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김천상무가 안양 원정길에 오른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이재하)이 5월 13일 오후 7시 30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FC안양(이하 안양)과 ‘하나은행 K리그1 2026’ 14라운드 원정경기를 치른다. 김천상무는 이번 안양 원정 승리를 통한 분위기 반등에 도전한다. □ 팽팽했던 안양전, 원정에서 흐름을 바꾼다 양 팀의 통산 상대 전적은 3승 4무 3패로 팽팽하다. 어느 한쪽도 쉽게 우위를 점하지 못했던 맞대결인 만큼, 이번 경기 역시 초반 흐름과 집중력이 승부를 가를 전망이다. 지난 안양 원정의 기억은 아쉽다. 김천상무는 앞선 원정 맞대결에서 1대 4로 패하며 결과와 내용 모두에서 숙제를 안았다. 그러나 아쉬움은 곧 설욕의 동력이 될 수 있다. 김천상무는 다시 안양의 홈으로 향해 지난 패배를 되갚고, 원정에서 분위기 반전의 계기를 마련하겠다는 각오다. 자신감을 되찾을 만한 장면도 있었다. 지난 4월 12일 안양전에서는 경기 막판 극적인 동점골로 승점을 가져오며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힘을 보여줬다. 여기에 안양이 최근 세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지 못하고 있다는 점도 김천상무에는 긍정적인 요소다. 상대의 흐름이 완전하지 않은 시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북문화관광공사(사장 김남일, 이하 공사)는 5월 12일 경주 보문관광단지 물레방아광장에서 ‘PATA기념 작은정원 조성 제막식’을 가졌다. 이번 제막식은 2026년 제75차 PATA(Pacific Asia Travel Association) 총회의 경주 개최를 기념하고, 아시아태평양 관광 협력의 의미를 담은 상징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 행사에는 공사 김남일 사장을 비롯한 관계자와 오창희 PATA 신임 의장 등 주요 내외빈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제막식을 통해 보문관광단지 내 물레방아광장은 ‘PATA 작은 정원’으로 새롭게 명명됐다. 향후 PATA 관련 정보 제공과 관광 콘텐츠를 연계한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정원 내에는 보문관광단지의 역사와 PATA 총회 개최 의미를 담은 기념 표지판이 함께 설치됐다. 표지판에는 대한민국 제1호 관광단지인 보문관광단지가 1979년 PATA 워크숍을 계기로 개장했으며, 이번 2026년 PATA 총회 개최를 통해 보문관광단지가 아시아·태평양 관광교류의 중심지로 이어지고 있다는 내용이 담겨 상징성과 의미를 더하고 있다. 정원에 식재된 블루엔젤, 왜성남천, 황금사철나무 등 서로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세용, 이하 한울본부)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5월 19일부터 21일까지 에너지팜 대강당(300석)과 소강당(80석)에서 5월 ‘한울다누림무비데이’를 시행한다. 한울본부는 5월 가정의 달을 주제로 ‘로봇 드림’․‘어네스트와 셀레스틴’․‘리틀 아멜리’ 3편과 함께 ‘왕과 사는 남자’를 상영한다. ‘로봇 드림’․‘어네스트와 셀레스틴’․‘리틀 아멜리’는 따뜻한 이야기와 감성적 연출이 돋보이는 애니메이션이며, ‘왕과 사는 남자’는 영월로 유배된 단종이 마을 촌장 엄흥도를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12세 이상 관람 가능하다. 지역 주민들이 올해 흥행작을 관람할 수 있도록 특별 편성했다. 19일과 20일 오전 회차는 관내 아이들을 초청해 단체 관람으로 진행하며 그 밖의 회차는 지역 주민 누구나 관람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한울본부 홈페이지 공지 게시판과 인스타그램(@hi_hanul)에서 확인할 수 있고 기타 문의는 한울본부 홍보부 하면 된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상북도 주도로 설립되어 올해 창립 30주년을 맞은 동북아시아지방정부연합(NEAR)에 일본 오키나와현 등 4개국 6개 광역지방정부가 신규 정회원·준회원 가입을 신청하며 외연 확대가 이어지고 있다. 동북아시아지방정부연합(NEAR) 사무국(사무총장 임병진)에 따르면 최근 일본 오키나와현은 정회원 가입 신청서를 제출했으며, 러시아 타타르스탄공화국과 카자흐스탄 동카자흐스탄주, 그리고 미얀마의 만달레이주·양곤주·샨주 등 5개 지방정부도 준회원 가입 신청서를 각각 제출했다. 오키나와현의 정회원 가입 신청은 1996년 연합 창립 당시 일본 10개 현 가입 이후, 2018년 아키타현에 이어 8년 만에 이루어진 일본 지방정부의 정회원 가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러시아 타타르스탄공화국의 준회원 가입은 그간 러시아 정부가 시베리아관구와 극동관구 지방정부에 한해서만 가입을 허용해 왔던 것과 달리, 참여 범위를 처음으로 볼가관구 등 유럽지역까지 넓힌 역대 첫 사례다. 