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칠곡문화관광재단은 인문점빵 1호점(문화도시 거점센터인 왜관역 앞 여행자센터 칠곡커에 위치)을 이용해 다양한 지역예술인들의 수공예 작품을 선보이는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10월 2일부터 오는 11월 30일까지 매주 새로운 상점들이 참여해 주민들과 방문객들에게 창의적이고 독창적인 수공예품과 예술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인문점빵을 이용한 ‘팝업스토어’는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운영되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방문객을 맞이한다. 참여 상점으로는 ‘해늘공방’, ‘그니여비 그림책’, ‘송사리 갤러리’, ‘한땀핸즈’, ‘아뜰리에-J’, ‘비단위의 꽃’, ‘수작’, ‘담장너머’, ‘진진목공방’ 총 9개이며 도자기, 생활용품, 그림책, 천연염색 제품 등 다양한 전시가 이루어지며 현장에서 구매도 가능하다. 인문점빵을 이용한 ‘팝업스토어’는 지역 내 문화예술 창작자들의 작품을 한자리에 모아 지역 주민들과 외부 방문객들에게 선보이는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창작자들의 성장을 지원하는 플랫폼으로 운영된다. 매주 1개의 문화상점이 릴레이 형식으로 참여하여 다양한 작품을 판매한다. 김재욱 재단이사장은 “이번 인문점빵 팝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칠곡군(군수 김재욱)은 ‘칠곡맛’ 컨설팅을 실시하여 지역 외식업소의 위생수준 향상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10월 8일 칠곡군 가족센터에서 개강식을 가졌다. ‘칠곡맛’ 컨설팅은 칠곡군의 외식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외식트렌드, 외식 브랜드와 디자인, 고객 친절서비스 교육과 블로그·SNS·배달앱 등 홍보마케팅 활용 교육, 밑반찬 특화교육, 외식업 견문을 넓히기 위한 선진지 견학 등 총 10회에 걸쳐 진행이 된다. 외식업지부를 통하여 선발된 외식업소 22개소를 대상으로 칠곡군 가족센터의 교육장 및 조리실에서 2개월간 매주 2회에 걸쳐 실시한다. 칠곡군 관계자는“이번 컨설팅을 통하여 칠곡군 외식업소의 경쟁력이 강화되고 지역경제가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새마을문고칠곡군지부(회장 김명신)는 10월 9일 왜관소공원에서 올해 스무번째를 맞이하는 칠곡군민 문화한마당을 개최했다. 행사는 이날 발표된 주제에 대한 운문, 산문 창작과 그림그리기, 오행시 쓰기와 함께 헌책을 새책으로 교환해 주는 알뜰도서 무료교환시장, 누군가에게는 쓸모 있을지 모르는 물품을 저렴하게 판매하는 벼룩시장, 참가자 장기자랑 등 다채로운 한마당 잔치로 진행됐다. 올해는 특히 제2 새마을국민운동으로 “부모쉼의 날”을 함께 열어 많은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사전에 관내 작은도서관을 통해 참가자들이 글짓기, 그림 그리기, 오행시 쓰기 등에 열중하는 동안 아이들과 함께 온 부모들은 부모쉼터에서 네일아트, 맞춤 메이크업, 타로 등 특화된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편안한 시간을 가졌다. 아이들을 위한 아이쉼터에서는 캐릭터 키링, 폰스트랩 만들기 등 여러 체험 활동이 진행되었으며 특히 벼룩시장 판매대금, 부스 체험비 등 모든 수익금 전액을 ‘저출생과의 전쟁’ 성금으로 기부하여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되었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20회를 맞은 오늘 행사는 어린 학생들과 청소년, 일반인까지 문화적 소양을 맘껏 뽐내고 동시에 자녀를 양육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칠곡군은 최근 향사아트센터에서 김재욱 군수를 비롯해 10대 학생부터 70대 어르신까지 각계각층의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사람 정(情)류장 토크 콘서트’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고난과 역경을 극복한 주민은 물론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 명성을 얻거나 나눔과 봉사 등 사회 공헌 활동을 활발하게 펼치는 군민을 소개해 일반 주민들이 군정 발전에 원동력임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자치단체장이 군정 주요 성과를 말하고 주민이 질문하는 일반적인 토크 콘서트 방식에서 탈피해 가슴 따뜻한 사연을 가진 미담의 주인공 30여 명이 마이크를 잡고 소통을 이어갔다. 토크 콘서트는 미담의 주인공과 꿈을 이루는 사람들을 소개하는 1부‘감동’에 이어 일상의 주인공들이 흘리는 땀의 소중함을 이야기하는 2부‘동감’으로 진행됐다. 