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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동 친화적 외식환경 조성으로 저출생 해결한다!
- 김천시, 청명‧한식 대비 산불방지 총력 대응
- 아이유 결혼식 어디서?…가실성당이었다
- 낙동강 따라 걷는 80km 탐방로, 구미의 새로운 명소된다
- 경북도, 비료·농자재 구입용... 200억원 무이자 긴급 지원
- ㈜더본코리아 무료 급식소의 선한 영향력, 유명 셰프의 자원봉사로 이어져!
- 야외활동 시 진드기 물림, 조심하세요!
- 의협, 경북의사회 산불 피해지역 ‘의료지원 봉사’ 활동 지원
- 경북도, 산불 피해 복구 및 이재민 지원 위한 범정부‘중앙합동지원센터’운영
- 상주~도청신도시 간 도로건설공사 본격 추진
- 대한불교천태종 산불피해 복구 성금 전달
- 영덕군, 산불 트라우마·스트레스 치유 프로그램 가동
- 영천시-영천소방서, 첫 정례회의 개최
- 영천시,4월은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
- 의성군의사회, 지역 이재민들의 빠른 일상회복 기원
- 청도군, 예산 8천억 시대 준비 본격화로 군민 삶 질 획기적 개선
- 경주시보건소, 황오동 건강마을 조성사업 ‘마음학교 기억 행복문 열기’입학식 개최
- 청도군,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장애 공감 문화 조성
- 청도군 이서면 구차회씨, 산불피해 이재민과 아픔 나누다
- 성주군, 소상공인 출산장려 아이보듬 지원사업 4월 9일부터 실시
- 밝은빛누리 장애인대학, 제15기 개강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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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토·일 도심에서 열리는 직거래장터‘바로마켓’개장!
(데일리대구경북뉴스=김형만 기자)경상북도는 대구경북 대표 농산물 직거래 장터인 ‘바로마켓 경상북도점’을 4월 5일부터 올 12월 7일까지 매주 토‧일요일(9시~17시) 경상북도농업자원관리원(대구 북구 구리로 55)에서 정기 개장할 예정이다. 바로마켓 경상북도점은 2020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6년째 운영하는 대구․경북 대표 정례 직거래장터로 도내 100여 농가들이 직접 생산하고 가공한 다양한 농특산물을‘바로따서, 바로와서, 바로판매’하는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어 대구 인근 소비자에게는 산지 가격 수준으로 저렴하게 신선한 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는 알찬 직거래 장터로 소문나 있다. 5일 개장일에는 ▴성주 참외 1.2kg(400상자) 8,000원 판매 ▴한우·한돈 7품목 20~30% 할인판매 ▴명이나물 만들기 체험 ▴3만원 이상 구매 고객 쌀 500g 증정 등 다양한 할인·체험행사를 통해 오랜 기간 장터를 기다려 온 고객들을 맞이할 계획이다. 또한, 연중 바로마켓 앱(APP)과 문자를 통해 주차별 할인판매 품목 및 장터 운영 소식을 전하고, 시중가 대비 최대 20%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할인행사와 장터 이용 시 사용할 수 있는 고객 포인트 제도(구매 금액 3%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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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상공회의소, 2024년 경상북도 및 구미 수출 현황 발표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구미상공회의소 경북FTA통상진흥센터는 관세청 수출입무역통계와 한국무역협회 K-STAT, 구미상공회의소 무역 통계 자료를 바탕으로 ‘2024년 경상북도와 구미 수출 현황’을 분석했다.( * 수출입액, 수출입건수, FTA 활용현황 등 HS CODE 2단위 기준, 수입은 납세의무자 주소지 우편번호 기준, 수출은 제조장소 우편번호 기준) 2024년 경상북도 수출은 401.6억 달러로 전년(408.6억 달러) 대비 1.7% 감소했으며, 수입액은 180.9억 달러로 전년(209억 달러)대비 13.5% 줄었다. 수출이 줄었음에도 수입이 더욱 감소함에 따라 무역수지는 220억 달러를 기록하며 전년(199.4억 달러) 대비 10.7% 증가했다. 지역별로는 구미가 209.8억 달러(전년대비 5.2% 증가)로, 경북 전체 수출의 52.3%를 차지하며 가장 높은 비중을 기록했다. 이어 포항이 92.2억 달러, 영주 20.3억 달러, 경산17.8억 달러 순으로 집계됐다. 품목별로는 전자기기(85류)가 157.7억 달러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며 경북 전체 수출의 39.3%를 점유했는데, 특히 구미에서만 144.2억 달러(91.4%)를 수출하며 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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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상공회의소, ‘산업역군의 아침밥’행사 개최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구미상공회의소(회장: 윤재호)는 4월 11일 오전 7시 30분부터 구미국가산업단지 곳곳에서 ‘구미상공회의소 산업역군의 아침밥’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경제 발전의 주역인 구미 지역 근로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개최하게 됐으며, 샌드위치/음료/요거트로 구성된 샌드위치 세트를 포장해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출근길 근로자들이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도보 및 차량을 통해 방문하면 수량 소진 시까지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를 준비한 구미상공회의소 윤재호 회장은 “대한민국 경제 발전을 위해 노력 중인 구미의 모든 근로자분들께 매일 아침밥을 제공해 드려도 모자라지만, 하루라도 행사를 통해 감사하는 마음을 전해드리고 싶어 기획하게 됐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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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본부, 지역 복지 증진과 소외계층 지원 위한 따뜻한 나눔 실천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세용)는 창립 24주년을 맞아 4월 3일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0억 1백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한울본부는 매년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사회에 기부하고 있으며,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사내 기부금(러브펀드)과 한수원지원사업비로 조성됐다. 2025년 한 해 동안 울진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을 위한 복지프로그램 지원, 에너지 취약계층 냉·난방비 지원, 지역주민 주거환경 개선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전달식에 참석한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손병일 사무처장은 “기부는 단발성이 아닌 지속적인 실천이라는 것을 몸소 보여주는 한울본부에 감동을 받았고, 큰 규모의 기부금을 모금하는 것이 쉽지 않았을텐데 이렇게 도움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에 이세용 한울본부장은 “지역사회에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직원들과 함께 나눔 활동을 하고 있는데 그 마음이 잘 전해진 거 같아 기쁘고, 지속적인 나눔 실천이 따뜻한 세상을 만든다는 믿음으로 꾸준한 발걸음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