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성호선 경상북도 소방본부장은 추석 연휴 첫날인 9월 24일 안동소방서 풍산119안전센터를 찾아 연휴에도 도민 안전을 위해 현장을 지키는 소방대원들을 격려했다. 풍산119안전센터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하회마을과 병산서원 등 주요 관광지를 관할한다. 연휴 기간 관광객이 늘면서 각종 안전사고에 신속히 대응할 현장 대응태세가 중요해졌다. 성 본부장은 근무 중인 대원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명절에도 자리를 지키는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관광객 증가에 대비해 초기 대응과 현장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사고가 나면 빈틈없이 대응해 줄 것을 당부했다. 성호선 경상북도 소방본부장은 “추석 명절에도 현장을 지키며 도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도민과 관광객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한편, 무엇보다 대원 여러분 스스로의 안전도 각별히 챙겨달라”고 말했다.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추석 연휴 기간 도내 전 소방관서를 특별경계근무 체제로 운영한다. 화재·구조·구급 등 각종 재난 대응태세를 강화해 도민과 관광객의 안전을 지킬 방침이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북경찰청은 이번 추석 명절을 맞아 9월 17일부터 27일까지 11일간 전 경찰력을 민생치안에 투입, 특별치안활동을 추진한 결과 ‘평온하고 안정적인 추석 명절 분위기를 유지했다’는 평가다. 경북경찰은 귀성객과 지역주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연휴 기간 중 연인원 총 16,215명(일평균 1,474명)의 경력을 현장에 배치하여 미귀성 1인가구 밀집지역, 금융기관, 전통시장, 편의점 등 치안 취약지역 1,155개소를 사전 진단하고, 지역별 특성에 맞춘 자체 시책을 수립해 현장 밀착형 경찰활동을 추진했다. 특히, 가시적인 형사 활동을 통해 주취 소란이나 흉기 이용 등 생활폭력 범죄에 선제적으로 대응했으며, 가정폭력, 스토킹 등 관계성 범죄 재발 우려 대상자를 전수 점검해 위험요인을 사전 차단하는 한편, 지자체 및 민간기관과 사전 협의해 쉼터입소·상담·의료지원 등 피해자 보호·지원 활동에도 만전을 기했다. 이처럼 선제적이고 입체적인 치안활동을 펼친 결과, 전년 추석 대비 112신고가 8.9% 감소하고, 이 중에서 특히 서민 생활 침해범죄인 절도신고는 28.0% 감소하여 한층 더 안전한 명절 분위기가 조성됐다. 아울러 교통소통을 위해 전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남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수)은 추석 연휴를 맞아 9월 23일 안동하회마을 일원에서 방문객을 대상으로 추석맞이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산불예방 홍보캠페인은 추석 연휴 기간 고향을 찾는 귀성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어 소중한 문화유산과 산림을 산불로부터 보호하고 시민들의 산불 예방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했다. 남부지방산림청은 캠페인을 통해 입산시 화기 소지 금지, 영농부산물 및 쓰레기 소각 금지 등 산불예방 수칙을 홍보했다. 아울러 추석 연휴기간(9. 24. ~ 9. 27.)에는 산불상황실을 운영하고 산불대응 인력을 배치하여 산불 대응 태세를 강화한다. 이종수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작은 불씨가 자칫 실수로 산불로 이어질 수 있으니 추석연휴 동안 안전하고 평안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모두가 산불예방 수칙 준수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안동산림항공관리소(소장 신승복)는 추석 연휴를 맞아 9월 21일부터 27일까지 소장 외 공중진화대 7명이 관내 산림 인접 지역을 중심으로 산불예방 홍보와 현장 계도 활동을 집중 실시한다. 이번 활동은 추석 연휴 기간 성묘객과 입산객 증가에 따른 산불 발생 위험에 대비하고, 지역주민의 자발적인 예방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동산림항공관리소는 산불진화차와 산림드론을 활용해 산불예방 홍보방송을 실시하는 한편, 성묘객·입산객과 지역주민에게 홍보물을 배부하고 예방수칙을 직접 안내하고 있다. 주요 예방수칙은 ▲산림 인접 지역에서의 쓰레기·영농부산물 소각 금지 ▲성묘 시 향·초 등 화기 사용 자제 ▲입산 시 라이터·성냥 등 화기물 소지 및 흡연 금지 ▲입산통제구역 출입 금지 등이다. 