이는 러시아 중앙정부가 지방정부 간 협력에 있어 연합의 역할을 중시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아울러 미얀마 3개 주의 가입 역시 2017년 베트남 호치민시 이후 9년 만에 이루어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5월 11일 한국철도공사 경북본부 제3대 강석진(55세) 신임 본부장이 취임했다. 신임 강석진 본부장은 1997년도에 영주열차사무소에 임용된 후 감사실, 기획조정실을 거치면서 업무능력과 추진력을 인정받아 감사기획처장, 감사실장 등 철도의 주요보직을 역임하고 이번 인사에서 경북본부장으로 취임하게 됐다. 강석진 본부장은 취임사를 통해 철도의 최우선 목표인 안전에 대하여 강조하며 “경북본부의 불안전 요소를 사전 발굴하여 안전프로세스를 재정립하고, 직원상호간의 존중과 상생의 조직문화를 구현하여 직장 내 괴롭힘, 성비위, 부패행위의 근절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고객이 더욱 편리하고 안전한 철도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문화를 정착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더불어 발전하는 코레일 경북본부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문경소방서(서장 민병관)는 봄철 건조한 기후와 강한 바람으로 인해 대형 화재 발생 위험이 급증함에 따라, 논·밭두렁 태우기 및 쓰레기 소각 등 위험 행위에 대한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봄철은 산과 들의 낙엽과 풀이 바짝 메마른 상태로, 작은 불씨 하나가 강풍을 타고 순식간에 대형 산불이나 인근 민가로 번질 위험이 매우 크다. 특히 농경지 주변에서의 소각 행위는 대형 화재로 이어져 인명과 재산에 막대한 피해를 입힐 수 있다. 이에 소방서는 화재 예방을 위한 중점 안전 수칙으로 ▲논·밭두렁 및 쓰레기 소각 행위 절대 금지 ▲산림 인접 지역 내 인화물질 소지 및 흡연 금지 ▲농업 폐기물 소각 금지 등을 지킬 것을 강력히 강조하고 있다. 문경소방서 관계자는 “대다수 봄철 화재는 ‘나 하나쯤은 괜찮겠지’ 하는 사소한 부주의에서 시작된다”며, “우리의 소중한 산림과 이웃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무분별한 소각 행위를 자제하고 화재 예방 활동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강조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문경소방서(서장 민병관)는 주택 화재로 인한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모든 주택에 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를 갖추는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홍보에 주력하고 있다. 화재 초기 소화기 1대는 초기 진화의 골든타임을 확보해 대형 화재로 번지는 것을 막는 결정적인 역할을 하며, 단독경보형 감지기는 화재 발생을 신속히 알림으로써 대피를 돕는 필수 장치이다. 주택용 소방시설의 설치 기준은 매우 간단하다. 소화기는 세대별·층별로 1개 이상 잘 보이는 곳에 비치하고, 단독경보형 감지기는 방과 거실 등 구획된 실마다 천장에 1개씩 설치하면 된다. 별도의 전기 배선 작업 없이 건전지로 작동하기 때문에 누구나 쉽게 설치할 수 있으며, 인근 대형마트나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구매가 가능하다. 문경소방서 관계자는 “소화기와 감지기는 화재 발생 초기 우리 가족의 생명을 지켜주는 가장 확실한 안전장치다”라며 “시민 모두가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에 적극 동참해 안전한 주거 환경을 만드는 데 힘써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심상택)은 지역 초보농가 육성 및 농가육성 커뮤니티를 구축하기 위해 ‘멘토-멘티 프로그램’에 참여할 농가를 오는 6월 30일까지 모집한다. ‘멘토-멘티 프로그램’은 지역농가의 재배 역량 강화와 식물산업 네트워크 구축을 목적으로 수목원 위탁·계약재배 사업에 참여 중인 농가가 멘토로 참여해 초보농가에게 식물 재배기술과 현장 경험을 공유한다. 모집 대상은 세종시와 경북 봉화군을 주소지로 둔 농가이며, 선착순으로 최대 20팀(40명)을 선발한다. 참여 자격은 멘티의 경우 지역에서 농가를 운영 중인 초보농가이며, 멘토는 수목원 위탁·계약재배 사업에 참여한 경력 2년 이상의 농가이다. 멘토 농가에게는 회당 5만원의 교육 수당이 지급된다. 선정된 농가에 대해서는 오는 10월까지 월 1회 이상의 대면 교육을 실시하며, 네이버 밴드 등 SNS를 통해 상시 소통하게 된다. 