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성주소방서(서장 박기형)는 1월 21일 경상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위원장 박순범)의 방문을 받아 본서 증축공사 현장 확인과 주요 소방 현안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방문은 성주소방서 증축공사 추진 현황을 직접 확인하고, 향후 시설 배치 계획의 적정성을 점검하는 한편, 겨울철 화재예방 대응 태세를 살피고 현장 근무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건설소방위원회는 증축공사 진행 상황과 함께 사무공간과 대기공간 등 근무환경 개선 계획을 점검했으며, 겨울철 화재 위험 증가에 대비한 예방 활동과 대응 체계에 대해서도 면밀히 확인했다. 박기형 성주소방서장은“바쁜 일정에도 증축공사 현장을 찾아주신 경상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에 감사드리며, 증축공사 완공과 청사 리모델링을 통해 직원들의 근무여건이 실질적으로 개선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북경찰청(청장 오부명)은 고속도로 교통사고 조치 과정에서 2차 사고 예방 및 현장 안전 확보를 위해 1월 21일 포항-영덕 고속도로 청통와촌 IC 부근에서 고속도로순찰대, 한국도로공사와 합동으로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모의훈련은 추돌사고 발생으로 정차해 있는 상황을 가정하여 사고 현장에 출동하는 순찰차가 트래픽 브레이크(지그재그로 운행해 후방차량 서행 유도)를 활용하여 후방차량 서행을 유도하고, 한국도로공사는 싸인카를 이용해 후방안전을 확보하여 인명구조, 사고 차량 견인 등이 체계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는 유관기관 역할 분담 형식으로 진행했다. 이와 관련, 경북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장은 “고속도로 2차 사고 예방과 신속한 인명구조를 위해 관계기관 합동 모의훈련을 지속해서 추진할 예정이며, 교통사고 및 공사 현장 주변 통과 차량은 반드시 서행 감속 운전을 해 줄 것과 크루즈 컨트롤 등 주행보조장치 사용 시에는 전방 주시 등 운전자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앞서, 지난 4일 서해안고속도로 교통사고 현장에서 사고 수습 중 SUV 차량에 치여 경찰관 등 2명이 사망한 사고가 발생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국립백두대간수목원이 계절별 대표 식물을 중심으로 전시콘텐츠를 강화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관람환경 조성을 위해 시설 개선에 나선다.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심상택)에 따르면 올 봄에는 튤립을 중심으로 한 화사한 봄꽃 전시를 시작으로, 여름에는 토란과 수련을 비롯한 수생식물 전시와 함께 제비고깔속 식물의 생태적 가치를 조명하는 계절별 테마전시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가을에는 국화과(科) 식물과, 자생식물인 가는잎향유 등 향기 식물을 주제로 ‘봉자페스티벌(봉화 자생꽃 페스티벌)’과 ‘가든하이킹’을 개최하는 등 관람객들의 오감을 자극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관람객 편의와 안전관리 강화, 서비스 품질 제고를 위해 오는 2월 1일부터 트램 이용요금을 인상한다. 성인 기준 트램 이용요금의 경우 편도 2,000원에서 4,000원으로, 청소년(만 7세~만 18세)은 3,000원이 적용된다. 단, 장애인 및 만 6세 이하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또 무료 이용 대상 연령은 기존 만 2세 이하에서 만 6세 이하로 확대하는 한편 가족 단위 관람객의 경우 부담을 완화했다. 이에 대해 국립백두대간수목원 관계자는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1월 16일 경북도청 회의실에서 재난 대응 공로가 큰 경상북도 안전기동대원들에게 직접 표창을 수여하고, 그동안의 봉사 활동에 대해 격려했다. 경상북도 안전기동대는 2011년 설립된 민간단체로 전 대원이 응급구조, 미장, 도배, 전기, 보일러 등의 전문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는 172명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들은 지난해 경북 초대형 산불 진화·복구를 비롯한 집중호우 등의 각종 재난 현장의 위기마다 현장 최일선에서 도민의 안전한 일상으로의 복귀를 돕기 위해 활약하는 재난 복구 전문 민간 봉사 단체다. 이날 경상북도 안전기동대는 경북도청에서 ‘2026년 상반기 운영위원회’를 열고 지난 한 해 동안 경북 대형산불 진화 및 수해복구 등 재난 현장에서의 활동을 재조명하고 재난 대응 유공자 시상, 그동안의 성과, 신임 임원 임명, 2026년 운영 방안 등의 사업에 대해 토의하면서 새해 도약을 다짐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예측 불가능한 대형 재난 속에서도 초심을 잃지 말고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일에 총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고, 안전기동대원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현장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상북도는 지난 1월 12일 도청 안민관 다목적홀에서 박성열 경북소방본부장, 의용소방대 연합회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상북도 남성의용소방대 연합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경상북도 의용소방대 연합회는 1983년도에 설치된 이후 22개 시군에 404개대 10,308명의 대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재난 대응과 예방 활동을 통해 지역 안전지킴이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오고 있다. 신임 김은현 연합회장은 안동소방서 남성의용소방대 연합회장으로 활동하며 탁월한 지도력과 헌신적인 봉사 정신을 인정받아 경상북도 남성의용소방대 연합회를 이끌게 되었다. 