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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군위군, 신규 농촌진흥공무원 현장지도 능력 강화

군위군농업기술센터, 경상북도 농촌진흥공무원 마늘·양파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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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군위군농업기술센터는 경상북도 신규 농촌진흥공무원의 현장지도 능력 향상을 위해 4월 7일 경상북도농업기술원에서 실시하는 ‘농촌진흥공무원 역량강화 전문기술 교육(양념채소)’ 과정 중 마늘 양파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본격적인 베이비부머 세대의 은퇴로 농촌진흥공무원의 세대교체가 가속되는 가운데 농촌 지도의 전문성 단절 및 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군위군은 마늘 양파 재배 면적이 도내 3위로 의성, 영천에 비해 많은 면적을 차지하고 있지는 않지만 한지, 난지형 마늘, 중만생종 양파 등 다양하게 재배하는 농가들이 분포해 알찬 교육을 진행하는데 좋은 조건을 가졌다.

 

 

실제 마늘 양파를 재배하면서 자주 발생하는 병해충 및 생리장해, 컨설팅 사례 위주 이론 교육을 진행하며 현장 견학을 통한 병해충 사례를 직접 관찰하면서 교육 효과를 더 높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윤현태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경상북도 농촌진흥공무원 역량 강화와 더불어 경북 농업 발전에 일조하는데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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