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시와 안실련 문경시지부(지부장 도기주)가 연말연시 관내 어려운 이웃의 따스한 겨울을 지원하기 위한 사랑의 연탄나눔 행사로 훈훈한 온기를 전했다. 문경시는 지난 10일 고윤환 시장을 비롯한 경북재난안전네트워크 류재용 상임대표, 안실련 도기주 문경지부장 등 50여명의 봉사자들은 관내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3천장의 연탄과 각종 생필품을 전달하는‘사랑의 연탄나누기’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또한 2017년 2월 4일부터 일반주택에 단독형화재경보기(단독경보형감지기)와 소화기 설치가 의무화됨에 따라 취약계층을 선정해 단독경보형감지기와 3.3kg 소화기를 1대씩 설치하고 화재발생시 필요한 행동요령과 소화기사용법 등의 교육도 실시했다고 전했다. 도기주 안실련 문경지부장은 “추운겨울 고생하시는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정성이 됐으면 한다. 어려운 소외계층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으로 내년에도 훈훈한 이웃의 정을 나누는 손길이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안실련 문경시지부는 올해 경북도가 재난대응역량 강화를 위해 개최한 구조·구급 경진대회에 ‘대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매년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이웃사랑 집수
경북 문경시가 MK글로벌(대표 박종락), ㈜청우냉동식품(대표 임상훈), 진명전력(주)(대표 배장수) 등과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함에 따라 새로운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 문경시는12일 문경시청 제2회의실에서 고윤환 문경시장, 김지현 문경시의회 의장, 기업대표자인 MK글로벌(대표 박종락), ㈜청우냉동식품(대표 임상훈), 진명전력(주)(대표 배장수) 등 관계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투자협약(MOU) 기업들의 총투자규모는 110억 원이며, 고용 계획은 113명이다. 시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적극적인 투자유치를 위해 기업유치 전담조직 신설과 기업체 사업장 방문 투자 상담과 시만의 특별한 행정적 재정적 지원 홍보로 투자유치에 성공하고 이번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하게 됐다. 이는 국·내외 어려운 경제상황에서 맺은 결실로 앞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여진다. 이번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한 MK글로벌은 오미자 가공 음료 생산업체로, 2014년 수출 유망 중소기업으로 선정됐다. 특히 스타벅스 코리아에 문경오미자 피지오를 공급하는 등 문경오미자 산업에 큰 역할
경북 문경시가 장기적인 경기침체와 동절기 추운 날씨 등으로 저소득층의 경제적 어려움이 가중됨에 따라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기 위한 나눔실천 분위기 조성에 나섰다. 문경시는 지난 9일 문화예술회관에서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주관으로 ‘희망 2017 나눔캠페인’현장 모금활동 및 사랑의 열매 달아주기 행사를 전개했다. 문경시 나눔봉사단원과 자원봉사자 등 참여로 진행된 행사에는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많은 시민들의 참여가 이어져 사랑의 온도를 높였으며, 문경시 사랑의열매 나눔 봉사단장 신윤교씨가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을 현장에서 기탁해 훈훈한 온기를 더했다. 또한 현장에서는 나눔봉사단이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재활용이 가능한 물품 총300점을 자선 기부 받아 현장에서‘사랑의열매 나눔바자회’를 통해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모인 수익금은 불우이웃돕기에 전액 기탁해 그 의미를 높였다. 한 관계자는 “매번 현장모금활동에 참여하며 내 물품을 기부하고 그 수익금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는다는게 뿌듯하다. 작은 물품이지만 누군가를 도울 수 있어 의미 있는 나눔 활동이었다”고 말했다. 성금 모금은 내년 1월 31일까지 읍면동사무소, 방송사 등을 통해
