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생활개선울릉군연합회는 10월 26일 북면 울릉국민체육센터에서 100여명의 생활개선회원이 함께하는 한마음 대회를 개최했다. 농촌여성리더로서 농촌사회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고된 농사일 하는 틈틈이 역량개발과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는 생활개선회원들은 그동안 갈고 닦았던 아랑장구 공연과 라인댄스로 행사의 서막을 열면서 다양한 게임과 장기자랑을 통하여 회원 간 친밀함을 더하며 시종일관 웃음꽃이 피는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행사 마지막에는 농업기술센터 김지호 농기계 교관으로부터 농사를 지으며 겪을 수 있는 다양한 농작업 안전사고 예방에 관하여 교육을 받는 시간을 가져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박기숙 생활개선울릉군연합회장은 “그동안 코로나19로 중단됐던 생활개선회원들 간의 한마당 어울림 행사 재개를 통해 회원들 간 친목을 도모하고 단결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는 소회를 밝혔다. 남한권 군수는 “농업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생활개선회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이러한 뜻깊은 시간을 통하여 회원들간 단합과 함께 군의 농업이 더욱 건강하고 발전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울릉군은 10월 31일 서면 태하리 소재 울릉군 공설운동장에서 6개 기관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공설운동장 관리동에서 발생한 화재가 확산돼 산불로 진행되는 상황을 가정, 울릉군 관내 소방 자원을 총 동원하여 유관기관간 신속한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초기대응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울릉군은 동해의 유일한 섬으로 대형화재 또는 산불이 발생할 경우 타 지자체의 도움이 불가능하다. 이러한 점에서 관내 가용 가능한 모든 화재진압 장비를 한곳에 모아 대응 능력을 시험하고 강화한 것이 이번 훈련의 핵심이다. 특히, 울릉경찰서, 해군118전대, 공군8355부대, 한국전력 울릉지사, 울릉119안전센터 등 유관기관장이 직접 훈련에 참가 지휘하여 훈련의 성과를 높였다. 남한권 군수는 “처음으로 관내 소방자원을 총 동원하여 훈련을 실시함으로써 군이 가진 자원과 유관기관 간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계기였다.”며 “훈련 간 나타난 문제점들을 개선하여 재난대응 능력 향상을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울릉군은 10월 30일 북면 천부 주민자치센터 2층 및 나리분지 일대에서 울릉군가족센터 직원 및 생활지도사 등 24명을 대상으로 직원 역량 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울릉군가족센터에서는 돌봄이 필요한 고령․독거노인을 위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뿐만 아니라 응급안전안심서비스 그리고 가족관계 회복을 위한 가족상담과 부모역할지원, 독거노인 문화지원사업, 맞벌이가정일가정양립지원, 아이돌봄서비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현재 운영 중이다. 그 중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업은 울릉군이 울릉군가족센터에 위탁해 돌봄이 필요한 고령․독거노인들에게 안정적인 노후 생활 보장, 노인의 기능, 건강 유지 등 일상생활 영위가 어려운 취약노인들에게 적절한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번 교육은 직원들의 전문성 및 업무수행 능력을 향상시키고, 소속감과 책임감을 강화시키며, 긍정적인 영향을 가질 수 있도록 실시됏다 오전 교육은 울릉군가족센터 박성우 센터장 교육으로 직무 관련 전문성과 직무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라포형성교육’을 실시하고, 외부 강사를 초청해 힐링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내 생애 여유로움 디자인 하기’교육을 진행했다. 오후에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최일선에서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울릉군(군수 남한권)은 10월 28일 문예교실 ‘오일파스텔 풍경화’를 개강하고 운영에 들어갔다. 교육기간은 10월 28일부터 12월 16일까지(총8주)로 매주 토요일 오전 9시 반부터 12시 반까지 한마음회관에서 진행된다. 본 문예교실에서는 오일파스텔의 기본기법을 익히고 이를 이용해 풍경화 작품을 제작한다. 오일파스텔은 물감을 야자유나 파라핀 왁스 등의 유지로 굳혀 만든 화구의 하나로 어릴 적 누구나 한번씩 써보았던 크레파스(cray-pas)가 오일파스텔에 속한다. 