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대구경북뉴스=양승미 기자)=울진군(군수 손병복)은 8월부터 관내 250개소 경로당을 대상으로 여름철 폭염 대비를 위해 냉방비를 추가 지원한다. 경로당 냉방비 23만원(2개월분) 기본 지원에 8월부터 본격 무더위가 시작됨에 따라 에어컨 등 냉방기기 사용이 점차 증가하고 있어 전기요금 부담으로 사용하지 못하는 것을 사전 방지하기 위해 부과된 요금을 전액 지원한다. 이번 지원을 통해 무더위쉼터로 지정 되어있는 경로당을 어르신들뿐만 아니라 군민 누구나 더위를 피해 시원한 공간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게 된다. 지난 6월부터 경로당 내에 설치되어 있는 냉방기기 380개에 대해 작동상태 및 필터 청소, 소독을 시행했으며 고장 등으로 작동이 되지 않는 기기에 대해 수리, 교체해 사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사전 준비하였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올 여름은 기온이 평년보다 높아 극심한 폭염이 예상됨에 따라 경로당 냉방비 추가 지원으로 온열질환에 취약한 어르신들뿐만 아니라 군민 누구나 경로당에서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폭염 대비에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양승미 기자)=울진군(군수 손병복)은 오는 16일까지 울진군 산림과(본관3층)에서 산림자원 확대 및 관내 지역 주민들의 소득증대를 위하여‘2024년 음나무/초피나무 재배단지 지원사업’대상자를 모집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금년 10월 내 완료를 목표로 진행중이며 총사업비는 각 사업별 음나무 428백만원, 초피나무 133백만원이며 보조 70%, 자부담 30%로 농업경영체 등록된 임업인 또는 농업인 대상으로 사업면적 최소 1,000㎡ 이상 전․답(임야․하천․도로․구거 등 제외)으로 한정한다. 단, 지목이 임야인 사실상 농지의 경우 사업 대상지에 포함 가능하며 대상토지는 근저당 또는 지상권 등 재산권이 제한되어 있지 않아야 한다. 다만 보조사업 사후관리 기간(5년) 이상으로 지상권 등으로 설정한 경우와 임대차 계약을 받은 경우에도 사업 신청이 가능하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2024년 음나무/초피나무 재배단지 지원사업에 관내 임업인 등 자격조건에 부합하는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라며, 지역 주민들의 소득 증대를 위해 지원 가능한 신규 사업 발굴에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지원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울진군청 홈페이지 > 행정․소식
(데일리대구경북뉴스=양승미 기자)=울진군공무원노조(위원장 장상묵)는 8월 2일 군청에서 공무원에 대한 폭행·폭언 등 악성 민원에 대하여 무관용 원칙으로 엄중히 대처하겠다는 성명서 발표와 악성민원인을 고소를 진행하기로 했다. 노조에 따르면 지난 7월 26일 오후2시경 울진군청 산하 소속기관에 하반기 희망일자리 응시에 탈락한 민원인이 취중상태로 찾아와 담당자를 포함한 직원에게 잦은 폭언과 행패를 부리고 관공서 건물을 향해 소주병을 투척하는 일이 발생했다. 울진군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 장상묵은 “이번 악성 민원인 사건에 관하여 그동안 군민의 봉사자로 법과 원칙에 따라 불편부당한 행정을 당연한 본분으로 여겨온 700여명 공무원들에게 큰 충격과 실망을 안김으로써 행정력에 막대한 손실을 가하였다. 앞으로 악성 민원이 발생하지 않는 안전한 공직사회를 만들기 위해 법과 원칙을 무시한 도를 넘는 폭언과 위협을 가하는 행위에 대해 결코 좌시하지 않고 적극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부는 최근 반복적인 장시간 전화 통화, 말꼬리 트집잡기, 본인의 주장 강요, 협박, 행정업무와 무관한 자기주장 등 불필요한 감정을 자극하여 공무집행을 방해하는 행위를 하는 등 악성 민원인들로 인하
(데일리대구경북뉴스=양승미 기자)=울진군(군수 손병복)은 오는 5일에서 7일까지 3일간 최근 집중호우로 인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충청남도 논산시 지역의 침수 농업기계 수리를 지원한다. 울진군 농업기술센터는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논산시 6개 읍․면의 침수 농업기계 수리를 위하여 수리 전문인력 2명, 수리용 전용 차량 1대를 지원한다. 