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고령군 새마을회(회장 박중규)는 2024년 새마을지도자 역량강화 워크숍을 7월 16 ~ 7월 17일까지 1박 2일간 고령군수, 군의원, 새마을지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남해군 일대 (남해스포츠파크호텔)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일선 새마을지도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건전한 가치관 및 선진 시민의식 함양과 2024년 새마을운동 추진 방향을 선도적으로 이끌어 갈 새마을지도자 육성을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 기간 동안 읍면별 일선 현장의 우수사례를 교환하여 새마을조직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토의하였고, 방우정 MC리더스 대표의 특강을 통해 새마을 조직의 활성화를 위한 시간을 가졌다. 또한 고령군 새마을회와 남해군 새마을회의 자매결연 협약식 및 상호 고향사랑기부금 전달식이 함께 진행되어, 새마을회 간의 적극적인 교류와 협력을 다짐하고 고향사랑 기부문화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하는 자리도 가졌다. 박중규 새마을회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하여 새마을지도자의 역량 강화는 물론이며, 자매결연 도시인 남해군 새마을회와의 상호교류로 새마을의 정신을 널리 알리고 또한 고령군을 보다 효과적으로 홍보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한국생활개선고령군연합회(회장 배말란)는 7월 15 ~ 7월 17일까지 2박 3일간 임원 및 다문화 회원 30명과 함께하는 농촌여성들의 안정적인 행복한 가정육성을 지원하기 위한‘다문화회원과 함께하는 소통과 여성리더십 교육’을 추진했다. 이번 교육은 제주도에서 진행됐으며, 우도, 섭지코지, 절물휴양림 등 제주도 명소를 탐방하며 자연과 문화체험을 통해 회원간 서로 이해하고 결속력을 강화하는 기회를 가졌다. 특히, 지역사회 여성리더로서의 소통 방법으로 ‘모든 소통의 중심은 바로 나! 나와 통하는 소통의 기술’이란 주제로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특강을 하였으며 다문화 회원들과 생활개선회 임원과의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배말란 회장은 “회원간의 소통과 이해로 안정된 가족생활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노력하는 여성단체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평소에도 고령군의 농업 발전을 위해 애써주시는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생활개선회가 농촌여성리더로서 지역사회의 선도적인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고령군(군수 이남철)은 7월 16일 오후 1시 30분 고령 대가야 고도(古都) 추진을 위해 실과소장을 비롯한 지역주민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가야 고도 추진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3시에는 대가야 고도 지정지구 설정 실무협의를 위해 관련 부서 직원과 함께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지난 7월 3일 국가유산청에서 개최된 고도보존육성중앙심의위원회에서 고령군이 고도육성법 제정 이후 20여년 만에 최종 대가야 고도(古都)로 지정의결 됐으며, 후속절차로 고도 지정지구를 마련하여 국가유산청 고도보존육성중앙심의위원회에 신청하도록 되어 있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고령 대가야 고도(古都)로 지정된 이후 중장기 계획 수립 학술용역의 일환으로 수행업체인 재단법인 역사문화환경정책연구원 조홍석 원장이 고도보존육성제도의 이해, 고도보존육성사업(주민지원사업, 주거환경 개선사업, 주민기반시설 개선사업, 주민교육사업 등)의 주요성과, 대가야 고도 추진방향에 대해 설명하였으며, 고도 지정에 따른 질의 및 응답, 주민 건의사항 청취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또한 고도 지정지구 실무협의는 도시과 및 건축과, 대가야읍 등 관련 부서의 직원들이 모여 특별보존지구와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고령군 성산면·다산면·우곡면에서 토마토 재배를 하고 있는 선도농가(김종태, 김현도, 심이준, 김대철, 황종철, 신현민)들이 7월 12일 고령군청을 방문하여 저출생 극복을 위한 성금 120만원을 기탁했다. 토마토 재배 선도농가에서는 “저출생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만큼 이번에 기탁한 성금으로 저출생 극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저출생 문제에 관심을 가지시고 성금을 기탁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기탁하신 소중한 성금은 저출생 극복을 위한 사업에 잘 쓰여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고령군 운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하 협의체, 민간위원장 제종호, 공공위원장 권오수)는 7월 15일 오전 11시 면사무소에서 제2차 회의 및 초복 맞이 자체 사업을 실시했다. 올해 2차 정기회의는 ‘클린케어’ 대상 가구 발굴에 대한 논의를 시작으로 상반기 지역특화사업 ‘안전손잡이 설치’ 경과보고 등으로 진행됐다. 이후 초복을 맞아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관내 20개 경로당을 방문하여 수박을 전달하면서 어르신의 고민을 들어주고 건강 상태를 살피는 협의체 자체 특화사업을 진행했다. ‘초복 맞이 수박 나눔’ 사업은 매년 초복마다 실시되는데 예산 지원 없이 협의체 위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돈으로 진행하는 순수한 자체 사업이다. 권오수 면장은 “무더위에 홀로 계시는 어르신들을 볼 때마다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는데 복날을 맞이하여 경로당에 수박을 전달한다고 하니 마음이 따뜻해짐을 느낀다.”