오일파스텔은 파스텔처럼 부드러운 색감을 내지만 가루가 날리지 않고 다양한 색의 구현이 가능해 다양한 연령층에서 사랑받는 재료이다. 본 수업은 수강생의 문예적 소양 증진뿐 아니라 창작활동을 통한 자아실현 및 지역주민들 간의 소통을 목표로 진행되어 ‘어렵고 딱딱한 예술’이 아닌 ‘누구나 행복함을 느끼는 쉽고 재미있는 예술’의 기회를 제공, 수업시간 내내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예술교육을 통해 군민의 문화복지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울릉군은 10월 28일 저동 무릉정에서 ‘제5회 울릉군수기 궁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궁도대회는 2017년 성무정에서 제1회 대회를 개최한 이래 울릉군이 주최하고 울릉군궁도협회가 주관하는 5번째 대회로써 100여명의 인원이 참가했다. 대회는 단체전과 장년, 노년, 여성으로 구분된 개인전으로 됐으며, 단체전은 박재광, 이태윤, 김영덕, 김현학, 최경환 선수가 포함된 5팀이 1위를 차지했다. 장년부는 김영덕 선수, 노년‧여성부는 김성호 선수가 각각 개인전 1위를 차지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바쁜 일정에도 개회식에 참석하여주신 내빈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이번 궁도대회가 궁도인들의 화합의 장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궁도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더욱 활성화시키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울릉군은 10월 30일 울릉군청 제2회의실에서 울릉도 내 주요 기관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4분기 울릉군 통합방위협의회를 열고 ‘울릉군 통합방위 예규’ 협약을 실시했다.(* 대상 : 울릉군청, 경상북도 경찰청(울릉경찰서), 해군 1함대사령부(118전대), 공군 방공관제사령부(8355부대), 동해해양경찰서(울릉파출소)포항 남부소방서(울릉119안전센터)) ‘울릉군 통합방위예규’는 효과적인 울릉도 방어를 위한 통합방위 작전을 위해 울릉군을 중심으로 울릉도 내 주요기관이 참여하여 민․관․군․경이 함께 작성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전ㆍ평시 다양한 군사 및 비군사적 위협 속에서 민, 관, 군, 경 통합방위요소와 전시 대비계획, 재해ㆍ재난관리의 원활한 시행 등 협조체계를 정립하게 됏다. ‘울릉군 통합방위예규’주요 내용은 △ 대테러, 침투/국지도발, 전시 통합방위작전 준비 △ 울릉도 책임지역 내에서 작전활동을 하는 통합방위작전 요소 및 관계기관 간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내용과 절차 등이다. 이날 통합방위예규 협약을 주관한 남한권 울릉군수는 통합방위태세 확립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표창을 수여했으며,“이번 통합방위예규 협약을 통해 앞으로도 민, 관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울릉군은 10월 28일 울릉학생체육관에서 울릉농협 주최·주관으로 ‘제15회 농업인 한마음 체육회’를 개최하고 농업인들의 결속과 화합을 도모했다고 밝혔다. 행사는 1부 행사 개회식과 축사, 지역농업 발전에 기여하는 공로로 우수농업인 3명이 수상했다. 2부는 농업인들의 화합과 단결을 도모하고자 윷놀이, 감자깍기, 동전던지기, 팀별 노래자랑 등 농업인들의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 이날 대회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열리지 못해 5년 만에 진행되는 만큼 울릉군 농업인 및 각종 농업인 단체 등 800여명이 참여하여 체육대회와 축하공연 등 화합한마당이 어우러져 더욱 풍성한 행사가 됐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이번 행사가 “울릉군 농업을 이끌어가는 모든 농업인이 한자리에 모여 농업인들의 단합과 화합을 도모하며, 농업단체 상호교류를 통해 울릉군 농업 발전 의지를 다지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울릉군은 10월 29일 울릉군민회관에서 글로벌 인재양성을 위한 미국어학연수(공식명칭 : TKAP) 학부모·학생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는 학생과 학부모가 참석하여 어학연수시 발생하는 다양한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교육과 홈스테이, 미국 학교생활 등에 대해 사전 교육을 받고 미국어학연수(TKAP)에 대한 질의 응답 시간을 가졌다. 2024년 TKAP에 참여 확정된 학생은 모두 20명(울릉중학교 2학년 10명, 3학년 10명으로)으로 지난 1월 12일 인천공항을 통해 투산시로 출국하여 3주간 미국 현지 가정에서 홈스테이 생활을 하며, 투산교육청 소속 2개 공립중 학교(매기·디츠중학교)의 학생들과 1:1 파트너가 되어 정규수업과 함께 다양한 미국 문화를 체험한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코로나 19로 잠시 멈췄던 미국 현지 연수가 재개돼 기쁘다. 