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30 (토)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고령군은 12월 26일 오는 2024년 1월 1일자 발령 상반기 인사를 단행하고 그 결과에 대해 발표했다.
인사결과는 아래의 참고자료를 열어 확인하면 된다.
저작권자 2015.01.15 ⓒ dailydgnews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한국수력원자력(사장 황주호, 이하 한수원)이 8월 25일부터 29일까지 제주도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51회 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전국 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서 최고상인 금상을 수상했다. 이로써 한수원은 18년 연속 금상(대통령상)을 수상하며 발전소 운영에 대한 품질과 안전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산업통상자원부와 제주특별자치도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한 제51회 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전국 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는 전국 17개 시·도 지역예선을 통해 최종 선발된 316개 품질분임조가 참가했다. 한수원은 ‘계측제어설비 공정기술 학습으로 정비시간 단축’을 주제로 발표한 I-NOVA 분임조(월성본부 3발전소 기기엔지니어링부 및 정비관리부)가 금상을 수상하는 등 총 7개 품질분임조가 참가해 금상 1개, 은상 5개 및 동상 1개를 수상했다. 황주호 한수원 사장은 “이번 수상은 한수원의 끊임없는 품질혁신과 AI 활용 엔지니어링 역량 향상 노력을 통한 안전하고 효율적인 발전소 운영 능력을 입증한 것으로, 앞으로도 국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한수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는 8월 29일 한국표준협회(회장 문동민)가 발표한 2025년도 디지털고객경험지수(DCXI : Digital Customer Experience Index) 조사에서 시장형 공기업 부문 2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 디지털고객경험지수는 기업이 제공하는 다양한 디지털 채널을 통해 고객의 구매 및 소비 과정 전체에 걸친 경험 만족도를 평가하여 기업의 디지털 전환 역량과 효율성을 측정하는 지표*다.( * 한국표준협회와 고려대학교 경영대학 공동개발, 2023년 도입 및 최초 인증 실시) 이번 결과는 1년 이내 디지털 채널(홈페이지, 콜센터 등) 이용 경험이 있는 만 20세~60세 고객을 대상으로 △시스템 품질(사용용이성, 신뢰성 등 5개 항목) △정보 품질(정확성, 포맷 등 4개 항목) △개인화(공감성, 프라이버시) 항목에 대해 설문 조사를 통해 도출됐다. 특히 한국도로공사는 하이패스, 휴게소, 콜센터 등 고객 접점 전반에서 디지털 전환을 이끌어냈다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전국 고속도로에 하이패스 시스템을 고도화해 하이패스 이용률 92%를 달성했으며, 다차로 하이패스 시스템을 확대하여 무정차 통행 환경을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한국수력원자력(사장 황주호, 이하 한수원)이 8월 28일과 29일 대전 한수원 중앙연구원에서 미국 전력연구소(EPRI, Electric Power Research Institute) 저탄소자원계획(LCRI) 팀과 함께 ‘수전해 실증 경험 및 기술 공유 워크숍’을 개최했다. EPRI LCRI(Low Carbon Resources Initiative) 프로그램은 2050년 탄소중립 달성을 목표로 저탄소 에너지 자원 및 기술 개발을 위해 만들어진 국제 공동연구개발 사업으로, 한수원은 지난해 기술동향 파악 및 연구개발 협력을 위해 가입했다. 이번 워크숍은 현재 국가연구개발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원자력 청정수소 생산 실증’의 성공적인 수행 및 수전해설비 구축․운영 기술의 국산화를 위해 마련한 자리로, 실증연구를 수행하는 연구개발기관뿐만 아니라 국내수전해기업 등 20여 개 기관이 참여해 LCRI의 수전해시스템 설계․운영․유지보수 전략 등 기술 및 경험을 공유하고 협력방안을 협의했다. 공영곤 한수원 수소융복합처장은 “이번 워크숍은 실증 중심의 수전해기술과 운영 경험을 공유할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시간이었고, 앞으로도 LCRI 프로그램과
