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12월 6일 칠곡군 왜관읍에 위치한 ㈜서우 손민희 대표가 칠곡군에 고향사랑기부금을 지난해에 이어 올해 또 300만원을 기부하며 지금까지 총 600만원을 기탁했다.
㈜ 서우는 칠곡군 왜관산업단지에 소재 봉재, 침구류, 화섬직물, 전투복, 운동복 등을 제조하는 기업이다.
손민희 대표는 “따뜻하고 행복한 칠곡군을 만드는데 늘 앞장서며 앞으로도 많은 이웃들에게 나눔과 기부를 실천해 함께 잘 살아가는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칠곡군에 기부를 희망하시는 분은 고향사랑e음 시스템(온라인)이나 가까운 NH농협(오프라인)을 방문하면 기부를 할 수 있으며, 기부자는 10만원까지 전액, 10만원 초과분에 대해서는 16.5%의 세액공제 혜택을 받는다. 칠곡군은 기부액의 30%, 최고 150만원 이내에서 지역특산품을 답례품으로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