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시가 시민들과의 소통·화합 행정을 실현하기 위한 의견 수렴에 나섰다. 문경시는 2017년도 예산편성에 앞서 8월 17일부터 9월 5일까지 ‘주민 제안사업 공모’및 ‘설문조사’를 통해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과 제안사항을 수렴한다고 밝혔다. 이는 주민참여예산제도의 일환으로 내년도 예산에 대한 주민 의견을 좀 더 명확히 수렴하고자 마련됐다. 문경시에 주소나 사업장을 둔 주민을 대상으로 올해부터는 설문조사뿐만 아니라 주민 제안사업 공모도 병행해 실시한다. 참여방법은 ‘주민제안사업’의 경우 시청 기획예산실이나 가까운 읍면동사무소에서 신청 할 수 있다. 팩스․우편․e-메일 또한 가능하다. ‘설문조사’는 시청 종합민원과 및 읍면동사무소에 비치된 설문조사서 또는 시 홈페이지(참여마당설문조사)에서 참여할 수 있다. 주민제안은 특정 단체나 특정 지역만의 이익을 위한 사업이 아니라 시 전반적으로 파급효과가 있는 주민밀착형 사업이면 어떤 것이든 가능하다. 설문조사는 △예산편성 시 투자 확대·축소 분야 △각 부문별 우선 추진 사항 등 총 17개 문항으로 구성돼 있다. ‘주민참여 예산제도’는 재정운용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예산편성 과정에 주민 참여
경북 예천군이 지난 10일 올해 8월 정기분 균등분 주민세 2만1천669건 2억8천6백만원을 부과하고 오는 31일까지 기한 내 납부를 독려하기 위한 홍보에 나섰다. 균등분 주민세는 8월 1일 현재 예천군에 주소를 둔 개인 세대주와 사업장을 둔 개인사업자와 법인에게 과세된다. 특히 올해는 호명면 도청이전지 개발 등 대형프로젝트사업의 추진과 지난해부터 입주를 시작한 신도시 공동주택에 전입 세대수 증가 등으로 지난해 보다 640건 1천53만원(3%)이 증가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에 부과된 주민세는 세대주에게 1만원, 개인사업자(부가가치세 과세표준액 4천8백만원이상)는 사업장별로 5만원이 각각 균등하게 과세되며, 법인은 5만원에서 50만원까지 차등 과세된다. 군 관계자는 “주민세는 금액이 소액이라 납기 내 납세에 소홀해 체납된 후 3%의 가산금을 물고 납부하는 경우가 있다.”며 “이를 방지하기 위해 인터넷 위택스(http://www.wetax.go.kr)나 가상계좌, 신용카드, 자동이체 등 편리한 지방세 납부방법을 이용해 납기 내 납부 해 줄 것”을 당부했다. 8월 정기분 주민세에 대한 자세한 문의사항은 예천군청 재무과 부과담당으로 하면 된다.