지금까지 울진군은 2022년 경주․포항 태풍피해 복구지원, 2023년 예천군 집중호우 피해복구를 지원하는 등 자연재난으로부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군 지자체를 대상으로 적극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지난 2022년 울진군 대형산불 발생시에는 전국의 농업기계 전문 수리요원들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168농가, 51.4ha의 영농 대행 작업을 통하여 막대한 피해 속에서도 신속히 복구할 수 있었다”라며 “울진군 역시 이번 호우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논산시 농업인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 일상으로의 빠른 복귀를 위해 지원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라고 전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양승미 기자)=울진군(군수 손병복)은 오는 3~4일 제7회 전국남녀 후포비치발리볼 대회가 청정 동해의 푸른 파도와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울진 후포해수욕장 특설경기장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후포면청년회와 울진군체육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총 48개팀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남자팀, 여자팀으로 나누어 예선 조별리그를 거쳐 결선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한다. 비치발리볼은 해변 모래밭에서 하는 배구의 일종으로 1920년대 초 미국에서 시작하여 1992년 바로셀로나올림픽대회 시범종목에 이어 1996년 애틀랜타올림픽대회부터 정식종목으로 채택됐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전국대회로 성장해 올해 7번째를 맞이하는 후포비치발리볼 대회가 한여름 무더위에 지친 지역민과 피서객들에게 시원한 스파이크를 날려 낭만과 건강미를 선사하는 해양스포츠의 메카로 기억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양승미 기자)=울진군(군수 손병복)은 지난 7월 31일 울진군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군수 주재로 협업부서와 폭염 대응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 주재 영상회의를 참관하고, 이어서 군청 협업부서별 폭염에 따른 피해상황과 추진실적, 향후 대처계획을 논의하는 순서로 진행되었다. 특히, 군은 그간 폭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살수차 및 무더위쉼터 운영, 그늘막 설치 등을 하고 있으며, 폭염취약 시간대에는 야외 영농작업을 자제하고, 공사장 근로자의 작업을 일시 중지하는 등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SNS와 문자메세지, 마을방송 등을 통하여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지구 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로 자연 재난대응이 어려운 상황이다”라며, “폭염으로 인해 관내 단 한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계부서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통해 사전 대비에 최선을 다해 주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양승미 기자)=울진군(군수 손병복)은 오는 8월 5일부터 럼피스킨 발생방지를 위해 송아지에 대한 2차 백신접종을 실시한다. 이번 송아지 럼피스킨 백신접종 대상은 7월말 기준 4개월령 이상 송아지 164농가 626두에 대해 일제 예방접종을 시행한다. 한편 지난 5월에는 5월말 기준 4개월령 이상 송아지 131농가 328두에 대해 럼피스킨 1차 예방접종을 완료했다. 군은 8월 2일까지 읍·면에 백신을 공급할 예정이며, 50두 이상 전업농은 직접 자가접종하고, 50두 미만 소규모 농가는 공수의 등으로 구성된 접종지원반이 접종을 지원한다. 또한 백신항체가 제대로 형성되었는지 확인하기 위해서 럼피스킨 백신항체 형성 모니터링도 추진할 예정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소 럼피스킨병 차단방역을 위해 “꼼꼼한 백신접종과 축사 내․외부 소독, 파리․모기 등 흡혈곤충방제 등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한다”라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양승미 기자)=울진군(군수 손병복)은 지난 29일~30일 울진읍 연지리(현내항), 죽변면 봉평리(골장항) 해역에서 지역주민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체길이 6cm 크기의 어린 강도다리 29만마리, 조피볼락 20만마리를 방류했다. 강도다리는 가자미과 어종으로 전장 40cm 정도로 성장하며, 수심 150m 내외의 연안역 저층에서 서식한다. 동해안에서는 대표 고소득 품종으로 단백질 함량이 높은 국민 횟감으로 소비자 수요가 많은 어종이다. 또한 최대 90cm까지 성장하며 울진의 바다를 찾는 낚시객들 선호하는 어종이기도 하다. 조피볼락은 우리나라 대표 횟감으로 성장이 빠르고 살집이 좋아 우리나라 사람들의 횟감으로 인기가 높다. 또한 조피볼락에는 간기능 향상 및 피로회복 등에 효과가 있는 항아미노산이 함량되어 있어 타 어류에 비해 매운탕, 구이 등의 식자재로도 많이 조리되고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강도다리, 조피볼락이 연안에 서식하며 우리나라 대표 횟감임을 감안했을 때 향후 연안어업의 주요 소득창출원이 될 것이며, 낚시객들을 통한 관광소득도 창출한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어업인과 어촌마을의 소득 증대를 위한 방류 사업을 지속적으로 시행
