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KH한국건강관리협회 김인원 회장과 강위중 사무총장은 1월 22일 경상북도지부를 방문해 2025년 주요 업무 현안을 보고받고 2026년 사업 추진 방향을 점검했다. 이날 업무보고에서는 △건강검진 운영 현황, △건강검진 인프라 및 인력 운영 실태, △의료서비스 질 향상 방안, △고객 편의 개선사항 등 경상북도지부 건강검진 사업의 주요 업무 전반을 보고받았다. 또한 현장에서는 검진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필요 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효율적인 검진 운영과 신뢰도 제고를 위한 다양한 방안이 논의됐다. 아울러 바쁜 일정과 힘든 여건 속에서도 성실히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검진 품질 향상을 위해 헌신하는 직원들의 전문성과 책임감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인원 회장은 “국민 건강을 책임지는 한국건강관리협회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보다 체계적이고 신뢰도 높은 검진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강위중 사무총장은 “경상북도지부와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운영 여건을 개선하고, 안정적인 검진 환경 조성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경상북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 국립산림치유원은 1월 23일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과 함께 헌혈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헌혈 캠페인은 국민 생명 나눔 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혈액 수급 안정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행사에는 국립산림치유원 직원과 자회사인 포이파트너스가 함께 참여해 생명 나눔을 실천했다. 헌혈은 국립산림치유원 내 채혈버스에서 진행됐으며, 참여자들은 사전 문진과 건강 상태 확인을 거쳐 안전하게 헌혈에 참여했다. 특히 이번 캠페인에서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헌혈증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기부할 예정이다. 국립산림치유원은 이번 활동을 계기로 2026년에도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지역사회 공헌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김기현 국립산림치유원장은 “헌혈은 생명을 살리는 가장 직접적인 나눔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임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 국립산림치유원은 오는 9월 ‘2026년 백두대간 지역상생 산림치유박람회’ 개최를 목표로 준비에 착수했다. ‘백두대간 지역상생 산림치유박람회’는 경상북도와 영주시가 주최하고 국립산림치유원이 주관하며, 산림치유 자원과 지역 문화·관광 콘텐츠를 결합해 국민의 건강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립산림치유원은 지난 박람회에서 숲속 문화공연과 플리마켓 운영으로 지역 예술인과 상인의 참가를 유도하고,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강화했다. 이를 바탕으로 박람회 외에도 지역 중소기업과 협력한 테라리움 키트 개발·판매로 389만 원의 매출을 달성하는 등, 민·관 협업 기반의 성과공유제를 실현했다. 또한 중소기업 기술마켓 제품과 동반성장몰 브랜드 K 제품을 적극 구매함으로써 지역 기업의 판로를 넓히고,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 마련에도 기여했다. 김기현 국립산림치유원장은 “산림치유박람회와 판로지원은 지역 자원과 기업의 가치를 함께 높이는 중요한 계기”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산림치유 상생 모델을 꾸준히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남부지방산림청은 1월 23일 안동 산불피해지 복구사업의 체계적인 추진을 위한 공동산림사업 신규 협약을 체결하고, 기존 협약기관과 함께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신규 공동산림사업 협약은 2025년 안동 산불피해지 복구를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남부지방산림청은 안동시 풍천면 일원 국유림 10ha 국유림을 제공하고 (사)평화의숲이 조림복원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협약식 이후 이어진 협의체 회의에서는 (사)평화의숲과 기존 협약상대자인 트리플래닛(주), 사단법인 생명의숲도 참석하여 안동 산불피해지 조림복원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전반적인 사업계획을 공유하고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적지적수 선정과 활엽수 중심의 조림복원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했으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해 나갈 계획이다. 임하수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안동 산불피해지 복구라는 하나의 목표로 민‧관이 협력한 만큼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산림으로 신속히 회복하고 더불어 피해지역 경제활성화로 주민들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는 방향으로 나아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양승미 기자)=영덕소방서 소속 소방공무원들이 퇴근길 교통사고 현장에서 신속한 구조와 현장 안전조치를 통해 시민의 생명을 지켜 귀감이 되고 있다. 영덕소방서에 따르면, 2026년 1월 22일 오전 9시 10분경, 경북 영덕군 영덕읍 우곡리 일원 영덕피암터널(영덕→포항 방면) 인근에서 차량이 전복되는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당번근무를 마치고 퇴근 중이던 영덕119안전센터 소속 소방공무원 3명(조지형·김영정·손유익)은 SM5 승용차 단독사고로 차량이 전복된 현장을 목격했다. 