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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영천시, 보행자용 도로명판 확충사업 완료

교차로, 이면도로, 골목길 등에 보행자 중심의 도로명판 294개를 동지역과 청통면에 설치

 

(데일리대구경북뉴스=양승미 기자)=영천시(시장 최기문)는 도로명주소를 이용해 쉽게 길을 찾을 수 있도록 보행자용 도로명판 확충사업을 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

시는 기존 보행자가 다니는 이면도로에 보행자용 도로명판이 적어 주민들의 불편함이 제기되어 도로명판 설치를 확대했다.

올해 5천8백만원(도비7백만원, 시비5천1백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실생활에 이용률이 높은 교차로, 이면도로, 골목길 등에 보행자 중심의 도로명판 294개를 동지역과 청통면에 설치했다.



이번 보행자용 도로명판 확충으로 주민들이 쉽게 도로명을 인지해 이용에 편의를 도모하고 도로명 주소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영천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도로명판을 추가 설치해 주민들의 도로명 주소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