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한국수력원자력(사장 김회천, 이하 한수원)이 6월 7일 서울시청 광장과 청계천 일대에서 미래세대의 마음건강 증진을 위한 기부 마라톤 대회인 ‘2026 마인드마라톤(Mind Marathon)’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한수원이 주최하고 더버터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보건복지부, 서울특별시, 소셜혁신연구소가 후원했다. 행사는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문제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사회적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된 마인드마라톤에는 전국에서 1만 명이 넘는 시민들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서울 도심에서 하프코스, 10km, 5km 코스를 함께 달리며 미래세대의 마음건강을 응원했다. 특히 이번 마라톤은 단순한 스포츠를 넘어 ʻ기부러닝ʼ 형식으로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 한수원은 이날 참가자들의 참가비 전액을 외부 전문가들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 굿네이버스, 기아대책, 초록우산 등 21개 비영리기관에 전달했다. 이들 기관은 연말까지 아동·청소년 심리 상담, 정서 회복 프로그램 운영 및 마음건강 인식 개선 사업 등 미래세대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다양한 사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북소방본부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기 위해 지난 5월 28일부터 6월 1일까지 예천과 청송 지역에서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소방행정과, 재난대응과, 예방안전과 등 직원 37명이 참여했으며, 총 3회에 걸쳐 예천 지역 쪽파 수확과 청송 지역 사과 적과 작업을 지원했다. 참가자들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농가의 부족한 일손을 보태며 영농작업에 힘을 보탰고, 농촌 현장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고령화와 인구 감소로 농번기 인력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며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데 의미를 더했다. 박성열 경상북도 소방본부장은 “농촌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일손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도민 곁에서 힘이 되는 경북소방이 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상북도경찰청은 6월 5일 총경급 448명에 대한 하반기 전보 인사를 단행하고 그 결과에 대해 발표했다. 인사에 대한 결과는 아래의 참고 자료를 열어 확인하면 된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한국철도공사 안동역(역장 임정혁)은 6월 5일 지역 사회복지시설 ‘아네트의 집’ 아동들을 초청해 KTX-이음을 타고 울산으로 떠나는 ‘해피트레인’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기차여행 기회가 적은 ‘아네트의 집’ 아이들을 대상으로 열차 이용과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등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고 나눔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안동역에서 KTX를 타고 태화강역에 도착한 대상자 30명은△메타세쿼이아 숲길 트레킹 △울산대공원 동물원 관람 △생태여행관(나비원, 식물원) 관람 등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행복한 시간을 가졌다. 임정혁 안동관리역장은 “이번 기차여행이 아이들에게 행복한 선물이 되었길 바라며, 안동역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해피트레인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대구광역시교육청과 대구시청자미디어센터는 여름방학을 맞아 대구지역 청소년들의 디지털 시민성과 미디어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한 ‘여름방학 디지털 미디어 역량 집중 캠프’ 참가자 및 참여 학교를 모집한다. 이번 캠프는 청소년들이 디지털 환경 속에서 자신의 권리와 책임을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영상과 카드뉴스 등 다양한 미디어 콘텐츠를 직접 제작해보는 프로그램이다. 캠프는 대구지역 초·중·고·특수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대구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진행되는 ‘찾아오는 콘텐츠 제작 캠프’와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돌봄교실 대상 교육’으로 구성된다. 찾아오는 콘텐츠 제작 캠프는 회차별 45명, 총 90명을 모집하며, 학생들은 3회차 교육을 통해 디지털 시민성 교육과 콘텐츠 기획, 촬영 및 편집 실습을 경험하게 된다. 특히 학생들이 직접 콘텐츠를 기획하여 디지털 미디어 활용 능력과 협업 역량을 함께 키울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여름방학 돌봄교실을 운영하는 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교육도 진행한다. 선정된 학급에는 총 10시간 규모의 교육이 지원되며, 미디어 콘텐츠 제작 활동을 중심으로 실습형 교육이 이루어진다. 