련했다. 이근우 대표는 "지역 주민들께 받은 사랑을 돌려드리고 싶은 마음으로 이번 나눔을 준비했다"며 "건강이 허락하는 한 앞으로도 꾸준히 봉사와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아고속관광은 1995년 창립 이후 100여 대의 전세버스를 운영하며 대구·경북 지역을 대표하는 종합관광업체로 성장했다. 2024년 군위에 영업소를 개설한 이후에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기 위한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군위군 의흥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유상호, 민간위원장 박억수)는 지난 10일, 올해 95세 생신을 맞은 어르신을 찾아 정성껏 마련한 생신상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행사는 의흥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인 ‘생신상 차려드리기’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민관이 함께하는 지역사회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홀몸 및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생일축하를 통한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지호3리 마을 주민들은 생일을 축하하고 어르신의 건강과 장수를 기원했다. 또한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박억수 민간위원장님이 언더웨어 세트를, 지호3리 이장님이 장수지팡이를 선물로 전달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다. 박억수 민간위원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어르신께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마음이 뿌듯하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복지공동체를 만들어 가는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유상호 공공위원장은 “생일상을 마을 사람들과 함께 나누는 작은 관심과 사랑이 지역의 돌봄문화 확산에 밑거름이 된다고 생각한다”며 주민이 행복한 의흥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군위군(군수 김진열)은 공립작은도서관을 지역 주민이 일상 속에서 책과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생활문화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운영 중인 체험프로그램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7월 11일 부계면 사과향북카페(부계복합교류센터 2층)에서 열린 첫 번째 체험프로그램 ‘자개 키링 만들기’는 사전 신청을 통해 운영되었으며 참가한 어린이들은 프로그램 내내 높은 집중력과 적극적인 참여를 보였다. 프로그램이 끝난 뒤에는 다음 체험프로그램에도 참여하고 싶다는 의견이 이어지는 등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만들기 체험을 넘어 책과 전통문화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해 어린이들이 독서에 흥미를 갖고 도서관을 친숙한 문화공간으로 인식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군위군은 오는 10월까지 글라스아트도어벨, 석고방향제, 모스큐브, 북퍼퓸, 핸드크림 만들기 등 다양한 독서 연계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도서관을 찾고 책과 가까워질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현재 군위군에는 군위읍 삼국유사작은도서관이 공립작은도서관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올해부터는 부계면 사과향북카페를 공립작은도서관으로 활용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군위군 의흥면 주민자치위원회는 7월 13일, 주민자치위원들의 화합을 다지고 문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숟가락 난타 강습’을 실시했다. 이번 강습은 주민자치위원들이 생활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숟가락을 활용해 리듬과 협동심을 익히는 문화교육 프로그램으로, 위원 간 소통과 단합을 높이고 주민자치 활동의 활력을 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의흥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이번 강습을 통해 위원들의 문화적 소양과 팀워크를 높이고, 향후 주민자치 행사와 봉사활동 등에서 활용할 수 있는 문화 콘텐츠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정주갑 의흥면 주민자치위원장은 “숟가락 난타는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으면서도 함께 호흡하는 과정에서 화합과 소통을 이끌어낼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주민자치위원회의 역량을 높이고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군위군 우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박정희, 민간위원장 김경철)가 7월 10일 관내 폭염에 취약한 저소득 20가구를 선정해 ‘건강한 여름나기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특화사업은 우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이 이른 폭염에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20가구를 대상으로 직접 선풍기를 조립해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또한, 기력회복을 위한 삼계탕 밀키트도 함께 전달하며 건강상태를 살피고 생활 불편사항을 확인하는 등 세심한 돌봄 활동을 병행하며 온정도 나눴다. 물품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선풍기가 낡아 올여름을 어떻게 보내야 할지 걱정이 많았는데 새로운 선풍기를 지원받아 정말 감사하고, 여름철에 입맛도 없고 기운이 없었는데 직접 찾아와 보양식까지 챙겨줘서 폭염을 건강하게 이겨낼 힘이 생겼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박정희 공공위원장은 "기후변화로 무더위가 심해지는 시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을 나도록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토대로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고 주민이 체감하는 복지서비스를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경철 민간위원장은 “연일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군위군 부계면(면장 김병석)은 7월 11일, 군위나루봉사단(단장 김만훈)과 부계면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이 대율1리를 방문해 어르신들을 위한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군위나루봉사단은 방충망 교체, 칼갈이 등 다양한 재능기부 봉사활동과 더불어 부계면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의 의뢰로 경제적 사정이 어려운 독거노인의 담장보수도 직접하며 마을 곳곳의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했다. 