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칠곡군이 경상북도에서 실시한 탄소중립 프로그램 인증실적 기관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칠곡군은 지난 18일 경주시 더케이호텔경주에서 열린 ‘2016년 가스안전 및 에너지복지세미나’에서 경상북도의 탄소중립 프로그램 인증실적 기관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구온난화의 주범인 CO₂배출량 감소 및 제로화를 위해 추진하는 평가로, 각 지방자치단체의 추진실적 등을 종합평가해 선정한다. 군 관계자는 에너지절약과 효율화를 위한 시설개선의 노력과 적극적인 주민홍보, 동참이 좋은 평가를 받아 우수상을 받은 것으로 분석했다.
경상북도와 문경시가 문경을 스포츠와 관광·ICT가 융복합된 성공모델로 집중 육성하기 위한 정보교류의 장을 열었다. 경상북도와 문경시는 18일 오후 문경새재 유스호스텔 1층 대강당에서 ICT융복합 스포츠산업 미래를 열어가기 위한 ‘국제컨퍼런스’를 개최했다. ‘ICT융합 스포츠산업 육성’이란 주제로 마련된 행사에서는 영국셰필드의 스포츠산업 분야 정책사례 소개 및 경험 공유와 문경시(경북도)의 추진전략, 국제 교류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는 장으로 진행됐다. 컨퍼런스는 피터테일러 명예교수(Peter.Taylor/영국 셰필드 할렘대)의 ‘셰필드 스포츠도시 정책성과’에 대한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영국 셰필드 시의 폴 허드슨 소장(Paul Hudson)을 대신해 피터테일러 명예교수(영국 셰필드 할렘대)가 ‘셰필드 스포츠시설 운영 및 활성화 방안’, 정호원 교수(경북대) ‘스포츠시설의 효율적인 에너지관리를 위한 융합 기술’, 김상훈 박사(한국스포츠개발원) ‘스포츠산업 추진 전략’, 조현주 박사(한국스포츠개발원)가 ‘스포츠관련 국제교류 활성화 방안’에 대해 발표했다. 토론은 김영석(포항공대 창의IT융합공학과) 교수를 좌장으로 기조연설 및 주제발표에 참여한 스포츠산
경북 문경시가 2016년 도시가스 공급 당초 계획보다 191% 증가한 24억5천700만원에민자 유치함에 따라 시민들의 생활연료비 절감에 기여하게 됐다. 문경시는 18일 도시가스 배관 공사를 당초 계획보다 3km 연장 공급함에 따라 시민들의 가계 에너지 비용 부담을 덜게 됐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이는 시가 간담회, 주민설명회, 세대별 공급동의서, 정압기 설치장소 물색 등의 행정지원을 적극적으로 지원함에 따라 도시가스 사업주체인 영남에너지서비스(주)가 기존 공사비보다 191% 증가된 총 24억5천7백만원의 공사비를 투입해 당초 문경여중에서 문창고등학교까지 예정됐던 구간을 황실 1,2,3차, 대화1차아파트 구간까지 연장·설치한 것으로, 도시가스배관 5천780m 당초대비 203%를 추가 공급 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영남에너지서비스(주) 관계자는 “시의 친절하고 신속한 행정지원으로 도시가스 배관이 당초보다 추가 공급돼 주민들의 생활연료비 부담을 덜게 됐다”고 말했다. 도시가스 공급 사업은 초기투자비가 많이 투입되는 사업이다. 영남에너지서비스(주)는 투자비를 부담하고, 수요자는 시설분담금 등을 일부 부담한다. 기존 LPG연료 보다 3
경북 예천군이 최근 지구온난화를 인한 잦은 기후변화와 자연재난이 발생함에 따라 이를 해소하기 위한 녹색생활 실천에 나섰다. 예천군과 예천군새마을회(회장 박병창)는 18일 오전 예천읍 한천체육공원에서 군·읍·면 새마을회장, 새마을 남녀지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헌옷모으기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군 관계자는 이는 입지 않고 장롱 속에 넣어둔 헌 옷 등 숨은 자원을 모아 재활용함으로 ‘버리면 쓰레기 모으면 자원’이라는 절약정신을 일깨워 어려운 경제에 보탬이 되고 군민들의 힘을 결집시키기 위해 마련됐다고 전했다. 이날 수거한 헌옷의 양은 30톤 분량으로, 12개 읍면 새마을회에서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1월까지 헌옷을 집중적으로 수거했다. 이를 매각해 얻는 수익금으로 연말 불우이웃 돕기나 사회복지시설 위문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현준 군수는 평소 자원에 대한 소중함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는 예천군새마을회 회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에 깊은 감사를 전하며, 지역발전과 주민화합을 위해 봉사를 실천하는 단체로 거듭나길 당부했다.
