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안동시 재향군인회(회장 김재년)와 여성재향군인회(회장 김영림)는 1월 8일 태화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면장갑 600켤레를 기부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앞장섰다. 이번 기부는 추운 겨울철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도움을 전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전달된 면장갑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될 예정이다. 안동시 재향군인회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재향군인들로 구성된 단체로, 평소에 지역 안보의식 고취는 물론 이웃사랑 실천과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 참여하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또한 여성재향군인회와 함께 봉사와 나눔을 꾸준히 이어오며 따뜻한 공동체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두 단체는 취약계층 지원, 성금 및 물품 기탁 등 다양한 나눔 활동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태화동 재향군인회 김호한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주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김정미 태화동 동장은 “매번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재향군인회와 여성재향군인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물품은 꼭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안동시 일직면에 위치한 ㈜유진전력(대표 이가영)은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 동참하고자 1월 9일 성금 100만 원을 일직면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전달된 성금 100만 원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 및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위한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유진전력은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해 매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전기공사업체다. 매년 이웃돕기성금을 기부하며 주변 어려운 이웃에게 지속적으로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있다. 이가영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희망과 용기를 얻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업체로서,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학원 일직면장은 “모두 어려운 시기에 이렇게 선뜻 큰 금액을 기부하며 지역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유진전력 이가영, 송건휘 대표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성금을 잘 전달해,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고령군 운수면 이장협의회(회장 정상현)은 1월 9일 면사무소를 방문하여 사랑의 성금 100만원을 기탁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운수면 이장협의회는 매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성금과 성품을 기부하며 지역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주민들을 발굴하고 다양한 봉사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정상현 이장협의회장은 “지역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작은 나눔을 실천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선행에 지속적으로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김은희 운수면장은 “매년 지역사회를 위한 이장협의회의 따뜻한 나눔의 손길에 감사드리며, 더욱 따뜻한 운수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성주소방서는 겨울철 화재예방 특수시책의 일환으로 다문화 가정을 대상으로 한 가정방문 1:1 맞춤형 소방안전교육과 주택용 소방시설을 설치·보급했다. 이번 사업은 언어·문화적 차이로 재난 정보 접근이 어려운 다문화 가정의 주거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일본·중국·캄보디아·스리랑카·방글라데시 등의 외국인 가정 및 다문화 가정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주요 내용은 ▲세대별 가정방문 소방안전교육 ▲단독경보형감지기 설치 및 소화기 보급 ▲어린이 대상 119 신고요령, 소화기 사용법, 심폐소생술(CPR) 교육 등이다. 특히 소방공무원이 직접 각 가정을 방문해 보호자와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설명과 실습을 병행함으로써, 실제 화재 발생 시 즉각적인 대응 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성주소방서는 이번 가정방문 교육을 통해 외국인 가정의 주거 환경과 안전 취약 요소를 직접 확인함으로써, 향후 지역 실정에 맞는 소방대책 수립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기형 성주소방서장은 “다문화 가정을 직접 찾아가는 이번 교육은 성주 지역 특성을 반영해 안전 사각지대를 줄이는 실질적인 대책”이라며 “겨울철 화재예방 기간 동안 누구도 안전에서 소외되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칠곡경찰서는 1월 12일, 칠곡군 교육문화회관에서 주관하는 청소년 겨울방학 특별강좌 수강생 88명을 대상으로 딥페이크 등 디지털 성범죄 및 사이버 도박 근절 교육을 실시랬다. 