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재광)은 1우러 13일 김천시립추모공원이 최근 화장 수요 증가로 인해 지역민들이 3일 이내 화장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어 급증하는 화장 수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김천시민 우선예약제를 확대 운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최근 유행하는 독감으로 인한 사망자가 늘어나면서 화장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화장시설을 집중 운영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1월 17일부터, 기존 김천시민 대상의 우선 예약을 1회차에서 2회차까지 늘려 김천시의 유가족 지원에 힘쓸 계획이다.
특히, 김천시민을 대상의 우선예약을 기존 3구에서 6구로 확대해 이용 편의를 돕기로 했다.
김재광 이사장은“이번 화장시설 김천시민 우선예약제 확대로 시민들의 불편이 상당 부분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화장시설 예약은 e하늘장사정보시스템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