며 운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제종호 민간위원장은 “올해는 여름 더위가 일찍 시작되어 걱정인데 복날을 맞아 수박을 준비한 만큼 맛있게 드시고 무더위를 잘 이겨내시길 바란다.”는 말을 전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고령군(군수 이남철)은 보건소와 옥산보건진료소에서 어르신 등 지역주민 100여 명을 대상으로 2024년 상반기 의약품안전사용서비스 교육을 실시했다. 의약품안전사용서비스 교육은 의약품 오남용 취약계층의 올바른 의약품 안전 사용 문화 확산을 위해 건강보험심사평가원과 연계하여 실시하는 교육으로 대한약사회 소속 전문 약사가 직접 실시했다. 특히, 교육 대상자 눈높이에 맞춰 어르신이 주로 복용하는 감기약, 혈압약 등의 올바른 복용 방법을 교육함으로써 의약품 부작용에 취약한 어르신이 스스로 의약품 복용 관리를 할 수 있도록 교육했다. 고령군보건소(소장 김곤수)는 “이번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이 올바른 의약품 복용하여 건강한 노년 생활을 보내는 데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의약품 안전 사용 문화 정착으로 군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고령군 우곡면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협의회장 박승규, 부녀회장 이광자)는 7월 12일 초복을 맞아 지역내 전 경로당에 사랑의 수박 40개를 전달했다. 박승규 협의회장과 이광자 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더위에 취약하신 어르신들에게 시원함을 드릴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을 위한 봉사활동에 더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수찬 우곡면장은 “따뜻한 마음을 전달해주신 우곡면 새마을 남녀지도자협의회에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지역의 어르신들이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고령군 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이강하)는 7월 13일부터 14일 이틀간 경상남도 곡성 및 산청 일원에서 다문화가정 27가정 1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문화가족 캠프’를 진행했다. 이번 다문화가족 캠프는 곡성 기차마을 및 산청 동의보감촌 등에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저녁에는 다문화가족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캠프에 참여한 가족은 “바쁜 일상을 떠나 가족과 함께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어 감사하다.”는 소감을 남겼다.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이번 다문화가족 캠프를 통해 서로의 문화적 차이를 인정하고 이해함으로써 건강한 가정생활을 영위하고 구성원 간 친밀감을 증대시킬 수 있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민주평통 고령군협의회(회장 기세록)와 민주평통 일본 근기협의회(회장 박도병)가 글로벌 복합위기 속에서 양 협의회의 발전과 자문위원들의 통일·안보 역량을 강화 및 결집하기 위해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7월 8일 일본 오사카 한국인회관에서 기세록 고령군협의회장, 박도병 일본 근기협의회장, 김명홍 前 근기협의회장(민단오사카본부 단장), 정병채 일본 근기협의회 부회장(민단오사카본부 부단장), 백재호 고령군협의회 수석부회장 등 양 협의회 자문위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양 협의회는 이번 자매결연 협약 체결을 계기로 인적·물적 교류 사업 추진, 협의회 간 경험·지식 교류 등을 통한 동반자적 협조 체계 구축 및 소속 자문위원의 자긍심 고취 등을 도모해 나가기로 했다. 일본 근기협의회는 오사카, 교토, 효고, 나라, 시가, 와카야마, 오카야마, 돗토리, 토쿠시마, 카가와 등을 관할하고 있는 협의회로 해당 관할 지역 내 인구만 2,000만명이 넘는 대형 협의회다. 기세록 고령군협의회장은 “일본 근기협의회는 오사카, 교토 등으로 대표되는 관할 지역 내 인구만 2,000만명이 넘어가는 대형 협의회로 소속 자문위원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고령군(군수 이남철)은 7월 12일 고령대가야시장에서 청년창업공간 ‘들썩거리’ 개장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장식에는 유관기관·단체, 공무원·이장 등 300여 명이 참여했다. 행사는 지역경제과장의 청년창업공간 ‘들썩거리조’성 경과 보고, 이남철 고령군수의 개장 인사 및 이철호 고령군의회 의장, 노성환 경상북도 도의회 의원, 전성환 대가야시장 상인회장의 축사에 이어 청년상인 소개 및 기념 테이프 커팅 순으로 진행됐다. 청년창업공간 ‘들썩거리’는 전통시장 내 새로운 활력소가 되고, 전통시장의 오랜 역사와 청년들의 젊은 감성이 하나 되어 더 큰 시너지를 만들어갈 목적으로 만들어졌다. 2022년 사업 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2023년 부지 매입을 거쳐 2024년 6월에 조성을 완료했으며, 부지 매입비 6억원을 포함한 총 18억원의 예산으로 사업을 시행했다. 돈까스 전문점 갈돈, 브런치 전문점 시장브런치, 일본카레 및 덮밥 전문점 코메야, 베이커리 전문점 희한한제과점 총 4개 점포가 입점하여 대가야시장 내 새로운 먹거리, 볼거리로 자리잡고 있다.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개장 인사에서 “전통시장 청년창업공간 ‘들썩거리’가 전통시장에 새로운 활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고령군은 가야고분군 세계유산통합관리지원단의 주민 참여프로그램의 일환으로 ‘2024 고령 가야고분군 군민강좌’를 7월 10일 대가야박물관 강당에서 개최하고 운영에 들어갔다. 고령 지산동 고분군을 비롯한 가야고분군은 2023년 9월 우리나라 16번째 세계유산에 등재됐으며, 잊혀진 우리 역사 가야를 실증하는 독보적 증거라는 점에 그 가치를 인정받은 바 있다. 