신임 김은현 도 남성연합회장은“도민에게 신뢰받는 의용소방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든든한 민간 안전조직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성열 경북소방본부장은“그동안 각종 재난 현장과 안전 활동의 최일선에서 헌신해 오신 석영환 회장님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김은현 신임 연합회장님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새로운 리더십 아래 의용소방대 연합회가 더욱 결속력을 다져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든든한 민간 안전조직으로 거듭나길 기대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김천상무가 2026시즌 유니폼을 공개했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이재하)이 1월 21일, 2026시즌 유니폼 ‘LAST & FIRST’를 공개했다. 이번 유니폼은 김천과 상무가 함께하는 마지막 시즌을 상징함과 동시에, 김천상무로서 쌓아온 시간을 뿌리 삼아 시민구단으로 도약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새 유니폼은 필드 홈·원정, 골키퍼 홈·원정까지 총 4종으로 구성됐으며, 각 유니폼에는 패턴과 디테일, 색상으로 고유한 상징과 메시지를 담았다. 먼저 유니폼 전면에는 김천의 상징인 ‘삼산(황악산·금오산·대덕산)’을 픽셀 패턴으로 형상화한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목 칼라에도 삼산 라인을 더했다. 여기에 삼산 패턴 양옆 측면에는 ‘이수(감천·직지천)’ 무늬를 배치했다. ‘삼산이수’는 김천의 지형적 상징이자 시민의 삶의 터전을 의미하는 요소로, 선수들이 ‘삼산이수’를 품은 유니폼을 입고 뛰며, 이를 응원하는 시민이 하나로 연결되는 ‘연대의식’의 시각적 표현이다. 유니폼 후면에는 ‘2026 시즌패치’와 이를 패턴화한 디자인을 적용했다. 이는 군팀으로서의 마지막 시즌에 대한 예우이자, 시민구단 창단을 향한 강력한 선언을 의미한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사)독도지킴이 그린연합 중앙회(회장 이정화)는 1월 19일 경산시청을 방문하여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이정화 회장은“독도를 지키는 일과 이웃을 돌보는 일은 모두 우리 사회를 지켜가는 소중한 실천”이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도록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조현일 경산시장은“독도 수호라는 뜻깊은 활동과 더불어 지역사회 나눔까지 함께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기탁해 주신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취약 계층에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김천시 아포읍 방위협의회(회장 조명식)는 1월 19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추진하는 ‘희망 2026 나눔캠페인’에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지역 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아포읍 방위협의회 회원들의 뜻을 모아 마련됐다. 조명식 아포읍 방위협의회장은 “지역 안보를 책임지는 단체로서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에도 앞장서고자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서정 아포읍장은 “지역을 위해 봉사와 헌신을 이어오고 있는 아포읍 방위협의회에서 따뜻한 나눔까지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방위협의회의 따뜻한 나눔이 지역 사회 전반에 선한 영향력을 전하며 나눔 문화 확산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취약계층 지원 및 긴급복지 등 다양한 복지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상주시 은척면 봉중리 안종호 이장은 1월 19일 은척면행정복지센터(면장 안영길)를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쌀 40포(10kg 기준)를 기부했다. 은척면행정복지센터는 안종호 봉중리 이장이 직접 기탁한 쌀 40포를 전달받았으며, 기부된 쌀은 관내 경로당 및 저소득 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소중하게 전달될 예정이다. 안종호 이장은 “연말연시에 지역주민들이 행복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시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이웃들을 위해 힘닿는 데까지 꾸준히 기부하고 싶다.”고 나눔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안영길 은척면장은 “꾸준히 나눔 활동을 펼치며 지역 사회의 발전과 통합을 위해 노력하고 계신 안종호 이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따뜻한 손길이 이웃들에게 잘 전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석옥농장(대표 최재석)은 1월 19일 상주시 청리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청리면 행복금고에 성금 100만원을 기탁하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에 동참했다. 