(데일리대구경북뉴스=양승미 기자)=울진군(군수 손병복)은 지난 2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왕피천공원 리노베이션 기본구상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손병복 군수를 비롯해 군의원, 지역주민 대표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용역보고, 질의응답 및 의견수렴 순으로 진행됐다. 군은 이번 용역을 통해 ➊지방정원 조성사업 ➋유기농복합서비스지원단지 조성사업 ❸사계절 오션리조트 조성사업에 발맞춰 왕피천공원을 대대적으로 개선하면서 왕피천 일원을 전국적 관광단지로 만들기 위한 마스터플랜을 수립할 방침이다. 기본구상에는 생태경관과 조화를 이루고 수산소나무림 등 우수한 관광자원을 접목한 랜드마크 건설을 비롯해, 관광특화시설 조성,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편의시설 확충 등 다양한 내용이 담겼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2005년 공원이 조성된 이래 20년이 지났다”라며 “향후 20년에 대한 밑그림을 잘 그려서 왕피천공원을 울진군 관광 및 여가 거점으로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양승미 기자)=울진군(군수 손병복)은 30일 소통·공감의 날 ‘2024 군민 섬김데이’의 확대운영으로 보건·의료의 현장 울진군의료원에 방문하여 현장점검 및 근로자들을 격려하였다. 지역 공공의료기관인 울진군의료원을 방문하여 1층 외래, 3병동 및 5병동을 살펴보며 환자 및 보호자들의 안부를 묻고 불편사항은 없는지 의견을 청취하는 현장 소통행정을 펼쳤다. 또한, (구)울진군의료원요양병원에 방문하여 유휴공간의 활용에 대한 상생방안을 모색하는 등 다양한 논의를 하였으며, 현안업무로 고생하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의료파업이라는 어려운 시기를 울진군의료원과 함께 잘 극복하여 군민의 생명과 건강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양승미 기자)=울진군(군수 손병복)은 여름 휴가철을 맞이하여 지난 27일부터 소상공인들의 배달 수수료 부담 완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경북 공공배달앱 먹깨비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군은 여름 휴가를 맞이하여 3,000원 할인쿠폰 2,500매를 발행했다. 소비자들은 쿠폰 소진 시까지 먹깨비 앱을 통해 1만 2,000원 이상 주문 시 1일 1회 한정 3,000원 할인 쿠폰을 사용할 수 있다. 경북 공공배달앱 먹깨비는 소상공인과 소비자 모두가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소상공인은 가입비와 광고료 없이 가맹점을 등록할 수 있고 1.5%의 중개수수료를 통해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경영환경 조성에 도움을 받을 수 있으며, 소비자는 다양한 할인 쿠폰 사용과 울진사랑카드 결제 및 결제 시 10% 캐시백 적립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먹깨비 가맹점 신청은 먹깨비사장님 사이트 또는 고객센터를 통해 할 수 있으며, 소비자는 앱스토어 또는 플레이스토어에서 먹깨비앱을 설치하여 회원가입 후 사용할 수 있다. 2022년 9월 1일 오픈한 울진군 먹깨비 앱은 7월 현재 가맹점이 186개소, 누적 주문수 15만건, 총 거래액은 3,796백만원이다. 특히,
(데일리대구경북뉴스=양승미 기자)=울진군(군수 손병복)은 지난 24일 근남면 하이비치 워터파크(망양정 해수욕장 일원)에서 120여 명의 4-H 청년농업인과 손병복 울진군수, 울진군의회 김정희 의장 및 의원, 김재준 경상북도의원과 관내 농업 관련 기관 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경상북도 7개 시․군 4-H 청년농업인 한마음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4-H 청년농업인 한마음대회는 경상북도 내 동해안 인근 7개 시․군의 4-H 청년농업인들간 화합을 위해 울진군4-H연합회에서 주최했으며, 이번 행사 주요 내용은 ‘농업대전환·저출생극복! 청년농업인의 힘으로!’라는 주제로 7개 시군 청년농업인들 간 교류 및 영농정보 교환의 장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날 황현 울진군4-H연합회 부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농촌 고령화와 저출생, 기후위기 등 농촌이 맞닥뜨린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4-H 청년농업인들이 함께 모여 지역 농업의 미래를 우리 손으로 이루어 나가자”라고 다짐했다. 또한 손병복 울진군수는 격려사를 통해 “청년농업인이 중심이 되어 들녘특구 이모작 재배, 스마트팜 표고버섯, 양파 등 계절성 작물 저온저장을 통해 경영비 절감, 소득 향상 등 농업대전환을 이루어 내고 있