모든 교육은 무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순천향대학교 구미병원 최유진 신경과 교수는 5월 24일부터 27일까지 미국 피닉스에서 개최된 세계파킨슨병학회(World Parkinson Congress, WPC) 2026에 참가하여 파킨슨병 관련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세계파킨슨병학회(WPC)는 일반적인 의학 학술대회와 달리 의사와 연구자뿐 아니라 환자, 보호자, 간호사, 사회복지단체 등이 함께 참여하는 국제 학술대회다. 이번 학회에서는 환자 지원 단체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으며, 파킨슨병 환자들의 삶과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최유진 신경과 교수는 이번 학회에서 파킨슨병 관련 유전자 이상이 세포 내 에너지 생산기관인 미토콘드리아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 결과, 일부 파킨슨병 관련 유전자에 이상이 발생할 경우, 평상시에는 비교적 정상적인 기능을 유지하더라도 외부 스트레스 상황에서는 미토콘드리아 손상이 급격히 악화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파킨슨병과 관련된 다양한 유전자 이상이 세포 손상 과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로, 향후 파킨슨병 진행을 늦추거나 새로운 치료법 개발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것으로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한국도로공사(사장 직무대행 이상재)는 최근 3년간(’23~’25년) 6월에 발생한 고속도로 교통사고 통계를 분석한 결과, 교통사고 사망자는 13.6명(3년 평균)으로 월평균 교통사고 사망자 11.8명(3년 평균)보다 높은 수준이라며, 장마철을 앞두고 빗길운전 주의와 고속도로 운행 전 차량 점검을 당부했다. 6월은 강수량과 강수일이 크게 늘어 빗길 미끄럼 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로, 실제 빗길 미끄럼 사고는 32건(3년 평균)으로 증가 추세이다. 행정안전부에서 발표한 강수 전망에 따르면 올해 여름철(6~8월) 강수량은 평년(727.3mm)과 비슷한 수준이나, 집중호우 발생빈도*와 지역별 강수량 변동 폭은 더욱 커질 것으로 예측되어, 고속도로 빗길 운전 시 주의가 필요하다. * 발생횟수 : ’70년대 10회 → ’80∼’90년대 17회 → ’00∼’10년대 23회 → ’20년대 31회 특히 빗길 제동거리는 마른 노면 대비 승용차는 1.8배, 화물차는 1.6배에 달하는 만큼 감속운행과 충분한 안전거리 확보는 물론, 타이어 공기압·마모 상태, 와이퍼와 전조등 같은 기본 장비 점검도 반드시 챙겨야 한다. 한편, 올해(1월~5월) 들어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심상택)은 오는 6월 6일부터 21일까지 국립백두대간수목원 거울연못 일원에서 ‘거울에 피어오른 꽃창포’ 특별전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는 초여름 대표 수변식물인 꽃창포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계절 경관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전시에는 원종 꽃창포를 비롯해 다양한 품종 30종, 1만여 본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꽃창포(Iris ensata Thunb.)는 초여름 보라색 계열의 화려한 꽃을 피우는 여러해살이 식물로, 수생정원과 습지 경관 조성에 널리 활용된다. 전시가 열리는 거울연못에서는 만개한 꽃창포가 수면에 비치며 색다른 풍경을 연출할 예정이다. 특히, 품종별로 서로 다른 꽃 색과 형태를 비교하며 감상할 수 있어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이규명 원장은 “거울연못을 가득 채운 꽃창포와 수면에 비친 풍경이 어우러져 초여름의 정취를 만낄할 수 있을 것”이라며“많은 방문객이 계절이 선사하는 특별한 경관을 즐기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울진소방서(서장 서창범)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증가하는 산악사고에 대비해 구조대원의 현장 대응능력 향상과 신속한 출동태세 확립을 위한 산악구조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지난 5월 28일부터 6월 4일까지 기간 중 팀별로 총 3회에 걸쳐 울진읍 불영계곡캠핑장과 근남면 산포리 일대에서 진행됐으며, 119구조구급센터 구조대원 16명이 참여했다. 특히 서창범 서장은 최근 산행객과 계곡 이용객 증가로 산악 및 수난사고 발생 위험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신속하고 안전한 구조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현장 대응태세를 강화할 것을 지시했으며, 이에 따라 실제 재난 현장을 가정한 실전형 훈련 중심으로 진행됐다. 주요 훈련 내용은 ▲산악사고 유형별 안전사고 방지교육 ▲산악구조 관련 이론 및 구조장비 사용법 숙달 ▲추락·고립 요구조자 구조훈련 ▲실종자 수색훈련 ▲사고유형별 응급처치 및 환자 이송훈련 등이다. 구조대원들은 계곡 고립자 구조, 낭떠러지 추락사고 대응, 로프를 활용한 인명구조, 수색대형 운용 등 다양한 상황을 설정한 반복 숙달훈련을 실시하며 현장 대응능력을 강화했다. 서창범 서장은 “산악사고는 지형적 특성상 구조활동에 많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북북부보훈지청(지청장 전선희)은 6월 4일 영주시종합사회복지관에서 KT&G 영주공장(공장장 최강희)과 함께 취약계층 보훈가족을 위한 동·하절기 물품지원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는 경북북부보훈지청, KT&G 영주공장, 영주시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티타임, 전달식 및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KT&G 영주공장은 임직원 사회공헌기금인 ’상상펀드’를 통해 마련한 1,000만원 상당의 물품을 후원했으며, 해당 물품은 지역 내 취약계층 보훈가족에 전달될 예정이다. KT&G 영주공장은 2021년부터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난방비, 계절 이불세트 등을 지원하며 현재까지 6,000만원 상당의 후원을 실시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해 왔다. 