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김천시 아포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박석현)는 12월 4일 정기회의를 개최하는 한편, 희망이웃돕기 성금 3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5년 특화사업 평가 및 내년도 사업에 대하여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었고, 회의 이후 KT&G 김장 김치 및 밑반찬을 취약계층에게 전달하고 동절기 안전을 위한 안부도 확인했다. 박석현 위원장은 “추운 겨울을 맞이하여 고통받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앞으로 행복한 아포읍을 만들기 위해 실질적인 사업을 더욱 적극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서정 아포읍장은 “한 해 동안 노고에 감사드리고, 위원님들의 열정적인 노력과 활동이 아포읍의 구석구석을 밝히는 온기의 등불이 되고 있다. 앞으로도 촘촘한 아포읍 복지안전망을 위해 힘을 보태주시고, 타지역의 모범적인 지역복지모델로 발전해 나가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아포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5년 김천시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는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좋은 사람들’, ‘미소 지은 밥상 지원’및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칠곡군 지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수몽, 강현구)는 지난 12월 4일 관내 경로당 2곳(송정리·황학리 경로당)에서 “하하호호 경로당 행복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겨울철에 취약해지기 쉬운 어르신들의 건강과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치매예방프로그램 · 생활안전교육 · 성탄절 기념 트리 장식 체험 등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됐다. 특히 치매 예방 프로그램에서는 전문 강사를 모시고 일상생활 속에서 어르신들의 안전을 위한 교육을 진행하였고, 신나는 음악과 함께 뇌 활성화를 돕는 치매 예방 프로그램도 실시하여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수몽 공공위원장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겨울을 보내실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지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따뜻한 사랑을 전할 예정이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칠곡군 석적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서경희)는 12월 5일, 80세 생신을 맞은 독거 어르신을 찾아 생신을 축하하며 따뜻한 나눔을 이어갔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과 아이코리아 회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미역국과 반찬, 케이크 등을 준비하여 어르신의 집을 찾아 생신을 함께 축하했다. 생신상에는 미역국과 불고기, 잡채, 계절 과일 등 평소 어르신이 좋아하는 음식이 가득 올랐고, 생신 축하 노래를 함께 부르며 어르신의 새로운 한 해를 응원했다. 오랜만에 손님을 맞은 어르신은 “집이 늘 조용했는데 이렇게 특별한 생일상을 마련해주어 오래 기억될 것 같다.”며 “다들 바쁠텐데 이렇게 찾아 와줘서 정말 고맙다.”며 감사를 전했다. 서경희 석적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어르신의 생신을 챙겨드리는 일은 크진 않지만, 외로움의 빈자리를 조금이나마 채워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 안에서 서로를 돌보는 따뜻한 문화를 이어나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박정규 석적읍장은 “누군가의 생일을 함께 기억해주는 일이 지역을 따뜻하게 만든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의미 있는 복지 실천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구미보건소는 지난 12월 5일 구미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소생활권 건강생활 실천사업 활성화를 위한 ‘지역건강협의체 운영회의’를 개최했다. 회의는 지역주민의 건강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중심의 건강증진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 협력기관 및 주민건강조직(자조모임·건강동아리), 프로그램 참여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2025년 구미건강생활지원센터 주요 운영 현황 및 성과 보고, 주민 의견 수렴, 향후 사업 방향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참석자들은 △프로그램 접근성 향상 △만성질환 예방·관리 강화 △지역 특성에 맞는 서비스 발굴 등 현장 중심 건강증진 전략을 제안했다. 