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상북도의회 농수산위원회는 10월 7일 상주시 스마트팜 혁신밸리를 방문해 사업 추진현황을 청취하고 주요 시설을 둘러보는 현장 의정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위원들은 먼저 지원센터 대회의실에서 혁신밸리 조성 및 운영 현황과 주요 사업 추진 상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질의응답을 통해 청년농 육성, 스마트농업 기술 실증, 데이터 활용 등 혁신밸리 운영 전반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어 빅데이터센터에서 스마트팜 생육·환경 데이터의 수집 및 활용 체계를 살펴보고, 실증단지의 공용온실과 양액실 등을 방문해 스마트농업 기술과 기자재의 실증 현장을 확인했다. 또한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를 둘러보며 교육생들의 실습 환경과 교육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 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는 청년농 육성부터 기술 실증, 농업 데이터 수집·활용까지 연계해 지원하는 스마트농업 거점으로서 미래농업 경쟁력 강화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이철식 경상북도의회 농수산위원장은 “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가 청년농 육성과 스마트농업 기술 확산을 위한 핵심 거점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음을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에 충분히 반영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상주시는 2026년 제7회 상주시 기업인상 대상에 (주)남명 남시호 대표를 수상자로 선정했다. 상주시 기업인상 시상식은 10월 8일 상주시민의 날 행사에서 진행되었으며, 이번 기업인상 수상자는 기업 건실도, 일자리 창출 및 지역사회 기여도 등 뛰어난 업적과 공헌을 인정받아 선정됐다. 이번 대상 수상자로 선정된 남시호 대표는 2008년 상주시에 ㈜남명을 설립한 이후 18년간 본사와 생산공장을 상주에 두고 기업을 운영하며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해 왔다. 어린이 놀이시설과 체육시설, 학교 운동장 및 도시공원 등에 사용되는 탄성포장용 컬러 고무칩을 자체 기술로 개발·생산하는 기업으로, 자체 배합기술과 탄소저감 공법 등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현재까지 3건의 특허를 등록했으며, 기업부설연구소를 운영하는 등 지역 중소기업의 한계를 넘어 자체적인 연구개발 역량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아울러 탄소저감 공법을 적용한 제품 개발과 녹색기술 인증 취득을 통해 친환경 제조 기반을 강화하고, 지역에서 생산한 제품을 전국에 공급함으로써 상주의 기업 경쟁력을 알리는 데에도 기여하고 있다. 상주시는 이번 제7회 상주시 기업인상 수상의 의미를 되새기며,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상주시(시장 안재민)는 10월 7일 시민의 방에서 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 정영주 센터장에게 임명장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상주시는 지난 8월 24일부터 31일까지 공개 모집 공고 후 서류심사와 면접 등의 절차를 거쳐 신임 센터장을 최종 선발했다. 정영주 센터장의 임기는 올해 10월 8일부터 2028년 10월 7일까지이며, 임기 동안 지역 내 자원봉사활동 활성화와 자원봉사자들의 참여 확대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시민과 자원봉사자가 함께 만들어가는 상주시를 위해 힘쓸 예정이다. 정영주 센터장은 “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가 자원봉사자들에게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고, 시민들에게는 자원봉사의 가치를 알리는 소통의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지역 곳곳에서 묵묵히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더 행복한 상주를 만들어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상주시(시장 안재민)는 10월 10일 청년내일플러스센터 일원에서 상주시 소상공인 한마음 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상주시소상공인연합회(회장 이현석)에서 주최하며 지역 소상공인과 시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으며, 행사장에서는 지역 소상공인들이 참여하는 플리마켓과 소비활성화 행사가 운영되며,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과 참여형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펼쳐진다. 이번 축제는 시민들의 지역 내 소비를 유도함으로써 침체된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소상공인과 시민 간 소통의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공동체가 함께하는 축제를 통해 소상공인의 자긍심을 높이는 한편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된다. 안재민 상주시장은 “이번 한마음 축제가 지역경제를 지켜온 소상공인들에게 힘이 되고, 시민들이 지역 상권의 매력을 다시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라고,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김병규 푸른문구사 대표는 10월 8일 지역 교육 발전과 인재 육성을 위해 장학금 200만 원을 (재)상주시장학회에 기탁했다. 김병규 대표는 기탁식에서 “지역의 학생들이 훌륭하게 성장하여 우리 지역의 발전을 이끌어갈 인재가 되는 데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 싶어 장학금 기탁을 결심했다”는 기탁 소감을 밝혔다. 