울릉군의 학생 감소가 지속되고 있지만, 울릉고 전액장학금 실현 준비와 다양한 교육 지원을 통해 우리 학생들이 울릉군에서도 행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보다 넓고 큰 세상을 경험하여 울릉군의 발전을 이끄는 훌륭한 인재로 성장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울릉군 어학연수 사업은 글로벌 시대에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상북도여성장애인복지관(관장 이영석)은 10월 26일 울릉군 한마음회관에서 여성장애인 5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복지관’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남한권 울릉군수, 남진복 경북도의원이 참석했다. ‘찾아가는 복지관’행사는 경북도내 복지서비스 공백을 예방하기 위해 도서·벽지 여성장애인을 대상으로 평생교육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또한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울릉군과 연계를 통해 독거 여성장애인 가정을 대상으로 AI활용 전화상담 서비스를 제공하여 정기적인 안부확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경상북도여성장애인복지관 이영석 관장은 “도내 여성장애인 누구나 전문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사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환영사를 통해 “지역 여성장애인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시책을 펼치고, 내 어머니를 대하는 마음으로 공경하고 예우를 다 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울릉군 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숙희)는 10월 26일 한마음 회관 조리실에서 사랑의 열매 봉사단과 함께 관내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과 취약계층 70세대에게 전달할 밑반찬 요리 봉사를 실시했다. 자원봉사센터는 매월 1회 취약 계층 70세대에 건강한 식생활을 위하여 밑반찬을 요리하고 안부 확인을 위해 직접 배달하여 취약계층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이번 달 밑반찬은 환절기 어르신과 취약계층의 영양을 더욱 고려하여 칡소 불고기(40킬로그램), 배추김치(40포기)를 준비 했으며, 배달봉사도 JBC봉사단에서 도움의 손길이 더해졌고 특별히 준비한 후원물품 선물꾸러미도 함께 배달됐다. 울릉군 자원봉사센터 김숙희 센터장은 “군민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앞으로도 꾸준히 여러 단체와 함께 나눔행사를 펼칠 것이며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행사로 훈훈하고 정이 넘치는 사회를 만드는데 일조를 하겠다.”고 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항상 도움이 필요한 곳이 있을 때마다 앞장서 주고 있는 울릉군 자원봉사센터와 사랑의 열매 나눔봉사단, JBC봉사단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 지방소멸위기에 맞서 이웃,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울릉군은 10월 27일 오후 2시 보령시 보령머드테마파크(컨벤션홀)에서 전국 섬 보유 28개 지자체가 참여하는 ‘섬 지역 기초단체장 협의회’임시회의를 개최했다. ‘섬 지역 기초단체장 협의회’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섬 지자체간 연대와 상생협력을 바탕으로 공동번영을 추구하기 위해 2012년 3월 10개의 섬을 가진 지자체가 참여해 ‘대한민국 아름다운 섬 발전협의회’로 창립됐으며, 한국섬진흥원(`21.10.29.) 출범을 계기로 섬을 대표 할 수 있는 협의체로 확대 개편되면서 현재는 28개의 섬을 가진 지자체가 참여하여 섬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지방자치단체 행정협의체이다. 이날 임시회의는 협의회 소속 단체장 및 실무자, 유관기관(행정안전부, 한국섬진흥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제8대 회장인 남한권 울릉군수의 주재로 진행되었으며, 도서지역의 공동 현안사항에 대하여 논의하고 어려움에 대한 해결방안을 모색하고자 10개의 건의안을 올려 건의안건 심의·의결을 진행했다. 선박의 활성화를 위한 법안, 여객선 운임 지원을 위한 법안, 도서지역 인구감소 및 지방소멸 방지를 위한 법안, 해양쓰레기 처리 지원에 관한 법안 등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울릉군보건의료원(원장 김영헌)은 10월 24일 결핵 감염에 취약한 65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찾아가는 결핵검진사업’을 실시했다. 