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김천시 조마면 이장협의회(회장 문용한)은 1월 21일 김천시청을 방문해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 성금 100만 원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에 나섰다. 이번 성금은 조마면 이장협의회 19명의 회원들이 나눔 문화 확산과 이웃사랑 동참의 마음을 모아 마련했으며, 조마면 이장협의회는 매년 기부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문용한 조마면 이장협의회장은 “추운 겨울 힘든 시기를 보내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살피는 이장단이 되겠다.”고 말했다. 김영백 조마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셔서 감사드린다. 기탁해 주신 성금은 관내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를 위해 쓰일 수 있게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울진소방서는 1월 21일 소방서 대회의실에서 2026년 1분기 소방안전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소방시책 설명회 및 민·관 Friendship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서창범 울진소방서장을 비롯한 보직간부 10여명과 소방안전협의회장 및 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협의회 활성화를 위한 방안이 논의됐다. 특히 겨울철 화재 예방을 위한 화목보일러 화재예방대책과 의료시설 재난 발생 대비 교육·훈련에 관한 안내가 활발히 이루어졌다. 또한 새롭게 위촉된 협의회원에게 위촉장을 전달하며 지역 안전을 위해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창범 울진소방서장은 “항상 울진 군민의 안전을 위해 힘써주시는 소방안전협의회에 감사드린다. 소방시책 설명회 및 소통의 자리를 정기적으로 마련하여 민·관 Friendship 강화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성주경찰서(서장 김대정)는 1월 22일 최근 농촌에서 홀로 거주하는 어르신들 사이에 전화보이스피싱이 잇다르고 있는 가운데, 지역농협 직원의 신속하고 세심한 대응으로 자칫 수천만원에 달할 수 있었던 금융사기 피해를 사전에 차단한 농협 직원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사건 피해자는 금융기관 사칭자로부터 “개인정보 유출로 신용카드가 발급됐으니 조치를 취해야 한다”는 말에 속아 자신의 주민번호, 통장 잔액, 계좌번호 및 개인정보 일체를 제공했으나 농협 직원의 끊임없는 설득으로 금융기관 사칭자의 전화를 거절하였고 해당농협에서는 피해자 명의 계좌 지급정지 등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를 취했다. 이번 사례는 보이스피싱에 대한 인지가 취약한 농촌지역 어르신이 범죄 표적이 되는 현실 속에서 금융기관 창구 직원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범죄예방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또한, 농협 직원인 A씨는 “전화보이스피싱을 적극적으로 예방하여 고객의 금융재산을 보호하게 되어 매우 보람을 느낀다”는 소감을 밝히는 등 앞으로도 업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성주경찰서에서는 농촌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전화보이스피싱 예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칠곡경찰서는 1월 22일 오전 10시, 2층 회의실에서 범죄예방 기능을 중심으로 ‘26년 1월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25년 범죄발생 현황과 빅데이터 시스템을 활용한 범죄위험 예측 결과를 분석하여, 지역 관서별 범죄 다발 지역과 취약 시간대, 주요 범죄 유형 등의 치안 정보를 공유 후 이를 통해 지역 특성에 맞는 치안활동 계획을 수립했다. 아울러, 나날이 증가하는 대리구매 사기 및 보이스피싱 범죄의 효율적인 예방을 위해 ▵지자체 예산 확보 및 조례 제정 추진 ▵청소년 자살 예방을 위한 모니터링 강화 ▵화물차 법규 위반 특별단속기간 운영(1. 19. ~ 2. 28.) 등의 추진 현안을 발표하고, 기능별 협업 사항 논의를 통해 협력치안의 뜻을 모았다. 칠곡경찰서는 “범죄는 사후 대응보다 선제적 예방 활동이 중요하다. 앞으로도 기능별 협업을 통해 군민이 안심할 수 있는 칠곡군의 치안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영덕소방서(서장 박치민)는 1월 21일 영덕군 지역의 의료 공백에 대응하고 응급환자 수용 체계를 개선하기 위한 ‘지역응급의료 체계 개선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영덕소방서 119재난대응과장과 영덕보건소장 등 관계자 9명이 참석해, 구급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구급대원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지역별 응급환자 이송체계 확립 ▲관계기관 간 역할 분담 및 협력 방안 ▲질환별 환자 수용 과정에서의 병원과 구급대 애로사항 ▲응급환자 이송 시 기관 간 협조체계 구축 등 지역 응급의료 체계 전반에 대한 개선 방향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박치민 영덕소방서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소방서와 보건소 간 상호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응급환자가 적시에 치료받을 수 있도록 시민의 생명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세용, 이하 한울본부)는 1월 22일 울진군청에서 에너지 취약계층 난방비 지원금 3,150만 원을 전달했다. 