경북 문경시 오미자를 주원료로 올 4월 19일 출시한 문경오미자피지오가 ‘2016 결산 대한민국 베스트 신상품 대상’ 농·특산품 음료 분야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문경오미자피지오는 문경오미자밸리영농조합이 스타벅스코리아에 공급한 문경오미자를 원료로 건조 적사과칩을 함께 넣고 수제 스파클링한 제품이다. 인체의 오장에 해당하는 5가지 맛(신맛,쓴맛,단맛,매운맛,짠맛)이 골고루 함유돼 있어 여름철 더위에 지친 고객들에게 인기리에 판매됐다. 대한민국 베스트 신상품 대상은 중소기업청,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대한상공회의소후원, 한국일보 주관으로 뛰어난 품질과 창의성을 통해 소비의 새로운 트랜드를 이끌 것으로 예상되는 우수 제품을 전국에 알기기 위해 매년 시행하고 있다. 스타벅스코리아는 한정 메뉴로는 처음으로 판매 기간을 연장하기로 하고, 문경오미자밸리영농조합으로부터 음료원료로 사용되는 문경오미자관련재료를 추가로 사들였으며, 스타벅스코리아는 이 제품을 해외출시도 검토하고 있어 문경오미자농·특산물 수출에도 청신호가 켜질 전망이다. 전국오미자 생산량의 45%정도를 차지하고 있는 문경오미자는 박근혜 대통령까지 나서 "국내 농업 6차 산업화의 성공 모델”이라며 극찬
경북 칠곡군이 15일 광복 71주년의 의미와 민족자존을 드높인 선열들의 숭고한 뜻을 되새기기 위해 독립유공자 기념비 헌화행사를 가졌다. 왜관읍 애국동산에서 가진 행사에는 백선기 칠곡군수를 비롯해 이완영 국회의원, 기관단체, 보훈단체, 유족, 다문화가족, 청소년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추모제단 헌화, 백선기 군수 경축사, 송권달 노인회장의 만세삼창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헌화식에 다문화가족의 헌화 행사도 처음으로 마련돼 눈길을 끌었다. 헌화 행사에 참가한 베트남 출신 호이티 황이엔(한국명 황수빈)씨는“광복절을 맞아 헌화식에 참석해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을 추모하니 진정한 대한민국 국민이 된 것 같아 기쁘다.이러한 자리를 마련해 준 군에 고맙다”고 말했다. 백 군수는 “광복 71주년을 기념하는 참뜻은 일제 36년의 치욕의 역사를 광복의 환희로 만들어 준 순국선열과 애국지사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다시 한 번 되새기고 앞으로 희망의 새 시대를 힘차게 열어가기 위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독립유공자의 기념비가 있는 애국동산에는 일제시 조선은행에 폭탄을 투척한 장진홍 의사를 비롯해 14개의 기념비가 건립
2016예천세계곤충엑스포(조직위원장 이현준) 폐막을 하루 앞두고 성공 개최의 노하우를 배우려는 지자체 관계자들의 발길이 이어져 예천세계곤충엑스포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14일 남유진 구미시장 외 시 관계자 10여명이 예천세계곤충엑스포 현장을 찾아 이현준 예천군수와 접견의 시간을 가졌다. 시 관계자들은 이날 함께 방문한 가족관람객 60여 명과 곤충주제관, 생명산업대전관, 곤충산업관, 파브르의정원, 곤충놀이관 등 엑스포 행사장 내 다양한 전시, 체험 콘텐츠를 직접 체험하며 국제 박람회의 성공 운영 전략 및 운영 노하우를 견학했다. 앞서 오전에는 김대권 부구청장, 김원규 일자리투자단장 등 대구 수성구 관계자 10여 명이 엑스포 현장을 찾아 전시관 관람 및 운영 상황 등을 직접 둘러봤다. 특히 지난 13일에는 엑스포 공식 홍보대사이자 인기 웹툰작가인 김풍과 함께하는 특별 이벤트 ‘어린이만화가교실’이 주행사장 내 곤충놀이관 이벤트 존에서 오후 2시부터 약 두 시간 가량 약 250 여명의 어린이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토크 드로잉 쇼’ 진행된 행사는 화려한 곤충 캐릭터들이 선보이는 귀엽고 깜찍한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김풍이 현장에서 참가자들이