전선희 경북북부보훈지청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보훈가족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을 이어오고 있는 KT&G 영주공장과 영주시종합사회복지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국가보훈부는 민관 협력을 통해 보훈가족의 복지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구축하여 품격 있는 보훈복지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남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수)은 6월 4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산림안전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결의대회는 새로 취임한 남부지방산림청장의 첫 공식 일정으로, 산림사업 현장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위해 진행됐다. 산림사업 현장은 급경사지 환경과 중장비 사용 등 다양한 위험요인이 상존해 작은 부주의에도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이에 사고 발생 위험이 높은 벌채, 토목사업 등 현장관리를 강화하고, 기본과 원칙이 철저히 준수되는 안전한 산림사업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이종수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안전은 어떠한 성과보다 우선되는 최우선 가치”라며 “여름철 폭염과 집중호우에 철저히 대비하여 안전한 산림현장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황성태) 국립제천치유의숲은 2026년 6월 1일부터 치유의숲 방문고객 대상으로 상시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 세부 내용은 ▲꽃누르미로 부채를 꾸미는 ‘꽃부채만들기’ ▲그림과 글씨로 나만의 머그컵을 만드는 ‘인생내컵’ ▲양말목을 활용한 ’네잎클로버 키링 만들기‘로 구성됐다. 본 프로그램은 국립제천치유의숲 방문객을 대상으로 다양하고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자 마련됐으며, 숲e랑 또는 유선 전화로 사전 예약을 통해 운영된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공주석, 이하 공노총)은 6월 4일 제9대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당선한 전국 시·도지사와 기초자치단체장 당선자를 비롯한 각 정당에 공무원 노동자를 국정 운영의 파트너로 인정하고,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줄 것을 강력히 촉구하는 내용의 성명을 발표했다. '선거는 끝났다, 이제는 공무원 노동자와 함께 행정의 시간으로 나아가야 한다'라는 제목으로 발표한 성명서에서 공노총은 "공노총은 공무원의 기본권 보장과 노동조건 개선을 위해 13개 주요 현안에 대한 정당별 정책질의를 진행했다. 하지만 선거가 끝난 지금, 우리가 확인한 공감대가 단순히 정치적 수사로 그쳐서는 안 될 것이며, 공노총은 이번 선거 결과를 바탕으로 각 정당과 새로이 구성된 지방정부에 다음과 같이 강력히 요구한다. "각 정당은 정책질의를 통해 약속한 공무원 노동정책을 반드시 이행하라. 대부분의 정당이 노후 보장, 정치·노동 기본권 확대, 임금 및 처우 개선,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 등 공무원 사회의 절박한 현안에 동의했다. 우리는 이번 정책질의 결과가 단순한 답변에 머물지 않고, 실질적인 법제도 개선과 예산 반영으로 이어질 때까지 끝까지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북북부보훈지청(지청장 전선희)은 6·10만세운동 100주년을 기념하여 청소년 보훈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안동 성희여자고등학교(미술부) 학생들과 6․10만세운동을 주제로 한 그림을 제작했다. 6․10만세운동은 대한제국 마지막 황제 순종의 장례일인 1926년 6월 10일을 계기로 일어난 항일 만세운동으로 안동 출신 독립유공자 권오설․이선호 지사 등이 핵심 역할을 수행했다. 성희여고 미술부(The art)는 6․10만세운동과 관련 독립유공자와 독립운동 사적지를 미래 세대의 시각과 감성을 통해 그림으로 재조명했다. 제작된 그림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계기로 6월 12부터 13일까지 안동 웅부공원에서 개최되는 청소년 보훈문화제 ‘610 메모리얼 스테이지’ 행사장과 경상북도교육청안동도서관 등에 전시할 예정이다. 이번 보훈봉사활동에 참여한 학생들은 “미술을 통해 6․10만세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우리 지역 독립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에 보답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는 소감을 밝혔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북경찰청(청장 김원태)은 6월 4일 경북경찰청 참수리홀에서 소속 직원들을 대상으로 ‘경찰직무와 대사증후군 – 예방과 관리법’에 대한 특강을 개최했다. 이날 강사로 나선 강민휘 다이트한의원 대표원장은 대사증후군의 발생원인과 식습관을 통한 예방법을 설명하고, 특히 경찰관 직업 특성상 야간 근무와 불규칙한 식사에서 발생할 수 있는 질병과 혈당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직원들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건강한 다이어트 방법, 생활 속 간단하게 실천할 수 있는 식단법을 안내하며 직원들의 궁금증을 해소했다. 김원태 경북경찰청장은 “정상회담과 지방선거를 순조롭게 마무리 할 수 있게 노력해 준 소속 직원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담은 특강을 준비했다. 경찰관의 체력은 국민을 위한 의무라 생각하며 건강한 자기관리를 이어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