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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김정재 의원, ‘제35차 소통의 날’ 개최

김정재 의원, “주민 목소리를 직접 듣고 주민이 필요한 것을 정확히 파악해 하나 하나 풀어나갈 것”

 

(데일리대구경북뉴스=양승미 기자)=국민의힘 김정재 국회의원(포항북구)은 지난 25일 포항사무실에서 ‘제35회 소통의 날’행사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소통의 날’은 김정재 의원이 지난 2016년 국회 입성 후 주민과의 소통을 통해 주민의 목소리를 의정활동에 반영하고자 매월 정기적으로 갖는 행사다.

 

이날 김정재 의원은 △포항시 인구감소 문제 △포항시 청년 일자리 부족 문제 등 지역발전을 위한 정책 제언과 △재건축·재개발 △수해 대책 등 지역 현안에 대한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특히 청하면의 최대현안인 의료폐기물 소각장 문제에 대해 주민들의 뜻이 관철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김 의원은 주민과 직접 만나 들은 10여 건의 민원과 정책을 지역 도·시의원과 함께 정리하고 관계 정부기관 및 경북도, 포항시 등과 협의해 그 결과를 주민과 공유할 계획이다.

 

김정재 의원은 “주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주민들이 가장 필요한 것을 정확히 파악해 이를 하나하나 풀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21대 국회 후반기 국토교통위원회 국민의힘 간사를 맡고 있는 김정재 의원은 영일만대교 건설, SRT 수서-포항 노선 신설 등 지역 현안사업 해결과 내년도 국비 예산 확보를 위해 힘을 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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