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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청도군, 군민맞춤형 복지로 복지사각지대 해소

청도군, 2021년 제3차 생활보장위원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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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청도군(군수 이승율)은 군민맞춤형 복지로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12월 2일 군청 제2회의실에서 생활보장위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제3차 생활보장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2022년 자활기금 운용계획 ▲부양의무자 가족관계 해체 인정 심사 ▲긴급복지 지원의 적정성 ▲소위원회 심의의결사항 사후 승인 등 6건의 안건을 면밀히 검토하여 원안대로 심의·의결했다.

 

청도군 생활보장위원회는 올 한해 동안 기초수급자 부양의무자의 부양거부, 가족관계 해체 등으로 정상적인 가족기능이 상실되어 사실상 보장기관의 보호가 필요한 41가구의 보호를 결정함으로써 기초생활보장 권리를 구제했다.

 

또한, 갑작스런 위기상황 발생으로 긴급지원이 필요한 243가구와 한시 생계지원사업 지원대상 1,053가구의 적정성 등을 심의의결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다양한 지원이 이루어지도록 했으며, 지역의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했다.

 

위원장인 이승율 청도군수는“생활보장위원회 운영 활성화를 통해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복지혜택이 골고루 전달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빠짐없이 보호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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