경북 칠곡군은 ‘제4회 낙동강세계평화문화대축전’ 기간중인 10월 2일 칠곡보생태공원에서 ‘지구촌 한가족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구촌 한가족 페스티벌’은 다양한 문화권의 주민들이 함께 어울려 한반도에 평화 정착을 염원하고 지구촌이 하나 되는 축제의 장으로 국내에 거주하는 내·외국인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참가부문은 노래, 댄스, 장기자랑 등으로 예심 참가 희망자는 9월 19일까지 군청 세무과나 읍·면사무소로 신청하면 된다. 예심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예심은 9월 24일 칠곡호국평화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열린다. 본선 진출 15개팀은 축제 기간 중인 10월 2일 허참의 사회로 신유, 금잔디, 제이모닝, 정정아 등 유명가수의 축하공연과 함께 진행된다. 군 관계자는 “다양한 문화권의 주민들이 함께 어울려 화합과 사랑으로 세계평화에 한발 다가가기 위해 마련한 ‘지구촌 한가족 페스티벌’에 평소 노래와 숨은 장기를 갖고 있는 내·외국인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6예천세계곤충엑스포(조직위원장 이현준)가 광복절 연휴기간 곤충엑스포장을 찾는 관람객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해 운영한다. 광복절 연휴의 시작인 13일 토요일에는 엑스포공식 홍보대사이자 인기 웹툰작가인 김풍과 함께하는 ‘어린이만화가교실’을 운영한다. 주행사장 내 곤충놀이관 이벤트 존에서 오후 2시부터 약 두 시간 가량 진행되는 이벤트에는 사전 신청 인원 및 현장 참석인원을 포함, 약 250 여명의 어린이들이 참가한다. 김풍은 ‘토크 드로잉 쇼’ 컨셉으로 진행되는 이날 프로그램을 통해 만화와 곤충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로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달한다. 다양한 곤충 캐릭터를 직접 드로잉하는 카툰 시연, 만화 그리기 기초 강좌를 비롯해 참가자들이 그린 곤충 그림 작품을 심사하고 우수한 작품을 출품한 어린이에게는 푸짐한 경품도 제공한다. 14일 일요일에는 어린이 ‘곤충 모델’ 경연 대회인 ‘벅스 위키드’가 곤충놀이관 이벤트 존에서 오후 2시부터 열린다. 곤충을 주제로 한 다양한 의상과 퍼포먼스, 개성 있는 장기자랑을 뽐내는 콘테스트 형식으로 꾸며져 참가자와 현장의 관객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할 것이다. 해외 곤충학자 및 국내 학회
경북 문경시에서 사업을 하고 있는 신동수 대표가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기 위한 통 큰 기부를 통한 ‘노블레스 오블리주’실천에 나섰다. 지난 12일 문경시청 제2회의실에서 고윤환 문경시장, 신현수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동수 대표가 문경3호 아너 소사이어티(Honor Society) 회원에 가입했다. 이날 회원 가입으로 신 대표는 경북 56호, 전국 1천180번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이 됐다. 신 대표는 1987년 1월 인도네시아에서 자동차 부품 전문 고무공장을 설립 했으나, 부도로 인해 그 동안 많은 어려움을 겪었지만 끝없는 노력으로 재기에 성공했으며, 해외 한인회뿐만 아니라 대한적십자사, 이웃돕기 성금 등 기부하는 등 매년 문경시에 1천만의 성금을 기부해 오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신 대표는 “소외된 이웃에 대한 사랑의 실천이 지역사회를 아름답게 변화 시킬 수 있다. 지역을 위해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하게 돼 기쁘다. 앞으로도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의 손길을 계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신현수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은 “아너 소사이어티(Honor Society) 문경시 3번째 주인
