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03 (목)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NH농협 칠곡군지부(지부장 김용택)은 12월 3일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2천만 원을 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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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2004년 4월, 세계 5번째로 개통한 대한민국의 대표 교통수단 KTX가 개통 21주년을 맞는다 코레일 경북본부(본부장 손명철)는 지난 4년간 중앙선 KTX-이음이 안동·영주·의성 지역민 177만 3천 명을 싣고 달린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2024년 12월 중앙선 복선 완전개통에 따라 안동~청량리(219.4km)운행하던 KTX-이음은 서울~부전(442.9km)까지 연장운행하면서 지역의 대표 교통수단이 됐다. 중앙선 KTX-이음은 2021년 1월 첫 운행을 시작하여 안동·영주·풍기역에 정차하며, 주중 16회, 주말 18회 운행하였고, 2023년 12월 29일부터 1일 8회(상행 4회, 하행 4회) 서울역까지 연장됐다. 2024년 12월 중앙선 복선 완전 개통에 따라 부전역까지 KTX-이음 6회(상행 3회, 하행 3회) 연장 운행하고, 정차역은 3개역에서 의성역이 추가되어 4개역이 됐다. 운행 첫해인 2021년 하루 약 860명이 이용했으나, 2022년 1,178명, 2023년 1,346명, 2024년 1,475명으로 이용 인원이 계속 증가하고 있다. 특히 2024년 9월 18일 추석연휴에 3,417명이 이용해 1일 가장 많은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북FTA통상진흥센터(구미상공회의소)는 4월 2일 구미상공회의소 3층 회의실에서 대구FTA통상진흥센터(대구상공회의소) 및 경북동부FTA통상진흥센터(포항상공회의소)와 공동으로 ‘2025년 1/4분기 대구경북지역 통상진흥기관협의회’를 개최했다. 산업통상자원부 주관으로 지역별·분기별로 개최되는 통상진흥기관협의회는 지역 기업의 수출 활성화와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하며, 다양한 수출 지원 사업을 발굴하고, 기업들이 수출 및 통관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사전에 접수하여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또한, 정부와 지자체, 수출 지원 기관 간 의견을 교류하며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건의도 진행하고 있다. 이번 협의회는 글로벌 경기 둔화, 무역 분쟁 및 보호무역주의 확대 등 대외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 속에서 개최되었다. 회의는 경북FTA통상진흥센터의 ‘경상북도 수출기업 현황 및 통상 리스크 영향’ 보고를 시작으로, 대구본부세관 수출입기업지원센터의 한은정 팀장이 ‘2025년 수출입기업지원센터 주요 지원 계획’을 발표하며 이어졌다. 이후 한국무역보험공사 대구경북지사의 이아름 부지사장이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무역보험 활용 방안’을 주제로 발표
(데일리대구경북뉴스=이준호 기자)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정기환, 이하 대경중기청)은 2025년 창업성장기술개발사업-첫걸음R&D에 참여할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4월 17일부터 5월 7일까지 신청·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대구·경북 ‘창업성장-첫걸음R&D’는 성장 잠재력을 보유한 창업기업의 기술개발(R&D)지원을 통해 기술창업 활성화와 창업기업의 성장을 촉진하기 위한 사업이다. 대구·경북 지역 소재 중소기업(본사 기준) 중 창업 7년 이하(신산업창업 분야의 경우 10년 이하)이면서 매출액 20억 원 미만의 창업기업이 참여할 수 있다. 첫째, 올해부터는 창업기업들의 성과창출을 강화하기 위해 과제당 최대 1년 6개월 간 2억 원으로 확대 지원한다. 이를 통해 선정기업들은 기술개발 결과물의 사업화 가능성을 높여 매출액을 증가하는 등 보다 가시적인 R&D 성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둘째, 평가지표 내 ‘지역 특화 평가지표’ 항목에 100점 중 20점을 배점하여 지역별 특화 산업·기업 특성에 맞는 과제를 선정한다. 