이번 교육은 겨울방학을 맞아 청소년들의 스마트폰 사용시간이 늘어남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딥페이크(AI기반 합성물)을 이용한 디지털 성범죄와 사이버 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학생들에게 타인의 얼굴을 무단으로 합성하거나 유포하는 딥페이크 범죄와 온라인 게임처럼 보이는 사이버 도박은 ‘장난’이나 ‘놀이’가 아닌 엄중한 처벌을 받는 ‘범죄’임을 알려주고 실제 피해 사례를 바탕으로 대처방안과 신고 절차 등을 안내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학생은 “내가 무심코 한 행동이 누군가에게는 큰 상처가 될 수 있다는 점을 깊이 배웠다.”며 “특히 사이버 도박의 위험성에 대해 정확히 알게 된 만큼, 방학 동안 스마트폰 게임보다는 가족들과 함께하는 유익한 시간에 더 집중하도록 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칠곡경찰서는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하여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안동시 태화동에 소재한 원일슈퍼마켓(대표 김민혁)은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1월 8일 계란 30구 100판을 안동시에 전달했다. 기부 물품은 시가 총 90만 원 상당이며,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안동시 저소득층 주민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에게 배부될 예정이다. 김민혁 대표는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심하게 됐고, 작은 정성이지만 조금이나마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이웃에게 온기가 담긴 손길을 내밀어주신 원일슈퍼마켓 김민혁 대표께 감사함을 전하고, 시에서도 이러한 선한 영향력이 계속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새해를 맞아, 안동시 송하동 태사랑 태권도는 1월 7일 송하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류향임)에 사랑의 라면 20박스를 전달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정을 전했다. 송하동 소재 태사랑태권도는 2019년도부터 매년 꾸준히 사랑의 라면을 기부해오고 있으며, 올해로 8년째 이 선한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아이들의 작은 손길 하나하나가 모여 완성된 라면박스는 단순한 물품을 넘어, 이웃을 생각하는 순수한 마음과 정성이 담긴 특별한 선물이 됐다. 전달된 라면은 독거노인과 저소득가구를 포함한 지역 내 동절기 취약계층에 배부돼, 어려운 이웃들의 식탁에 든든함을 더하고 나눔의 가치를 전하는 뜻깊은 활동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강성욱 관장은 “아이들이 나눔을 실천으로 경험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매년 기부활동을 이어오고 있다”며 “이번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나눔을 몸으로 체험하며 봉사의 가치를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류향임 송하동장은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과 참여가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을 실천하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도움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상주시 신흥동(동장 채인기)은 1월 8일 신흥동 용궁단골식당상주점(대표 김정애)에서 지역의 취약계층을 위해 써달라며‘신흥동 함께모아 행복금고’에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용궁단골식당 상주점 김정애 대표는 희망2026년 나눔캠페인 성금도 200만원 기탁하였으며, 이번에도 성금을 흔쾌히 쾌척하여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이날 기부된 성금은 신흥동 함께모아 행복금고를 통해 지역내 취약계층 및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을 위한 맞춤형 특화사업, 긴급구호비 등으로 쓰여질 예정이다. 신흥동 용궁단골식당상주점(대표 김정애)은 “회원들의 한마음 한뜻을 모아 저소득층을 위한 기부에 동참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아름다운 나눔 활동이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채인기 신흥동장은 “경기가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지역사회에 나눔을 몸소 실천하는 대표님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성금은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사업에 소중히 사용하겠다. 한파에 모두 건강조심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대순진리회 상주회관(선감 이옥선)은 1월 8일 상주시 남원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연말연시 이웃돕기 물품으로 20키로 쌀 100포를 기탁했다. 대순진리회 상주회관에서는 매년 남원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에게 지원해 달라며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해 왔으며, 이러한 나눔실천이 지역사회를 더욱 훈훈하게 해 귀감이 되고 있다. 대순진리회 상주회관 관계자는 “회원들의 작은 정성이 이번 기탁으로 연말연시 조금이나마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길 바란다.”고 기부의 뜻을 밝혔다. 고두환 남원동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을 가지고 쌀을 기탁해 주신 대순진리회 상주회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마음과 정성이 담긴 귀중한 물품을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소중히 잘 전달하겠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상주시 낙동면(면장 이목희)은 1월 8일 박정진, 박시은, 박예은 3남매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 어린 천사들은 벌써 여러 해 동안 평소 받은 용돈을 조금씩 모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하여 사용해 달라며 기탁을 해왔으며, 올해도 어김없이 소중한 소식을 전함으로써 날씨는 춥지만 마음은 따뜻해지는 온기를 전해주었다. 