이들은 즉시 차량을 갓길에 안전하게 정차한 뒤 119상황실에 사고 사실을 신고하고 현장 활동에 나섰으며, 전복된 차량 내부를 확인한 후 요구조자를 부축해 안전지대로 이동시키고 교통 통제와 현장 안전 확보 조치를 실시했다. 사고 지점은 시야 확보가 어렵고 노면 결빙 우려가 큰 구간으로 2차 교통사고 위험이 높았으나, 침착한 대응으로 추가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 이후 소방차량이 현장에 도착해 요구조자와 사고 현장은 출동대에 안전하게 인계됐으며, 현장은 신속히 정리됐다. 퇴근길 구조에 참여한 이들 3명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에는 근무 시간의 구분이 없다”고 말했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상북도경찰청(청장 오부명)은 1월 19일부터 2월 28일까지 한국도로공사, 한국교통안전공단 등 관계기관과 함께 ‘화물차 법규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최근 증가하고 있는 화물차 관련 교통사망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것이다. 단속 기간 동안 경찰과 관계기관은 과적, 적재불량, 불법개조 등 주요 법규위반 행위에 대한 합동 단속을 강화한다. 특히 화물차 통행이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우회전 시 보행자 보호의무위반, 안전띠 미착용 등 안전운전 의무 위반행위를 중점 단속할 계획이다. 아울러 운송업체와 산업단지를 직접 방문하여 운전자를 대상으로 블랙아이스로 인한 도로 결빙 시 대처요령, 시야 사각지대에 따른 보행자‧이륜차 충돌사고 예방 교육 등 교통안전교육 및 홍보활동도 병행한다. 경북경찰청 관계자는 “화물차 교통사고는 대형 인명피해로 이어질 위험이 크므로 반드시 안전속도 준수와 적재물 추락 방지 등 교통법규를 준수 해 줄 것”을 당부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김천시 조마면 노인회(분회장 강희삼)는 1월 21일, 조마초등학교에 장학금을 전달했다. 장학금은 조마초등학교 졸업생을 대상으로 지급되었으며, 조마면 노인회는 매년 졸업생들을 위해 정기적으로 장학금을 전달해 오고 있다. 강희삼 노인회장은 “조마면의 미래를 책임질 학생들에게 지역의 어른으로서 장학금을 전달할 수 있다는 것에 많은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을 위해 정기적으로 장학금을 지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김영백 조마면장은 “후학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해 주시는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조마면의 인재 양성에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조마면 노인회는 각종 장학금 전달, 불우이웃돕기 성금 기부 등 지역 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고령군 개진면 옥산1리에 위치한 백산슈퍼는 1월 21일 개진면사무소를 방문하여 ‘희망 2026 나눔캠페인’에 동참하기 위해 성금 20만원을 기탁했다. 이 성금은 폐지를 주워 모은 돈으로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 백산슈퍼 사장 이남이 씨는 평소 근검절약하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앞장서 온 것으로 알려져있다. 이남이 씨는“비록 큰 돈은 아니지만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주영 개진면장은 “이남이 어르신의 따뚯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 정성 어린 기부금은 금액을 떠나 모두에게 큰 위로와 희망이 될 것이다. 어려운 이웃에게 꼭 필요한 도움으로 전달될 것”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안동시 평화동 관변단체들은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 동참하고자, 성금 323만 6천 원을 모아 1월 21일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이번 성금 모금에는 평화동 통장협의회(213만 6천 원), 바르게살기위원회(20만 원), 주민자치회(30만 원), 부녀회(20만 원), 노인회 평화분회(20만 원), 마무골경로당(20만 원)이 참여해 나눔 실천에 앞장섰다. 특히 이번 모금에는 새롭게 임명된 신규 통장들도 함께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으며, 평화동 내 다양한 단체들이 소속과 역할을 넘어 한마음으로 동참해 지역공동체의 연대와 협력의 가치를 보여줬다. 한편, 현재까지 평화동을 통해 모금된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은 총 1,759만 원으로, 평화동 목표액 대비 92.5%를 달성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고 있다. 기탁된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안동시 내 어려운 이웃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박병락 통장협의회장은 “함께 뜻을 모아 이웃사랑을 실천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평화동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심미조 평화동장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안동시 태화동 롯데캐슬아파트(통장 김용만)는 1월 20일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 동참하기 위해 성금 366만 원을 태화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태화동 롯데캐슬아파트 주민들은 매년 십시일반 성금을 모아 캠페인에 참여하며 이웃사랑과 기부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롯데캐슬아파트는 2020년 이후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까지 누적 금액은 2,190만 원에 달한다. 