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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청

경북도, 교육발전 정보교류 소통의 장 열어

경북도, 대학‧평생교육‧학교급식 등 당면현안 ‘토론회 및 간담회’ 개최

 

(데일리대구경북뉴스=김형만 기자)경상북도는 올해 교육 분야 신규정책 발굴과 정보공유를 위한 소통에 나섰다.

 

이에 경상북도는 2월 8일 도청 회의실에서 도 교육정책관실을 비롯해 도립대, 경북학숙, 평생교육진흥원, 광역급식지원센터, 대구경북연구원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토론회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대학, 평생교육, 학교급식 등 다양한 주제를 놓고 난상토론을 벌이며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토론에서는 위기에 처한 지역대학과의 상생협력 방안과 갈수록 급증하는 평생교육 수요에 대한 활성화 대책, 친환경농산물과 학교급식 확대 방안, 청소년 진로체험 기회 확대 등 도민 행복을 위한 교육정책의 바람직한 방향이 무엇인지 뼈아픈 자성과 함께 다양한 대안이 제시됐다.

 

배성길 경북도 교육정책관은 “이번과 같이 햄버거를 먹으면서 하는 작은 토론회를 자주 갖겠다.”면서 “교육이야말로 도민 행복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릴 수 있는 핵심 키워드다. 도민이 체감하는 다양한 교육시책을 적극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북도 교육정책관실은 지난해 9월 신설된 조직으로 청소년, 대학, 평생교육, 학교급식 등 지자체 차원의 교육시책을 발굴하는 등 조직 기능을 키워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