경북 칠곡군이 유학지 수변공원 산책로를 준공하고 일반인에게 개방함에 따라 향우 지역의 새로운 힐링 공간으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보여진다. 칠곡군은 지난 16일 칠곡군 성곡리 유학산 자락에 위치한 유학지 주변에 수변공원 산책로를 준공해 일반인에게 개방했다. 유학지 수변공원 산책로는 군민들의 건강증진과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군이 지난 2015년 3월부터 16억을 투입해 산책로, 전망대, 출렁다리, 광장 등을 조성하고 이날 준공식을 갖고 일반인에게 공개하게 됐다. 백선기 군수는 “유학저수지는 단순 농업용수 목적에서 주민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휴식공간을 제공하는 수변공원 저수지로 거듭나게 됐다”고 말했다.
경북 칠곡군이 행정자치부와 경상북도로부터 특별교부세 및 특별조정교부금 11억원을 확보함에 따라 지역현안 사업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 칠곡군은 17일 연말 행정자치부와 경상북도로부터 특별교부세 및 특별조정교부금 11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확보 예산은 약목면 중심지 주차장 조성 5억원, 1인창조기업 드림창작터 설립 2억원, 마을공방 육성사업 1억원, 가야골뚝배기-현진아파트간 인도정비공사 1억원 등이다. ‘약목면 중심지 주차장 조성’의 경우 주차공간 부족으로 공동주택(성재·삼주아파트) 및 인근상가 주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는 곳으로, 이번 국비 확보를 통해 공영주차장을 조성해 주거환경 및 생활불편 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1인창조기업 드림창작터 설립사업’ 역시 2억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해 예비창업가의 지속적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자체기술을 개발할 수 있는 공간과 시제품 제작 장비를 확보·지원할 예정이다. 백선기 군수는 “앞으로도 지역 현안사업 해결을 위해 특별교부세와 국·도비 등 외부 재원을 최대한 확보해 주민불편 해소는 물론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북 문경오미자가 트래블아이 어워즈 특산품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함에 따라 문경시가 문경오미자를 활용한 2천억원 시대 조성에 박차를 가하게 됐다. 문경시는 지난 10일 트래블아이와 트래블투데이가 주최한 ‘제2회 트래블아이 어워즈’에서 문경오미자가 특산품 부문에서 우수상품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트래블아이는 전국 229개 지자체의 관광정보를 보유하고 특허 받은 지역호감도 지수에 따른 순위 정보를 제공하는 관광정보 플랫폼으로 연간 1백만명이 사용하는 것으로 집계됐으며, 인트라바운드 및 중국 인바운드 관광마케팅을 제공하는 문화마케팅연구소에서 운영한다. 이번 수상자 선정은 순수 민간기관인 문화마케팅연구소가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0월까지 관광의 지역호감도라는 성과 지표를 수치화한 객관적 데이터를 통해 1차 정량평가한 후, 관광 전문가 집단으로 구성된 2차 선정위원회의 정성평가를 더해 지역호감도, 축제, 특산품 등 6개 부문에서 최종 수상자를 발표했다. 문경오미자는 특산품 부문에서 순창 고추장에 이어 우수로 선정됐다. 조선시대 인문지리서 신증동국여지승람 등 각종 문헌에 문경특산물로 수록돼 있을 만큼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고 있는 문경오미자는 문경새재의
문경사과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최진영)가 ‘백설공주가 사랑한 문경사과’로 고3수험생들의 수능대박을 기원했다. 문경사과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최진영)는 15일 오는 17일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있는 문경여자고등학교외 5개 고교 800여명의 대입수능수험생에게‘수능대박’,‘합격’문자가 새겨진 문경사과를 나눠주는 행사를 가졌다. 축제위원회 관계자는 이는 ‘백설공주가 사랑한 문경사과’란 주제로 지난 10월 8일부터 23일까지 16일간 개최된 2016년 문경사과축제에 많은 협조와 성원을 보내준 문경시민에게 보답하고자 마련됐다고 전했다. 고윤환 시장은 “올해 문경사과축제에 많은 관광객이 방문해 문경사과가 성황리에 판매되고 많은 성원을 보내준 시민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올해 수험생들이 모두 원하는 대학에 진학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경북 예천군이 15일 용문면 상금창고 2천41포대 매입을 시작으로 다음달 31일까지‘2016년산 공공비축미’ 건조벼 수매를 실시한다. 