한편, 부계면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은 어르신들의 인지능력 증진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과 건강 및 복지상담을 실시 하였으며, 생계위기가구에 대해서는 먹거리와 생필품을 즉시 지원하여 그냥드림사업의 홍보도 함께 했다. 김만훈 군위나루봉사단장은“회원들의 작은 손길이 마을주민들의 큰 기쁨이 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살피고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김병석 부계면장은“무더운 여름날 휴일임에도 봉사활동을 위해 기꺼이 부계를 찾아주신 군위나루봉사단 회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부계면에서도 이웃을 위한 봉사가 지속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군위문화관광재단(이사장 김진열)은 지난 7월 4일 삼국유사테마파크의 여름 대표 콘텐츠인 ‘2026 해룡물놀이장’을 성황리에 개장했다. ‘2026 해룡물놀이장’은 수준 높은 워터 슬라이드와 다채로운 물놀이 시설을 갖춘 삼국유사테마파크의 대표 여름 명소다. 특히 입장권 구매 시 샤워실, 탈의실, 그늘막 등 모든 편의시설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아울러 올해는 이용객들을 위한 풍성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유료 입장객에게는 군위사랑상품권 3,000원을 페이백하는 행사를 진행 중이며, 오는 7월 26일까지는 매주 주말에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드론 축구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또한 7월 25일부터 8월 2일까지는 성수기 주말 특별행사로‘더위타팡! EDM 벌룬쇼’와 오픈런 이벤트가 운영된다. 신나는 공연과 현장 이벤트를 통해 물놀이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더욱 활기찬 여름 분위기를 선사할 예정이다. 군위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해룡물놀이장은 무더위를 식히는 물놀이를 넘어, 가족이 함께 즐기고 머무를 수 있는 삼국유사테마파크의 여름 대표 콘텐츠”라며 “성수기 주말 특별행사와 다양한 체험 프로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한국생활개선군위군연합회 회원들의 화합과 농촌 여성 리더십 강화를 위한 한국생활개선군위군연합회 한마음대회가 7월 10일 군위군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는 생활개선회원 간 소통과 화합을 다지고, 안전한 농촌일터 조성과 지역 농업·농촌 발전을 위한 실천 의지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진열 군위군수, 서대식 군위군의회 의장 및 군의원, 기관·단체장, 생활개선회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생활개선회는 농촌 여성의 역량 강화와 생활 개선, 농업·농촌 활력 증진을 위해 활동해 온 대표적인 농촌여성 학습단체다. 한국생활개선군위군연합회는 지역사회 봉사, 농촌 생활문화 개선, 농업인 안전 실천, 이웃 나눔 활동 등을 통해 군위 농업·농촌 발전에 힘을 보태고 있다. 행사는 생활개선회 활성화와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우수회원에 대하여 군수표창, 국회의원표창, 군의회 의장표창, 중앙회장상 등으로 이어져 회원을 격려했다. 또한 참석자들은 ‘농업인 안전 365 실천결의 퍼포먼스’를 통해 365일 안전한 농촌일터 조성을 다짐했다. 회원들은 “농업인 건강은 우리가 지킨다”, “폭염에는 물·휴식·그늘” 구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군위군은 7월 정기분 재산세 13,600여건 12억원을 부과하고 조기납부를 위한 홍보에 나섰다. 이번 재산세는 주택과 건물에 대한 것으로 7월 31일까지 납부해야 한다. 재산세는 과세기준일 6월 1일 현재 소유자에게 부과된다. 만약 6월 1일 매매잔금을 지급한 경우 매수자에게 납세의무가 있으며 6월 2일 이후 지급하였다면 양도자(전 소유자)가 납세의무를 지게 된다. 특히 주택분 재산세가 20만원 이상인 납세자는 7월과 9월에 2회 분할 부과되고, 20만원 이하인 경우는 7월에 일괄 고지된다. 납부는 전국의 모든 은행과 우체국에서 납부가 가능하고 은행현금지급기(CD/ATM)에서 카드 및 통장으로도 납부할 수 있으며, 지방세 인터넷 납부 홈페이지(www.wetax.go.kr)와 금융결제원 통합납부서비스(www.giro.or.kr)에서도 납부가 가능하다. 또한 고지서 모바일 전자송달을 신청하여 모바일앱(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 페이코)을 통해 고지서를 전자송달을 받고 앱에서 납부도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납기 내 미납 시에는 3%의 납부지연가산세 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며, “기한 내 꼭 납부해줄 것”을 당부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대구시 군위군 산성면 새마을부녀회(회장 도인숙)는 7월 7일, 산성면 관내 스마트승강장에서 깨끗한 대중교통 이용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비에는 산성면 새마을부녀회원 11명이 참여해 스마트승강장 내부와 주변을 청소하고, 승강장 내부의 먼지를 제거한 뒤 유리창과 바닥을 깨끗이 정비했다. 또한 이용객들의 손이 자주 닿는 의자와 시설물을 꼼꼼히 정리하고 주변 환경까지 함께 정비하며 주민들이 더욱 쾌적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구슬땀을 흘렸다. 도인숙 회장은 “스마트승강장은 많은 주민들이 매일 이용하는 생활공간인 만큼 항상 깨끗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새마을부녀회는 작은 실천을 통해 주민들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산성면 새마을부녀회는 앞으로도 깨끗하고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환경정화 활동을 비롯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