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국민의힘 경북도당(위원장 박형수 국회의원)은 4월 1일 경북 관내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돕기 위해 구호품을 전달했다.
이번 산불로 한순간에 삶의 터전을 잃어버린 지역 주민들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자 생활복(체육복) 및 양말 등 3천여만원 상당의 구호 물품을 피해지역인 의성군, 청송군, 영덕군, 안동시, 영양군 5곳에 긴급히 전달했다.
국민의힘 경북도당은 이번 구호품은 국민의힘 경북도당 부위원장 및 각종 상설위원회 주요 당직자들의 온정의 손길로 모은 성금으로 마련했다면서
국민의힘 경북도당은 산불 피해를 입은 모든 분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하며 신속한 피해복구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