김용만 통장은 “우리 아파트 주민들의 정성 어린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되길 바란다”며 “더불어 잘 사는 따뜻한 태화동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정미 태화동장은 “매년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성금을 기탁해 주시는 롯데캐슬아파트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동에서도 주민들의 뜻처럼, 소외되는 사람 없이 모두가 살기 좋은 태화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희망2026 나눔캠페인’은 오는 1월 31일까지 모금을 진행하고 있으며, 기탁받은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 및 저소득층 대상자를 위해 소중하게 쓰일 예정이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김천시 대곡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및 새마을부녀회(협의회장 이도희, 부녀회장 박명희)는 김천시청(시장 배낙호)을 방문하여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 1백만 원을 기탁했다. 성금은 경상북도 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희망을 전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대곡동 새마을협의회는 매년 이웃돕기 성금 기탁을 비롯해 사랑의 김장 김치 나눔, 중고 자전거 나눔 행사 등 다양한 기부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환경정화 활동과 재활용품 수거, 도로변 꽃묘 식재 봉사를 통해 쾌적한 지역사회 조성에 힘쓰고 있다. 이러한 활동을 바탕으로 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 정신을 실천하며, 주민과 함께하는 생활 밀착형 봉사를 통해 김천시 발전을 이끄는 지역 공동체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도희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과 박명희 새마을부녀회장은 “회원 한 사람 한 사람의 마음을 십시일반으로 모아 이번 성금을 마련하게 됐다. 큰 금액은 아니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됐으면 한다. 이번 나눔을 계기로 이웃 간의 온기가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대곡동 새마을협의회는 봉사와 실천을 통해 이웃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고령군 우곡면 의용소방대(대장 김진곤)는 1월 21일 우곡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총회를 개최하고 지역사회 나눔 실천을 위해 성금 30만원을 기탁했다. 우곡면 의용소방대는 매년 대원들의 정성을 모아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을 기탁하고 있으며, 신임으로 취임한 김진곤 대장은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위로가 됐으며 좋겠다. 앞으로도 꾸준한 방범활동과 나눔활동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우곡면장(면장 한수찬)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의용소방대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산시 서부2동 노인회분회 회장단(분회장 정동은)은 1월 22일 서부2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 지역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위해 22개소 경로당 회원들이 모금한 성금 220만 원을 기탁했다. 정동은 서부2동분회장은 “회원들의 작은 정성이지만 도음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김순근 서부2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경로당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곳에 소중히 전달하여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성금은 서부2동 경로당 회원들이 평소 나눔과 절약을 실천하며 십시일반 모은 것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정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사랑의 메아리(회장 서경화)는 1월 20일 경산시청을 방문하여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성금 150만 원을 기탁했다. 서경화 회장은“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자 회원들의 마음을 모았다”며 “이번 나눔이 도움이 필요한 분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조현일 경산시장은“지역사회 곳곳에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단체 덕분에 경산이 더욱 따뜻해지고 있다” 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소중한 뜻에 따라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양읍 소재의 사랑의 메아리는 1994년 설립된 봉사단체로 매년 이웃돕기 기부, 반찬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하며 지역의 나눔문화 확산에 일조하고 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남천면경영인협의회(회장 박창훈)는 1월 20일 경산시청을 방문하여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성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 박창훈 회장은“지역에서 활동해 온 만큼, 어려울 때 함께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을 돌아보는 남천면경영인협의회가 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조현일 경산시장은“이러한 나눔 하나하나가 모여 경산을 더욱 따뜻하게 만들고 있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소중한 뜻에 따라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