경북 예천군이 어려움에 처한 지역농업 경쟁력 강화 및 강소농 육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 것으로 파악됐다. 예천군농업기술센터는 12일 올 한해 공모·연구협약사업, 신기술보급 시범사업, 품목별 시기별 농업인교육, 강소농·귀농인육성, 농업인 핵심리더 전문교육, 지역농업을 선도하는 농업인 학습단체 육성, 온라인 직거래 소득창출 e-비즈니스농업 육성, 농업인상담소 운영 등 다양한 사업추진을 통한 지역농업활성화와 농가소득증대를 위해 힘쓴 한 해였다고 밝혔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올해 센터가 총 사업비 40억 원을 투입해 추진한 주요 사업성과로 식량작물분야에서 가공용쌀 생산 및 가공제품기술보급, 무인헬기를 이용해 1천927ha에 병해충공동방제 등 12개사업을 실시하고 소득작목분야에서는 기후변화 대응 시설과채류 안정생산사업 지원과 사과 국내육성 품종 보급사업으로 2015년부터 2년간 16호에 7.3ha를 조성 등 16개 사업을 추진했다고 전했다. 축산분야에서 식용곤충 소득화 모델구축, 국내육성 장원벌 2천마리를 육종해 60여 농가에 보급하고, 친환경 유용미생물 75톤 생산으로 7천여 농가에 공급해 친환경농업 실현을 위한 실증시험장 운영·친환경제제 시험
경북 예천군 국제 로타리 3630지구 예천로타리 클럽(회장 김영규)이 저소득층 어린이들의 꿈과 희망 지원에 나섰다. 국제 로타리 3630지구 예천로타리 클럽은 지난 10일 예천군 드림스타트에서는 후원 협약을 맺고 로타리클럽 회원들과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함께 하는 체험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체험행사는 지역단체와 예천군이 함께 하는 행사의 일환으로 예천로타리 클럽이 일백만원의 예산을 지원, 회원들과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함께 목욕 후 점심식사를 하며 가족 같은 친밀감을 느낄 수 있는 계기를 통해 겨울철 자칫 소홀해 지기 쉬운 아동들의 위생도 챙기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김영규 회장은 “지역 단체와 함께하는 활동을 통해 자라는 아동들에게 올바른 성장 동기를 부여하고 이번 체험이 아이들과 회원모두에게 소중한 추억으로 기억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예천군 드림스타트는 자원봉사자와 후원자를 연중신청 접수 받고 있다. 누구나 드림스타트 자원봉사자와 후원자가 돼 미래를 책임질 아동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다.
경북 칠곡군이 국민권익위가 실시한 청렴도 평가에서 ‘2등급’울 받아 청렴도 상위권 도시로 진입했다. 칠곡군은 지난 10일 ‘2016년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 결과 지난해 대비 0.23점 상승한 7.93점으로 2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공공기관 청렴도 종합평가 결과 평균 10점 만점에 7.85점으로 지난해 대비 0.04점 하락한 것으로 집계됐으나, 군은 0.23점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군은 그동안 위에서 아래로의 청렴문화 확립을 위해 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 청렴교육을 실시하고 ‘청탁금지법’의 안정적인 조기정착을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교육 및 홍보 자료를 제작·배부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백 군수 취임당시 5등급이던 청렴등급이 2013년 4등급, 2015년 3등급, 올해 2등급으로 청렴도 상위권 도시로의 진입을 알렸다. 앞서 지난 4월에 열린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주관 한국매니페스토 실천본부)는 청렴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부진한 분야에 대한 개선대책과 새로운 반부패·청렴시책을 마련해 청렴도시 칠곡을 만드는데 적극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공공기관
경북 칠곡군이 군민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한 시책 성과들을 인정받아 도 음식문화개선사업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칠곡군은 지난 8일 경북도 주관 ‘2016년 음식문화 개선사업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는 도가 올해 ‘위생적, 경제적, 친환경적 음식문화 조성’을 위해 도내 시·군에서 시행한 좋은식단제, 남은음식재사용 안하기운동 등 ‘건강한 식단 실천’과 ‘참여·섬김의 음식문화 확산’ 등 음식문화개선을 위한 제반 사항 등에 대한 평가다. 칠곡군은 우수사례로 “‘국악극’을 활용한 위생교육”을 실시해 지루한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업주들에게 자연스럽게 법률과 규정을 잘 이해 할 수 있도록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백선기 칠곡군수는 “최우수 기관 선정은 군도 노력했지만, 외식업칠곡군지부,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들과 연계해 식품안전 관리에 철저를 기한 덕분이다.”