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대구경북뉴스=이준호 기자) 대구광역시의회(의장 배지숙)는 11일(월) 오후 3시 경상북도의회(의장 장경식)를 방문해 대구·경북 상생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해 원 구성 직후 7월 30일 경상북도의회 확대의장단이 대구광역시의회를 방문한 데 따른 답방과 대구광역시의회가 펼치는 ‘민생현장 탐방’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이 자리에서 의원들은 양 지역의 상생발전을 견인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대구광역시의회·경상북도의회 상생발전을 위한 협약’ 체결식을 갖고, ‘(가칭)대구-경북광역의회 상생협력 공동특별위원회’ 구성 등 양 시·도의회가 실질적인 상생협력을 적극 추진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양 의회는 정기적으로 화합행사와 교류를 확대해 상호 신뢰와 우호협력을 증진하고, 시·도민 간 공감대와 유대감을 높이는 데도 적극적인 노력을 펼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의원 연찬회와 연수회 등을 공동으로 개최하여 의정역량 강화와 정책발굴을 위해서도 노력하는 한편, 우수사례들은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키로 했다. 지방분권과 균형발전을 위해서도 협력을 강화키로 했다. 지역 간 특성을 최대한 살리면서도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함께 모색해 나갈
(데일리대구경북뉴스=이준호 기자) 대구시의회(의장 배지숙)는 2월 11일(월)부터 22일(금)까지 제264회 임시회를 열어 ‘2019년도 대구광역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등 25개의 조례안 및 일반안건 등의 의안을 심의할 예정이다. 11일(월) 오전 10시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제264회 대구광역시의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 ‘회의록 서명의원 선임’의 건, ‘2019년도 대구광역시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제출에 따른 제안 설명’의 건, ‘시장․교육감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을 처리한다. 12일(화) 제2차 본회의에서는 경제환경위원회 홍인표 의원이 ‘상리음식물처리시설 설치 및 운영’과 관련하여 시정 질문을 하고, 5분 자유 발언에서는 건설교통위원회 김병태 의원이 ‘범안로와 앞산터널로 무료화’를 촉구한다. 또 건설교통위원회 박갑상 의원이 ‘고령운전자 운전면허 자진반납에 관한 인센티브 도입’을 촉구하고 건설교통위원회 김성태 의원은 ‘수목원 확장에 따른 입구 재정비 및 시민편의시설 설치’를 촉구한다. 13일(수)부터 19일(화)까지 기획행정위원회는 ‘대구광역시 법률고문 운영 조례안’ 등 2건을, 문화복지위원회는 ‘대구광역시의료급여기금특별회계설치및운용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