이를 바탕으로 2026년 센터 운영계획 수립에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임명섭 구보건소장은 “다양한 지역자원 연계와 협력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건강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지역주민들의 건강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구미건강생활지원센터는 2023년 개소 이후 고혈압·당뇨병 등 만성질환 및 영양·비만관리, 운동프로그램·금연클리닉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며 건강한 지역사회 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구미시는 지난 12월 4일 국립금오공과대학교 신평캠퍼스 체육관에서 ‘2025년 제5기 경북도민행복대학 구미캠퍼스 학위 수여식’을 가졌다. 도민행복대학 구미캠퍼스는 국립금오공과대학교(총장 곽호상)가 위탁·주관으로 운영해온 평생학습 과정으로, 이날 수여식은 1년간의 학사활동을 보고하고 학위증·개근상 수여, 학생회 활동 공로패 전달 순으로 이어졌다. 올해 구미캠퍼스에는 54명이 입학해 총 30회의 교육과정을 이수했으며, 이 중 52명이 학위를 취득해 96%의 높은 졸업률을 기록했다. 교육과정 만족도는 평균 94%로 나타났으며 이는 경북지역 시군 캠퍼스 중에서도 높은 운영 성과로 평가된다. 송태웅 제5기 학생회장은 “다양한 분야의 강의를 통해 시야를 넓히고 새로운 관계를 맺을 수 있었던 값진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배움의 기쁨을 지역에 돌려드리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현주 평생학습원장은 졸업생들에게 학위증을 전달하며 “배움은 끝이 아닌 시작”이라며 “지역사회 곳곳에서 행복한 변화와 실천을 이어가는 리더로 성장해달라”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도민행복대학은 경상북도와 20개 시군, 지역대학이 협력해 지역 리더를 양성하는 민‧관‧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김천상무가 스포츠안전재단의 스포츠이벤트 안전경영시스템 인증을 획득했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이재하)이 12월 3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 파크텔에서 열린 스포츠안전재단의 스포츠이벤트 안전경영시스템(KSSF20211)을 인증받았다. 스포츠이벤트 안전경영시스템은 국제표준화기구(ISO)를 기반으로 국내 스포츠 이벤트 실정에 맞추어 안전 관리 체계 및 운영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된 표준 요구 규격이다. 김천상무는 지난 7월부터 약 4개월에 걸쳐 컨설팅, 현장심사, 매뉴얼과 절차서 및 안전가이드 등 총 9종의 문서 제정, 최종 심사를 거쳐 안전경영시스템을 획득했다. 김천상무 이재하 대표이사는 “안전은 두 번 세 번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 이번 스포츠이벤트 안전경영시스템 인증을 통해 더욱 안전한 홈경기를 운영할 수 있게 됐다. 앞으로도 김천상무 홈경기를 찾아주시는 김천 시민과 축구팬 여러분의 안전한 관람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마케팅팀 백재호 팀장은 “올해 안전경영시스템을 준비하면서 구단 임직원의 안전 의식 제고와 실질적인 안전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었다. 이로 인해 인증을 획득할 수 있어서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고령군(군수 이남철)은 지난 12월 6일 고령테니스장 외 보조구장 6곳에서 제17회 가실왕배 테니스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고령군체육회(회장 김종태)가 주최하고 고령군테니스협회(협회장 김만덕)가 주관하여, 영남권(대구, 경북, 경남 등) 테니스 동호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뜨거운 경쟁과 우정과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이번 대회는 별도의 개회식 없이 개인 복식으로 진행됐으며, 손수호 선수(던롭팀)와 손승완 선수(던롭팀)가 영예의 우승을 차지했다. 김태구(개인)선수와 오정탁(개인) 선수는 준우승을 차지하였으며, 권재영 선수(청솔.문화)와 권태준 선수(청솔.청상), 장현기 선수(김천파크)와 이성남 선수(김천파크)는 공동 3위를 기록하여 영광의 주인공이 됐다. 김만덕 고령군테니스협회장은 “테니스에 대한 열정과 인기가 매년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고령군의 체육 문화 발전 및 테니스 저변확대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내년에도 더욱 풍성하고 즐거운 대회를 위해 많은 준비를 하겠다”고 전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군위군 부계면은 12월 5일, 부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김동수)와 여성자원봉사대(대장 전화자)가 협력하여 관내 취약계층 30가구에 온기가득한 사랑의 김장나눔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부계면의 지역복지 저변확대를 위해 두 단체가 협력하여 정성껏 담근 김장 김치를 관내 저소득가구, 독거노인, 장애인 등 식생활 지원이 꼭 필요한 대상자를 중심으로 지원하였으며, 두 단체의 위원 및 회원들은 전날 배추 절이기부터 당일 속 버무리기, 포장, 배분 지원 및 대상자 안부 확인까지 모든 과정을 정성스럽게 진행하며 나눔의 손길을 보탰다. 