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상북도선거관리위원회는 4·2 재·보궐선거의 투표소 56곳(김천시 51, 고령군 5)을 확정했다. 또한, 재·보궐선거를 실시하는 지역의 매세대에 투표안내문과 후보자의 선거공보를, 거소투표신고자 430여 명에게는 거소투표용지를 함께 발송했다.
▣ 선거인의 투표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
경상북도선거관리위원회는 어르신·장애인 등 층간이동이 어려운 선거인이 투표소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모든 투표소를 1층 또는 승강기가 설치된 장소에 설치했다.
투표소의 위치는 지방자치단체의 ‘선거인명부 열람시스템’을 이용하거나 중앙선관위 홈페이지(nec.go.kr)의 투표소 찾기 연결 서비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매세대로 배달되는 투표안내문에도 투표소가 설치된 건물명과 약도가 있다.
▣ 매세대에 배달된 투표안내문과 선거공보를 반드시 확인
유권자는 선거공보를 통해 후보자의 정견·공약과 재산·병역사항·세금납부 및 체납사항·전과기록 등을 확인할 수 있으며, 투표안내문에는 선거인의 성명과 선거인명부등재번호, 사전투표와 선거일 투표 참여 방법(투표시간 및 장소 등)이 게재되어 있다. 후보자에 대한 정보는 중앙선관위 홈페이지(nec.go.kr)와 정책공약마당(policy.nec.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