이번 군민 강좌는 가야고분군에 대한 지역주민들의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 가야고분군의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강연은 한국 고대사의 원로인 노중국 계명대학교 명예교수가 ‘세계유산으로서의 가야고분군과 지산동 고분군’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이날 강좌에는 지역주민을 비롯한 가야고분군 주민수호단과 문화관광해설사 등 높은 참여와 적극적인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으며, 행사를 주관한 가야고분군 세계유산통합지원관리단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가야고분군을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고령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남철, 김종태)는 7월 11일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2024년 기획사업인 “시원한 여름나기”사업을 통하여 폭염에 취약한 저소득 200가구에 총 20,000천원 상당의 여름용품 키트를 지원헸다. “시원한 여름나기 지원사업”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고령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공동으로 매년 무더위에 취약한 저소득가구의 폭염 피해를 예방하고자 진행해 오고 있다. 올해 여름용품 키트는 인견이불, 유산균, 미숫가루, 쿨토시, 쿨스카프 등 10만원 상당의 여름나기에 유용한 물품으로 구성하여 각 읍면 지역 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대상자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당일, 이남철 군수는 김종태 위원장과 함께 폭염취약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하여 물품을 전달하고 폭염에 대비한 생활상의 어려움 등을 청취하고 위로했다. 김종태 위원장은 “무더운 여름, 폭염 취약가구가 여름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장마에 폭염까지 더해져 더욱 힘든 시기인 만큼 이럴 때일수록 주변의 이웃을 한 번 더 들여다보고 안부를 확인함으로써 모두가 함께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기를 바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고령군(군수 이남철)은 7월 11일 오후 12시 대가야홀에서 실과소장 및 담당팀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상반기 민선 8기 공약 및 주요사업 보고회’를 개최했다. 민선 8기 2주년을 맞아 군수 주재로 개최된 이날 보고회에서는 공약 및 주요사업의 추진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부진사업에 대한 해결방안을 다각도로 검토하는 등 사업 전반에 대한 심도 깊은 의견을 나누었다. 고령군 민선 8기 공약사업은 6대 분야 56개 사업으로, 군정 곳곳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보이며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 군은 현재 추진 중인 공약사업에 대해서도 임기 내 완료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예정이며, 추진과정에서 어려움이 있다면 부서간 협업을 통해 대안을 적극적으로 마련하여 공약사업 조기 이행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고령군은 “민선 8기 후반기는‘젊은 고령! 힘 있는 고령!’을 향한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중요한 시기인 만큼, 군민들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에 집중하고, 공약 및 주요사업들을 누수 없이 완료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고령군(군수 이남철) 덕곡면은 7월 10일 2024년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111명과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 17명을 대상으로 덕곡면 행복센터 다목적실에서 치매·감염병 예방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군 보건소와 연계하여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참여자들이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치매·감염병 증상 △치매·감염병 예방법 △치매 조기검진의 중요성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또한 어르신들이 주로 실외에서 작업을 하고 있기 때문에 작업 도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직무 및 안전교육도 병행했다. 이명희 덕곡면장은“일자리 사업에 참여하신 어르신들이 이번 교육을 통해 건강한 노후를 보내시는 데 도움이 되시길 바라며, 무더워진 날씨에 어르신들의 건강에 유의하며 사고 없이 안전하게 활동하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고령농업협동조합(조합장 박종순)은 7월 10일 고령군청을 방문하여 지역의 교육 발전과 인재 양성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교육발전기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 참석한 고령농업협동조합 박종순 조합장은 “오늘 기탁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올바르게 성장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고령의 밝은 미래를 위해 학생들의 학업 환경 개선과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힘써 달라”고 말했다. 사단법인 고령군교육발전위원회(이사장 성현덕)는 “고령군 교육을 위해 따뜻한 관심을 보내주시는 고령농업협동조합에 감사드린다. 새로운 패러다임에 맞게 지역 인재들의 소중한 꿈을 이뤄 나갈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지역교육 활성화를 위하여 선뜻 큰 금액을 기탁해주심에 고마움을 표하고 “지역 학생들을 생각해 주시는 마음에 정말 감사드린다. 새로운 교육프로그램 개발과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