김동수 민간위원장은 “김장나눔으로 겨울의 온기를 느낄 수 있어 보람 있었다”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여성자원봉사대가 협력하여 지속적인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화자 여성자원봉사대장은 “바쁜 일정에도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대원들과 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모두의 협력으로 우리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김병석 부계면장은 “추운날씨에도 이웃을 위해 함께 힘을 모아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여성자원봉사대 회원들께 감사드린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군위군 의흥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유상호, 민간위원장 이희준)는 12월 5일, 생신을 맞은 89세 어르신의 가구를 방문하여 따뜻한 생신상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2025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획사업인 ‘읍면동 협약모금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민관 협력 돌봄 사업으로,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자리였다. 생신을 맞이한 주인공은 거동이 불편해 대부분의 시간을 집에서 보내시는 어르신이다. 이날은 지역사회 보장협의체 위원들과 주민들이 함께 어르신을 찾아 축하하며, 따뜻한 시간을 나누었다. 생일을 맞은 할머니는 감동에 눈시울을 붉히며 “덕분에 생일이 더욱 특별하고 행복한 날이 됐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유상호 의흥면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께서 웃으시며 기뻐하는 모습을 보니 정말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특화사업을 통해 어르신들께 따뜻한 마음을 전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생신상 마련에는 탑들식당과 행복꽃집이 정성을 보탰으며, 의흥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올해 다섯 번째로 이 사업을 이어가며, 지역 내 돌봄 문화 확산과 공동체 회복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김천시는 12월 8일 시청 3층 강당에서 담당 공무원 100명을 대상으로‘2026년도 중앙부처 예산 분석 및 국정과제 연계사업 발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중앙부처 정책 동향과 정부 예산 구조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국정과제·공모사업 대응 역량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한국공공자치연구원 박종덕 강사와 허윤정 강사를 초빙해 ▲2026년도 부처별 예산안 편성 및 정책 방향 ▲공모사업의 선정 전략 ▲새 정부 비전 체계 및 5대 국정 목표의 이해 ▲123대 국정과제 연계사업 발굴 방안 등을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다. 박노송 기획예산실장은 “이번 교육을 계기로 공무원들의 정책 기획 역량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재정 효율성을 높이고 국정과제 발굴 대응력을 강화할 수 있는 전문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향후 김천시는 부서별 중점 사업을 분석하여 과제 계획서를 작성하는 등 맞춤형 전략과제를 발굴하는 컨설팅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시정의 주요 과제를 해결하고 신규 사업을 보다 속도감 있게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한국자유총연맹 김천시지회(회장 여영각)는 12월 8일 ‘2025 안보강연회 및 안보다짐대회’를 개최해 자유민주주의 수호 의지를 다졌다. 이날 행사에는 배낙호 김천시장, 나영민 김천시의회 의장, 도의원을 비롯한 내빈과 보훈단체장, 연맹 회원 등 많은 시민이 참석하여 지역 안보의 중요성을 공유했다. 1부 안보강연과 2부 안보다짐대회로 나뉘어 진행된 행사는 1부 강연에서 귀순자 출신 강사가 생생한 경험담을 통해 북한의 실상을 알리고, 급변하는 안보 환경 속에서 우리가 지켜야 할 자유의 가치에 대해 역설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진 2부에서는 지역사회 발전과 연맹 활성화에 기여한 유공 회원들에 대한 시상식이 열렸다. 투철한 사명감으로 봉사해 온 우수 회원들에게 통일부 장관 표창, 시장상, 국회의원상, 시의회 의장상 등이 수여되며 그간의 노고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여영각 지회장은 대회사에서 회원들의 헌신에 감사를 표하며,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자랑스러운 김천 발전을 위해 회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뭉쳐 나아가자”고 독려했다. 배낙호 시장은 “최근 글로벌 경제 위기와 다양한 안보 위협이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다. 한국자유총연맹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한 해 동안의 새마을운동을 마무리하며, 그동안의 성과를 되돌아보는 2025년 김천시 새마을지도자 대회가 12월 8일 김천시립 율곡도서관 율곡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행사에는 김덕수 김천시새마을회장을 비롯해 500여 명의 새마을회원들이 참석했으며, 배낙호 김천시장, 나영민 김천시의회의장, 이우청, 최병근, 조용진, 박선하 도의원 등 많은 내빈이 참석하여 한 해 동안 고생한 새마을회원들을 격려했다. 