매입물량은 연말까지 총 1만 563톤이다. 건조벼 9천102톤, 산물벼 1천 461톤으로 지난해 매입물량 9천 820톤에 대비 7.6% 증가됐다. 올해 쌀값 하락 방지와 안정적인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정부는 시장격리곡 4천 211톤을 추가 매입한다. 산물벼는 지난 달 10일부터 농가 편의를 위해 미곡종합처리장을 통해 매입을 완료하고, 건조벼(포대벼)는 매입계획에 따라 12월말까지 읍면을 순회하며 농가로부터 직접 매입할 계획이다. 매입 품종은 일품벼와 하이아미벼를 수매한다. 매입가격은 1등급 기준으로 40㎏ 포대 당 4만5천원으로 농가의 자금수요를 충당하기 위해 선 지급한다. 향후 통계청에서 조사한 수확기 산지 쌀값에 따라 매입가가 확정되면 내년 1월중 사후 정산할 예정이다. 군은 5억 1천5백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공공비축미곡 매입농가의 편의와 소득 증대를 위해 건조벼 출하를 위한 공공비축미곡용 포대를 무상 공급하고, 톤백 벼 출하 농민들에게 톤백 저울 지원 사업을 추진해 농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산
경북 칠곡군이 소나무재선충병을 사전예방하고 확산을 막기 위한 방제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칠곡군은 지난 14일 소나무재선충병 매개충인 솔수염하늘소가 활동을 멈추는 이달부터 내년 3월까지 재선충병 방제를 위해 고사목 제거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군은 고사목제거에 앞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 실시설계를 완료했으며, 오는 21일부터는 피해고사목 제거 등 본격적인 방제사업에 착수할 예정이다. 내년 1월부터는 추가 발생한 고사목에 대한 2차 방제사업을 실시해 3월 말까지 피해고사목 전량을 제거 할 계획이다. 방제효과를 높이기 위해 기존 훈증 방제 방식에서 파쇄처리 비율을 높이고 또한 소구역 모두베기 및 예방나무주사 병행실시 실질적인 효과를 거양할 수 있도록 완전방제에 총력을 다 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2018년까지 관리 가능한 수준으로 소나무재선충병을 방제하기 위해서는 주민들의 제보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 특히 주거지 주변 훈증목을 화목으로 활용하거나 소나무 무단이동 행위 발견 시 읍면이나 군으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경북 문경시는 14일 오전 벼 재배농가 쌀 값 안정을 위해 관련 기관단체장들과 조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고윤환 문경시장을 비롯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문경사무소장, 농협중앙회 문경시지부장 및 각 지역농업협동조합장, 쌀전업농 회장 등 14명이 참석해 올해 공공비축미곡 수매에 관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들은 쌀 값 하락으로 인한 농가의 어려움을 덜어 주기 위해 행정 및 농산물품질관리원의 품위 향상을 위한 농가 지도를 통해 등급 향상에 행정력을 집중함은 물론 각 지역농업협동조합은 농협 유통망 등 다양한 판로 확보로 농가보유 미곡에 대한 매입 및 판매로 쌀값 안정과 농가소득 증대에 노력할 것과 쌀 전업농 문경시연합회에서는 행정기관과 협조해 정선, 수분 등 농가 지도 및 홍보 등을 통해 지난해 대비 높은 등급을 받을 수 있도록 각 기관단체별로 맡은 바 역할에 충실한다는 방침이다. 고윤환 시장은 “비록 쌀 값 하락으로 인한 농가의 어려움이 어느 때 보다 크지만 수매관련 기관단체가 농가 지도에 앞장서 정선, 수분 등 품위 유지에 노력해 높은 등급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다양한 유통망 확대를 위해 끝까지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경북 문경시가 고(故) 박정희 대통령 제99회 탄신기념일을 맞아 박 대통령의 업적을 기리고 재조명하기 위한 기념행사를 가졌다. 문경시는 14일 문경읍에 위치한 청운각에서 ‘고(故) 박정희 대통령 제99회 탄신기념식’을 개최했다. 문경청운각 청운회(회장 박남우) 주관으로 마련된 이알 행사에는 고윤환 문경시장, 최교일 국회의원, 고우현 도의회 부의장 및 박영서 도의원, 김지현 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과 기관단체장, 청운회원과 시민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고 시장은 “박정희 대통령은 경제발전의 획기적인 계기가 됐던 경부고속도로 건설, 경제개발 5개년 계획 시행과 중화학공업 건설을 통한 산업화의 기념비적 이정표를 세웠다. ‘우리도 할 수 있다’, ‘하면 된다’, ‘한번 잘 살아보자’는 긍적적인 기치 아래 이 나라를 이끌어 온 민족의 위대한 영도자”라고 소회하며 오늘의 눈부신 경제성장 초석을 마련한 박정희 대통령의 업적을 기렸다.