대구·경북지역의 주축산업(전기·자율 모빌리티 부품, 신소재부품가공 등 6개) 및 미래신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상북도는 4월 1일부터 도내 전체 소 사육농가를 대상으로 럼피스킨 백신 일제 접종을 실시한다. 이번 접종은 전체 한육우와 젖소를 대상으로 4월 1일부터 2주간 실시되며, 50두 미만의 소규모 농가는 공수의 등으로 구성된 접종반의 지원을 받아 4월 30일까지 접종한다. 이후 12월까지는 매월 상시접종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또한, 현재 질병을 앓고 있는 소, 출생 후 3개월 미만의 송아지, 그리고 임신 말기(7개월부터 분만일까지)의 소는 접종 유예 대상으로 유예 사유가 해소되는 즉시 백신을 접종해야 한다. 소 럼피스킨은 2023년 국내에 처음으로 유입되어, 그해 전국 107건(경북 2건 : 김천, 예천), 2024년 전국 24건(경북 2건 : 상주, 문경)이 발생한 바 있다. 김주령 경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소 럼피스킨은 생산성 저하로 경제적 피해를 야기하는 질병으로 백신 접종을 통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며 “이번 일제 접종을 철저히 하고, 질병 전파의 주요 매개체인 흡혈곤충 방제에도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세용, 이하 한울본부)는 4월 1일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과 함께 ‘사랑의 헌혈행사’를 실시했다. 한울본부는 혈액 수급 불균형 해소에 기여하기 위해 매년 4월 회사창립일에 맞춰 지역주민과 본부 및 협력사 직원, 가족을 대상으로 헌혈행사를 시행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100여 명이 헌혈에 참여했으며, 헌혈증은 향후 수혈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사용될 예정이다. 이세용 한울본부장은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헌혈에 참여하며 생명 나눔이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는 긍정적인 인식을 갖게 된 거 같아 뜻깊었고, 작은 실천들이 모여 나눔 문화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앞으로의 헌혈 행사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는 소감을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원불교 은혜심기운동본부는 4월 1일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돕기 위해 안동시에 성금 2천만 원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금은 안동지역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들의 생활 안정과 복구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원불교 은혜심기운동본부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산불로 삶의 기반을 잃은 이웃들의 고통에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함께하는 마음으로 재난 극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보내주신 성금은 주민들에게 큰 위로이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며, “기부해 주신 따뜻한 마음이 피해 주민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안동시는 이번 대형 산불로 수천 헥타르의 산림과 주택이 소실되며 큰 피해를 입었다. 이에 따라 전국 각계각층의 도움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으며, 현재 피해 복구 및 이재민 지원을 위한 전방위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홈플러스 안동점은 지난 3월 27일 안동 산불로 급하게 대피한 주민들과 화재진압에 애쓰는 소방대원들을 위해 구호 물품을 지원했다. 홈플러스 안동점은 식사에 어려움을 겪을 대피소 주민과 산불 진화 인력을 위해 컵라면(4,000여 개)과 생수(9,000여 개)를 재난구호 물품 창고 및 소방서에 전달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안동으로 산불이 번져 주민들이 대피한 이튿날, 바로 구호 물품을 기부하고 싶다는 홈플러스 안동점의 연락을 받고 매우 감사하게 생각했다”며 “기부해 주신 구호 물품이 대피소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됐다”고 전했다. 