지원금은 한울본부 직원들과 회사가 함께 조성한 ‘민들레홀씨기금’으로, 취약계층 300세대와 사회복지시설 12개소에 사용될 것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한울본부의 난방비 지원은 울진 주민들이 한파를 따뜻하게 이겨낼 수 있는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에 이세용 본부장은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된 기금이 관내 필요한 곳에 따스하게 쓰여져 의미가 있으며, 앞으로도 우리의 나눔 문화가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실천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상북도소방본부는 1월 22일부터 23일까지 영천소방서 대회의실에서 2026년 감사대상기관 및 교육희망관서 업무담당자 230명을 대상으로 소방관서 감사사례 및 청렴도 향상 방안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소방관서 업무담당자 역량 제고를 위한 감사사례 교육 및 청렴도 향상 방안을 공유하고, 감사 신규사례를 보강한 소방감사 사례집 증보판을(책자, 홈페이지, 모바일) 제작·배부하였으며, 투명하고 공정한 공직문화 조성을 목표로 마련됐다. 주요 교육내용을 살펴보면 △감사 제도 및 절차 △소방행정분야 △예산회계분야 △예방민원분야 △재난대응분야 △현장대응분야 감사사례 △청렴도 향상 방안 △업무추진 사례(노하우) 등 다양한 주제들로 진행됐다. 박성열 경상북도 소방본부장은“소방관서 감사사례 및 청렴 교육은 다양한 감사사례 교육을 통해 유사한 사례를 예방하고, 일하는 방식 개선으로 소방행정 및 청렴도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북북부보훈지청(지청장 이홍균)은 한파 예고에 따라 1월 20일 취약계층 국가유공자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국가유공자 이○○ 어르신 등 취약계층 2가구를 직접 찾아가 건강식품을 전달하고 건강 상태와 생활환경을 점검했다. 이홍균 경북북부보훈지청장은 “고령의 보훈대상자들이 건강하고 따뜻하게 겨울철을 보내실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고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보훈지청에서는 2월까지를 겨울철 취약계층 집중관리기간으로 지정하고 기초생활지원 및 전화‧방문을 통한 안전 확인을 강화하고 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남부지방산림청은 1월 22일 청사 잔디광장에서 숲가꾸기 참여근로자, 임업관계자, 직원, 대구지방고용노동청 및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안전 전문강사 등 약 140명 참석하에 숲가꾸기 발대식 및 안전사고 예방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본격적인 숲가꾸기 추진에 앞서 체계적인 사업을 통해 품질 향상과 더불어 안전한 산림사업 추진을 위한 결의를 표명하였다. 또한, 대구지방고용노동청,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전문강사를 초청하여 중대재해 근절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남부지방산림청은 축구장 크기의 약 6천 5백배 면적에 134억 예산을 투입하여 조림 및 숲가꾸기 사업을 추진하고, 그 중 국민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해 산불예방 숲가꾸기를 확대 추진하여 산림재해에 강한 숲을 조성할 계획이다. 남부지방산림청 임하수 청장은 “산림사업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가치는 작업자의 안전” 이라며,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과 체계적인 사업 추진을 통해 국민에게 신뢰받는 산림행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는 올해 1월 현재(1.21기준) 고속도로 교통사고로 총 23명이 사망하였으며, 이는 전년 1월 8명 대비 15명 증가한 수치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운전에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 ‘25∼’26년 1월 교통사고 현황 비교 (단위 : 명) 특히, 화물차 졸음운전과 차량 정비불량에 따른 고장, 안전띠 미착용 등 기본 안전수칙 미준수가 사망 사고의 주요 원인으로 나타나, 이에 대한 선제적인 예방 노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화물차의 경우 장거리·야간 운행 비중이 높고 갑자기 추워진 날씨로 차량 히터 사용이 늘어나면서 차량 내부 환기가 부족해지고, 이는 곧 이산화탄소 농도 증가로 졸음사고로 이어진다.(* 최근 3개년 고속도로 교통사고 사망 사고 중 71.5%가 졸음·주시태만 원인) 졸음운전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피로를 느끼거나 2시간 이상 주행 시 가까운 휴게소나 졸음쉼터에서 충분한 휴식을 취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운전 중 주기적으로 창문을 열어 차량 실내를 환기시켜야 한다. 특히, 한파 시에는 경유가 연료계통 내부에서 얼어붙어 연료공급 불량으로 주행 중 시동 꺼짐, 출력 저하 등 차량의 고장에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국립백두대간수목원과 국립세종수목원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민 관광지로 자리잡고 있다.