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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상주시, 자연휴양림 안전점검 강화로 재난사고 예방

황천모 상주시장, 성주봉자연휴양림 방문 피서객 안전 당부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상주시가 안전재난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자연휴양림 안전점검 강화에 나섰다.

 

상주시는 8월 7일 오후 황천모시장dl 피서객이 많이 몰리는 성주봉자연휴양림을 방문해 위험하거나 불편한 곳은 없는지 시설물을 둘러본 후 근무자들을 격려하며 휴양객들의 안전을 당부했다고 밝혔다.

 

상주시에 따르면 2001년 개장한 ‘성주봉자연휴양림’은 27개 객실에 동시 숙박인원이 230여 명에 이른다. 한방사우나, 목재문화체험장, 힐링센터, 농산물판매장, 식당, 매점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연간 7만여 명의 찾는 지역의 대표 관광휴양지이다.

 

이에 상주시는 성수기 휴양객들의 안전을 도모하기 위해 자체 안전요원 13명과 지역 의용소방대원, 응급 의료인력을 물놀이장을 비롯한 요소요소에 배치해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날 현장을 방문한 황 시장은 “앞으로도 폭염이 계속되고 많은 피서 인파가 성주봉휴양림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안전사고 예방에 특별한 관심을 가져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