(데일리대구경북뉴스=양승미 기자)=울진군(군수 손병복)은 긴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폭염이 예정됨에 따라 폭염 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인다. 군은 7월 26일부터 8월까지 무더위가 극심한 낮 시간대에 인구 유동이 많은 울진읍 등 6개 읍·면 시가지 도로에 살수차 9대를 운영하여 주요 도로의 열섬현상을 완화 시킬 예정이며, 또한 폭염이 장기간 지속될 경우에는 기간을 연장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폭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살수차 운영뿐만 아니라 폭염 T/F팀을 구성하여 무더위에 따른 피해 예방을 위해 실내 무더위쉼터 63개소, 야외무더위쉼터 140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군은 살수차 운행을 통해 도로 복사열을 감소시켜 열섬현상을 완화하고, 노면 미세먼지와 비산먼지를 저감해 대기질 개선에도 효과가 있으며, 군민의 온열질환 예방과 체감온도 저감으로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기후변화로 인하여 최근 이상고온 등 기상이변의 발생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군민의 건강을 지키고 온열질환으로 인한 피해를 줄이고자 살수차를 운영하는 등 폭염 피해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또한“읍·면 시가지 운행하는 도로구간에 살수차
(데일리대구경북뉴스=양승미 기자)=울진군(군수 손병복)은 25일 오후 2시, 울진연호문화센터 강당에서 「울진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이하 ‘울진 국가산단’) 예타면제 확정을 축하하기 위한 “군민과 함께하는 희망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울진 원자력수소 국가산단의 예타면제 확정을 기념하고, 원자력수소 산업의 비전과 방향을 전 군민과 공유하고자 마련되었으며, 울진군민 700여명을 비롯하여 손병복 울진군수, 김정희 울진군의회 의장, 김재준 경북도의회 의원, 울진군의원, 기관단체장, 국가산단 앵커기업 관계자 등900여명이 참석하여 예타면제를 함께 기념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손병복 군수가 직접 토크콘서트와 비전 설명을 진행하며 군민과의 소통의 장을 열었다. ‘군수님 질문있어요’ 에서는 지난 1일부터 19일까지 군민들을 대상으로 군청 홈페이지와 문자 질문을 접수 받아 그동안 군민들이 울진 국가산단에 대해 궁금했던 사항을 해결하는 시간을 가졌는데, 수소산업 추진 이유, 수소의 안전성, 국가산단 선정과정, 국가산단 조성의 이점 등에 대한 답변이 이루어졌다. 손병복 군수는 기념사를 통해 “울진 원자력수소 국가산단의 예비타당성 면제 확정에 이르기까지 동참하여
(데일리대구경북뉴스=양승미 기자)=울진군(군수 손병복)은 울진 왕피천공원에서 여름 휴가철을 맞아‘울진아쿠아리움 해양생물 생태설명회’,‘룰렛 이벤트’,‘울진 왕피천 케이블카, 울진아쿠아리움 야간 개장 특별할인’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울진아쿠아리움 해양생물 생태설명회는 7월 27일부터 8월 4일까지 매일 오후 2시 30분, 오후 3시 1일 2회 진행하며, 시원한 바닷속 해양생물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설명할 계획이다. 또한 8월 3일(토)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공원 내 먹거리장터에서 룰렛 추첨 이벤트를 실시해 수달 인형, 케이블카·아쿠아리움 무료이용권, 음료 등 다양한 선물 등을 제공한다. 울진 왕피천 케이블카와 울진아쿠아리움 야간 개장은 8월 1일부터 8월 4일까지 기존 오후 6시 운영에서 3시간 연장하여 오후 9시까지 운영한다. 오후 6시 이후 이용객에게는 50% 특별 할인된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울진을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와 이벤트를 제공하고 울진군 대표 관광지인 왕피천공원의 아름다운 야경은 특별한 추억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