(데일리대구경북뉴스=김형만 기자)경상북도는 8월 28일 경상북도 동부청사에서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를 비롯한 도시가스 회사 대표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도시가스 보급 확대 및 대민 서비스 향상’을 주제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2024년 말 기준, 경상북도의 도시가스 보급률은 71.6%로, 전국 평균 85.6%는 물론, 경기도를 제외한 도 단위 평균 72.5%에도 못 미치는 상황이다. 이는 경상북도가 전국에서 가장 넓은 면적(18,424㎢)과 두 번째로 낮은(140.6명/㎢) 인구밀도로 인해 가스 배관 투자의 효율성이 떨어지기 때문인데, 이러한 여건에도 불구하고 도시가스 보급을 확대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들이 제시됐다. 첫째, 도시가스 미공급지역 지원사업의 확대 추진이다. 사업은 경제성이 부족한 지역에 보조금과 도시가스 회사 재원을 투입해 도시가스 공급시설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2015년부터 현재까지 1,732억원을 투입해 5만 2천여 세대에 도시가스를 공급했고, 앞으로도 지속해서 추진할 방침이다. 둘째, 투자보수 가산율 상향을 통해 재원을 확보할 계획이다. 도시가스 공급비용 산정 시, 최대 3%의 투자보수를 가산할 수 있으며, 사업자는 50%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한국수력원자력(사장 황주호, 이하 한수원)이 자체 R&D 개발을 통해 방사성폐기물 속 셀룰로스를 빠르고 정확하게 분석할 수 있게 됐다. 방사성폐기물은 원전 운영 중 금속, 플라스틱, 종이류, 작업복과 같은 다양한 형태로 발생한다. 이 가운데 종이류, 면류 등에서 발생하는 ‘셀룰로스’는 처분 과정에서 방사성 핵종의 유동성을 증가시켜 처분 환경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이에 정량적 관리가 필수적이나, 현재까지는 분광분석(물질과 빛의 상호작용을 통해 분석하는 기법)과 같은 정성적 분석 방법에 의존하고 있어 발전소 현장에 적용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었다. 하지만 이번에 한수원이 원소분석법을 이용한 새로운 분석 방법을 개발함에 따라 방사성폐기물 속 셀룰로스 함량을 정량화할 수 있게 됐으며, 방사성폐기물의 부피를 줄이고, 처분의 안전성을 높일 수 있게 됐다. 특히, 이 기술은 방사성폐기물 전담사업자인 한국원자력환경공단 등 유관기관과의 공유를 통해 기술의 안정성을 인정받았다. 신호철 한수원 중앙연구원장은 “정확한 셀룰로스 함량 분석은 방사성폐기물의 장기 처분 안전성을 확보하는 데 필수적인 요소”라며, “이번 성과를 토대로 앞으로 셀룰로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한국원자력환경공단 조성돈 이사장을 비롯한 경영진은 8월 28일 연구용 지하연구시설(URL) 부지로 선정된 강원도 태백시청을 방문, 이상호 태백시장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에게 태백URL 추진상황과 향후 연구개발 방향 등을 설명했다. 이 자리에서 조성돈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이사장은 “연구용 지하연구시설은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 핵심기술 개발 및 국가 전략기술 확보, 연구인력 양성, 처분사업에 대한 사회적 수용성 확보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시설”이라며 “고준위 방폐물 특별법에도 시설 설치를 의무화하고 있는 만큼 사업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상호 태백시장은 “태백시는 태백URL을 통해 1조원대 대체산업으로 청정에너지 도시로의 대전환을 추진 중”이라며 “태백URL사업의 성공적인 착수와 국가 R&D 체계 확립,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공단과 태백시가 심도있게 논의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공단은 28, 29일 양일간 강원도 태백시에서 187차 이사회를 열고 공단 주요현안을 논의했다. 공단 이사진은 또 태백URL 부지와 R&D 테스트부지를 방문해 URL 진행상황 등을 점검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북경찰청(청장 오부명)은 8월 27일 한국수력원자력 경주 본사에서 범죄 피해자 보호와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수원은 3년간(’25년∼’27년) 매년 1천만 원씩 기금을 기탁할 예정이며, 지역사회를 위한 한국수력원자력(주)의 사회공헌활동의 마음과 사건 발생 초기부터 범죄피해자들을 만나 도움이 필요한 곳에 가장 먼저 따뜻한 손길을 전해 주려는 경찰의 마음이 만나 진행하게 됐다. 경북경찰청은 지난해부터 범죄피해자 보호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지역사회 여러 기관과 협력하여 9,500만원 피해자 지원 기금을 조성하였고 피해자 25명에게 5,300만원 경제적 지원을 해왔다. 