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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상주시, 삼표피앤씨(주)와 투자양해각서(MOU) 체결

총 80억원, 2020년∼2024년, 콘크리트 2차 제품 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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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상주시가 삼표피앤씨(주)와 ‘화서 제1농공단지 내 콘크리트 2차 제품’ 생산을 위한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함에 따라 이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

 

상주시는 2월 11일 오전 10시 시청 소회의실에서 조성희 시장 권한대행, 정인철 삼표피앤씨(주)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화서 제1농공단지 내 콘크리트 2차 제품’ 생산을 위한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콘크리트 2차 제품: 기둥, 보, 슬래브, 조형물 등)

 

2019년 화서 제1농공단지에 입주한 삼표피앤씨(주)는 같은 해 11월 상주시와 화서 제2농공단지 내 콘크리트 2차 제품생산 관련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한 바 있으며, 이번 협약은 화서 제1농공단지 내 기존 공장에 대한 증설 투자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으로 삼표피앤씨(주)는 오는 2024년까지 총 80억 원을 투자, 최신 생산 설비를 증설함과 동시에 30명 이상의 고용이 예상됨에 따라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조성희 권한대행은 “뛰어난 기술과 역량으로 상주 시민과 함께하는 기업이 되길 바란다.”며 “상주시도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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