여행 스케치 등의 인기 가수의 공연과 아름다운 화음이 가을밤을 화려하게 수놓으며 칠곡의 희망을 밝혔다. 30인에는 낙동강 방어선을 지킨 워커 장군을 기억하자며 1000원 모금 운동을 펼쳐 흉상을 건립한 김동준(순심고·1) 군과 백혈병을 극복하고 복학한 김재은(순심여고·2) 양이 포함됐다. 또 다섯 명의 아이를 출산한 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칠곡군은 미혼남녀 커플매칭 프로그램인 ‘칠곡군 온 청년들의 취향공유 프로젝트 ’설렘On, 칠곡‘(3기)’ 참가자를 모집한다. ‘설렘On, 칠곡’(3기)는 칠곡군의 미혼남녀들이 소규모 취미클래스를 통해 자연스러운 만남의 기회를 가지고, 가을을 맞이하여 계절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가산수피아’에서 피크닉데이트를 하며 서로를 알아갈 수 있도록 기획했다. 이번 행사는 칠곡군에 주소를 두거나 직장을 다니고 있는 1980년생부터 1996년생의 미혼남녀를 대상으로 하며, 참가자 모집기간은 10월 2일부터 10월 20일까지이다. 칠곡군 홈페이지에서 참가신청서와 제출서류 등을 확인하고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칠곡군 홈페이지 게시물을 참고하거나 칠곡군청 총무과 인구정책통계팀, 경북청춘공감기획으로 문의하면 된다. 칠곡군 관계자는 “이번 모임을 통해 미혼남녀들이 칠곡군에서 소중한 인연을 만나기를 바라며, 결혼을 긍정적으로 인식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칠곡군은 지난 10월 4일부터 6일까지 "제12회 다문화가족 어울림한마당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 축제는 다문화가정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인식을 개선하고 화합을 이루기 위해 매년 개최되는 행사로, 2022년부터는 ‘칠곡낙동강평화축제’와 함께 진행되고 있다. 이번 축제는 4일 기념행사를 시작으로 6일 체험부스운영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됐다. 기념행사에는 김재욱 칠곡군수 내외를 비롯해 이상승 칠곡군의회 의장 및 군의원, 빅순범·정한석 도의원 등 주요 내빈들과 약 200여명의 지역 주민 및 다문화가족들이 참석했다. 캘리그라피 공연을 시작으로 모범 다문화가정 및 다문화가정 지원 유공자 표창, 다문화 자녀 장학금 전달, 개회식, 기념사, 축사, 특별 공연 순으로 구성되었으며, 무지개빛 우산 퍼포먼스로 아름다운 화합의 순간을 장식했다. 이후 6일까지 피스빌리지 ZONE에서 ‘다문화로 세계 여행 가자!’를 테마로 한 체험 부스가 운영되어 약 2,000여명의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참가자들은 공항 체험 티켓 발권, 인도 빈디 및 의상 체험, 4컷 가족사진 촬영, 한국 전통놀이, 친환경 수세미에 중국 용 그림그리기 등 국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제11회 칠곡낙동강평화축제’와‘제15회 낙동강지구전투 전승행사’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10월 4일부터 6일까지 칠곡군과 육군 제2작전사령부가 칠곡보생태공원, 왜관 원도심, 오토캠핑장에서 개최한 이번 행사에 6·25 참전용사를 비롯해 보훈단체, 한미 장병, 기관장, 관람객 등 30여만 명이 찾았다. 이번 행사는 호국보훈 정신을 계승하고, 한미동맹을 기반으로 한 우리 군의 능력을 대내외에 알리는 民軍 통합행사로‘평화와 화합의 場’을 위해 열렸다. 평소에 접할 수 없는 전승 행사의 군(軍) 콘텐츠와 칠곡낙동강평화축제의 100여 개 전시·체험 콘텐츠가 만나 볼거리, 즐길 거리가 더욱 알차고 풍성하게 마련됐다. 또 인근 대도시 관광객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왜관 원도심에서도 열렸다. 이와 함께 K-2전차, K-9자주포, K-21장갑차 등 국군 장비와 아파치 같은 사람들 미군의 각종 무기를 관람하고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칠곡군은 개막식을 통해 칠곡에서 피기 시작한 평화의 꽃이 대한민국 전역으로 활짝 피워 나갈 수 있도록 국내에서는 6번째로 국제평화도시 가입을 알렸다. 4일 윤도현 밴드와 은가은의 축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칠곡군은 국가유공자의 주차시설 이용 편의를 위해 ‘칠곡군 국가유공자 등 우선주차구역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를 지난 9월 27일 공포했다. 국가유공자 등 우선주차구역은 △칠곡군청 및 그 소속기관의 청사 △칠곡군이 설치·관리하는 공공시설 등에 우선 설치하도록 하고 있으며, 주차 면수가 총 30개 이상인 공공 주차시설에 최소 1개 이상을 지정하도록 권고하고 있다. 또한 주차장 출입구 또는 승강기와 근접한 곳 등 통행이 편리한 곳에 설치한다. 