아울러 산불 위험지역에 대한 특별 안전점검과 불법 소각 등 위법행위 단속을 병행하고, 연휴 기간 비상근무를 통해 산불 발생에 대비한 대응태세를 유지할 계획이다. 신승복 소장은“성묘나 산행 중 작은 부주의가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추석 연휴를 맞아 고향을 찾는 국민 여러분께서도 예방수칙을 준수해 안전한 명절을 보내시길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심상택)은 9월 18일부터 22일까지 본원과 소속기관 임직원이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물품 지원과 재능기부 등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본원은 지역사회 내 기관 신뢰도를 높이고 노사 화합을 굳건히 다지기 위해 노사가 함께 22일 세종시 풍성한지역아동센터를 찾아 교육활동에 필요한 기자재와 기부 물품을 전달했다. 국립정원문화원은 ‘원광노인복지센터’를 찾아 제초, 식물관리 및 수목식재 등 정원 가꾸기 봉사를, 국립한국자생식물원은 ‘월정사노인요양원’에 방문해 생필품을 전달했다. 국립세종수목원은 논산 계룡학사를 찾아 위문품 전달과 환경정비, 식물 상담 등을 진행했다. 특히 안전환경실 직원들은 시설을 사전 점검하고 전기·건축·기계·가스 분야의 취약시설을 정비하는 재능기부를 펼쳤다.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안동 경안신육원에 생활필수품을 전달했으며, 사내 나눔장터 수익금을 위문품 마련에 활용했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심상택 이사장은 “기관의 전문성과 직원들의 재능을 활용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의성소방서(서장 김명준)는 추석 명절을 앞둔 9월 22일 의성전통시장에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전통시장 이용 분위기 확산을 위한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와 화재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의성소방서 직원을 비롯해 최태림 도의원, 장은주 도의원, 의용소방대 연합회, 소방행정자문위원회 관계자 등이 함께 동참해 의미를 더했다. 참석자들은 의성전통시장 내 점포를 구석구석 둘러보며 명절 제수용품과 지역 농·특산물, 생활필수품 등을 직접 구매해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하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이와 함께 시장 상인과 이용객을 대상으로 추석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화재예방 캠페인을 병행했다. 캠페인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추석 명절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홍보 - 시장 내 화기 취급 시 안전수칙 준수 안내 - 소화기 등 소방시설 유지·관리 상태 점검 - 비상구 및 소방통로 확보 중요성 홍보 - 명절 기간 화재예방 등 생활안전수칙 전파 의성소방서는 명절 대목을 맞아 전통시장을 찾는 방문객이 급증하는 만큼, 화재취약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관계인 중심의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칠곡경찰서(서장 김덕환)는 9월 23일 오전 10시 왜관읍 소재지 왜관시장 앞 삼거리에서 유관기관 및 협력단체와 함께 교통안전 습관 확립을 위한 착!한 운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운전자의 가장 기본적인 행동임에도 불구하고 미착용 시 치명적인 사망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안전띠와 안전모, 사고유발의 원인이 되는 방향지시등 미점등 문제를 해결하고자 진행하게 됐다. 이날 행사에는 교통과, 범죄예방과, 여성청소년과,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연합회, 군청, 한국도로교통공단 등 50여 명이 참여해 국민의 자발적 안전운전 생활화· 법규 준수 및 일상 속 생명을 지키는 교통안전 습관을 유도하기 위한 대대적인 홍보 활동을 펼쳤다. 칠곡경찰서는 이번 [착!한 운전] 캠페인을 통해 운전자 스스로가 안전띠· 안전모를 착용하고 깜빡이를 켜는 일상 속 작은 습관을 정착 시켜 “나와 모두의 안전”을 지키는 올바른 교통 문화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한국농촌지도자 고령군연합회(회장 김창기)는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9월 22일 경상북도 고령군 쌍림면 매촌리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대창양로원을 방문하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사할린 동포 어른신들을 찾아 뵙고 강제징용으로 모국을 떠나 사할린에서 눈물로 한세월을 보내신 어르신들께 만수무강을 기원 드리고, 회원들이 직접 농사지어 갓 수확한 햅쌀을 비롯해 고기, 과일, 떡, 음료 등 위문품을 전달했다. 