안재민 상주시장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뜻깊은 장학금을 기탁해 주신 김병규 푸른문구사 대표께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뜻이 지역 학생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인재 육성과 교육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상주시는 “하나의 꿈, 하나된 상주”를 주제로 한 ‘시 승격 40주년 시민의 날 기념식’을 10월 8일(목) 상주시민운동장 주경기장에서 개최했다. 상주시민의 날(매년 10월 12일)을 앞두고 개최된 이 날 기념식에는 ▲임이자 국회의원, 도·시의원을 비롯한 정계 인사 ▲노인회장 등 지역 원로 ▲각급 기관·단체장, 출향인과 7,000여 명의 시민이 함께해 지역의 화합과 성장을 향한 염원을 한데 모았다. 상주시의 희망찬 미래를 표현한 식전문화예술공연은 난타, 상주시 연합 합창단, 미디어 퍼포먼스 주제공연으로 구성되었으며, 이어서 김홍배 상주문화원장의 시민헌장 낭독, 시상식, 기념사, 축사, 국내·외 교류도시 축하영상, 기념 퍼포먼스, 시민의 노래 제창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영예로운 수상자로는 상주 시민상 ▲김철희 한국문인협회 상주지부 회장(문화체육부문), ▲이승부 승빈재단 대표이사(사회복지부문), ▲육만수 청학육만수장학재단 이사장(특별부문) 농정대상 ▲화북면 임성준(농정부문), ▲사벌국면 이성대(과수부문), ▲함창읍 이주호(원예특작부문), ▲공성면 손우빈(축산부문), ▲모동면 박효정(여성농업인) 기업인상 ▲남시호 주식회사 남명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상주시 함창읍(읍장 김덕수)는 10월 7일 담꽃새(대표 조희제)에서 정성껏 만든 장류를 기부받아 지역 내 취약계층 및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의 생활 부담을 덜어주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담꽃새는 지역에서 전통 방식으로 장류를 생산하고 있으며, 2022년부터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매년 정기적으로 전통 장을 기탁해 지역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조희제 담꽃새 대표는 “정성을 담아 만든 장류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할 수 있는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다. 김덕수 함창읍장은“지역 주민을 위해 소중한 물품을 기부해 주신 담꽃새 조희제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따뜻한 마음이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상주시는 “하나의 꿈, 하나된 상주”를 주제로 한 ‘시 승격 40주년 시민의 날 기념식’을 10월 8일 상주시민운동장 주경기장에서 개최했다. 상주시민의 날(매년 10월 12일)을 앞두고 개최된 이 날 기념식에는 ▲임이자 국회의원, 도·시의원을 비롯한 정계 인사 ▲노인회장 등 지역 원로 ▲각급 기관·단체장, 출향인과 7,000여 명의 시민이 함께해 지역의 화합과 성장을 향한 염원을 한데 모았다. 상주시의 희망찬 미래를 표현한 식전문화예술공연은 난타, 상주시 연합 합창단, 미디어 퍼포먼스 주제공연으로 구성되었으며, 이어서 김홍배 상주문화원장의 시민헌장 낭독, 시상식, 기념사, 축사, 국내·외 교류도시 축하영상, 기념 퍼포먼스, 시민의 노래 제창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영예로운 수상자로는 상주 시민상 ▲김철희 한국문인협회 상주지부 회장(문화체육부문), ▲이승부 승빈재단 대표이사(사회복지부문), ▲육만수 청학육만수장학재단 이사장(특별부문) 농정대상 ▲화북면 임성준(농정부문), ▲사벌국면 이성대(과수부문), ▲함창읍 이주호(원예특작부문), ▲공성면 손우빈(축산부문), ▲모동면 박효정(여성농업인) 기업인상 ▲남시호 주식회사 남명 대표이사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 상주시는 10월 8일 한반기 수시 인사를 단행하고 그 결과에 대해 발표했다. 인사결과는 아래의 참고 자료를 열어 확인하면 된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상주시(시장 안재민)는 지역 물가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상주시 소재 업소를 대상으로 10월 7일(수)부터 10월 30일까지 착한가격업소 2차 신규 모집을 실시한다. 신청 대상은 상주시 소재 업소 가운데 합리적인 가격과 위생·청결 관리 등을 통해 지역 물가 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업소이며, 이번 모집을 통해 총 14개소 이내를 신규 지정할 계획이다. 착한가격업소로 지정되면 업소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인센티브 물품 등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업소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착한가격업소 이용 활성화도 함께 유도할 방침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업소는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구비해 업소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되며, 지정 여부는 가격 수준과 위생·청결 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결정된다. 