경북 칠곡군이 군민 맞춤형 서비스 제공 및 소통·공감 행정 실현에 노력한 성과를 인정받아 행정자치부 ‘2015 정부3.0 추진실적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칠곡군은 1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정부3.0 우수 지자체 시상 및 평가계획 설명회’에서 행정자치부 장관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정부3.0은 개방, 공유, 소통, 협력을 구현하는 업무추진을 통해 국민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동시에 일자리 창출과 창조경제를 지원하는 국정운영 핵심과제이다. 올해 초 경북에서 군 지역으로 유일하게 정부3.0 추진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재정인센티브 5천만원과 함께 우수기관 마크, 깃발을 행정자치부로 부터 수여받은 군은 이번 수상으로 포상금 100만원도 함께 받았다. 군은 이번 수상성과를 이어가기 위해 보유하고 있는 공공정보를 적극 개방·공유하고, 관련 기관과의 소통·협력으로 군민중심의 맞춤형 서비스 제공에 최선의 노력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칠곡군 1인창조기업 지원센터’를 통한 생애맞춤 창업 서비스 제공, ‘고용복지 플러스센터 및 취업지원기관과 협업에 의한 취업지원’, ‘인문학과 연계한 소통창구 확대’, ‘보고서류 간
경북 문경시가 연일 찜통더위가 이어짐에 따라 취약계층의 폭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홍보에 나섰다. 문경시는 11일 폭염으로 인한 피해 예방을 위해 국민행동요령 등 유익한 정보가 담긴 부채(2,000개), 구급상자(167개), 폭염대응 안내판(167개)을 제작해 비치했다고 밝혔다. 제작된 부채에는 폭염특보 발령 시 실내적정온도 유지, 낮 12시에서 5시 사이 야외활동 자제 등 여름철 폭염대비 건강관리 3대 수칙 및 행동요령 등을 실어 시민들이 쉽게 알아 볼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시는 9월 30일까지을 폭염대책기간으로 정하고 폭염대응 T/F팀을 구성해 운영하고, 폭염특보 발효 시 폭염취약계층 등 시민들에게 농사일 및 야외활동을 자제해 달라는 안내 문자를 발송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경북 문경시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화합을 위해 ‘제5회 전국한마당 태권도대회’를 13일 문경실내체육관에서 개최한다. 경상북도장애인태권도협회 주최, 문경시태권도협회·문경시장애인태권도협회 공동 주관으로 마련된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선수 및 임원 등 1천500여명이 참여한다. 경기는 겨루기 부문(개인전, 단체전)과 품새 부문(개인전, 단체전, 태권체조, 자유품새)으로 나눠 진행되며, 초등·중등·고등부, 대학일반부, 장애인부 등으로 운영한다. 13일 오전 11시 문경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개회식에는 고윤환 문경시장, 최교일 국회의원, 김지현 문경시의회의장, 고우현 경북도의회수석부의장, 지역도의원, 시의원, 이성우 경북장애인태권도협회장, 김승훈 문경시장애인태권도협회장 등 다수의 내빈이 참석해 행사를 빛낼 예정이다. 고 시장은 “스포츠·관광 도시 문경에서 대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예와 의를 소중히 하는 태권도 정신에 입각해 그동안 쌓은 기량을 맘껏 발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엑스포공식 홍보대사이자 인기 웹툰작가인 김풍이 ‘2016예천세계곤충엑스포’ 행사장에서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기 위한 다양한 곤충이야기를 들려준다. 2016예천세계곤충엑스포(조직위원장 이현준)는 오는 13일 엑스포공식 홍보대사이자 인기 웹툰작가인 김풍과 함께하는 ‘어린이만화가교실’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주행사장 내 곤충놀이관 이벤트 존에서 운영하는 행사는 오후 2시부터 약 두 시간 가량 사전 신청 인원 및 현장 참석인원 포함 약 250 여명의 어린이들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 될 예정이다. 김풍은 ‘토크 드로잉 쇼’ 컨셉으로 진행되는 이날 프로그램을 통해 만화와 곤충에 대한 이야기와 다양한 곤충 캐릭터를 직접 드로잉하는 카툰 시연 등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달하고 이 밖에도 만화 그리기 기초 강좌를 비롯해 참가자들이 그린 곤충 그림 작품을 심사해 우수한 작품을 출품한 어린이에게는 푸짐한 경품도 제공한다. 엑스포 조직위 관계자는 “곤충이라는 신비롭고 재밌는 소재로 수많은 가족 단위 관람객들이 찾고 있는 예천세계곤충엑스포가 엑스포 홍보대사이자 유명 웹툰작가인 김풍과 함께하는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소개하며 “광복절