홈플러스 안동점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산불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을 지역 주민들을 위해 작은 힘이라도 보태고 싶었다”며 “산불피해로 인해 상심이 크시겠지만 힘차게 이겨내시고 다시 웃는 모습으로 저희 매장에서 만나 뵀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세계적인 동(銅) 전문기업인 풍산그룹 류진 회장이 안동을 찾아 성금 1억 원을 전달했다. 같은 날 경북도에 풍산그룹이 5억 원을 기부했으며, 류진 회장은 사재로 5억 원을 추가로 기부하기도 했다. 풍산그룹의 명칭은 창업주 류찬우 회장의 본관인 풍산류씨에서 따온 것으로, 신동산업과 탄약을 중심으로 한 방위산업에 전념하며 자주국방에 기여하고 있는 기업이다. 서애 류성룡 선생의 13대손이기도 한 류진 회장은 평소 하회마을과 병산서원 보존을 위한 다양한 지원활동과 더불어 안동시 풍산고등학교 후원과 장학사업 등으로 고향 안동에 대한 관심을 보여왔다. 이번에 기부한 성금은 산불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류진 회장은 “고향 안동에 생각지 못한 재난이 생겨 많은 시민이 피해를 입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마음이 아팠다”며 “하루빨리 피해가 복구돼 모두가 평온한 일상을 찾길 바란다”며 위로의 말을 전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고향 안동을 위해 큰 금액을 선뜻 기부해 주신 류진 회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안동시는 총력을 다해 시민이 하루라도 빨리 원래의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사람의 마음이 모여 따뜻한 세상을 만든다. ㈜3H가 희망을 전하는 따뜻한 나눔으로, 소아암으로 고통받고 있는 환아와 그 가족들에게 사랑과 정성을 담아 지압침대를 후원했다. 소아암의 치료기간은 평균 3년이 소요된다. 이 긴 싸움을 이어가고 있는 환아들에게는 작은 쉼도 큰 힘이 된다. ㈜3H의 지압침대 후원은 소아암 환아와 가족들에게 조금이나마 더 편안하게 쉴 수 있도록 돕고, 지친 몸과 마음을 위로하기 위해 마련됐다. 소아암 가정은 치료비 부담, 환아의 생존을 위한 고통, 가족들의 정서적 스트레스 등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지압침대는 환아와 보호자들의 장기간 병원생활로 오는 만성피로 회복과 환아들의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어, 치료과정에서 겪는 신체적 부담과 고통을 덜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 3H 지압침대는 온열, 지압, 마사지 등의 기능을 가지고 한방의 추나요법과 서양의 카이로프랙틱(척추교정치료)요법을 결합하여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됐다. 지압침대는 대구경북지회 사무국과 3명의 환아 가정에 설치했으며, 지역의 소아암 가정에 지속적으로 후원될 예정이다. ㈜3H의 정영재 대표는 ‘소아암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환아들과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성주경찰서(서장 이종섭)는 4월 2일 성주군 벽진초등학교에서 학생‧교사 등 30여명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학교폭력의 정의, 유형, 신고요령 등을 홍보하고, 학교폭력, 아동학대 등 의심되는 학생들에게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학교폭력이란 학교내외에서 학생을 대상으로 발생한 신체적, 정신적, 재산상의 피해를 수반하는 행위로, 우리나라는 2011년 대구 중학생 투신사건을 계기로 학교폭력이 이슈화 되면서 학교전담경찰관제도가 도입됐다. 성주경찰서는 여성청소년계 소속 학교전담경찰관이 학교폭력 예방 교육을 연중 실시하고 있다. 성주경찰서장은 초․중․고등학교 학교폭력 범죄에 대한 예방의 중요성에 대하여 성주군 학생들이 공감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 및 홍보 활동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 국립산림치유원은 4월 7일부터 원내 주요 시설에 이용객 마음돌봄 산림치유 서비스인 ‘온기 우편함’을 확대 운영한다. 