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 문경시청소년문화의 집이 지역 청소년들의 다양한 활동 및 복지, 보호를 위해 노력한 성과를 인정받아 최우수활동기관 여성가족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문경시청소년문화의집은 8일‘2016년 청소년활동정보서비스 최우수활동기관으로 선정돼 여성가족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에서 주관하는 2016년 청소년활동정보서비스 우수활동기관 유공 표창 사업은 매년 대국민 서비스를 위해 청소년 활동·복지·보호사업의 정보 제공 활성화 및 정보의 고품질화를 위해 진행하는 사업으로 문경시청소년문화의집은 2015년 우수상 수상에 이어, 2016년 최우수상인 여성가족부장관상을 받는 쾌거를 이뤘다.
문경시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5월 청소년의 달 기념 유공 기관표창으로 여성가족부장관상을 받은 이후 올해 2개의 기관 표창을 받았다.
고윤환 시장은 “이러한 활동 성과들은 청소년들이 살기 좋은 행복한 문경시임을 보여주고 있다.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다양한 활동 및 복지, 보호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