석옥농장은 청리면 수상리에 기반을 둔 농장으로, 지난해 경북 산불 피해 성금모금에도 적극적으로 동참하는 등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나눔을 중요시 여기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최재석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분들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농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학진 청리면장은 “지역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을 보여주신 최재석 대표께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곳에 투명하고 공정하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성금은 청리면 행복금고를 통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신명곤 기자)㈜세화하이텍(대표 손부근)는 1월 20일 성주군청을 방문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500만원을 기탁하며 희망2026나눔캠페인에 동참했다. ㈜세화하이텍은 선남면 소재의 철강선 제조업 회사로 ‘20년 코로나 극복을 위한 성금, ‘22년 관내 지역아동센터에 희망나눔 성금 500만원 및 ‘24년 6월 저출생 극복 성금 100만원, ‘25년 희망나눔켐페인 성금 500만원을 기부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손부근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기탁하게 되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지역과 상생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희망2026나눔캠페인은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성주’라는 슬로건으로 12월1일부터 2026년 1월31일까지 62일간 진행되며, 사랑의 계좌 및 방송사를 통한 계좌기부, ARS 기부로 참여할 수 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신명곤 기자)(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 성주군 성주읍회(회장 허준태)는 1월 20일 성주읍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100만원을 기탁하며 온정의 손길을 전했다. 허준태 회장은 “회원들의 정성이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업경영인 단체로서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곽상동 성주읍장은 “바쁜 농사일에도 불구하고 매년 지역 이웃을 먼저 생각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성금이 꼭 필요한 곳에 전달돼 따뜻한 온기가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 성주군 성주읍회는 지역 농업 발전과 권익 향상에 앞장서고 있을 뿐만 아니라, 매년 성금을 기탁하며 저소득층 복지 증진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오고 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칠곡경찰서(서장 김재미)는 1월 19일부터 관내 영업용 법인택시와 개인택시에 ‘어르신 보행자 도로횡단 5원칙’ 내용이 담긴 교통안전 홍보 스티커를 부착하며 고령자 교통사고 예방 홍보에 나섰다. 이날 왜관읍 소재 세아택시 및 개인택시 칠곡군지부 사무실에 방문해 택시 내 홍보 스티커를 부착하는 한편, 택시기사 대상으로 운행 중 교통사고 우려되는 고령 보행자 발견 시 112신고 등 협조를 부탁했다. 스티커에는 ‘어르신 보행자 도로횡단 5원칙’(횡단보도 찾기-횡단보도 앞 멈춰서기-좌우 살펴보기-차가 오면 기다리기-천천히 건너기) 관련 문구가 적혀있으며, 택시 승객이 쉽게 볼 수 있도록 차량 내 운전석, 보조석 뒤쪽 시트에 부착된다. 칠곡경찰서는 “인구 고령화에 따른 고령자 관련 교통사고가 증가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고령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영덕소방서는 1월 20일 최근 대설주의보와 한파가 이어지면서 결빙도로 교통사고와 난방기기 관련 안전사고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군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영덕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1월 6일 오전 06시 20분경, 영덕군 내 한 도로에서 결빙으로 추정되는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승용차 1대가 커브 구간에서 미끄러지며 전도됐고, 운전자는 차량 내부에 고립돼 119구조대에 의해 구조됐다. 이어 1월 10일 오전 9시 40분경, 지품면 농로에서는 눈길 보행 중이던 70대 주민이 미끄러져 넘어지며 다리가 골절되는 사고를 당했다. 한파가 지속되면서 난방기기 사용에 따른 사고도 발생했다. 1월 14일 오후 11시 30분경 축산면의 한 단독주택에서는 전기 장판 과열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해 주택일부가 소실되고, 거주자 1명이 연기를 흡입해 치료를 받았으며, 영해면 한 농가 주택에서는 화목보일러 사용 중 가족 2명이 일산화탄소에 중독된 것으로 추정되는 사고도 발생했다. 이처럼 영덕지역에서는 기온 급강하로 인한 블랙아이스 교통사고, 눈길 낙상사고, 난방기기 화재, 일산화탄소 중독 사고가 연이어 발생하고 있다. 영덕소방서가 최근 발생한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김천소방서(서장 송영환)는 1월 19일 대회의실에서 김천소방서 의용소방대 여성연합회장 임명장 및 퇴임 대장 공로패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송영환 김천소방서장과 각 과(단)장 및 의용소방대장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임 한희경 여성의용소방대 연합회장의 임명장 수여 및 그 동안 지역 안전을 위해 헌신해 온 퇴임 의용소방대장 5명에 대한 감사의 뜻을 담아 공로패를 수여했다. 신임 한희경 연합회장은 2013년 다수여성의용소방대에 입대해 2023년 1월 의용소방대장에 임명됐으며 이번에 여성의용소방대 연합회장에 임명됐다. 한희경 연합회장은“김천소방서 의용소방대가 지역사회 안전에 밑거름이 되는 단체가 되도록 하겠다”는 취임 포부를 밝혔다. 또한, 그동안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지역 안전문화 정착에 공헌한 이미숙 전 여성연합회장, 이영원 전 어모남성의용소방대장, 권주희 전 대광여성의용소방대장, 이성우 전 대덕남성의용소방대장, 박규태 전 남면남성의용소방대장 5명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송영환 김천소방서장은 "그동안 지역사회 안전과 봉사를 실천하다 퇴임하시는 대장님들께 감사드리고, 취임하시는 신임 여성연합회장께 앞으로 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