박준호 유곡1리 노인회장은 “손자·손녀들 스스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용돈을 아껴서 기부를 하는 따뜻한 마음이 너무나 대견스럽고 기쁘다. 이 마음 변치 말고 훌륭한 어른으로 자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목희 낙동면장은 “우리 아이들의 소중한 마음이 정말 감사하며, 이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낙동면 행정복지센터에서 특별히 신경을 쓰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구미시는 1월 8일 (주)올곧 박홍철 명예회장은 구미시청을 방문하여 냉동김밥 1만9천 줄(7천3백만 원 상당)을 전달했다. 이번에 기탁된 냉동김밥은 바바김밥, 톳두부김밥으로, 지역아동센터 46개소를 비롯해 기초푸드마켓·푸드뱅크, 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 5개소, 아동·청소년 관련 시설 등에 배분될 예정이다. 시는 든든한 한 끼 제공을 통해 취약계층의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정화 복지정책과장은 “기탁된 냉동김밥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빠짐없이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한 끼 식사가 위로와 응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주)올곧은 구미시 산동읍에 소재한 식품기업으로, 냉동김밥을 비롯해 떡볶이, 비빔밥, 어묵탕 등 다양한 간편식을 생산하고 있다. 지속적인 연구와 품질 개선을 통해 맛과 완성도를 높이며, 수출을 통해 우리 식문화의 경쟁력을 세계에 알리고 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군위군 의흥면에 위치한 의흥정미소(대표 박원윤)는 1월 9일 관내 경로당 및 취약계층 가구를 위해 떡국떡 150kg(100만원 상당)과 50만원의 이웃돕기 성금을 기부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박원윤 대표는 “떡국떡을 기탁하면서 주민들이 맛있게 드시고 건강한 한 해를 보내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고 실천하는 모습을 보이겠다”고 말했다. 유상호 의흥면장은 “매년 잊지 않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해주시는 박원윤 대표의 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그의 따뜻한 마음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의흥정미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지속적인 기부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며, 지역 주민들의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안동시 평화동에 거주하는 박옥순 씨는 1월 9일 종이팩 30kg을 모아 교환 받은 갑티슈 30개를 평화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의 온기를 전했다. 이번 기부는 시에서 시행 중인 재활용품 수집 보상금 지급 사업으로, 종이팩 1kg당 갑티슈 1개를 교환해 주는 제도를 통해 마련됐다. 종이팩 1,000ml 기준 약 33개를 모아야 1kg이 되는 만큼, 오랜 기간 꾸준한 분리배출과 수거를 통해 모은 값진 결과다. 박 씨는 지난해 경북에서 발생한 초대형 산불 당시에도 종이팩을 모아 교환 받은 갑티슈 30개와 현금 5만 원을 산불 피해 주민 지원을 위해 기탁한 바 있으며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도 현금 10만원을 기탁하는 등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나눔 실천으로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이번 기부는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이 이웃을 돕는 나눔으로 이어진 사례로, 환경 보호와 사회적 연대를 동시에 실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박옥순 씨는 “평소 모아온 종이팩으로 교환 받은 물품을 이웃을 위해 다시 나눌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나눔을 계속 이어가고 싶다”고 전했다. 심
(데일리대구경북뉴스=신명곤 기자)마을 주민과 단체에서 꾸준히 성금 기탁이 어어지고 있는 가운데 성주군 농업경영인회(회장 이영훈) 회원들이 작년에 이어 올해도 소외된 이웃을 위한 성금 30만원을 기탁했다. 벽진후계농업경영인회는 지역 농업 발전과 청년 농업인 육성을 위해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매년 지역사회 공헌에도 힘쓰고 있다. 이영훈 회장은 “유난히 추운 겨울을 겪고 있을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회원들의 뜻을 모아 기탁하게 되었고, 모두가 행복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창구 벽진면장은 “성금을 기탁해 주신 벽진후계농업경영인회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고 지역사회를 위한 고마운 뜻을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 동참하고자 하는 개인 및 단체는 2026년 1월 31일까지 벽진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성금 및 현물을 기탁 할 수 있으며, 기부자는 기부금 영수증 발급 및 연말정산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신명곤 기자)대한불교 조계종 관운사(주지 징암스님)는 1월 9일 성주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쌀 20kg 10포대를 전달했다. 주지 징암스님은 “쌀은 사찰에서 수행과 공양의 근본이 되는 먹거리로, 이웃의 하루를 지탱하는 가장 기본적인 나눔의 상징”며 “보시를 통해 이웃의 삶을 살피기 위해 준비했다”고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곽상동 성주읍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온기 가득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쌀은 도움이 꼭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번 쌀 기탁은 나눔과 실천을 수해의 일부로 삼아온 관운사의 철학을 지역사회와 나누는 계기가 되었으며, 기탁된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지역사회 이웃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