신월식 대창양로원 원장은“한국농촌지도자 고령군연합회에서 명절때마다 어르신들을 위하여 방문해 주셔서 마음속 깊이 감사드리며, 양로원 운영이 어려운 상황에 농촌지도자회에서 항상 지역사회에 관심을 가져 주셔서 큰 힘이 된다.”고 전했다. 김창기 회장은 양로원에 계신 어르신들께서 따뜻한 햅쌀 밥 맛있게 드시고 흥겹고 정겨운 추석 명절을 보내셨으면 한다는 바람을 전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한국국학진흥원(원장 정종섭)은 추석을 앞둔 9월 23일 안동전통시장에서 지역 소상공인과의 상생을 위한 ‘장보는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에 활기를 더하고,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됐다. 평소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중요하게 여겨온 한국국학진흥원은 직원들이 직접 시장을 찾아 장을 보고 식사를 함께하며 지역경제에 작은 온기를 보탰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국학진흥원 직원 100여 명이 참여했다. 직원들은 안동사랑상품권을 활용해 추석 상차림에 필요한 농수산물과 생필품 등을 구입하고, 시장 내 식당을 이용하며 상인들과 명절 인사를 나눴다. 장바구니에는 명절 준비에 필요한 물품뿐 아니라 지역 상권을 응원하는 마음도 함께 담겼다. 한국국학진흥원은 매년 명절을 전후해 전통시장 ‘장보는 날’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지역에서 성장해 온 기관인 만큼 지역 소상공인과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상생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정종섭 원장은 “추석을 앞두고 작은 소비가 지역 상인들에게 힘이 되고, 지역경제에 따뜻한 활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상북도소방본부는 9월 21일 영주시 순흥면 소수서원부터 코레일 인재개발원 영주교육원까지 이어지는 일대에서 긴급구조종합훈련과 소방헬기 통합지휘훈련을 실시했다. 소방청을 비롯해 지자체, 경찰, 보건·의료기관, 군부대 등 48개 기관·단체 569명과 장비 113대가 참여했다. 농산물 소각 부주의로 난 산불이 코레일 인재개발원으로 번져 건물 화재·붕괴와 함께 30명의 다수사상자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단계별로 진행했다. 소방본부는 2025년 경북 산불 대응 경험을 반영한 경북형 산불지휘작전 체계를 현장에 적용하고, 소방헬기 통합지휘로 산불진화와 인명구조·이송 능력을 점검했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소수서원 등 지역 특성을 고려한 대응과 다수사상자 발생에 대비한 소방·의료기관 간 협업체계도 확인했다. 경북형 재난대응시스템(GDRS)으로 현장에 동원된 인력과 장비를 통합 관리하고, 무각본·현장 중심의 실전형 훈련으로 소방 중심 통합지휘체계와 유관기관 간 공조 능력을 검증했다. 성호선 경상북도 소방본부장은 “복합재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유관기관 간 신속하고 유기적인 협력이 중요하다”며 “이번 훈련을 통해 경북의 재난 특성에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상북도소방본부는 음압구급차 6대를 추가 배치해 도내 22개 전 소방서에서 감염병 환자 이송체계를 운영한다. 이번 배치로 감염병 환자가 발생하면 가까운 소방서를 중심으로 신속하고 안전하게 병원으로 이송할 수 있게 됐다. 구급대원의 2차 감염을 예방하고 도민에게 안전한 응급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반도 강화했다. 음압구급차는 환자 이송공간 내부를 음압 상태로 유지하고 정화된 공기를 외부로 배출하는 감염관리 시스템을 갖춘 특수구급차다. 오염된 공기의 외부 확산을 최소화하며, 환자 상태에 따른 현장 응급처치와 병원 이송에 필요한 전문 구급장비도 갖췄다. 경상북도소방본부는 감염병 유행에 대비해 음압구급차를 단계적으로 확충해 왔다. 전 소방서 운영체계를 갖춰 지역 간 대응 격차를 줄이고, 신종·재출현 감염병에 대한 현장 대응력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성호선 경상북도소방본부장은 “이번 보강으로 도내 모든 소방서에서 감염병 환자를 안전하게 이송할 기반을 갖추게 됐다”며 “앞으로도 신종·재출현 감염병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구급대원의 안전을 확보해 도민에게 더욱 안전하고 신속한 구급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북경찰찰청장(청장 박헌수)은 추석 연휴 첫날인 9월 24일, 귀성 차량 증가에 따른 교통혼잡에 대비해 주요 고속도로를 대상으로 항공순찰을 실시하고 교통상황을 직접 점검했다. 