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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의성군의회, 제234회 의성군의회 임시회 폐회

주요사업장 현지확인, 조례안 등 13개 의안 의결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의성군의회(의장 김영수)는 11월 8일 오전 11시 본회의장에서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제234회 의성군의회 임시회 9일간의 일정을 모두 마무리 했다.

 

군의회은 이번 임시회 기간 상임위별로 11월 1일 ~ 6일까지(4일간) 2개의 확인반을 편성해 18개 읍․면, 34개 사업장에 대한 현지 확인을 실시하고, 10개 사업장에 대해서는 시정 및 개선을 요구했다.

 

또한 사업담당 공무원들에게는 사업시행 전 주민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부실시공 방지를 위한 현장행정을 펼쳐 줄 것을 당부했다.

 

11월 7일에는 일본식 한자어 정비를 위한 의성군공영개발사업설치조례 등 일부개정조례안 등 11건의 안건에 대해 ‘원안가결’하고 의성군 지질공원 인증 추진을 위한 조례안은 ‘수정가결’했다.

 

김영수 의장은 폐회사에서 “현지 확인과 의안 처리에 최선을 다해주신 동료의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하며, 회기가 원만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신 군수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께도 감사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