며 “향후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을 위해 한층 더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경북 문경시 김정옥 사기장이 조선백자 보존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문화유산보호 유공자 시상식’에서 보관문화훈장을 수상했다. 문경시는 문화재청이 지난 8일 한국문화재재단 국가무형문화재전수교육관 민속극장에서 개최한 ‘2016년도 문화유산보호 유공자 시상식’에서 김정옥 사기장이 보관문화훈장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선정위원회에 따르면 김 사기장은 우리나라 전통도자기 맥을 전승하고 7대에 걸쳐 가업을 이어오면서 전통제작 방식을 통한 조선백자 보존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선정된 것으로 파악됐다. 고윤한 문경시장은 “김정옥 사기장은 조선 청화백자 제작기술에 독보적인 전승보유자로 인정받아, 1996년 국가문화재 제105호로 한국 도자 분야에서 최초로 국가문화재에 선정됐다.”면서 “전통도자기 기법을 후세에 전수하고, 한국도자기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는 문경의 자산이자, 대한민국의 무형문화자산이라”고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경북 문경시가 상호간 존중하는 건강한 직장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시 공무원 역량 강화에 나섰다. 문경시는 지난 8일 문경문화예술회관 대강당에서 시청 전 직원과 시의회 의원을 대상으로 ‘2016년 문경시 4대폭력예방 직원 교육’을 실시했다. ‘재미, 신뢰, 자부심이 넘치는 직장! 4대폭력 NO!’란 주제로 마련된 교육은 창원 문성대학교 정명란 교수가 오전·오후로 나눠, 4대폭력(성희롱·성매매·성폭력·가정폭력) 발생을 미연에 방지하고 동료 상호간 존중하는 건강한 직장분위기 조성에 도움을 주기 위한 교육으로 진행했다. 고윤환 시장은 지금 우리나라는 어려운 상황에 직면해 있지만 이번 교육을 통해 공무원이 먼저 솔선수범하고 화합을 실천해 즐겁고 행복한 직장과 가정을 영위하는데 앞장 서줄 것을 당부했다.
경북 문경시가 ‘시민이 행복한 문경을 만들기’ 위해 시민 참여 정보교류 소통의 장을 열었다. 문경시는 지난 8일 문경새재유스호스텔 대강당에서 120여명의 협의체 위원 및 사회복지사 등이 참여한 가운데 ‘시민이 행복한 문경을 만들기 위한 원탁토의’를 개최했다. ‘시민이 행복한 문경 만들기’란 주제로 마련된 원탁토의는 문경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정부)와 문경시사회복지사협회(회장 강창교) 공동주관으로 참여민주주의, 숙의민주주의 발전의 토대가 되고 있는 선진적인 ‘21세기 타운홀미팅’ 방식으로 운영됐다. 고윤환 시장은 “시민이 행복한 문경을 만들기 위해 고민해 온 의견을 맘껏 제안해 시민들이 행복한 도시,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드는데 힘써 달라”고 말했다.
최근 스포츠 선수들의 전지훈련시즌을 맞아 경북 예천군이 국내 육상전지훈련 메카로 자리매김 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예천군과 예천군육상연맹에 따르면 내년 1월 본격적인 전지훈련시즌을 앞두고 예천에서 올겨울 전지훈련을 하려는 전국 실업팀, 대학, 국가대표, 꿈나무, 고등학교에서 일찌감치 예약을 완료했으며, 현재 예천에서 전지훈련에 돌입할 선수들은 280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선수단 임원과 육상관계자 등 훈련기간 중 예천을 방문하는 선수가족 등을 감안하면 겨우내 예천군 전역이 육상선수단으로 인한 지역경기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여진다. 실제 지난해 예천군 전지훈련에 다녀간 인원은 1만3천596명에 이른다. 올해도 현재까지는 9천300명이 전지훈련을 위해 군을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군 관계자는 이는 이현준 예천군수와 공무원, 육상인들이 함께 일찌감치 육상인프라를 확충하고 스포츠산업 활성화에 기여해온 노력의 결과로 풀이했다. 그중 하나로 한여름 찜통더위와 매서운 겨울한파를 막아주는 예천실내육상 훈련장을 꼽았다. 예천실내육상 훈련장은 최상의 시설을 갖춘 웨이트 트레이닝장과 백사장, 오르막 계단훈련장, 직선 300m 실