이와 관련 지난해 실시한 ‘멘토-멘티 프로그램’에는 28개의 지역 농가가 참여해 총 136회의 멘토링 활동을 펼쳤으며, 참여 농가들은 재배기술 향상과 생산량, 품질 개선 등의 효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심상택 이사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안동소방서(서장 김병각)는 5월 11일 오전, 안동복주여자중학교에서 등교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봄철 주택화재 예방을 위한 ‘우리집 소방시설 스스로 점검해요’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화재 위험이 높아지는 봄철을 맞아 학생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가정 내 주택용 소방시설 자율 점검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안동소방서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주택용 소방시설 사용법 ▲화재 발생 시 대피 요령 ▲소화기 자체 점검 방법 등을 교육하며 생활 속 화재 예방과 초기 대응 역량 강화에 나섰다. 특히 주택용 소방시설인 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는 화재 초기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줄이는 데 효과적인 안전장치인 만큼, 각 가정에서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사용법을 숙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김병각 안동소방서장은 “학생들이 안전수칙과 소방시설 사용법을 직접 익히며 화재 예방의 중요성을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공감하고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화재 예방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북도서관은 도서관 이용자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AI 통합 플랫폼을 시범구독하고, 도서관 회원을 대상으로 ‘생성형 AI 활용 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5월 27일과 6월 24일, 각각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경북도서관 문화교실에서 진행되며, 회차당 20명씩, 총 40명을 대상으로 한다. 참가 신청은 5월 12일 오전 10시부터 경북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교육 참가자는 노트북·태블릿PC·스마트폰 등 인터넷 사용이 가능한 기기 1대를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교육 내용은 생성형 AI 최신 트렌드와 활용 방향, 주요 AI 도구의 실무 적용 방법, 목적에 맞는 모델 선택방법 등으로 구성된다. 강의는 생성형 AI 사용자 교육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가 맡아, 실제 활용 중심의 실습과 질의응답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경북도서관은 디지털자료실 이용자용 PC 2대에 생성형 AI 통합 플랫폼 시범구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챗GPT, 클로드, 제미나이, 퍼플렉시티, 젠, 그록 등 8개 AI 모델을 통합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이용자는 다양한 생성형 AI 서비스를 목적에 맞게 선택해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순천향대학교 구미병원(병원장 김성호)은 5월 9일 빵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입원 환자와 교직원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성호 병원장을 비롯해 김석락 사무처장, 김경희 간호부장, 조남현 원무팀장, 지상덕 총무팀장과 교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직접 빵을 만들고 포장하며 제빵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교직원들은 반죽부터 포장까지 모든 과정에 참여해 빵을 준비했으며, 정성껏 만든 빵은 입원 환자들과 병원 곳곳에서 근무 중인 직원들에게 직접 전달됐다. 교직원들은 빵과 함께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제빵 나눔 봉사활동은 구미병원 간호조무사 모임인 ‘백합회’(회장 신숙화)를 중심으로 5년째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구미시협의회와 함께 이어오고 있는 활동으로, 지역민들과 내원객들에게 따뜻한 정을 꾸준히 전하고 있다. 김성호 병원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작은 정성이지만 환자와 교직원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응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병원 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울진소방서(서장 서창범)가 고층건물 화재 발생에 대비해 5월 7일 청사 전정에서 굴절사다리차 조작훈련을 실시했다. 소방서가 보유한 굴절사다리차(이하 사다리차)는 최고 33m, 11층 높이까지 활용할 수 있는 첨단 장비다. 