안재민 상주시장은 “합리적인 가격과 친절한 서비스로 지역 물가 안정에 기여하는 업소를 적극 발굴하겠다”며 “많은 업소의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상주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복자)는 10월 6일 오후 6시 30분 더본외식산업개발원 상주센터 2층에서 여성단체협의회 회원과 다문화 여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다문화 체험 식탁 만들기’행사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여성들이 음식 만들기 체험을 통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참여자들은 베트남 대표 음식인 월남쌈을 함께 만들며 서로의 문화를 체험하고 이해하는 시간을 갖고, 조리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친밀감을 높이는 등 상호 이해와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상주시여성단체협의회 김복자 회장은“음식은 서로 다른 문화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가까워질 수 있는 좋은 매개체”라며“이번 체험을 통해 서로의 문화를 존중하고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여성들이 함께 소통하고 어울릴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신연성 아이여성행복과장은 “이번 행사가 다문화 여성과 지역 여성들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정을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상주원예농협 김진철 과장은 10월 6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300만원을 상주시에 전달했다. 이번 성금 가운데 200만 원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으로 상주시에 기탁했으며, 나머지 100만 원은 신흥동 함께모아 행복금고에 기부했다. 상주시에 기탁된 200만원은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며, 나머지는 신흥동 지역 특화사업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상주원예농협 김진철 과장은 이번 성금 기탁뿐만 아니라 그동안 장학금과 즉석떡국 등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상주원예농협 김진철 과장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겠다”고 기부의 뜻을 전했다. 이미화 사회복지과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상주원예농협 김진철 과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는 인사를 전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대한불교조계종 연수암(상주시 남원동 소재)은 10월 4일 상주시의 발전과 시민의 안녕을 발원하는 연수암 삼성대제 후 보시받은 사회공헌품 라면 30박스와 쌀 300kg을 기탁했다. 상주를 터전으로 40여년 간 불사를 이어온 연수암에서 상주시와 상주시민을 위한 특별법회를 봉행한 것으로 보시받은 라면과 쌀을 기부함해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자비로운 마음을 전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상주 연수암은 매년 사회공헌품 외에도, 이웃돕기 성금 및 장학금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와 더불어 살아가는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고두환 남원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연수암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해 나눔의 뜻이 잘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상주시는 지난 10월 2일 상주시조합공동사업법인 2층 세미나실에서 생산유통통합조직 및 출자·출하조직 업무담당자, 상주시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농산물 유통 경쟁력 강화를 위한 관계자 회의를 개최했다. 상주 농산물의 품질과 브랜드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저품위 농산물의 유통을 근절하고 생산·선별·출하 단계에서 철저한 품질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각 조직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아울러 생산농가와 유통조직의 품질관리 인식을 높이기 위해 산지유통시설과 주요 출하처 등을 중심으로 저품위 농산물 유통 근절과 철저한 브랜드 관리를 위한 홍보 및 현수막 게첨에도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상주시는 지역 농특산물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농특산물 공동상표인 ‘명실상주’를 운영하고 있다. ‘명실상주’는 상주시에서 생산되는 우수 농특산물에 상주시장이 상표권을 부여해 소비자의 인지도를 높이고 농가소득을 증대하기 위해 2006년부터 시행되고 있다. 상주시 관계자는 “상주 농산물이 소비자에게 지속적으로 선택받기 위해서는 생산량뿐만 아니라 품질에 대한 신뢰를 지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생산자와 유통조직이 함께 저품위 농산물 유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상주시는 10월 3일 복룡유적1 역사공원에서 시민들에게 다양한 사회복지서비스를 알리고, 복지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한 2026 상주시 사회복지박람회를 개최했다. 이번 박람회는 상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상주시사회복지협의회, 상주시사회복지사협회가 공동 주관하고 상주시가 후원하는 행사로 관내 사회복지기관 및 시설이 함께 참여해 시민들과 소통하고 지역사회 복지의 다양한 모습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장에는 사회복지기관 및 시설에서 운영하는 체험‧홍보부스가 마련돼 시민들이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직접 체험하고 유용한 복지정보를 접할 수 있었다. 또한, 지역사회 복지증진에 기여한 사회복지 유공자 표창을 비롯해 박람회 축하영상 상영, 슬로건 퍼포먼스 등이 진행됐으며, 난타, 오케스트라, 상주시어린이합창단, 댄스 공연 등 다채로운 공연이 이어져 행사 분위기를 한층 더 고조시켰다. 안재민 상주시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시민들이 우리 지역의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이해하고 복지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 모두가 소외되지 않는 따뜻하고 촘촘한 복지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