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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김천부항댐 출렁다리, 새로운 관광 명소로 자리매김

김천부항댐 출렁다리, 야간경관 조명 설치로 화려한 볼거리 제공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김천부항댐 출렁다리에 야간경관 조명 설치를 완료하고 10월 5일부터 본격적으로 야간에도 개방한다고 밝혔다.

 

김천시 관계자는 “이번 김천부항댐 출렁다리 야간 개방은 밤 10시까지 개방하고 있다.”면서 “시는 최근 설치가 완료 된 야간 경관조명을 활용해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했다.

 

야간 경관조명은 오후 6시30분에 점등하여 30여 가지의 다양한 연출로 다채로운 모습을 볼 수 있다.

 

또한, 김천시는 내년까지 부항댐 인근의 부항대교와 유촌교에도 야간조명을 설치해 시를 대표하는 야간 관광명소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낮에는 김천부항댐 사면에 식재한 꽃의 아름다움과 밤에는 김천부항댐 출렁다리의 야간 경관조명의 화려함과 함께 가을의 정취를 느껴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