이번 항공순찰은 중부내륙고속도로 김천분기점, 경부고속도로 금호분기점, 중앙고속도로 서안동나들목 등 주요 정체 예상구간을 중심으로 차량 흐름과 정체 여부 등을 공중에서 입체적으로 살펴보고, 현장 교통관리 및 사고 대응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경북경찰청장은 항공순찰 중 고속도로순찰대장과 무전교신을 통해 주요 구간의 교통량과 정체상황, 교통사고 발생 여부 및 현장 조치상황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원활한 교통소통을 위한 대응상황을 점검했다. 경북경찰청은 추석 연휴 기간 고속도로 주요 정체구간과분기점‧나들목‧휴게소 주변 등에 교통경찰을 집중 배치하고, 교통량 증가 및 사고 발생 시 신속한 현장 조치와 우회 안내 등을 통해 교통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경북경찰청장은 현장 근무자들에게 “추석 연휴 동안 도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고향을 찾고 돌아갈 수 있도록 교통관리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하면서, “교통관리를 위해 도로 위에서 근무하는 고속도로순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문경경찰서(서장 이규봉)는 9월 21일 안보자문협의회(회장 강성훈)와 함께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북한이탈주민을 위한 위문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고향과 가족을 그리워하는 북한이탈주민들을 위로하고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으며, 명절 선물세트 등 위문품을 전달했다. 문경경찰서장은 “북한이탈주민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보내주시는 안보자문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북한이탈주민들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세심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한국도로공사(사장 유정훈)는 추석 연휴 첫날인 9월 24일 오전 10시, 서울요금소에서 경찰청과 합동으로 귀성객 안전운전 당부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유정훈 한국도로공사 사장과 김종철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참여한 가운데 고향을 찾아가는 귀성객들에게 명절 인사와 함께 안전운전을 당부했다. 특히, 오는 10월 19일부터 23일까지 예정된 강릉 ITS 세계총회*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며 강릉 지역 대표 간식인 커피콩빵과 생수 등을 전달했다. * ITS 세계총회는 지능형교통시스템(ITS) 분야의 전시 및 학술회의가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행사로, 올해 개최되는 강릉 ITS 세계총회 조직위원장을 한국도로공사 사장이 맡고 있다. 유정훈 한국도로공사 사장은 “명절 기간 교통 정체로 인한 운전 집중력 저하로 교통사고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며 “소중한 가족과 함께 즐거운 추석 연휴를 보내기 위해 장시간 운전 시에는 반드시 휴게소나 졸음쉼터에서 쉬어가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코레일 경북본부(본부장 강석진)은 9월 24일 영주역에서 사회적기업과의 동반성장을 위해 ‘상생 한 컷’포토존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26년 트래블라운지 추석맞이 가치상생 로컬 플리마켓’ 운영사 시드컴퍼니 언니네(대표 박정록)와 함께 추석 명절을 맞아 영주 방문객에게 사회적기업 제품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회적기업의 식료품, 생활용품 등 다양한 품목을 증정했다. 포토존 인증 이벤트에 참여하면 사회적기업의 제품을 증정하는 형식으로 진행되는 행사는 영주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영주시 사회적기업의 우수한 제품을 홍보하고 한국철도공사 경북본부와의 상생 문화도 조성했다. 경북본부 강석진 본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영주의 우수한 사회적기업 생산품을 널리 알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과의 상생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