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심상택)에 따르면 지난 12월 말 기준 국립백두대간수목원과 국립세종수목원의 누적 관람객 수가 610만 명을 돌파했다.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개원 첫해인 지난 2018년에는 21만여 명의 관람객이 다녀갔으며, 지난해에는 무려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이 소재한 봉화지역 정주 인구의 12배인 34만 명을 기록하며 역대 최다를 달성했다. 국립세종수목원 또한 개원 첫해인 지난 2020년에는 관람객 29만여 명을 기록한 후 ‘2023~2024년’에 이어 ‘2025~2026년’에는 한국관광공사로부터‘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되기도 했다. 지난해에는 100만 명의 관람객을 유치하는데 성공했다. 김창열 원장이 산림청에 기증한 국립한국자생식물원은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 시설 개선 등을 통해 지난 2024년 재개원을 했다. 지난해 6월에는 자생식물인 꽃창포 약 2만 본으로 수놓은 비안의 언덕과 플리마켓 행사를 통해 관람객의 시선을 사로잡은 바 있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누적 관람객 610만 명 달성에는 지역 농가와 함께 하는 지역상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KH한국건강관리협회 경상북도지부(본부장 하서진, 이하 건협경북)는 1월 20일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과 함께하는 임직원 생명나눔 헌혈캠페인을 실시했다. 자발적 참여를 바탕으로 생명나눔을 실천하는 건협경북 임직원들은 매년 2회 정기적으로 단체 헌혈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혈액 수급 안정화에 기여하고 있다. 건협경북 하서진 본부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헌혈 참여를 통해 지역사회에 생명 나눔의 가치를 확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건협경북은 △지역사회 후원사업 및 임직원 정기기부, △메디체크어머니 봉사단 운영을 통한 자원봉사활동, △플로깅 행사 등 환경개선활동 △어르신 일자리 제공을 통한 노인 사회참여활동, △의료취약계층을 위한 사회공헌건강검진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구미시 선주원남동은 1월 19일 관내 족구 동호회인 건족회와 선주원남족구회가 미등록 경로당인 선기동20통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해 후원금 3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행정 지원이 미치기 어려운 미등록 경로당 어르신들의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동호회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됐다. 건족회와 선주원남족구회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으며, 홍경화 선주원남동장은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감사드리며, 행정에서도 복지 사각지대를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금오산 법성사 법운사회복지회(이사장 무애스님)는 1월 19일 구미시 양포동 내 도움이 필요한 암환자 가정을 위해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암 투병으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장 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양포동 거주 암환자 가정 1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무애스님은 “작은 정성이지만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으며, 전정희 양포동장은 “소중한 나눔을 꼭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성주경찰서(서장 김대정)는 어르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 별고을 한바퀴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홍보 활동은 거동이 불편하여 경찰서에 찾아오기 힘든 어르신들을 위해 경로당·마을회관·복지센터 등 어르신 운집 장소를 직접 방문하였으며 특히, 최근 실제 발생한 고령자 교통사고 사례와 무단횡단의 위험성, 야간 보행 시 밝은 옷 착용 등 시인성 확보의 중요성, 이륜차 운행 시 안전모 착용의 필요성을 강조한 동영상을 시청하며 경각심을 높였다. 또한, 어르신들의 보행보조용 의자차 이용 증가로 일부 이용자들이 국도 등 차량 통행이 많은 도로로 주행하는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교통사고 위험이 커지고 있다. 이에 보행보조용 의자차는 교통수단이 아닌 보행자에 해당함을 안내, 야간 운행 자제 등 안전수칙을 당부하는 한편 반사지 부착 활동도 함께 실시했다. 성주경찰서장은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교통안전교육·홍보를 통해 어르신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어르신들이 스스로 안전을 지킬 수 있는 교통문화 정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