이는 결핵 환자를 조기 발견하고 지역사회 전파를 차단하기 위해 대한결핵협회 대구‧경북 지부와 연계한 사업으로 65세 이상 어르신 60여명을 대상으로 검진이 시행됐다. 검진은 포터블 엑스레이 장비를 이용해 흉부 X-선 촬영 후 실시간 원격 판독으로 이상소견이 발견된 어르신을 대상으로 객담 검사를 실시했다. 검진 결과 유소견자의 경우에는 추가검사를 실시하고 결핵으로 진단이 되면 보건의료원에 결핵환자로 등록 되어 복약지도 및 가족 접촉자 관리 등 완치를 위한 사후관리도 병행 실시된다. 또한, 2주 이상 기침 등 결핵 증상이 있거나 증상이 없더라도 관내 65세 이상 어르신은 신분증을 지참해 방문하면 매년 1회 무료로 결핵 검진을 받을 수 있다. 김영헌 보건의료원장은“결핵 발생률이 높고 유행 파급력이 큰 만 65세 이상 어르신들은 결핵의 전형적인 증상이 없어도 매년 1회 결핵 검진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국가결핵관리사업 추진으로 결핵환자에 대한 선제적 조치를 통해 감염병 전파 차단 및 확산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울릉군은 10월 25일 개척 141년, 설군 123년을 맞이하는 ‘울릉군민의 날 기념식’에 맞춰 새로운 도시브랜드인 ‘에메랄드 울릉도’를 선포하여 군민들에게 선보였다. 이번 도시브랜드 개발은 지난 2월 한국디자인진흥원과의 계약을 시작으로 7월 기자 간담회, 8~9월 주민 선호도 조사 이후 10월 10일 울릉군의회 최종보고 및 10월 20일 울릉군 군정조정위원회를 거쳐 최종 확정됐다. 도시브랜드인 ‘에메랄드 울릉도’는 성인봉을 중심으로 오각형의 화산섬을 형상화했으며, 청정한 바다색깔과 고유한 자생식물로 가득한 울릉도만의 색채와 자연 그대로를 활용하여 디자인됐다. 또한, 도시브랜드와 함께 오기동이, 해호랑 캐릭터도 친근하게 리뉴얼하였으며, 앞으로 군정 전반과 관광산업 그리고 농수산물 판매와 홍보에도 널리 사용될 예정이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울릉공항 개항과 100만 관광 시대를 준비하는 지금, 가장 울릉도다운 것이 가장 세계적인 것이기에 울릉도만의 고유한 색채를 담은 새로운 도시브랜드를 개발하였고, 울릉도를 더욱 청정하고 아름다운 에메랄드 빛 섬으로 변화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전 세계인을 대상으로 ‘한국 바로 알리기’를 목표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이하 반크) 박기태 단장을 비롯한 연구원등 총 11명이 10월 20일부터 5일간의 일정으로 울릉군에 방문했다. 지난 7월 13일 울릉군과 상호협력 업무협약뒤 후속 사업의 일환으로 울릉군을 방문한 반크는 울릉도를 전 세계인들이 찾는 매력의 섬으로 해외홍보를 하기 위한 홍보 콘텐츠를 기획하고 울릉도의 가치와 매력 발굴을 위해 사진·영상·역사 자료 들을 확보하여 SNS에 게시하고 해당 영상은 3일 만에 45만명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했다. 이뿐만 아니라 23일에는 울릉교육지원청과 함께 울릉중‧고등학교에 재학중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울릉도·독도에 애정을 가지고 전 세계에 홍보할 수 있는 글로벌 청소년 홍보대사 양성하기 위한 교육을 운영했으며, 독도명예주민증을 발급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울릉도를 해외에 홍보할 수 있도록 글로벌 울릉도 홍보단을 조직하고 디지털 캠페인을 펼쳐 나갔다. 남한권 군수는 “10월25일 독도의 날을 앞두고 반크가 직접 울릉도에 방문하여 전 세계인들에게 울릉도와 독도의 가치를 알리는 홍보활동을 해줘서 감사하며 글로벌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울릉군(군수 남한권)은 10월 25일 오후 개척 141년, 설군 123년을 맞이하여 울릉인의 긍지와 자부심을 드높이기 위해 ‘2023년 울릉군민의 날’기념행사를 울릉 한마음회관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식전에 울릉공항 개항과 100만 관광시대를 선도할 울릉군의 새로운 정체성을 담은 NEW 도시브랜드‘에메랄드 울릉’을 군민들께 선보였으며, 이어서 국민의례, 시상식(울릉군민상, 명예군민 등), 기념사, 축하, 군정홍보 영상, 그리고 이철우 경북도지사, 김병욱 국회의원, 이강덕 포항시장의 축하 영상 소개 순으로 진행됐다. 군민의 이름으로 수여되는 뜻깊은 울릉군민상은 개인 부문에 근면성실로 저동항의 청정환경 조성에 노력해 준 김성혜씨가 단체 부문에 슬로푸드 맛의 방재 등재, 지역 특화 레시피 보급 등으로 지역 농업 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국제슬로푸드 한국협회 울릉지부가 수상했다. 길종성 (사)영토지킴이 독도사랑회 중앙회장, 원용석 (사)독도사랑운동본부 총재가 울릉도‧독도 영유권 강화와 지역사회를 위한 기부 및 사회공헌 활동 등으로 지역 발전 및 대내외에 울릉군을 널리 홍보한 성과를 인정받아 명예군민증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밖