경북 문경시청소년문화의 집이 지역 청소년들의 다양한 활동 및 복지, 보호를 위해 노력한 성과를 인정받아 최우수활동기관 여성가족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문경시청소년문화의집은 8일‘2016년 청소년활동정보서비스 최우수활동기관으로 선정돼 여성가족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에서 주관하는 2016년 청소년활동정보서비스 우수활동기관 유공 표창 사업은 매년 대국민 서비스를 위해 청소년 활동·복지·보호사업의 정보 제공 활성화 및 정보의 고품질화를 위해 진행하는 사업으로 문경시청소년문화의집은 2015년 우수상 수상에 이어, 2016년 최우수상인 여성가족부장관상을 받는 쾌거를 이뤘다. 문경시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5월 청소년의 달 기념 유공 기관표창으로 여성가족부장관상을 받은 이후 올해 2개의 기관 표창을 받았다. 고윤환 시장은 “이러한 활동 성과들은 청소년들이 살기 좋은 행복한 문경시임을 보여주고 있다.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다양한 활동 및 복지, 보호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경북 문경시가 올 한해 문경시 체육발전에 기여한 체육인들의 격려하고 이들의 역량을 모아 전국최고 모범도시를 조성하기 위한 화합의 장을 열었다. 문경시는 지난 7일 지역 체육인 4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온누리스포츠센터에서 ‘2016 문경체육인의 밤’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통합 문경시체육회 출범에 따라 문경최고체육상 시상과 생활체육인의 밤 행사를 통합해 열린 첫 행사로 마련됐으며 행사에는 체육회 임원, 종목별 회장 및 회원, 초중고 교장 및 실업선수단, 체육회 원로 등 시 체육인들이 모두 한자리에 모여 종목단체 장기자랑과 행운권 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한 화합과 체육발전에 앞장 설 다짐하는 계기를 가졌다. 시상식 부문에서는 문경시 정구협회(회장 김성년)와 문경시테니스협회(회장 이동원)가 모범단체상을 수상하고, 오세군 문경시육상연맹회장, 김성년 문경시정구협회장, 이상훈 문경시 골프협회 회원이 공로상을 수상했다. 고윤환 시장은 “올해는 문경시체육회가 통합해 새롭게 도약하는 한해였다. 모든 체육인들의 역량을 모아 체육발전과 더 나아가 전국최고의 모범도시 건설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북 칠곡군 ‘호국평화의 도시 칠곡’브랜드가 정부로부터 경쟁력을 인정받아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칠곡군 8일 서울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에서 개최된 ‘제18회 대한민국 브랜드대상’ 시상식에서 도시브랜드 ‘호국평화의 도시 칠곡’이 경쟁력을 인정받아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브랜드대상은 산업통상자원부 주최, 산업정책연구원 주관으로 마련된 행사로, 창의적인 브랜드 경영체계를 통해 도시 및 국가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기업과 단체에 대해 포상하는 국내 유일의 브랜드관련 정부포상이다. 군은 지난 9월 산업통상자원부가 전국의 기업, 지자체 및 단체를 대상으로 공고한 ‘브랜드대상 포상 공모사업’에 응모해 전문가의 1차, 2차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시상식에서 브랜드관리 사례를 발표한 최홍영 기획감사실장은 “칠곡군청을 왜관으로 이전 개청(開廳)한지 100주년인 2014년 도시 슬로건을 ‘호국평화의 도시 칠곡’으로 정하고 호국의 성지 칠곡의 정체성 확립에 노력해왔다”고 말했다. 또한 군은 그 동안 소중한 호국의 역사와 문화자원을 바탕으로 국내 최대 규모의 호국평화기념관 설립, 국내 유일의 호국평화축
경북 문경시가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기 위한 나눔실천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는 가운데 각계각층에서 나눔의 손길이 이어져 사랑의 온도를 높였다. 문경시는 7일 대한한돈협회문경시지부(지부장 권태중)가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이웃과 온정을 나누기 위해 돼지고기 850kg(400만원 상당)를 기탁하고, 문경시 다솜봉사회가 라면 100박스(기부가액 총144만원)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또한 한국광해관리공단 영남지사(지사장 김대기)는 지난 2일 문경시 농암면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가구에게 주거환경개선 나눔 행사를 실천했다고 전했다. 대한한돈협회문경시지부는 앞서 지난 9월에도 250만원 상당의 돼지고기 550kg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탁한 바 있다. 한국광해관리공단 영남지사 주거환경개선 나눔실천은 한국광해관리공단의 연탄보일러 보급사업과 연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대상자 중 생활환경이 열악한 독거노인 1가구를 선정해 직원들이 직접 참여해 가림막 설치, 연탄보일러실 수리, 마당 정비 등의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지원한다. 이날 한국광해관리공단 영남지사가 주거환경개선 대상자는 만성질환으로 건강이 좋지 않은 독거노인 가구로 회원들은 주거환경 개선활동과 함께 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