지난해 4월 국립산림치유원은 사단법인 온기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치유원의 산림치유와 온기재단의 손 편지를 결합한 ‘마음돌봄 답장 서비스’를 문필지구(산림치유 문화센터)에서 시범 운영했다.( *문필지구: 근로자 지원 프로그램(EAP) 및 산림치유문화 프로그램 중심으로 운영됨) 올해는 치유원의 개인 고객 이용이 증가함에 따라 치유원을 찾는 누구나(숙박객, 방문객)가 무료로 참여할 수 있도록 주치지구 내 온기 우편함을 추가 설치하여 운영한다.( *치유원 개인고객 이용추이: (’22년) 27,845명 → (’23년) 34,154명 → (’24년) 122,759명) 서비스 장소는 국립산림치유원 ▲주치지구 방문자 안내센터 및 식당 ▲문필지구 산림치유 문화센터이다. 참여 방법은 온기 우편함과 함께 비치된 편지지에 고민을 작성한 후, 답장을 받을 주소를 적어 온기 우편함에 넣으면 4주 안에 손 편지 답장을 받을 수 있다. 김기현 국립산림치유원장은 “산림치유의 심신안정 효과와 손 편지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상북도경찰청(청장 오부명) 형사기동대는 4월 1일 음주운전자를 협박하거나 지인을 대상으로 성관계를 유도한 후 성폭력을 당했다고 신고할 것처럼 협박하여 금품을 갈취한 공갈 피의자 4명을 검거하고 이 중 1명을 구속했다고 밝혔다. 경상북도경찰청에 따르면 동네 선후배 사이인 피의자들은 ‘24년 6월경 음주운전 차량을 뒤따라가 고의로 사고를 낸 뒤 음주운전한 사실을 신고하겠다며 협박하는 수법으로 700만원을 갈취하고 같은 수법으로 또 다른 피해자에게 1,500만원을 요구하였다가 미수에 그치는가 하면, ‘24년 8월경에는 보도방 여성 2명과 짜고 평소 알고 지내던 지인을 유인하여 술을 마시고 성관계를 할 것처럼 유도한 후 성폭력으로 신고하겠다며 협박하여 5회에 걸쳐 합의금 명목으로 4,000만원을 갈취한 혐의도 받고 있다. 경찰은 제보를 받고 수사에 착수해 현장 CCTV와 차량 블랙박스 등을 분석하고 갈취한 금품을 나눠 가진 사실 등을 확인한 후 피의자들을 검거했다. 경찰 관계자는 “음주운전자 약점을 노리는 갈취범들의 표적이 되지 않기 위해서는 애초에 음주운전을 하지 않는 것이 최선의 예방법”이라고 강조하면서, “악성 갈취 사범 단속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주시선거관리위원회는 3월 5일 실시한 북경주새마을금고이사장선거와 관련하여 선거인에게 현금을 제공한 혐의 등으로 후보자 A씨를 포함한 3명을 3월 27일 경주경찰서에 고발했다. 경주시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A씨 등은 지난 2월 말부터 3월 초까지 북경주새마을금고 선거인 4명에게 현금 60만원이 든 봉투를 제공하거나 제공할 의사를 표시한 혐의를 받고 있다. 선관위는 이들의 추가적인 금품제공 행위를 밝히기 위해 해당 금고의 모든 선거인에게 자수 권유 문자를 3차례(3월 13일, 3월 14일, 3월 18일) 발송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기부행위제한기간 중 선거인에게 금품을 제공하거나 제공할 의사를 표시한 이들의 행위는 ‘공공단체 등 위탁선거에 관한 법률’ 제35조(기부행위제한)제1항·제2항 또는 제58조(매수 및 이해유도죄)에 위반된다. 그리고, 후보자 등으로부터 금품을 제공받은 자는 경우에 따라 형벌 또는 과태료 부과 등의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 다만, 금품을 제공받은 자가 제공받은 금액을 선관위에 반환하고 자수한 때에는 그 형 또는 과태료가 감면된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3월 22일 오전 10시 8분경 대구광역시 북구 국우동 산98번지 야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대구광역시 산불방지대책본부는 이날 북구 국우동 산98번지에서 발생한 산불을 진화하기 위해 현장에 산불진화헬기 총 7대(산림청 2, 임차 4, 소방1) 등 진화 장비 40대와 대구시 산림재난기동대 및 소방대 등 인력 181명을 투입해 오전 11시 30분 주불진화를 완료했다. 산불방지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번 산불로 0.5ha의 산림이 소실됐으며 인명피해나 재산피해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광역시에는 따뜻하고 건조한 날씨의 영향으로 산불이 발생할 경우 대형산불로 번질 우려가 있으므로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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