화재진압은 물론 인명구조에 효과적인 대응이 가능하다. 특히 각종 안전장비는 물론 센서가 장착되어 더욱 안전한 작동이 보장되고 있다. 이번 훈련은 아파트와 같은 고층건축물에서 화재가 발생했을 때 신속한 화재진압과 고립 인명구조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굴절사다리차 및 각종 센서의 작동원리 이해 △운용자 조작 역량 강화 △바스켓을 활용한 인명구조 △효율적인 부서 위치 선정 및 전개 요령 등 실제 현장대응에 필요한 핵심 과정을 집중적으로 진행했다. 서창범 서장은 “고층건물 화재 시 초기진압에 실패하면 대형재난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지속적인 훈련으로 현장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각종 재난에 대비해 군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이준호 기자) 대구 중구청이 주최한 '2026년 제37회 동성로축제'가 오는 8일부터 10일까지 동성로 일대에서 개최했다. 올해로 37회를 맞는 동성로축제는 지역 상권 활성화에 이바지하며 청년·문화 중심지로서 대구 중구의 도시브랜드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했다. 축제 첫날인 8일, 먹거리부스와 플리마켓 등으로 전야제를 시작으로, 거리 곳곳에서 생활예술인 공연과 거리 피아노 연주 등 참여형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개막행사는 9일 오후 5시30분 동성로28 아트스퀘어에서 개최했다. 특별이벤트도 진행된다. 9~10일 동성로 일대 상점에서 2만 원 이상 구매 영수증을 지참하면 축제 종합안내소(맥도날드 동성로 2호점 앞)에서 이벤트 상품으로 교환할 수 있다. 중구청 관계자는 "동성로 축제가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대표 도심 축제로 자리매김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운영을 빈틈없이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개막행사에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대구 최대 번화가인 동성로를 찾아 구도심 상권 부활을 위한 ‘특단 대책’을 제시했다.”고 말했고 국민의힘 추경호 예비후보는 “창업 등 청년의 기회가 활짝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코레일 경북본부(본부장 박찬조)는 5월 8일 문경 찻사발 축제장에서 올바른 열차이용문화 조성을 위한 정정당당 캠페인을 시행했다. 이 캠페인은 철도 이용자가 승차권을 소지하지 않거나 운임・요금을 지불하지 않고 열차를 이용하는 사례를 방지하고 건전한 여행질서를 유지하기 위하여 진행됐으며,“즐거운 여행의 시작은 정당한 승차권 구입부터”, “부정승차 NO!”, “승차권 캡처 안돼요” 등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아울러, 쉽고 빠르게 승차권을 예매 할 수 있는 코레일 톡 어플을 설치와 사용방법을 설명해 드리는 코레일 디지털 스쿨 운영, 코레일 경북본부 SNS 채널 홍보, 친환경 대표 교통수단인 기차타기 캠페인도 함께 진행하며, 참가한 고객에게 선물을 증정했다. 박찬조 코레일 경북본부장은 “이번 캠페인이 올바른 철도 이용 문화 정착의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홍보를 통해 건전한 철도 여행 질서를 확립하겠다”고 밝혔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김천상무 임덕근이 K리그 통산 100경기 출전 소감을 전했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이재하, 국군체육부대장 진규상) 임덕근이 5월 5일 ‘하나은행 K리그1 2026’ 12라운드 울산전에 출전하며 K리그 통산 100경기 출전이라는 의미 있는 이정표를 세웠다. 임덕근은 “100경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는데, 항상 응원해 주시는 가족들과 팬 여러분께 감사하다. 특히 100경기를 김천상무에서 뛸 수 있어 더 뜻깊고 좋은 것 같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어 가장 먼저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은 사람들로 가족과 팬을 먼저 꼽았다. 임덕근은 “제가 잘하거나 못하거나 항상 믿고 응원해 주는 가족과 팬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는 인사를 전했다. 이어 “항상 많은 도움을 주시는 구단과 감독님, 코칭 및 지원스탭께도 감사하다. 또 부대장님과 제2경기대장님을 비롯한 부대원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부상 딛고 다시 뛴 100번째 경기, 그래서 더 기억에 남는다” 임덕근에게 이번 100경기는 단순한 숫자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그는 가장 기억에 남는 경기로 100번째 출전 경기를 꼽았다. 임덕근은 “아무래도 김천상무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