경남·경북 한국쌀전업농연합회 회원들이 지난 10일 ‘2016 예천세계곤충엑스포’가 열리고 있는 농어촌공사 예천지사에서 친선교류 행사를 가졌다. 격년제로 열리는 이날 친선 교류행사는 (사)한국쌀전업농 경북도연합회(회장 김도중) 및 예천군연합회(회장 백형근) 주관으로 마련됐다. 행사장엔 이현준 예천군수, 조경섭 군의장을 비롯해 경남·경북 한국쌀전업농연합회 회원 및 임원 100여명이 참석해 토론을 통해 도내 쌀전업 농민들이 정보를 교류하고 회원들간 화합을 다졌다. 경남·경북 연합회 임원들은 곤충주제관과 부행사장인 곤충생태원 등을 관람하며 곤충에 대한 가치를 새롭게 인식하는 계기를 갖고 곤충산업 미래에 대한 비전을 보여 준 예천군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현준 군수는 “곤충과 더불어 친환경 농업을 선도하는 군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이번 예천세계곤충엑스포에서 곤충산업 발전과 곤충식품의 대중화를 위한 다양한 전시와 체험을 경험해 보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북 칠곡군이 제71주년 광복절을 맞아 나라사랑 분위기를 확산시키기 위해 지난 10일부터‘온 군민이 함께하는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군은 광복절 태극기 달기 운동의 일환으로 지난 10일부터 오는 15일까지 각 가정과 단체 등을 대상으로 태극기 달기 홍보 활동을 전개하고 공직자와 각급 기관단체 임·직원부터 태극기 달기를 솔선수범했다. 군청사 및 왜관농협, 산림조합 등의 건물 외벽에 대형태극기를 설치하고, 호국평화기념관에서는 학생들에게 무궁화 바로알기, 안보교육 등의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지난해 제작한 전국 두 번째 규모의 가로 15m, 세로 10m의 태극기도 게양했다. 11일에는 한국자유총연맹 칠곡군지회(회장 정시몬) 회원 50여명이 왜관읍 로얄네거리에서 가정용태극기 500장, 차량용 태극기 200장, 국기게양방법 홍보자료 등을 배포하며 태극기 달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석적읍 한솔아파트 주민들은 가족이 함께 만든 태극기바람개비를 단지 내 분수대에 설치하는 등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백선기 군수는 “호국평화의 도시로서 9월 22, 23일 낙동강지구 전투 전승행사, 9월 30일에서 10월
지난 7월 30일 개막한 2016예천세계곤충엑스포(조직위원장 이현준)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면서 부행사장인 곤충생태원도 전시와 휴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힐링 공간으로 주목 받고 있다. 부행사장인 곤충생태원은 주행사장인 예천군 공설운동장에서 약 21km 떨어진 예천군 효자면 고항리에 위치하고 있다. ‘신비로운 곤충’을 주제로 엑스포 기간 동안 관람객 편의를 위해 주행사장에서 출발하는 왕복 셔틀버스를 상시 운영하고 있어 엑스포장을 찾은 관람객들이 부담 없이 방문할 수 있다. ‘신비한 동화 속 곤충나라’를 연상케 하는 곤충생태원은 약 24만8천㎡의 면적에 전국 최초의 곤충연구소를 비롯해 곤충을 소재로 한 다양한 전시와 체험 콘텐츠, 생태공원을 갖추고 있어 엑스포 개막 이전부터 학생들의 현장체험학습, 가족단위 나들이 명소로 잘 알려진 곳이다. 곤충생태체험관을 비롯해 동굴곤충나라, 나비터널, 곤충정원, 수변생태원 등 10여 개의 전시, 체험 구역으로 운영된다. 곤충생태체험관은 연면적 2천374m²의 4층 건물로 곤충의 역사를 비롯해 인류 문명에 활용돼 온 사례와 미래 가치를 학습할 수 있는 공간이다. 3층 곤충자원관에 전시된 대형 말벌집은 1개의 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