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2월 28일 오후 4시, (사)대구경북디자인기업협회 회원들이 제20대 대통령선거에서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
이날 지지 선언에는 (사)대구경북디자인기업협회 채영삼 회장과 이승규, 전준영, 박흥식, 노두호, 김용석, 서병윤, 강건우, 이장우 대표가 협회를 대표하여 참석했다.
채영삼 회장은 지지선언문을 통해 “상식과 공정을 바탕으로 청년 경제를 일으켜 세우고 대한민국을 바로 세울 이는 윤석열 대통령 후보뿐이다.”며 지지의사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