국가유공자 우선 주차구역으로 확보된 주차면 바닥에는 주차구획이 표시되며, 누구나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안내표지판도 설치된다. 우선주차구역을 이용하려는 사람은 국가보훈부장관이 발급하는 등록증 또는 신분증을 소지하여야 하며, 국가유공자 등이 탑승하지 않은 차량이 주차한 사실이 확인되면 다른 장소로 이동해 주차하도록 권고할 수 있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칠곡군 국가유공자 등 우선 주차구역은 국가유공자들의 명예를 선양하고 칠곡군민의 애국심을 고취하기 위함”이라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에 대한 사회적 예우 분위기를 조성하고, 일상 생활속에서 보훈문화의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칠곡군(군수 김재욱)은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가 주관한 ‘2025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공모에서 2개 마을(지천면 신4리, 기산면 평복1리)이 선정돼 총사업비 43억원을 확보했다.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주거 취약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주민역량 강화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 4월 경북도, 6월 지방시대위윈회 최종 평가를 거쳐 2025년 신규사업 대상지로 최종 공모 선정됏다. 이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2개 마을이 사업대상지로 선정된 쾌거이다. 이번 선정은 지역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마을 환경을 파악하고 설문을 실시하여 사업 내용을 구성한 결과로, 주민들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참여가 중요한 역할을 했다. 특히 마을 주민 대표가 마을이 그리고 있는 미래와 그에 필요한 사업 내용을 지난 6월 정부청사에서 직접 발표하는 등 열의로 이뤄낸 성과이기도 하다. 이번 선정된 지천면 신4리와 기산면 평복1리는 2025년부터 2028년까지 4년간 ▲마을 안전확보 ▲생활·위생 인프라 개선 ▲주택정비 및 마을환경개선 ▲휴먼케어 및 지역역량강화 등 마을별 맞춤형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김재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칠곡문화관광재단은 칠곡군 전역의 다양한 공간에서 이웃들이 함께 어울려 문화를 나누고 있는 ‘우리동네 이음:터’ 사업을 운영중이다. ‘우리동네 이음:터’는 지역민들의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이뤄지는 문화 교류와 소통을 기반으로 칠곡의 문화적 정체성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으로, 현재 칠곡군 내 27개의 공간이 「우리동네 이음:터」로 지정되어 운영되고 있으며, 각 공간은 주민들에게 열린 문화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곳에서 주민들은 자유롭게 모여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이웃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의 활력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매달 열리는 우리동네 이음:터 이음지기(공간장) 워크숍은 서로의 운영내용과 생각을 나누는 자리로 진행되고 있다. 지난 9월 30일 진행된 워크숍에서는 특별히 공간을 인증하는 현판수여식과 춘천문화재단 도시가살롱 기획자인 김상아 과장의 사례강연을 진행했다. 이번 현판수여식은 칠곡군 관내 다양한 공간들이 문화 거점으로서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격려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이음터 공간들이 더욱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하는 상징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또한 참여자들은 춘천의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칠곡군은 지난 9월 30일 제10기 아이디어벤져스 최종보고회를 통해 직원들이 발굴한 시책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아이디어벤져스는 2015년 창의적 아이디어와 시책을 발굴하기 위해 군정시책개발단으로 시작해 그동안 182명의 직원들이 185건의 시책을 발굴했다. 