이날 행사는 새마을운동 유공자 및 우수 읍면동 표창, 인사말, 새마을운동 영상 시청 및 퍼포먼스, 새마을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특히 한 해 동안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봉사한 새마을회원들과 읍면동 우수단체가 표창 수여와 함께 많은 축하를 받았다. 김덕수 김천시새마을회장은 “2025년 한 해 동안 각자의 위치에서 묵묵히 봉사해 주신 새마을회원들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내년에도 더욱 뜨거운 열정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오늘 수상하신 수상자 여러분에게 축하의 말씀을 드리며 2026년에도 활발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가득 전달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양승미 기자)=영천시는 8일 ㈜천연식품에서 500만원, ㈜우진농업회사법인에서 500만원, 초록농산에서 100만원의 장학금을 영천시장학회에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훈훈한 온기를 더하고 있다고 밝혔다. 신녕면에 위치한 농업회사법인 ㈜천연식품은 국내 최초로 현미식초를 개발하고, 전통 방식의 보리식초를 계승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9년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대한민국 전통식품명인’으로 지정됐다. 또한, 지난해에는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경북 최초로 ‘명문장수 기업’에 선정되며, 영천시를 대표하는 식품기업으로 인정받고 있다. 2012년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2,3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해온 임경만, 임재성 대표는 “학생들이 좋은 교육환경 속에서 훌륭하게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우진농업회사법인은 대전동에 위치한 전국 최대 규모의 40년 전통 마늘 생산 유통기업으로, 150억원이 넘는 매출을 올리는 강소기업이다. 관내 대표적인 마늘 가공업체로서 지역 마늘 농가와의 상생을 통해 영천시 마늘산업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을 뿐만 아니라, 장학금 기탁을 통한 지역 인재 양성에도 꾸준히 동참하며 기업 이윤의 사회 환원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이준호 기자) 대구 달성군은 달성군체육회(회장 김성제)가 지난 6일, 달성군민체육관 대강당에서 ‘2025 달성군체육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지역 체육인들의 결속력을 다지고, 그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추경호 국회의원, 최재훈 달성군수를 비롯해 달성군체육회, 9개 읍·면체육회, 29개 회원종목단체 회원 등 약 1,000명이 참석했다.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유공자 표창, 우수클럽표창, 장학금 전달식 등이 이어졌으며, 한마음대회에서는 장기자랑, 명량게임, 행운권 추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지역 체육인들이 함께 즐기고 소통하는 시간이 마련되었다. 김성제 달성군 체육회장은 “앞으로도 군민 모두가 스포츠를 통해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달성군체육회가 체육인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이번 대회는 우리 지역 체육인들의 열정과 헌신을 기리는 중요한 행사”라며, “체육을 통한 화합과 상호 존중은 우리 군민들이 더 나은 삶을 살아가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 체육 발전을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기울여, 우리 군민 모두가 체육을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
(데일리대구경북뉴스=김형만 기자)경상북도는 12월 8일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경상북도의회 농수산위윈장과 도의원, 상주시장, 관상어 관련 단체 및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상북도 내수면관상어비즈니스센터(이하 센터) 개소식을 개최하고, 국내 관상어 산업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내수면관상어비즈니스센터는 정부와 경상북도가 관상어 산업을 수산업의 미래 성장 산업으로 집중적 육성하기 위해 총사업비 190억원(국비 95, 도비 95)을 투입해 부지 1만 4,000㎡, 연면적 4,538㎡ 규모로 건립했다. 센터는 지상 1층 창업지원실, 관상어 교육 및 연구시설, 지상 2층 전시홍보관을 갖춘 지자체 최초의 관상어 산업 전문 기관으로, 2024년 준공 후 단계적인 장비 구축과 운영 시스템 정비를 거쳐 12월 개소와 함께 본격 운영을 시작한다. 센터는 올해부터 관상어 산업의 자생력 확보를 위한 현장 지원사업을 추진했고, 내년부터는 도내 창업 희망자와 업체 3개소가 센터 내 입주하고, 사업 소재 발굴, 협업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관상어 산업 활성화를 위한 산업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기술개발, 품종 관리, 질병 대응 체계 마련, 국내외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