경북 예천군이 다문화가족의 대한 이해도를 높여 화합으로 더불어 살아가기 위한 소통의 장을 열었다. 예천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박덕연)는 지난 12일 경북도립대학교 문화체육관에서 ‘2016 다문화가족 어울림 축제’ 행사를 개최했다. 다문화 가정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고 우리와 다른 문화에 대한 가치 인정 및 이해의 폭을 넓히기 위해 마련된 행사는 예천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 주최, 예천라이온스클럽 주관으로 운영된 가운데 이현준 군수를 비롯한 기관단체장, 다문화가족, 라이온스클럽 회원 등 3백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여러 나라에서 온 결혼이주여성들의 특별한 패션쇼 공연을 시작으로 다문화가정 아이들이 갈고 닦은 수준급 피아노 독주와 합창, 아름다운 베트남 전통춤 공연과 필리핀 전통 춤, 중국·필리핀·일본 등 각국의 개성을 살리는 장기자랑, 다문화 가족 간 화합을 담은 여러 가지 게임과 노래자랑 등이 펼쳐져 다른 문화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이 됐다. 이현준 군수는 “서로 다른 문화 속에서 살아온 가족들이 하나 되는 어울림 행사를 통해 결혼이주여성분들이 하루빨리 우리 문화와 전통을 익혀 가족을 이해하고 사랑하면서 행복한 가정을 꾸려 지역사회의 주인이 될
경북 칠곡군이 지천면보건지소를 개소함에 따라 지역민들이 앞으로는 더 좋은 환경에서 의료보건 혜택을 받게됐다. 칠곡군은 지난 11일 열악한 농촌보건의료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백선기 칠곡군수, 이택용 칠곡군의회 부의장, 기관단체장,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천면보건지소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천면 보건지소는 지난 1986년 221㎡ 규모로 보건지소를 건립해 30년 동안 지역주민에게 1차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해 왔으나, 건물이 노후되고 협소해 이용하는 지역주민들의 불편이 제기됐다. 군은 건축비 7억원(국비 4억2천, 도비 2천, 군비 2억6천)을 확보해 지천면 신동로 8길 12에 연면적 369.96㎡ 규모로 지난 3월 착공해 이번 준공식을 가졌다. 군 관계자는 이번 보건지소 개소로 지역민들이 일반진료는 물론 한방진료와 건강증진을 위한 운동교실, 건강정보 제공 등 다양한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받게 됐다고 전했다. 백선기 군수는 “지천면 보건지소가 지역민들의 100세 건강을 책임지는 파수꾼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경북 문경시는 오는 14일 오전 호계면 가도농창 수매장에서 첫 건조벼 매입을 시작으로 다음달 27일까지 공공비축미곡 건조벼를 수매한다. 14일 첫 수매 현장에는 고윤환 문경시장을 비롯한 각 기관단체장, 마을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될 예정이다. 시의 2016년산 정부 공공비축미곡 건조벼 매입량은 40kg 기준 19만 5천171포대로, 이는 2015년 15만 6천46포대에 비해 약 25% 증가된 물량이다. 공공비축미곡 매입 품종은 일품벼와 운광벼로 40kg 환산기준 포대벼 7만 2천51포대와 톤백벼 12만 3천120포대를 함께 매입한다. 포대벼의 매입 가격은 40kg기준 특등품 4만6천480원, 1등품 4만5천원, 2등품 4만3천원, 3등품 3만8천270원을 우선 지급한 후 10~12월 전국 평균 산지쌀값에 따라 공공비축미곡 매입가를 확정한 후 차액을 정산한다. 고 시장은 “공공비축미곡 매입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품종별 구분적재, 매입품종 외 타 품종 및 혼입출하 금지와 정선과 적정 수분으로 건조해 좋은 등급을 맞을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노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