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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예천군, 군민 여가선용 및 건강한 노후생활 지원

예천군 예천읍 노하리 마을문화쉼터 개소식 개최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예천군이 군민들의 여가선용과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8일 오전 11시 김학동 군수를 비롯한 지역 기관단체장, 노인회장,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예천읍 노하리 마을문화쉼터 개소식을 가졌다. 

 

이번 개소한 노하리 마을문화쉼터는 2016년 농식품부 일반농산어촌개발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예천읍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농촌지역의 주민 소득과 기초생활 수준을 높이고, 계획적인 개발을 통해 농촌의 인구유입 및 지역특화 발전을 도모하고자 시행된 사업이다.

 

 

지난해 9월 노하리 67-22번지 공용주차장 일부에 총사업비 6억1천7백여만 원으로 착공해 대지 191㎡에 연면적 202㎡의 규모로 1층 주차장, 2층 경로당, 3층 마을회관을 5월에 준공하게 됐다.

 

신축된 노하리 마을문화쉼터는 어르신들의 친목도모와 취미생활, 여가활동 장소는 물론 마을 주민들의 화합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학동 군수는 “노하리 마을문화쉼터를 주민의 휴식공간이자 소통과 화합하는 사랑방으로 적극 활용하길 바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