특히, 보호시설에 입소 중인 학대 피해 아동이 심한 치아 손상을 입었지만 제대로 된 치과 치료를 받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진료비를 지원하여 건강한 웃음을 되찾은 사례는 피해자의 안정적인 일상 회복을 위한 기금 운영의 대표적 사례다. 최미섭 생활안전부장은 “범죄피해자를 보호하고 지원하는 것은 수사 활동만큼 중요한 경찰의 역할이며, 피해자들이 다시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영양소방서(서장 김석곤)는 8월 28일 영양전통시장 자율소방대 교육·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자율소방대 교육·훈련은 등 재난 시 신속하고 자율적인 대응 역량을 강화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지역사회 안전수준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 소화기 사용법 교육 ▲소화전 사용법 교육 ▲비상소화장치 사용법 교육 및 훈련 ▲ 자율소방대 임무 부여 ▲ 시장철시 후 소방통로 확보 등이다. 김석곤 영양소방서장은 “최근 영양전통시장 인근에서 화재가 있었지만 인근상인의 발빠른 조치로 대형화재를 방지할수 있었다”며 “전통시장은 구조상 화재 확산이 빠르고 피해가 커질수 있는 만큼 자율소방대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영양소방서도 이에 발 맞추어 적극 지원에 나서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와 더불어“시장 골목은 좁고 복잡해서 대피가 어렵다. 방화문이 닫혀있으면 연기 유입이 줄어 사람들이 더 안전하게 피난할수 있다”며 방화문 닫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김천상무가 동희산업과 에스비일렉트릭의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이 8월 28일, 김천시청에서 (주)동희산업과 (주)에스비일렉트릭의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행사에는 김천상무 이재하 대표이사와 동희산업 박주은 대표이사, 박치완 상무가 참석했다. 이어진 행사에는 에스비일렉트릭 김대견 대표이사, 서석년 고문이 자리했다. 동희산업은 1972년에 설립된 ‘자동차부품전문기업’으로 친환경부품, 전장부품, 서스펜션, 연료탱크, 페달 등을 생산하며, 현대기아차, 아우디, 폭스바겐 등 국내외 주요 자동차 제조 회사에 납품한다. 사업장은 국내 9개, 해외 8개 비롯 총 17개를 운영하며 2024년 매출액은 2조 7천억 원에 달한다. 동희산업은 김천시 어모면 산업단지에 자리한 김천공장의 연고를 인연으로 지난 2022년부터 4년 연속 김천상무에 후원을 이어간다. 동희산업 박주은 대표이사는 “올해도 김천상무에 후원금을 전달할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한다. 작년 K리그1 3위라는 놀라운 성적에 이어 올해도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김천상무의 순항이 계속되기를 응원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에스비일렉트릭의 후원금 전달식이 열렸다. 태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청도소방서는 아파트 화재로 인한 대규모 인명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방화문 닫기’ 캠페인을 연중 전개하고 있다. 방화문은 화재 시 연기와 불길의 확산을 지연시켜 대피 시간을 확보하는 핵심 안전장치다. 그러나 일부 공동주택에서는 방화문을 상시 개방해 두는 사례가 많아 화재 안전에 취약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이에 청도소방서는 공동주택과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방화문 관련 현수막·픽토그램 설치 △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컨설팅 △소방시설 점검 시 올바른 방화문 사용 안내 △SNS 등 온·오프라인을 통한 홍보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청도소방서 관계자는 “방화문은 평소엔 다소 불편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화재 발생 시 생명을 지키는 마지막 방어선”이라며 “모든 공동주택에서 방화문이 제 기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 국립칠곡숲체원은 6월부터 8월까지 대구·경북 지역 교원 및 교육 전문 직원 145명을 대상으로 국립칠곡숲체원과 국립김천치유의숲에서 ‘생태 전환교육 직무 연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연수는 심화되는 기후 위기 시대에 대응하여 생태 감수성 함양 및 산림 가치 인식 제고를 위한 연수로 기획되었으며, 참가 교원들이 학교 현장에서 생태 전환교육을 성공적으로 확산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구성했다. 