올해에는 9개 팀, 36명이 참여해 지난 3월 팀을 구성해 7개월간에 걸쳐 팀별 토의와 벤치마킹, 전문가 자문을 통해 총 9개의 시책을 발굴했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팀은 ‘칠곡군 AI DRT’라는 주제로 승객의 요청에 따라 운행 노선과 시간이 정해지는 수요응답형교통(DRT)인 칠곡군 럭키콜버스를 제안했다. 이와 함께 교통량이 많은 곳에 칠곡군 홍보판을 설치해 랜드마크로 만들자는 안과 낙동강변에서 야간축제인 칠곡 LUCK 페스티벌을 개최하자는 안이 각각 우수로 선정되었다. 특히 시책 평가에는 김재욱 칠곡군수, 칠곡군의회 이창훈 의원과 경북연구원 임규채 사업지원본부장 등 8명이 참여해 시책에 대한 실현가능성과 앞으로 칠곡군에 꼭 필요한 시책의 방향 등에 대한 토론을 펼쳤다. 발굴된 시책은 관련 부서 검토를 거쳐 군정에 적극 반영될 예정이다. 한편 2023년 시책개발 최우수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칠곡군과 육군 제2작전사령부(2작전사)는 10월 4일부터 6일까지 2박 3일 동안 낙동강 칠곡보 생태공원, 오토캠핑장, 왜관 원도심 일원에서 '제15회 낙동강지구전투 전승행사’와 ‘제11회 칠곡 낙동강 평화축제’를 개최한다. K-Military Festival와 연계해 시행하는 이번 행사는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헌신에 감사하고 굳건한 한미동맹을 기반으로 군의 능력과 태세를 대내외에 알리는 民軍 통합행사로 ‘평화와 화합의 場’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K-Military Festival은 9.3. ~ 10.11.까지 열리는 ‘국민 참여형 행사’ 개념의 국가적 안보축제를 일컫는 말로 낙동강지구 전투 전승행사를 비롯해 지상군 페스티벌, 국군의 날 기념행사 등 31개 군 문화 축제를 포함한다) 올해에는 군 콘텐츠와 칠곡군의 100여 개 전시·체험 콘텐츠가 만나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더욱 알차고 풍성하게 마련됐다. 인근 대도시 관광객의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왜관 원도심에서도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 행사는 최첨단 AI기법을 활용한 임팩트 있는 개막식을 비롯해 총 36종 39대('23년도 24종 24대)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평산아카데미(대표 김근하)는 9월 27일 칠곡군청에 생필품세트 200박스(74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이 박스는 8개 읍면사무소를 통해 관내 저소득 20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평산아카데미는 동명면 소재의 복합연수원 및 리조트 운영중이며 2019년부터 생필품세트를 기부하고 있으며 누적기부액은 3,622만원에 달한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정재성 교통장애인협회 칠곡군지회장은 9월 27일 칠곡군 저출생 극복을 위해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정재성 교통장애인협회 칠고군지회장은 “지난 파리 패럴림픽에 감독으로 참여하면서 받은 군민들의 응원과 사랑을 작게나마 돌려드릴 수 있어서 기쁘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재성 교통장애인협회 칠고군지회장은 지난 8월 28일부터 9월 8일까지 파리에서 열린 제17회 파리 패럴림픽에서 역도부분 감독으로 참여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재단법인칠곡문화관광재단(이사장 김재욱, 이하 재단)은 9월 27일 2024년 제8차 이사회를 열고 내년도 주요사업계획과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해 심의·의결했다. 이사회는 2025년 주요 사업으로 △제12회칠곡낙동강평화축제 및 제16회 낙동강지구 전투전승행사 △향사박귀희명창 기념 사업 △인문문화도시 조성 사업 등 6개 주요 사업에 대해 검토, 확정했다. 세입·세출예산은 재단 직원 신규 채용에 따른 인건비와 효율적인 시설유지관리를 위한 사업비 등을 반영하여 2024년보다 3억1,590만원 증가한 70억43백만원을 편성했다. 이사회 의결을 마친 예산(안)은 칠곡군의회 의결과 칠곡군 승인을 통해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한편, 재단은 칠곡군 파견 공무원 복귀에 따라 직원을 신규 채용할 계획이다. 창립 초 칠곡군에서 배치됐던 공무원은 순차적으로 복귀하고 문화·관광 분야 전문 인력을 채용함으로써 재단 사업의 연속성과 안정성을 보장할 예정이다. 손영실 대표이사는 “이번 이사회를 통해 칠곡군 문화 관광 분야의 현안을 공유하고 내년 사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할 수 있었다. 재단의 질적인 성장을 위해 이사회가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