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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안동시,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예술 감상 교육

‘편한 오케스트라! fun한 오케스트라! Ⅱ’개강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안동시는 지역 청소년들에게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안동문화예술의전당과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에서 주관하는 2019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예술 감상 교육 ‘편한 오케스트라! fun한 오케스트라! Ⅱ’개강식을 오는 11월 9일 오후 1시 국제회의장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예술감상 교육은 초·중·고 학생들에게 학교 밖 문예회관을 기반으로 하는 감상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청소년들의 문화예술 향유능력과 감수성, 소통능력을 높이고, 건전한 토요 여가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개강하는‘편한 오케스트라! fun한 오케스트라! Ⅱ’에서는 다양한 악기로 구성된 오케스트라의 재미, 지휘자, 주변의 사물을 이용한 즉흥 타악 연주, 국립오페라단 공연 감상, 무대 뒷이야기 등 재미있고 알찬 내용의 프로그램으로 7주간 진행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상반기에 진행한 1기 수업에는 60여 명의 청소년과 가족이 함께 참여해 알차고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면서

 

“이번 사업은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청소년오케스트라·꿈의 오케스트라 사업과 연계해 지역민들의 문화 수준 향상과 클래식 공연 관람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