주요 프로그램은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 숲교육(이론) ▲산림 분야 진로 체험 ‘나무 의사 되기’(실습) ▲산림치유 ‘숲향기’(실습) 등이 운영된다. 국립칠곡숲체원은 지속적인 산림교육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교원과 청소년들이 기후 위기 시대에 필요한 생태적 감각과 탄소중립 실천 역량을 함양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우진 숲체원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교원 여러분이 숲을 매개로 생태 감수성을 함양하고, 탄소중립 실천 교육의 핵심 전달자로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는데 기여하기를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숲과 교사, 숲과 학생을 연결하여 산림교육의 내실 있는 실천 현장을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상주시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7월 30일 실시한 상주시산림조합장재선거에 있어 신문(인터넷신문 포함)에 후보자의 선고공보 내용을 광고한 혐의로 A씨(언론인)를 8월 19일 상주경찰서에 고발했다. 선관위 관계자에 따르면 상주시산림조합장재선거에 있어 선거운동을 할 수 없는 자인 A씨는 7월 말경 OO신문사의 지면신문에 후보자의 사진과 선거공보 이미지를 광고 형식으로 게재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한, 비슷한 시기에 □□인터넷신문사의 홈페이지 시작화면에도 같은 후보자의 선거공보 이미지를 광고란에 게재한 혐의도 받고 있다. ‘공공단체등 위탁선거에 관한 법률’제24조(선거운동의 주체․기간․방법)에 따르면 후보자와 후보자가 지정하는 1명(후보자의 배우자, 직계존비속 또는 해당 위탁단체의 임직원이 아닌 조합원․회원 중)이 이 법의 규정에 따라 선거운동을 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누구든지 어떠한 방법으로도 선거운동을 할 수 없으며, 이를 위반하는 경우 같은 법 제66조(각종 제한규정 위반죄)제2항에 따라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영덕소방서(서장 박치민)는 지난 8월 17일 오후 3시 01분경 영덕군 팔각산 하산로 인근에서 산악사고 신고를 받고 신속히 구조에 나섰다. 이날 사고는 산악회 활동 중이던 50대 여성이 하산 도중 발을 헛디뎌 넘어지면서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장에 출동한 구조대는 골반통증이 심한 환자에게 응급처치를 실시한 뒤 산악용 들것을 이용해 안전하게 구조 후 구급대에 인계했다. 부상자는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박치민 영덕소방서장은 “최근 여름철 산악 활동이 늘면서 실족이나 부상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한다”며 “등산객들은 반드시 안전 장비를 갖추고 지정된 등산로를 이용해 사고를 예방해 달라”고 당부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산시선거관리위원회는 타인 명의로 국회의원후원회 4곳에 각 2천만원씩, 총 8천만원의 후원금을 기부한 혐의로 ‘A씨(○○산업 대표)’와 ‘B씨(공모자, ○○산업 계열사 직원)’를 지난 8월 1일 대구지방검찰청에 고발했다. 경상북도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2024년 8월 A씨는 B씨에게 국회의원 4명의 후원회에 2천만원씩 기부할 것을 지시한 혐의다. ‘B씨는 ○○산업과 그 계열사 임․직원 중 60명의 명의를 차용하여, 4개 후원회에 2천만원씩 총 8천만원을(임․직원당 100만원 또는 200만원씩) 송금’한 혐의를 받고 있다. ‘정치자금법(이하 ‘법’)‘제2조(기본원칙)제5항에 따르면 누구든지 타인의 명의나 가명으로 정치자금을 기부할 수 없고, 이를 위반한 경우 법 제48조(감독의무해태죄 등)에 따라 2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다. 또한 법 제11조(후원인의 기부한도 등) 제1항·제2항에 따르면 후원인이 후원회에 기부할 수 있는 후원금은 연간 총 2천만원(하나의 국회의원후원회에는 연간 500만원)을 초과할 수 없으며, 이를 위반한 경우 법 제45조(정치자금부정수수죄)제2항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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